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글 게시자 "'소방서 안 하는 줄 알았다'고 해"
글 게시자 "차고 문 닫혀있어도 주차하면 안 돼"
글 게시자 "24시간 쉬는 날 없이 교대하며 일해"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SNS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황당한 사진 한 장 먼저 보고 오시죠.
00:08지금 보시는 장면인데요. 외제차가 주차되어 있는 저기가 일반 어디 상가 앞이거나 이런 게 아니고요.
00:16소방차가 출동을 대기하고 있는 차고 앞을 저렇게 가로막은 상황이었습니다.
00:21취지본 교수님, 당장 출동해야 되는 소방차 앞을 저렇게 가로막은 건데 차주의 해명이 더 황당하다 그래요.
00:27해명이 황당해요. 소방차 안 하는 날인 줄 알았대요. 소방차가 무슨 자영업이에요? 상점이에요? 가게예요?
00:33뭐 하는 짓그림? 죄송합니다. 뭐 하는 행동입니까, 이게 지금?
00:36아니, 소방차는 24시간 출동을 준비해야 되는 곳이에요.
00:39저런 식으로 하면서 반성당하고 소방차 안 하는 줄 알았다고 얘기하는 그 자체가 정말 황당하기도 하고요.
00:45이거 하나만 말씀드리면 만약에 소방시설이나 소방차 옆에 5m 이내에 출동을 방해하기 위해서 차를 세워놓으면요.
00:53최대 5년 이하의 징역도는 5천만 원 정도의 벌금을 물 수도 있습니다.
00:57반성하시고 이런 행동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1:01사실 문이 닫혀있더라도 소방차 앞은 비켜줄 수 있도록 다 길을 터주시는 게 좋은 상황입니다.
01:07제발 좀 상식적으로 행동하셨으면 좋겠네요.
01:10알아요.
01:10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