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차장 나갈 때 앞차에 바짝 붙어가는 차량들, 주차비 몇백원, 몇천원 아끼려고 이렇게까지 하는 건데요.
00:07이른바 주차비 먹튀족들의 얌체같은 모습, 현장카메라 김동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4돈 안 내고 그냥 나갔습니다.
00:17저, 저, 저, 저, 돈은 나, 돈은 나, 돈은 나, 돈은 나, 돈은 나, 돈은 나, 돈은 나, 선생님, 금액
00:27안 내셨는데.
00:30아까 저기 400원 떴거든요.
00:33근데 400원 떴는데 나가시길래.
00:36저희 채널A 방송국에서 나왔거든요.
00:41방송국은 대한민국에 택시를 돈 받는 데는 없다고 이해 안 봐라.
00:46저, 가리카리 가면 서운을 뽑아야 된다.
00:49여긴 공영주차장입니다.
00:5215분 지나면 누구든 돈 내야 합니다.
00:55택시는 정상기 앞에 서지 않았고 운전석 창문도 계속 닫혀 있었습니다.
01:02요금은 분명히 떴는데 돌아온 답은 못 봤다는 말뿐입니다.
01:07아까 떴죠?
01:08자기는 못 봤다고 그러는데.
01:09금액이 떴고요.
01:10결자라고 나오는데 입지사장에 그냥 나갔잖아요.
01:15직원이 같이 뛰쳐나갑니다.
01:17여기 택시 맞아요?
01:19돈 나왔다, 돈 나왔다.
01:20잡아야 돼, 잡아야 돼.
01:28앞차가 요금 내고 빠져나가는 그 순간.
01:31속도를 내더니 갑작 붙습니다.
01:35차단기 내려올 틈이 없습니다.
01:38원래 돈 내셔야 되거든요.
01:39근데 이렇게 붙어서 나가셔버려가지고.
01:41선생님, 요금 나왔어요.
01:42그렇게 달려나가시면 안 돼요.
01:44얼마 나왔는데?
01:45400원 나오셨어요.
01:46현금 내내?
01:47현금 내내 하세요.
01:47선생님, 편하신다고 하세요.
01:49근데 왜 붙어서 나가신 거예요?
01:51손님 실로 나왔죠.
01:53못 봤으면 못 봤어요.
01:54근데 저기 그냥 바로 보이는 것 같던데.
01:56못 봤다고요, 앞에 차분이라고.
01:58그 사이 뒤에 또 잡혔습니다.
02:01선생님, 수고, 수고, 수고.
02:06못 봤어요.
02:08근데 앞차랑 되게 붙어서 나가셔서 차단기 내려오시면 나가신 거 아니에요?
02:11몰라요.
02:13앞차에 딱 붙어 주차요금 안 내는 것.
02:15여기서는 이른바 주차비 먹튀라 부릅니다.
02:19멀리서 달려오기도 합니다.
02:21아예 도망가려고 작성하고 온 것 같아요.
02:24저 위에서부터 차가 없으니까 앞차가 나가는 그 틈을 타서 차가 나오는 거 보고 막 달려온 거죠.
02:33여긴 경고문까지 붙였습니다.
02:35하지만 하루 한 대꼴로 나타납니다.
02:38붙었다, 붙었다, 붙었다.
02:39뿌려봐, 뿌려봐, 뿌려봐.
02:41뿌려봐, 뿌려봐.
02:45뿌려봐, 뿌려봐.
02:46뿌려봐, 뿌려봐.
02:46붙어서 나오셔서 열린 거 아니에요?
02:48그런 거 나오는데.
02:48물렸다, 불안다.
02:49일부러 붙으신 건 아니죠.
02:51얘가 나이로.
02:52농담을 좀 하지 말아요.
02:53하지만 요금 내려했다면 정산기 앞에 멈춰 창문부터 열었어야 할 겁니다.
03:01대부분이 정직하게 낼 돈 냅니다.
03:04일부가 피해간 요금은 결국 모두의 손실로 남습니다.
03:09파손될까 봐 무료돼서 열려버리니까 열렸을 때 나갔다.
03:15서행하고 이렇게 붙여놔도 진짜 빨리 달려버리니까.
03:19현장 카메라 김동아입니다.
03:24이제 병원을 맡고 싶어요.
03:25어떻게 이렇게 붙여놔가 나갔다가
03:30그러면 정말 잘 그러면 빈쇼한 것 같아요.
03:35하지만 저의 병원을 맡 Kimberly
03:36저의 병원을 맡고 싶어요.
03:36그래서 저의 병원을 맡고 싶어요.
03:37그래서 그런 병원을 맡고 싶어요.
03: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