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옥산면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00:07소방당국은 2시간여 전쯤 대응 1단계를 해제하고 남은 불길을 잡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00:13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유서현 기자, 아직도 불이 꺼지지 않은 겁니까?
00:18네, 아직 한창 화재가 진행 중인데요. YTN에 들어온 제보 화면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24붉은 불길과 함께 피어오른 연기가 하늘을 온통 뒤덮었는데요.
00:30여러 폐기물이 섞여 있어서 연기가 많이 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집니다.
00:34화재 목격자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00:51충북 청주시 옥산면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새벽 1시 50분쯤입니다.
00:58소방은 한때 연소 확대를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아침 6시 10분쯤 해제했습니다.
01:04또 현재까지 갇힌 사람은 없고 기숙사에 있던 공장 관계자 등 12명이 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12인근에 산이 있는 곳이라 지자체 산불 진화대도 출동한 거로 전해지는데요.
01:17청주시청도 재난문자를 보내 연기 다량 발생으로 안전에 유의하라고 안내했습니다.
01:23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유서현입니다.
01:26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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