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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잠시 숨 돌릴 틈도 없는 더위입니다.

오늘도 한낮에 창원과 북부산은 40도를 넘어섰는데요.

전국 대부분 열대야 주의보와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제될 기미도 보이지 않습니다.

내일도 아침엔 전국 대부분 25도를 웃돌겠고, 한낮에는 서울 35도, 여수와 부산 39도로 치솟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상공에 티베트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이 겹친 데다, 서풍까지 불어오면서 더위가 심해진 건데요.

다음 주에는 서풍이 아닌 동풍으로 바람 방향이 바뀌면서 서쪽 지역 기온이 더 높아집니다.

월요일부터 서울은 37도가 예상돼, 극한 더위는 더 심해집니다.

날씨였습니다.

문단영 기상캐스터


문단영 기자 simil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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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잠시 숨 돌릴 틈도 없는 더위입니다.
00:04오늘도 한낮에 창원과 북부산은 40도를 넘어섰는데요.
00:08전국 대부분 열대야주의보와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제될 기미도 보이지 않습니다.
00:14내일도 아침에는 전국 대부분 25도를 웃돌겠고요.
00:18한낮에는 서울 35도, 여수와 부산은 39도까지 지속했습니다.
00:22이번 더위는 상공의 티비트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이 겹친 데다가 서풍까지 불어오면서 더위가 심해진 건데요.
00:31다음 주에는 서풍이 아닌 동풍으로 바람 방향이 바뀌면서 서쪽 지역의 기온이 더 높아지겠습니다.
00:38월요일부터 서울은 37도가 예상돼 극한 더위는 더 심해지겠습니다.
00:43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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