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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유시민 "대통령이 계파 수장처럼 행동"
유시민 "당대표는 대통령 부하 아니다"
유시민 "대통령, 특정 후보 (당대표로)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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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유시민 씨입니다. 유시민 씨가 또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00:08이번에는 이런 얘기를 했어요. 당대표는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다.
00:13어디서 많이 들어봤던 건데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는 말을 비슷하기도 하고.
00:18어쨌든 보시죠. 유시민 작가. 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
00:25뉴 이재명의 수장은 대통령이다 이랬잖아요.
00:30그렇게 하면 모두가 곤란해진다. 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불고 있다.
00:34누가 당대표가 돼도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다. 당무 개입하지 말라. 이런 얘기로 보입니다. 손 떼라. 이렇게 들립니다.
00:43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지난 1년간 해온 방식으로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
00:50계속 대통령이 잘못됐다 이런 얘기하는 거죠. 검찰 독재에서 구해줬던 국민의 요구가 어긋나면서 정치적 기반 무너뜨릴 수 있다.
00:58자신을 당선시켜줬던 민주 진보 정치원업을 공고히 해야 한다.
01:02그러며 강하게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01:05지난 21일 유시민 씨는 이렇게 얘기했었죠. 들어보시죠.
01:09절대 권력은 100% 부패합니다. 아무리 품질 좋은 생선을 갖다 파는 어물전도 비린내는 낙이 마련이에요.
01:17이제 썩은 내로 가면 안 되죠. 그런데 그거를 어떤 제약도 가하지 않고 어떤 비판도 가하지 않고 어떤 제한도 두지 않고
01:24내버려두면
01:25모든 어물전은 다 썩은 내를 풍기게 돼 있어요.
01:28그러니까 누가 생선 비린내가 이상하게 약간 이상한데 그럴 때 우리 어물전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어.
01:35이거 반 어물전 선동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해대기 시작해서 쫓아내버리고 그다음에 썩은 내가 나는 거예요.
01:40윤석열 보세요. 입틀막한 결과가 내란이잖아요.
01:45내란 얘기까지 꺼냈습니다.
01:48정작 그러면서 당대표는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다.
01:52김현우 대변인, 맞는 말이지 않아요?
01:55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그것을 원론적으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저격성 멘트로 한 것이 더 문제가 되니까
02:02이 발언이 일파망파 해석이 더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08그럼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대통령의 부하처럼 안 굴 거고
02:13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대통령의 부하가 될 거다 이런 얘기입니까?
02:17그렇게 충분히 일킬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20우선 대통령의 지지율이 아주 작년처럼 높았다면 이런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했을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02:29처음엔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보다는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식으로
02:33우리 대통령은 민주당의 가치그룹과 함께 하려고 하는데
02:37그 주변의 망가 이익 집단들이 문제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02:40이번에는 결국에는 그 이익 집단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02:43수장이다.
02:44네, 대통령 그 자체다라고 지금 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02:48그래서 지금 많은 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삼고시대, 물가도 높고 유가도 높고
02:54생활이 좀 팍팍하면서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 플러스
02:57그리고 민주당의 핵심 지지그룹 코어측 등을 돌리고 있다.
03:01이런 이 두 가지를 조합을 하고 나면은 이재명 대통령을 통해서
03:05지금 나라가 잘 돌아가고 있느냐라는 것을 전당대회용 의제로 꺼내놓기까지 한 것이기 때문에
03:11저는 지금의 유시민 작가의 발언은 전당대회의 거의 클라이막스로 치닫고 있다.
03:16갈등을 극대화시키는 그런 발언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3:19지난 1년간의 방식으로는 목표를 못 이룬다.
03:21성춘 대변인님, 지난 1년 잘못했다 이거예요, 대통령.
03:24유시민 작가 요즘 발언들 보면요, 2004년에 조순영 대표 발언이랑 상당히 비슷합니다.
03:32그 당시에 조순영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서 대통령은 특정 세력과 집단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다.
03:39지금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 똑같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03:41개파의 수장.
03:4222년 전에 본인이 조순영 대표한테 뭐라고 했는지 좀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03:47뭐라고 했습니까?
03:47조순영 대표가 당시에 미스터 쓴소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는데
03:52유시민 작가 그 당시에 22년 전에 정확히 했던 발언이니까요.
03:55개나 소나 하는 발언을 갖고 쓴소리라고 한다고 했었거든요.
03:58개나 소나.
03:59이 정도로 대통령에 대한 비판, 본인과 지금 비슷한 워딩을 갖고
04:02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했던 사람을 본인이 몰아세웠던 과거가 있습니다.
04:06그리고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문재인 정부 때도요.
04:09문재인 정부 말 때도 문재인 정부 너무 이런 식으로 가면 안 되는 거 아니냐는
04:14내부 진영에서의, 그러니까 진보 진영에서의 자성의 목소리, 비판의 목소리 나왔었거든요.
04:18그거에 대해서 유시민 작가가 2022년에 언론의 기관, 어제도 말씀드렸으면 뭐라고 했냐.
04:24저 사람들은 같은 진영을 공격함으로써 언론의 주명을 받고 싶은 출세술에 둘러싸여 있는 사람들이다.
04:31아주 비난했었거든요.
04:33그러니까 본인이 있던, 본인이 속해 있던, 본인이 정치할 때 아니면 본인이 조금 더 깊게,
04:38아니면 본인이 지지하는 사람이 여당일 때는 그 여당을 내부에서 비판하면
04:42그것은 완전 몰아세우면서, 험한 말까지 써가면서 그 사람들을 평가절하했으면서
04:48이제 본인이 메인이 아니라 메인스트림에서 좀 벗어나 있는 사람이 되니까
04:52또 본인이 멸칭의 대상이 되니까 저런 식으로 대통령을 공격하는 거거든요.
04:56저는 정말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가 왜 힘들었는지를 좀 떠올려보길 바란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05:04그 당시에 그렇게 노무현 대통령을 흔들어댔던 사람들 때문에 국정운영이 정말 5년 내내 힘들지 않았습니까?
05:09그런데 지금 본인이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05:11본인은 충정 때문이라고 뭔가 진보진영의 성공을 위해서라고 말을 하겠습니다만
05:15그 당시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을 했던 진보진영 안에 있던 사람들의 말은 충정이 아니라
05:21진보진영의 성공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사익을 추구하기 위한 그런 개인적 욕심 때문에 하던 비판이었나요?
05:27저는 다를 게 없다고 보거든요.
05:29그렇기 때문에 유시민 작가가 모르겠습니다. 이런 민주당과 자신은 정치 안 한다고 한 지도 오래됐고
05:35정치평론도 안 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다시 등장했고
05:38민주당과 관련돼서는 2007년에 대통령 민주주신당 탈당한 이후로 단 한 번도 민주당 당적을 가지신 적도 없고
05:44그런데 민주당 전당대회에 왜 이렇게 많이 관심을 갖고 이렇게 왈과왈부 간나라 대추나라 이렇게 하시는지 참 이야기 어렵습니다만
05:51이제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파급력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05:55처음에 ABC론 얘기했을 때는 그 얘기 갖고 한 2, 3주 갔거든요.
05:58이제는 어물전론의 부하가 아니다. 부하론이라고 해야 될 거예요.
06:02저런 이야기해도 그냥 정말 잠깐 다루고 넘어갈 정도의 그냥 그 정도의 수준의 영향력이 많이 떨어진
06:09좀 지나간 지식이 됐다라고 저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06:13유시민 씨의 입은 점점 더 독해집니다.
06:15전당대회가 끝난 후 누가 이기든 과연 한 당에서 갇힐 수 있을까?
06:19이 두 세력이? 라는 의문마저 듭니다.
06:22들어보시죠.
06:25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06:28그래서 용력을 엄청 썼다는 거예요.
06:31제가 생각하기에는.
06:32그 용력들 중에는 촉법평론가들도 들어오게 된 거고
06:35이 촉법들이 문제틀러위를 막 까고
06:38그리고 청와대에서 받은 선물을 언박싱하는 사진을 SNS에 막 올리잖아요.
06:43이거는 너무 천하고 상스러워요.
06:46제크나이프 그래 요새 젊은이들이 제크나이프 들고 와서
06:51너 유시민이야? 하고 있지?
06:55저는 그 광경을 보는 자체가 마음이 너무 아파요.
06:58제크나이프에다가 스티커 막 붙여가지고
07:00뭐 청와대 스티커
07:02들고 와서 막 푹 찌르고 막
07:03나 이겼다! 막 그러고
07:05너의 시대는 끝났어! 막 이러면서
07:10입이 점점 독해집니다.
07:12당대표는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다.
07:14그런데 각종 여론조사에서
07:17유시민 씨가 함께하고 있는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이기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07:23그리고 어제 예비 경선 결과가 나왔는데 이것도 심상치 않습니다.
07:28일단 당대표 후보는 예상했던 대로예요.
07:313명이 통과됐습니다.
07:33고민정 후보는 떨어진 거예요.
07:35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07:38민주당 최고위원 경선 결과 한번 볼까요?
07:43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07:44핵심 친천계 최고위원 후보들은
07:46다 살아남았습니다.
07:49나머지는 저렇게 됐고요.
07:51여기서 중요한 건
07:52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주도했던
07:55친명 중에 친명 두 명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07:58박성준, 이건태.
07:59강성 친명.
08:00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을 주도했던
08:02두 명이 떨어졌습니다.
08:03마침 유시민 씨는
08:04공소취소 모임에 대해서
08:06정신나간 짓이다라며
08:08대통령의 공소취소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을 해온 바 있고
08:12최근 유시민 씨가 이러는 이유도
08:16결국 김민석 후보가 되어
08:19대통령이 공소취소를 하면
08:21민주당은 총선 대선에서 다 망한다라는
08:24위기의식 때문에 그렇다라는
08:26당내 해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8:28예비 경선 결과가 심상치 않은데
08:33유시민 씨의 독한 발언 때문에 공소취소 거래설이 다시 뜨고 있다는 보도도 많습니다.
08:43대통령이 되고 나서 수사기소 완전 물리 관련 생각 바뀐 건지 안 따지겠다.
08:47대통령 검사 수사권을 남겨놓고 싶어한다.
08:49포기하지 않았다.
08:51민주당 관계자들 입에 올리는 건 영리인.
08:54공소취소 때문에 대한 우려 때문 아니냐라는 얘기 나옵니다.
08:57그런데 마침
08:57잠시 후 여론조사도 보겠지만
09:00지금 최고위원 예비 경선 결과를 보면
09:02김무식 교수님
09:04강한 사실은 친명 두 명
09:07특히 공소취소 주도했던 두 명이 떨어졌어요.
09:10제가 정치하면서 유시민 작가 편을 들게 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09:17정말 유시민 작가는 그동안 독설로 유명한 평론가였고
09:21과거에 김대중 전 대통령도
09:23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될 가능성은
09:26제로라고 독서를 퍼부었던
09:27예측이 굉장히 틀렸던 사람이에요.
09:30그리고 노무현 정부 때는 잘 아시다시피
09:32열린우리당 창당에 직접적인 마크 역할을 해서
09:35남린구 백바지 논쟁으로
09:37당시에 구민주당 진영
09:39특히 동교동계 호남베이스의 진영을
09:42구태세력 몰아가면서 열린우리당 창당에 기여했던 사람입니다.
09:46그러니까 아까 성치훈 부의장이 말씀하신
09:48그때 유시민을 보면
09:49본인이 그때 막 했던 그 상황을 돌이켜 보면
09:52자기한테 반사되는 거울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09:56저는 그걸 차치하고
09:58지금 이 대목에서 유시민 작가의 말에
10:01제가 일정도 공감을 표시하는 것은
10:03그 태도와 독설은 제가 반대합니다만
10:05내용에 대해서
10:05금방 말씀하신 신청계가 3명이 다 붙고
10:08최고위원의 예비유경설에 통과되고
10:11친명계의 가장 강성이라고 하는 박성준, 이근태가 떨어진 것
10:15그리고 최근 여론조사에서 정책내가 약진하는 이 추세
10:19이건 뭐냐면요
10:20제가 판단할 때는 유시민의 호불호가 아니라
10:23유시민의 말하는 메시지가 먹히는 거예요
10:25그 메시지는 간단한 겁니다
10:27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만든 우리가
10:30이재명을 만들었는데
10:32이재명은 정권 재창출에는 관심이 없고
10:35그냥 자기 감옥 안 갈 생각만 하고 있는 거야
10:38사법 리스크 때문에
10:39재임 기간 내내 숫자 안 드린다 말은 그렇게 하지만
10:42결국 공소 취소하려고 하는 거고
10:44자기 감옥 안 가게 해서 자기 직권만 신경 쓰는 거지
10:50민주당 계열의 정권 재창출에는 관심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10:54왜냐하면 공소 취소를 강행한 덕분에 지방선거 졌잖아요
10:57그리고 공소 취소를 계속 강행하고 계열을 추진하면
11:01총선, 대선, 질 건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11:03그게 먹혀요, 실제로
11:05저는 그렇게 봅니다
11:06그래서 최근에 민주당에 오랫동안 지지를 보내왔던 권리당원들
11:11이 권리당원들이 이번에는 투표한 게 한 30몇% 되던데
11:14한 30만 정도 넘습니다
11:16이분들 김호진 방송 보는 동접자 숫자랑 비슷합니다
11:19이분들은 저보다 정치 보고 그 관여층들이에요
11:22엄청나게 많은 걸 알고 있고
11:24뒷이야기를 다 알고 계신 분들이에요
11:25이분들이 볼 때
11:26유시민이 보기는 싫지만 말은 맞는 말이네
11:30진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가 대통령 만들어줬더니
11:32자기 살기만 찾는 거 아니야?
11:34이런 거거든요
11:35그래서 공소 취소 주도했던
11:37당이 떨어지죠
11:38이건태하고 박성진이 가장 앞장섰던, 깃발 들었던 사람이고
11:42주목할 것은 신청계 3명이 다 됐다는 점입니다
11:46친명계 숫자는 8명 중에 5명 중에 많은 것 같지만
11:50신청계는 1명 떨어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11:52친명계는 강성 2명이 떨어졌다는 거고
11:55그 최고위원 후보를 선출하는 방식 아시잖아요
11:58권리당원들만 투표하는 겁니다
12:00여기는 여론조사가 안 들어가요
12:01그런데 결국 어떻게 됩니까?
12:03당대표 선출도 결국 권리당원 투표가 70% 차지하는 거 아닙니까?
12:06저는 정말 제가 정치하면서 처음으로 유시민이 말한 프레임이
12:11동의가 된다
12:12이재명 대통령이 정치 차려야 된다 저는 생각합니다
12:14자기 감옥 안 갈 생각만 하면서 당대표 선거에 저렇게 개입하면
12:19유시민의 저 프레임이 저는 먹혀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2:22김규표 의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2:24김구식 교수님 개인적 견해 전해드렸는데요
12:27우선 절대 권력에 대해서 절대 권력은 아니고 대통령의 어떤 권한이 절대 권력이 되면 안 된다
12:34이런 건 당연히 동의할 수 있는 얘기고
12:37비판은 당연히 민주주의 사회에서 허용이 되는 것입니다
12:40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사실의 관계에 기반한 비판이어야 되고
12:46정당한 비판이어야 되고 애정어린 비판이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2:51무엇보다도 전제 사실에 대해서 저는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이
12:54대통령이 어떤 개파의 수상처럼 행동한다
12:57이런 류의 얘기는 굉장히 사실도 틀렸을 뿐만 아니고 악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3:02악의적이다
13:03그러니까 본인이 이른바 민주당 내부에서 있는 멸칭은 저도 참 부끄럽습니다만
13:08문제털래요라고 하는 거기 부분에 엮여서
13:11어떤 일부 유튜브 방송이나 정치평론가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조롱하고
13:17그다음에 다른 민주 진영에서 그동안 역할을 해왔던 여러분들을 조롱하는 것에 대해서는
13:22저는 근본적으로 반대하고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13:26거기에 감정적으로 문제가 생긴 것인지 굉장히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13:32그런데 그 배후에 마치 이재명 대통령이 있는 것이냐고 얘기하는 것은
13:36정말 사실을 호도할 뿐만 아니고 악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3:40그 부분이 저는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렵고
13:44이렇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당연히 당대표가 부하는 아니죠
13:47하지만 우리가 그 얘기를 꺼내기 좀 죄송합니다마는
13:51윤석열 대통령 때 어떻게 했습니까
13:53김기현 당대표 될 때 그거를 꺼내지 않더라도
13:57그러니까 안철수 못 나오게 하고 예를 들어 나경호 못 나오게 하고
14:00이런 거 굳이 비교하고 싶지 않지만
14:03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14:06그 다음에 윤석열 전 정권에서 검찰권 휘둘러가지고
14:11정치적으로 탄압하는 그런 거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14:14대통령으로서도 자기가 같이 하고 싶은 당대표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4:18그 부분에 있어서 명백하게 의사를 표명한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14:23마치 당대표가 부하가 아니니까 당신이 찍으면 안 된다
14:27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것은 대단히 저는 악의적이라고 생각하고
14:29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14:31그래서 비판을 하십시오 하시되 정말 사실관계에 근거해서
14:36애정을 가지고 민주진영에 대한 애정과 희망을 가지고 하시길 바랍니다
14:40그리고 또 한 가지는 최고위원 선거 결과가
14:44친청이 어떻고 친명이 어떻고 이렇게 분류로가 돼 있습니다마는
14:49사실은 그 구도에 의한다 하더라도
14:53이른바 친명이라고 불리는 후보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죠
14:56그러니까 전체적인 지지세가 어느 정도인지는 가늠이 안 된다 하더라도
15:02많이 분산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15:03이른바 친청계라고 하는 사람들은 보통 3명 정도로 일컬어지는데
15:07그분들은 표가 많이 분산되지 않았고
15:10이번에 어떻게 어떻게 전략 투표를 하자라는 말까지 나와서
15:13아마 결과가 좀 잘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대요
15:16나머지는 대부분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할 그럴 사람들이었는데
15:22많이 분산이 돼 있을 가능성이 있고
15:24그다음에 공소취소 모임과 또 이것을 연결시키는 것도
15:27저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15:29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공소취소와 연결시키는 것
15:33그다음에 이번 최고위원 선거 예비 경선 결과를
15:37공소취소와 연결시키는 것은 좀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고
15:40저 많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 중에서
15:44박성준 의원과 이건태 의원이 안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15:48표가 분산돼서 있을 거고
15:50그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신망이나 이런 것도 있을 거고
15:52그런데 단지 공소취소를 어떻게 귀결로 삼아서
15:57분석을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15:59어찌 됐든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16:01건설적으로 잘 토론이 돼서
16:04훌륭한 대표가 뽑힐 것이라고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16:07네, 그럼 이 지점에서 여론조사 결과 한번 보겠습니다
16:10어제도 보도해드렸는데 또 다른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16:13이번에 뉴스토마트 여론조사 결과인데요
16:15정청래 후보가 30.7, 김민석 후보가 22.0, 송영길 11.7, 고민종 5.1, 김보미 3.3
16:21예비 경선 직전 실수된 여론조사고 어제 보도해드렸던 KSOI 말고도
16:26정청래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16:2833.7 대 22.0
16:31정청래 김민석 두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 선호도 결과 보고 있습니다
16:39자, 그런가 하면 김민석 후보가
16:41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밀리고 있는 듯한 경향이 나오는데
16:45신천지 의혹을 꺼내 들었어요
16:47이야기 들어보시죠
16:50신천지의 정치 개입의 문제점에 대해서만 지적했고
16:54그것을 특정 후보와 연결시키는 것에 대해서까지
16:57제가 책임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16:59제가 무슨 신천지 통일극 특검을 제가 마치 봐주려고
17:03안 한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정확하게 같지 않았습니다
17:06아직까지는 정청래가 신천지랑 연관되어 있다
17:10연루되어 있다라는 얘기를 지금 안 하고 있어요
17:12하는 즉시 가장 강력한 응징을 할 것이다
17:18이에 대한 김민석 후보의 반박입니다
17:23오늘 예비 후보가 압축이 되고 나면
17:27전당대회 초반의 여러 현안에 대해서
17:29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릴 기회를 갖겠습니다
17:32기본적으로 저는 지금까지 당에 있을 때나
17:36또는 정부에 있을 때나
17:37어떤 문제를 전혀 일정한 판단 없이
17:41대안적 방향 없이 문제제기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17:45그렇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풀어가는 게 좋은가 하는 것을
17:50생각하고 전제하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17:54그것들을 곧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7:58정청래 후보는 급기야 JMS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18:03당내 이런 얘기를 한 분이 있나 보죠?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18:07JMS를 가지고 정명석 씨가
18:10저의 작은아버지라는 거예요
18:12아무리 전당대회이지만 이렇게
18:14그리고 주민등록등본 떼어보면 될 거 아니에요
18:17해짜돌림이거든요
18:18작은아버지는 해짜리예요
18:20그리고 이제 다른 곳에 살고 있는 막내 자갈아버지는 해짜리고
18:23명자돌림 석자돌림 이거 몰라요
18:25우리 친척에는 그런 돌림이 없어요
18:27근데 무슨 작은아버지입니까?
18:30신천지 연루설을 김민석 후보가 계속 제기하고 있는 겁니다
18:34정청래 후보는 강력하게 응징하겠다라며 반박하고 있는 상황인데
18:39어떻게 보세요? 김효연 대변인님
18:41네 사실 초반에는 문조털래유라고 불리는
18:46그 친천계 스피커들 중에서 본인과 또 나머지를 좀 제외하고
18:50유시민 선수 혼자서만 좀 열심히 해서 수세에 몰리는 거 아닌가 했는데
18:54계속해서 ABC론부터 해서 재건축론, 필패론, 어물전 썩은 내론
19:00거기다가 이제는 개파 수작론까지 나오면서
19:03계속해서 이 언론에서 빌드업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무한 제공을 지금 시기마다 하고 있어요
19:10그러다 보니까 뭔가 이제 친명계 쪽에서는
19:13이 두 후보가 이 전환을 좀 해야 할 이유가 있지 않나라는
19:17그런 생각에서 의제를 좀 신천지로 돌린 것 같습니다
19:21왜냐하면 이것이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좀 효능감을 느꼈다 싶은 주제로 보였겠죠
19:26그런데 저는 묻고 싶은 게 이게 과연 민주당 전체에 좀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19:32왜냐하면 저는 지난번에 이 신천지 사태 때도
19:37국민의힘의 당사 압수수색부터 해서 서버를 본다
19:40당원 명부까지 본다 어마어마하게 우리 당을 공격을 했습니다
19:44그렇다면 국민의힘과 또 다른 국민들 입장에서는
19:47아 신천지? 그래 좋아
19:49그러면 민주당도 우리 한번 어느 만큼 연료가 됐나 보자라는
19:52그런 여론이 분명히 나올 텐데
19:54이것은 민주당원으로서 어찌 보면 김민석 총리가
19:57자해적인 조치를 한 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20:00당원들 입장에서는 모욕적일 수 있다
20:01그럴 수 있죠 왜냐하면 명부를 봐야 되는 거잖아요
20:04정말로 신천지가 개입이 됐는지를 봐야 되는 거니까
20:07그래서 왜 이렇게 모두 죽자식 그런 폭탄을 터뜨리는지 모르겠다
20:11저는 솔직히 좀 그런 생각을 들고
20:12만약에 신천지를 꺼내신다면 다음 주에
20:15그렇다면 국민의힘에게 한 것과 똑같은 수사 방식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
20:19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20:20그리고 저는 이 신천지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20:24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 봐도
20:27집권 기간만 놓고 봐도
20:28국민의힘 쪽은 3년 남짓이지만
20:31민주당은 6년이 넘어가지 않습니까
20:33그럼 한 종교단체가 예를 들어서
20:35줄을 댄다라는 표현을 쓰죠
20:36어떤 특정 정당하고 친해지고 싶어서
20:39뭔가 혜택을 준다라고 했을 때
20:40과연 국민의힘에게 더 주겠습니까
20:42민주당에게 더 주겠습니까
20:44그래서 저는 두 가지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20:46첫 번째는 김민석 총리는 악수를 두고 있는 것이 아닐까
20:50민주당은 위험에 빠뜨린다라고 생각을 하고
20:52두 번째로는 만약 신천지를 가지고 빌드업을 하고 싶다면
20:56그것은 국민의힘에게 했던 잣대와 똑같은 수사를 해야 될 것이다
21:00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1:01
21:02그런가 하면 민주당에서 청년 최고위원을 안 뽑기로 했지만
21:09민주당이 청년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정민철 씨가
21:12기탁금과 관련해서 눈물을 보여서 대통령이 안타깝다
21:18라고까지 했는데
21:21논란이 일부 있습니다
21:24제가 12살 때 13살 때 가족이 파산을 했고
21:31그때 빨간 딱지가 집에 붙었는데
21:33저는 대출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21:38선관에서 저한테 정치사근법을 보내줬서 보는데
21:42거기에
21:46친족의 돈을 받아도 된다고 쏟아내는 거예요
21:52그걸 보면서 너무 힘들더라고요
21:58기탁금이 너무 비싸다 라고 눈물을 보여서 대통령이 안타깝다까지 했는데
22:02알고 봤더니 테슬라 신차를 몰고 다닌다라는 등등의 정황이 논란입니다
22:095,400원 이상의 판매가인 테슬라 신차를 탈부다닌다
22:13차를 구매한 건 사실 천만 원이 없었던 건 아니다
22:16또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22:18대통령은 굉장히 좀 안타까워했었는데
22:21성추윤 배우면 어떻게 된 겁니까?
22:23일단 정민철 후보 본인이
22:26과거사, 가족과 관련된 과거사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라고 밝히고 있고
22:31과거가 집이 파산할 정도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고
22:35그리고 저 때 울었던 시기가 뭐냐면
22:38정민철 후보가 개인 방송을 하고 있었어요
22:42개인 방송을 꽤 오랫동안 했고
22:44개인 방송할 때는 후원 계좌 열고 후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잖아요
22:47방송하는 사람들은
22:48그런데 본인이 기탁금이나 이런 것들을 준비하게 되다 보니까
22:51또 계좌를 그냥 열고 받으려고 했던 거죠
22:53그런데 그게 정치를 본격적으로 출마를 하게 되면
22:56다 정치장검법에 들어갑니다
22:58그러니까 위반 소지가 있는 줄 모르고
23:00잠깐 열었다가 바로 닫았었어요
23:01그렇기 때문에 그 당시에 막 여기저기서
23:04특히나 우파, 지금 정민철 후보랑 좀 싸우고 있는 우파 진영 유튜버들이
23:08너 지금 정치관법 위반으로 너 이제 정치 인생 끝났다라는 식으로
23:11좀 압박을 해왔었거든요
23:13그 당시에 그러니까 이제 본인이 후원 계좌를 빨리 닫고
23:16정치적으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까
23:18이게 며칠이 걸려요
23:19그런데 예비 경선 등록하고 나면
23:20며칠 안에 끝나버려요
23:22오늘 이제 어제 끝났잖아요
23:23그렇기 때문에 그 후원회를 설치할 수 사실상 없는 겁니다
23:26그러면 방법이 뭐가 있냐
23:27선관위에 물어보니까 친족한테는 받을 수가 있다
23:30지원을 받을 수가 있다
23:31그런데 친족은 자기는 파산했던 과거가 있기 때문에
23:34그 얘기를 하다 보니까 울컥해서 울었던 건데
23:36그런데 문제는 이제 국민들께서는
23:38국민들이 받아들일 때는
23:39그런 가정사 때문에 힘들었기 때문에
23:42지금 돈을 내기 힘들구나
23:43그런데 기탁금이 많이 올랐구나
23:45아니 일단 대통령 낚인 건 아닙니까?
23:48기탁금 왜 올렸냐?
23:49대통령 이렇게 하시잖아요
23:49그런데 그렇죠
23:50그러니까 기탁금 문제를 또 별개로 봐야 되는데
23:53기탁금을 갑자기 많이 올린 거는 저는 좀 적절치 않았다고 생각해요
23:57그러니까 정민철 씨 얘기를 거론하면서 대통령이
24:00청년들이 도전 못하게 왜 올렸냐 이랬잖아요
24:02그래서 대통령이 당무 개입이다 아니다
24:04대통령이 한 네티즌들 아이디까지 거론해서 반복하기도 했잖아요
24:08대통령은 본인이 당대표 시절 때
24:12최고위원 기탁금 3천만 원
24:14당대표 기탁금 8천만 원이었던 거를
24:16본인이 당대표 때 절반으로 낮췄던 사람입니다
24:181,500만 원과 4천만 원을 낮췄는데
24:201,500만 원, 4천만 원을 낮췄더니
24:22그거를 5천만 원, 1억 원으로 갑자기
24:24과거로 회귀한 것도 아니라
24:25과거보다 더 올려버리니까
24:27그거에 대해서
24:28이것도 문제 있는 거 아니라고 문제 제기를 하신 거기 때문에
24:30그런데 대통령은 장민철 씨 걸 보고서
24:32안타금을 표했으니까
24:33그렇죠. 그걸 보고 기탁금이 올라간 걸 알았죠
24:35그걸 보고 기탁금이 올라간 걸 알았는데
24:37저 친구가 정민철 후보가
24:40기탁금을 낼 수 있는 환경인지 아닌지
24:42그런 것들은
24:43웬밀히 따져보기는 어려웠겠죠
24:44아마 지금 이 눈물 영상이나 테슬라 신차 구입이나
24:48이런 것들이 약간 논란이 되는 이유는
24:50국민들께서 다수가
24:51이 친구는 천만 원 내기가 어려운 친구였구나
24:55기탁금을 그런데 왜 이렇게 올렸대
24:56250만 원인데 왜 천만 원 올렸대
24:58이렇게 받아들이신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25:01그런데 천만 원 내기는 어려웠던 게 전혀 아니네라고
25:04받아들이다 보니까
25:04더 좋은 차를 타고 다니니
25:06그렇죠. 저 친구에 대한
25:07정민철 후보에 대한 비판 여론이 나온 것 같습니다
25:10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25:12정민철 후보가 본인이 극복해야 될 부분이지
25:14대통령이 문제제기한 부분이나
25:16기탁금과 관련된 문제는
25:17우리 당이 해결해야 될 문제였고
25:19우리 당이 조금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은
25:22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5:23그렇군요
25:26정치자금법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고 받아야죠
25:28감사합니다.
25: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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