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신호를 어기고 중앙선을 넘나드는 도로의 불법 고개 운전이 아무렇지 않은 듯 벌어지고 있습니다.
00:08보는 눈 없는 줄 알겠지만 경찰 암행차가 도심도 누비고 있는데요.
00:13현장 카메라팀이 긴박했던 단속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송채은 기자입니다.
00:21옆으로 쓱 들어와 앞에 섭니다.
00:24여기에 대놓고 좌회전까지 하면 뒷차는 정체를 밝히는 겁니다.
00:47빠른 배달이 위반 이웃입니다.
01:10신호 지켜서 순서대로 배달하면 안 되는 거예요?
01:13그러면 첫 번째 지도시키면 그쪽으로 갈 수가 있잖아요.
01:18그런데 그 신호랑 무슨 상관이에요?
01:20상관은 없죠. 그런데 이게 계속 딜레이가 되니까 정의 테마트는 맞죠.
01:26경찰 눈앞인 줄 모를 겁니다.
01:29중앙선 넘나들고 빨간불 무시하고 보행자 있는 횡단보도를 가로지릅니다.
01:46그나마 서라고 할 때 서면 양반입니다.
01:56아파트 단지 내로 들어간 것 같아.
01:58이런 경우가 대반 있습니다.
02:01이 와중에 또 위반입니다.
02:03무조건 또 위반했으네.
02:05남들 다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이렇게 끝에서 들어와 걸립니다.
02:10와, 첨을 못 치게 정첨하네요.
02:13당연히 실선에서 질러 등록하면 안 되는 거 아시잖아요.
02:17기본적으로 운전을 하시는 분이 실선, 점선을 개념을 모른다는 건 말이 안 돼요.
02:23그때까지 운전을 잘못하신 거예요.
02:26오늘 크고가 하나 배우시는 거예요.
02:29그렇죠.
02:29아이들의 위험천만한 행동도 단속 대상입니다.
02:50정체를 숨긴 채 가만히 지켜봅니다.
02:53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면 정체를 밝힙니다.
02:56암행 순찰차는 전국에 94대가 운영 중입니다.
03:01카메라가 없거나 순찰차가 없으면 위반해도 모른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03:07저희가 많이 단속할수록 한 사람이 생명을 살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03:12현장 카메라 송채은입니다.
03:28탐지구는 10만 동안 수동생을 강조할 수 있다면
03:29그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면 정체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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