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어제 절윤을 표명했죠. 장동영 대표 오늘은 윤석열 정부 때 노동개혁 추진 과정을 반성한다고 했습니다.
00:08본격적으로 중도 노선 변화를 꾀한다는데요. 전한길 씨는 오른쪽에서 장대표를 압박했습니다. 백승현 기자입니다.
00:18국민의힘이 의원 전원 명의로 절윤 결의문을 채택하자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00:25직접 만나가지고 장대표님의 의주도 들어보실고요. 장동영 대표님께서 106명과 뜻을 같이 해서 절윤을 하겠다면 저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절대로 장동영 대표님을 지시할
00:36수가 없다는 걸 믿습니다.
00:38이에 대해 장동영 대표 무대응했습니다.
00:41어제 의총에서 한마디 안 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00:45의원님들 의견 여러 의견들을 제가 잘 들었습니다.
00:49민주당의 선 반쪽 전입니다.
00:50반갑기 대표가 만나자는데 만나십니까?
00:52대신 한국노총 행사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거리를 뒀습니다.
00:59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 과정에서 노동자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는 우리 당의 반성을 담은 것이기도 합니다.
01:12지도부 관계자는 선거를 앞두고 노선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원들 뜻을 존중해 외연 확장하겠다는 의지라고 밝혔습니다.
01:19하지만 소장판은 절윤을 증명할 후속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01:37장 대표 측은 중도로의 노선 전환, 큰 틀은 정해진 방향이라며 앞으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46자막 제공 배혜지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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