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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한동훈 "김승원, 양 씨 자택 간 적 있나" 공개 질의
한동훈 "사적인 감정 때문에 공적 시스템 무너진 것"
김승원 "양 씨, 여성기업가로 존중…친한 후배"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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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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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판을 하고 있는데요.
00:05들어보시죠.
00:30그런데 그것 때문에, 그것 때문에 공적인 시스템이 무너진 겁니다.
00:35그렇게 되면 이건 사생활 영역이 아니고 가십도 아닙니다.
00:39김관선 변호사님,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1:00제가 오빠 게이트 얘기하고 있잖아요.
01:02장동혁 대표는 오빠가 본질이 아닌데 그래서 본질이 흐릴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
01:08또 민주당에서 자꾸자꾸 그런 얘기만 하고 있어요.
01:12그런데 이건 오빠가 본질이에요, 제일 중요한 측면이.
01:16제가 돌직극화에서 여러 번 얘기했지만, 이게 공적인 공익을 위한 의정활동이냐 아니냐.
01:25사적인 이익 추구를 위한 청탁이냐.
01:28이걸 가리는 것은 부탁한 사람이 누구냐고 중요한 거 아니에요.
01:32그런데 부탁한 사람이 그냥 정상적인 관계, 사회에서 맞는 관계.
01:37김승원 후보자 말대로 성공한 여성 사업가를 존경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01:43성공한 여성 사업가 아니에요.
01:45유흥주점 운영하다가 적자된 여성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을 했다가 계속 적자내다가 결국은 지금 관련된 청탁과 관련해서 6억 받고 파산한 회사거든요.
02:00그런데 어떻게 성공한 여성 사업가를 존경한다는 얘기를 합니까?
02:04그래서 그러면 이 여성 사업가하고 김승원의 관계가 무슨 관계냐.
02:09이거 우리가 노골적으로 얘기할 수 없지만 전화통화 내용을 할지 이런 걸 전체적으로 보면 어떤 관계도 우리가 충분히 합류에 의심할 수
02:18있는 그런 내용이 다 있잖아요.
02:20그러면 남녀가 있는데 특별한 관계 있는 사람부터 부탈을 받았고 아까 3천억, 3백억 얘기 나오잖아요.
02:28이거 3천억도 벌 수 있겠네.
02:31이건 앞뒤 백렬 짤러고 안짤러고 중요한 게 아니고 임상승이 시험 들어가면 3천억짜리 되겠네.
02:39그러니까 분양 청탁을 해준 거 아니에요.
02:41더운 나나 양 씨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300억 유치하면 상장할 수 있다.
02:47그럼 청탁을 해서 제대로 되면 상장할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02:51그런데 사실은 그대로 해도 300억 유치해도 상장 요건이 되지 않습니다.
02:57그럼 김승원이 아마 그런 걸 모르는 것 같아요.
03:00유치해야 그게 요건 안 되거든요.
03:02그런 것도 따져보지 않은 거죠.
03:05그러면 양 씨를 이렇게 전적으로 믿을 수 있을까?
03:08자료를 보내라고 했다?
03:09자료를 보냈는데 허위 자료인데 허위 자료 보고 뭘 어떻게 압니까?
03:13더군다나 시기학적 전문가도 아니잖아요.
03:15일단 자기가 참고를 하려고 보내라고 했겠죠.
03:18그러면 너무나 명백해지는 거예요.
03:21그러면 마지막으로 오빠 관계인데 어떤 관계냐?
03:25마지막으로 한동훈 의원이 던지잖아요.
03:29그 집에 가서 둘이 사진 찍은 사실이 있느냐?
03:33양 씨 집에 간 적이 있냐?
03:34그렇죠. 양 씨 집에 간 적이 있느냐?
03:36그런데 우리가 일반적인 정상적인 남녀관계, 사귀는 관계가 아니다가 하면
03:41그 여자 집에 가서 사진 찍고 그렇습니까?
03:44그런 일은 없잖아요.
03:46제가 볼 때는 한동훈 의원이 사진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03:49답을 하라고 하는데 신비대에서 답을 안고 있잖아요.
03:53제가 어제 얘기한 얘기거든요.
03:55제가 볼 때는 24시간 넘었어요.
03:57왜 이 얘기를 안 합니까?
03:58그리고 마치 사적인 걸 오빠 게이트를 갖고 오빠로 몰아간다고
04:03송혈규 의원이랄지 김민석 대표가 이런 얘기하고 있잖아요.
04:08답을 하면 돼요.
04:10간 적이 없다.
04:11그런 관계가 아니다.
04:13존경하는 관계다.
04:15이 얘기를 하면 그다음에 그게 아니라는 뭐가 또 나올 가능성이 크겠죠.
04:20지금 뭐가 나올지 무서운 거예요.
04:22겁이 난 거예요.
04:24그러니까 답을 못 하고 있는 거죠.
04:26정정당당은 왜 답을 못 합니까?
04:28답을 하면 한 마디 보면 돼요.
04:30간 적 없다.
04:33그런 관계가 아니다.
04:36글자로 따지면 몇 자 되지도 않잖아요.
04:38왜 이런 말을 못 하고 있는 겁니까?
04:41답을 해야죠.
04:43김승원 후보는 반드시 저 내용에 대해서 답을 해야 합니다.
04:48성춘 대표님.
04:50글쎄요.
04:50자꾸 오빠가 본질이다 이런 얘기 계속 나오는데
04:55전 사진 빨리 공개하시지 왜 공개 안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04:58아마도 간 적 없다라는 답변을 받아내고 공개하시려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05:03계속해서 민주당 오빠들 더 없습니까?
05:05라는 또 자극적인 질문 막 한 다음에
05:07최재성, 송현길 등의 이름이 언급된 녹취록을 또 까면서
05:10마치 그 사람들도 오빠 관계인 것처럼 또 부풀리고 과장하셨거든요.
05:14그런 식의 저는 이런 식의 공세는 너무 적절하지 않습니다.
05:21왜냐하면 녹취가 있으면 다 까시고요.
05:24사진이 있으면 다 공개하십시오.
05:25그래서 사진이 있어서 공개를 했습니다.
05:27그분 집에서 사진을 찍으면 유죄가 되고
05:29사진을 안 찍었으면 무죄입니까?
05:31아니잖아요.
05:32자꾸 오빠 본질에만 집중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05:34지금 저는 야당 내부에서도 우려가 나오고
05:37오빠가 본질을 흘린다고 얘기하는 이유는요.
05:39지금 야당 장동혁 대표나 이쪽에서 지금 파고 싶은 거는
05:42아마도 식약처로 들어간 식약처장에게 연락한
05:45그리고 식약처의 과장을 비롯한 식약처 직원들이
05:47혹시나 김승원 의원이 국회의원의 문자 때문에
05:50해소는 안 된 일을 했는지
05:52혹시 해주면 안 되는 일을 한 건 없는지
05:55매뉴얼을 지키지는 않는 건 없는지
05:56이런 것들을 파야 된다.
05:58거기에 위법사항을 지적해야 된다는 것 쪽으로 파고 싶은 건데
06:01한동훈 의원은 그걸 다 알죠.
06:03왜냐하면 검찰 내부 보고서 보신 것 같은데
06:05검찰이 3년 동안 탈탈 털었지만
06:07위법적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 기소를 못했습니다.
06:10거기에는 무죄는 아니다라는 얘기는 할 수 있죠.
06:13하지만 기소를 못했잖아요.
06:14그러니까 이거는 이쪽 식약처를 파면
06:17결국 아무것도 안 나오겠구나.
06:18그러니까 이쪽을 파야겠다.
06:20오빠 본질을 건드려가지고
06:21국민들의 뭔가 감정선을 건드려야겠다.
06:23국민들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죠.
06:25그래도 판사하셨던 분이
06:27그런 음식점 가서 관계를 친분을 맺은 다음에
06:32그런 다음에 그런 사람 민원 들어주는 건 좀 아니지 않아?
06:35이쪽 생각하실 수 있거든요.
06:36그거를 계속 파는 겁니다.
06:37그러면서 자극적으로 오빠라고 부르지 않았냐?
06:40뭐 사진 찍지 않았냐?
06:41뭐 필터 씌우는 사진 찍지 않았냐?
06:43이거는 보통 사이 아니지 않냐?
06:45이런 식으로 몰고 가고 싶은 것 같은데
06:46본질에서 벗어난다는 거예요.
06:48그리고 저는 공개할 거면 다 공개하시라.
06:51우리가 지금 아까도 잠깐 나왔던 게
06:52아까 수천억 얘기도
06:53일부 짝 있게 해가지고 내잖아요.
06:56그런 것들 하면 안 됩니다.
06:57그리고 본인이 공개했던 검찰 내부 수사 보고서라고 하는 것도요.
07:0124년 8월에 나왔던 거.
07:02그 당시엔 기소 의견으로 어떻게 구형해야 된다는 보고서였지만
07:0724년 9월 보고서에서는 관련 사건들을 보니까
07:10이거 뇌물이 실제 전달된 것도 집행유예 끝냈기 때문에
07:13이거 괜히 건드렸다 위험하다.
07:15그러니까 불기소해야 된다는 의견서 보고서도 있었거든요.
07:17왜 그런 건 공개 안 합니까?
07:18마치 24년 8월에 분명 얘네들은 구형하자고 했는데
07:2424년 12월에 계엄이 있어서 검찰의 입장이 바뀌었다는 식으로
07:28음모론식으로 시나리오 쓰지 않았잖아요.
07:30그런 식으로 일부만 공민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07:33일부만 공개해서 이런 식으로 프레임을 짜는 거는 부적절하다.
07:36갖고 계신 지적, 갖고 계신 문제
07:37저는 충분히 검증의 영역이라고 보는데
07:40하지만 있는 거 다 드러내고 다
07:42어떻게 보면 공개하고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07:44오빠가 본질이 아니다.
07:46오빠가 본질이다.
07:46두 분 공방이어서 말씀 나온 김에 궁금한 게 있는데
07:50그러면 안영환 의원님, 법무장관인데
07:53막 법무장관 후보자가 이런 여동생이랑
07:59오빠 동생 하면서 이렇게 친하게 지내고
08:02오빠 부르면 부탁 들어주고
08:05집에 막 가서 사진도 찍고
08:08그래도 되는 거예요?
08:10저는 일단 아까 필터 끼웠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08:15우습기도 하고요.
08:17나이도 있으신 분이 어떤 모른 여자 아닙니까?
08:21뭐 딸하고 찍은 것도 아니고
08:22모른 여자하고 저런 사진 찍어서
08:24그게 지금 노출된 거 아니에요?
08:27아마 양모 씨에도 누군가를 알았기 때문에
08:31저 사진이 지금 노출된 거 아니겠습니까?
08:33그 사진 보면서 저렇게도 찍는구나.
08:37모르는 사람하고 저렇게도 하는구나.
08:39깜짝 놀랐어요.
08:40무슨 관계인지 전 모르겠습니다.
08:41모르겠습니다마는.
08:42어찌 됐든 저 사진을 보면서
08:44저런 정도 사진을 찍고 저렇게 했기 때문에
08:47양 씨예요? 양 씨 저 분.
08:48네, 그렇죠.
08:49그렇기 때문에 민원이 가능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08:52저런 관계가 아니었으면 민원을, 그런 민원을 할 수 있었을까?
08:55지역구 국민이 찾아왔을 때
08:56뭐 고객님 끄덕일 수 있겠지만
08:59그런 민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
09:00사실 저는 민원이 아니라 청탁이죠.
09:03구체적으로 이익이 가는 거 알면서도
09:05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09:06치약청장한테 전화를 걸어가지고
09:08담당 부서까지 이야기해줬다는 건
09:10그건 청탁입니다.
09:12그건 뭐 단순히 민원 처리가 아니고요.
09:14방금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09:15그런 분이 공정과 정의를 대변해야 될
09:20장관이 될 수 있느냐?
09:22그건 아닌 것이죠.
09:23저는 지금 김승훈 장관 후보자가
09:27기본적으로 자꾸 제가 강자지만
09:28공인으로서의 자세에 대한 게 미비하다.
09:31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09:32불법 뭐냐? 무죄 유죄로 떠나서?
09:34그렇죠.
09:35지금 뭐 영장 전담 판사를 불러서
09:39술을 같이 마셨다?
09:40그것도 가능한 일입니까?
09:42그것도 저는 그것도 좀 의문이 들어요.
09:45부족스라죠.
09:46시점은 어쩐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09:47저는 기본적으로 지금 여러 가지 행태들을 비춰볼 때
09:51사람이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09:53오지랖이 넓은 사람들이 있어요.
09:55오지랖이 넓기 때문에 누구 민원이나 들어주려고 한 사람들
09:58제가 굳이 이야기 안 했으면
10:01우리 윤석열 대통령 부인께서 그런 분이었습니다.
10:04사실 오지랖이 넓은 사람들
10:07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공인의식과
10:09사적인 감정을 구분을 못한 사람들이 많아요.
10:12내가 남들 민원 들어준 게 좋은 사람이다.
10:15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10:16그러나 공인은 그게 아닌 겁니다.
10:17김승원 장관 후보자를 보면서
10:19저 사람이 장관이 되면
10:22만약에 이번 사건이 불거지 않았다고 한다면
10:25어떤 민원이라도 들어줄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0:29검찰권을 지휘한 사람 아니겠습니까?
10:32어떤 수사라도 개입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고요.
10:35게다가 공소 저지를 위한
10:37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저지를 위한 모임의 대표였다는 걸 고려한다면
10:40저 사람은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10:44공익보다는 사적인 감정
10:46또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10:47얼마든지 한쪽 편에서 들 수 있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10:51굉장히 우려가 스럽고요.
10:53저는 공직자가 기본적으로
10:56저런 관계가 노출되고 했다면
10:59부끄러운 줄 알아야 되는 겁니다.
11:01더 부끄럽기 전에 중도 사퇴하는 게 맞지요.
11:04안용환 의원님의 개인적인 견해
11:06성치훈 대변인의 반박
11:07김관삼 변호사님의 지적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1:10그 가운데 이 관계와 관련된 논란이
11:14또 불거졌는데
11:15함께 보시죠.
11:18양 씨 측은
11:19강세찬과
11:23연인관계였다라고 주장합니다.
11:26하지만
11:26이 강세찬 씨는
11:28사업적인 친밀한 관계
11:31비즈니스 관계라고 선을 붙습니다.
11:34김승원 후보는
11:35양 씨에 대해서
11:38존중하는 친한 후배라고
11:40주장합니다.
11:43무수석 한동훈 의원은
11:46그런 양 씨의 집에
11:48간 사실이 있느냐라고
11:50묻고 있습니다.
11:55굉장히 복잡한
11:56세 사람의 관계
12:00모르겠어요.
12:00단정할 수는 없죠.
12:01단정할 수는 없는데
12:02김유정 의원님께서는
12:03어떻게 보십니까?
12:04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2:07후보자의 어떤
12:08사적 영역에 대한
12:10논란이잖아요.
12:12어찌 보면
12:12사적 영역은
12:14
12:14그때든 상관없다.
12:16그건 사적 영역이다라는 주장과
12:18법무부 장관은
12:20사적 영역에서도
12:21공적 영역 못지않게
12:23철저해야 된다.
12:25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처럼
12:27이런 반박도 있고요.
12:28김유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12:30그 사적 영역을
12:31우리가 어찌 알겠습니까?
12:33그러니까
12:34청문회에서
12:35이 부분을
12:35납작 엎드려서
12:36소상히 설명해야 된다고
12:37생각합니다.
12:38이 부분도요?
12:38이 부분도 설명해야죠.
12:40왜냐하면 일단
12:41집에 간 적이 있느냐
12:43사진 찍지 않았냐
12:45이런 얘기에 대해서
12:45어떤 식으로든
12:47가부간에
12:48답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2:49답을 해야 된다.
12:50청문회에서 질문이 나올 텐데
12:51질의가 나올 텐데
12:52그거 아마
12:53준비하고 있을 거라고
12:54생각하고요.
12:55그런데 지금
12:56보도돼서
12:57다니는
12:58검찰 수사 자료를 보면
13:00일단
13:01김승원 후보자와
13:03그 양 씨와의
13:04어떤 관계가
13:05연인관계다
13:05이런 건 아니다
13:06라고 나와 있고
13:07그 다음에
13:08그 양 씨는
13:10또 다른
13:10어떤
13:12사람이 있다.
13:13서 씨라는 사람이
13:14이런 자료들이
13:16다니거든요.
13:16그리고 강 씨와의
13:18관계는 지금 처음
13:20또 부각되는
13:21그런 문제라고
13:21연인이었다.
13:22또 나오는 문제라서
13:23이런 복잡한
13:26내밀한
13:28이런 이야기들을
13:28우리가 어떻게 다
13:30알 수가 있겠어요.
13:31다만
13:32한동훈 의원은
13:33어디서
13:33그런 자료를
13:34다 가지고 있는지
13:35모르겠지만
13:36그 자료들조차도
13:39검찰 수사 과정에서
13:40다 들어 있던 것이고
13:41그리고 그 결과로서
13:43나왔던 내용들이
13:44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3:45연인관계는 아니다.
13:46그 다음에
13:47그 내용의
13:47부정 청탁은 아니다.
13:49이렇게 결론이
13:49난 거잖아요.
13:51그러니까
13:52한동훈 의원이
13:54조금 절제를
13:55해야 된다고
13:56저는 생각해요.
13:56너무 흥분 상태인 것 같아요.
13:57지금.
13:58본인이 SNS에 흘리고
13:59또 보도가 되면
14:01그 보도를 또 SNS에
14:02올리고
14:02이런 식으로
14:03하고 있는데
14:05과연
14:06부산 북갑에서
14:07살아 돌아온
14:08한동훈 후보가
14:09돌아왔을 때
14:10
14:11미래의 지도자다
14:11차기 주자다
14:12이렇게 했던
14:13그 기대에 미치는
14:14그런 모습인가에 대해서는
14:16저는 좀 본인이
14:18되돌아 봐야 될 것 같다는
14:19생각이 들고요.
14:20다만
14:21이 부각대 문제에 대해서는
14:23아까 지금
14:23아침에 출근길마다
14:24김승원 후보자가
14:26청문회에서
14:27소상히 설명하겠다고
14:28했기 때문에
14:29이 모든 의문들에 대해서는
14:31본인 입으로
14:32정확하게 설명할 필요는
14:34있다고 생각합니다.
14:35김건선 변호사님.
14:38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것들이
14:41지금 문제가 특히
14:43양모 씨와 관계가
14:44문제가 되면서
14:45굉장히 아이러니크한 일이
14:47벌어지고 있어요.
14:48민주당은
14:49검찰을 엄청 악마했죠.
14:51그런데
14:52지금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14:55방어
14:55쉴드를 칠 때
14:57항상 등장하는 얘기는
14:58윤석열 검찰 때
15:00그렇게 수사했는데
15:01안 됐고
15:02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15:04언제때부터 윤석열 검찰을
15:06그렇게 신뢰를 했습니까?
15:07그리고
15:08그 불기소에
15:09나온 얘기 가지고
15:10검찰이 이렇게 했다고
15:12얘기를 해요.
15:13검찰은 원래
15:13조작을 전문으로는 거 아니에요?
15:15민주당 얘기에 의하면.
15:17그런데
15:17불기소장이 이렇게 돼 있고
15:19뭐가 어떻게 돼 있고
15:20수사 보고서에 어떻게 돼 있다.
15:22어떻게 윤석열 검찰을
15:23그렇게 신뢰를 합니까?
15:25굉장히 제가 볼 때는
15:26아이러니크라고 하고
15:27지금
15:30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15:32그 당시 검찰의 조사는
15:33양 씨하고
15:35김승원하고
15:36연인 관계냐 아니냐
15:37그걸 조사하는 게
15:38아니었어요.
15:40뭔가
15:40돈 커넥션 관계
15:42그다음에
15:42그 내용이 보면
15:4410억을 주기로 했다
15:45안 주기로 했다
15:46그게 단서가 된 거거든요.
15:48거기에서 출발한 거기 때문에
15:49검찰 자체는
15:5110억과 관련돼서
15:53증거가 있냐 없냐
15:54그걸 못 찾아낸 거죠.
15:56있을 수 있는데
15:57검찰이 수사를 잘못해서
15:58못 찾아낼 수 있어요.
15:59또 그 과정에서도
16:01징역 8호를 기소해야 한다고
16:03구형해야 한다고
16:05이런 검찰의 의견이 쭉 있다가
16:07갑자기 변경이 된 거 아닙니까?
16:10그것도 윤석열의
16:12계엄 이후에
16:13대검 수뇌부하고
16:15계속 이 얘기를 하다가
16:16결론이 저렇게 난 거예요.
16:18그래서
16:18지금은 제가 볼 때는
16:20김승원이 기소유예를 받았느냐
16:23죄가 있냐 없냐
16:25이건 저는 본질이 아니다고 봐요.
16:27본질은
16:28검찰에서 부정한 청탁이 아니라고 했으니까
16:31이건 부정한 청탁이 아니야.
16:32윤석열 정부 때 수상검사들이
16:34부정한 청탁이 아니라고 했으니까
16:36청탁이 아니다?
16:37이렇게 말하는 건 맞지 않아요.
16:39소질과는 되지 않죠.
16:41그래서
16:41그 당시에 검찰이
16:43어떤 정치 세월이 있고
16:44기소당에서 대검과
16:45어떤 조율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16:47본질은 이거죠.
16:50정말로
16:50내연관계이고
16:51아니고를 떠나서
16:52내밀한 관계에 있는
16:54여동생의 청탁을 받았고
16:55그 청탁에 의해서
16:58식약처장에 대해
16:59빨리 해달라고 부탁을 한 거
17:00맞지 않습니까?
17:01이건 팩트잖아요.
17:02그럼 민주당 부인은 못 할 거예요.
17:04그래서 식약 승인이 됐어요.
17:07그런데 그 과정에서
17:08일어났던 것들이 어떤 거죠?
17:10그 청탁한 사람한테
17:126억을 갖잖아요.
17:13또 300억 유치되면
17:15유치되면
17:155% 주겠다는 얘기가 되고
17:17만약에 이게
17:18임사 승인이 돼가지고
17:20되면
17:21제넥슨이라는 데가
17:22엄청난 투자를 받고
17:24결국 투자 받았지 않습니까?
17:26투자 받았는데
17:27결과적으로
17:28이 임상 시험 자체가
17:29극단적으로 얘기하면
17:31독극물이었다는 거 아니에요.
17:34그리고 결과적으로
17:34이와 관련한
17:36세종 메디칼이
17:37세력들이
17:38이걸 이용해가지고
17:40돈 다 빼돌리고
17:42주식 팔고
17:43떨었다는 거 아닙니까?
17:44그러면
17:46이 본질은
17:47이거예요.
17:49김승원의 청탁에 의해서
17:50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17:51어떤 피해가 일어났고
17:53그다음에
17:54그로 인해서
17:55어떤 부패의 고리가
17:56연결이 됐는가
17:57그게 본질이죠.
18:00그런데 사법적으로
18:01기록을 보니까
18:02별 문제가 없다고 했다.
18:04법원도 뭐라고 판단했다.
18:05이건 지금
18:06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18:07우리가 따지는 것은
18:08김승원의 죄가 있냐
18:10없냐를 따지는 게
18:10아니잖아요.
18:11김승원의 죄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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