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버튼 보신 적 있으십니까? 금연 벨입니다.
00:04담배 연기에 고통스러우면 누르라는 건데 비싼 건 몇백만 원도 합니다.
00:09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현장 카메라 정경은 기자가 눌러봤습니다.
00:16일단 누르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흡연자들 한가운데 버튼이 있습니다.
00:33금연 벨을 누른 뒤 돌아온 반응은 도화선이 되기도 합니다.
01:10버튼을 눌러도 달라지는 게 없었습니다.
01:15닷새간 금연 벨 50분 눌렀습니다.
01:19대부분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01:22혹시 방금 소리 들으셨나요?
01:24계속 피고 계셔가지고 혹시
01:40머리 위의 스피커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01:43벨 들려도 그냥 안 끄시는
01:49방금 아예 못 들으신 거예요?
01:54이 금연 벨이 싼 건 80만 원대
01:57비싼 건 270만 원이 넘었습니다.
02:01이걸 여러 지자체가 설치했습니다.
02:05현장에서 느끼는 효과는 어떨까요?
02:08금연 벨 때문에 취재 나왔는데
02:22그래도 일단 설치를 했다면
02:25관리라도 잘 되어야 할 겁니다.
02:28놀러 가봐.
02:33작동하지 않는 곳도 있었습니다.
02:36애써 찾아야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02:40여기도 묻혀 있는 것 같은데 꽃 사이에
02:42아예 버튼이
02:44버튼이 없나?
02:46저기 있네 버튼이
02:47설치한 지자체조차 효과가 의문인 것
02:51효과가 있는 건가?
02:53저희는 사실 이 효과가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02:56지난해 수천만 원어치 새로 설치한 것도 있습니다.
03:05이게 다 세금입니다.
03:21현장 카메라 정경훈입니다.
03:31한글자막 제공 infinite Hof�
03:31기훈 수진
03:31수산
03:31예약одар�
03: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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