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침묵' 용혜인, 3년 전엔 "소명 못해 도망가냐"
용혜인, '부동산 불로소득' 지적 당일 주택 매입
용혜인, 6년 전 "국고보조금 기생충 정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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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용정용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용혜인의 적은 용혜인이다. 옛날에 조국 사태 때 조적조가 유행이었죠. 조만대장경.
00:09조국 전 대표가 과거에 했던 무수히만한 멋있는 말들이 다 본인에게 돌아오고 있다. 용혜인 후보도 마찬가지입니다.
00:17일단 어제 출근길에도 이른바 기자들을 쳐다보지도 않고 답변도 하지 않는 노룩 출근을 선보였습니다.
00:23지금 벌써 며칠째 노룩 출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00:28겸직에 대한 입장 변화 없으신가요?
00:30노후가 많으십니다.
00:31국민을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계속 침묵 유시하실 건지 해명 미루어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00:37언더조직 성차별 지침 묵인하신 게 사실일까요?
00:40가족정당 의혹 해명하실 생각은 없으실까요?
00:44계속 침묵하시는데 청원회까지 계속 입장 발표 안 하실 건지
00:50일부 사무실 허위 등록 의혹에 대해서는 입장 밝히실지
00:55따로 입장 발표하실 생각 없는 건지 여쭙습니다.
00:58인사청문회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01:02청문회에서 소송이 말씀드리겠습니다.
01:09기자들이 후보자 정수리만 보고 있습니다.
01:12그런데 2023년 9월 용혜인 과거의 용혜인은 이렇게 질타한 바 있습니다.
01:19아마 오늘의 용혜인에게도 해당하는 말일 것 같습니다.
01:24김해인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전부 해명하겠다며 출근길 문담마저 중단한 상황입니다.
01:31사실관계가 확인되고 물증마저 확보된 수많은 문제 제기를
01:35도무지 소명할 수가 없어서 도망가는 걸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01:42도저히 의혹이 소명이 안 되니까 도망가는 거 아니냐라고 했던 말이
01:46지금 고스란히 부메랑이 되어 용혜인 후보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01:50용정용 용혜인의 적은 과거의 용혜인이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01:56국고보조금은 기생충 정당을 키웠다.
01:59아 이반이 지금 돌아오고 있죠.
02:02직에 연연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02:04이 발언이 돌아오고 있어요.
02:07소명을 못해서 도망가냐.
02:09돌아오고 있습니다.
02:11부메랑은 돌아오는 겁니다.
02:132022년 10월 과거의 용혜인의 발언 들어보시죠.
02:20장관님 아까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 사퇴에 대해서 답변하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2:27직에 연연하는 모습 참 안쓰럽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2:30만약에 여성가족부 폐지돼서 인구가족 양성평등본부장을 맡아달라는 제의가 오면 수락하시겠습니까?
02:38우선은 제가 아까 직에 연연한다는 의원님 말씀을 좀 과하시다고 생각하는 게
02:43질문을 답변하세요.
02:45한 번도 직에 연연한 거 아니고
02:48수락하시겠습니까?
02:49대통령의
02:49장관!
02:51지금 의원이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02:54저도 대답하고 있습니다.
02:54본인이 하고 싶으신 말만 하지 마시라고요.
02:56질문하는 곳에 답변하세요.
03:01질의 태도도 논란입니다.
03:04이게 다른 국회의원은 다 저렇게 하지 않거든요.
03:08그런데 저런 질의 태도도 논란인데
03:11직에 연연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03:15국고보조금 기생충 정당.
03:17출근길 문답 중단 도망가는 거냐.
03:20여기서 해당 안 되는 게 뭐가 있냐라는 지적 드릴 수밖에 없는데
03:23안용한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3:25처음에 그렇게 해서 방송 시작하시면서 조국의 적은 조국, 용혜인의 적은 용혜인.
03:33참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03:357년 전 조국 상황이 지금 되풀이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3:397년 전 조국이라는 인물이 정말 뭐랄까요.
03:45반상식적인 그런 행동을 했고 또 그걸 본인이 지적을 했고
03:49또 그것이 부메랑에 대해서 돌아왔던 이야기가 다시 한번 생각이 나는 상황인데요.
03:56용혜인 후보의 지금 발언들을 보면서 불교에 이런 말을 씁니다.
04:00구업이란 말 씁니다.
04:02입구자, 업.
04:03입을 통해서 업을 쌓는다.
04:05본인이 업을 쌓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04:09참 제가 좀 문자를 쓰면 덕, 미, 위, 존, 무, 하, 자, 선이란 말 있습니다.
04:16덕은 미, 작은데, 위, 존, 직위가 높은 존경받을 만일 듯이 높은 자리에 가는 경우 무, 하, 자, 화를 면치 못하는
04:24자가 무, 하, 선이 거의 없다.
04:28참 덕이 안 되는데 높은 자리에 오르려고 하니까 화를 당하지 않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04:34약간 안용한 의원님 도사님 같은 말씀하세요.
04:36아침에 제가 뭘 잘못 먹었나요?
04:39멋지단 말씀입니다.
04:41그래서 저는 지금 기본적으로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04:46기본적으로 도덕성, 참신성, 능력, 보통 우리가 새로운 인재를 발굴할 때 그걸 말하지 않습니까?
04:54그런데 도덕성은 이미 땅에 떨어졌고요.
04:56능력은 글쎄요.
04:59조직을 운영해본 장관을 감당할 만한 능력이 있을까요, 장관직을?
05:02그다음에 참신성?
05:04전혀 참신하지 않지요.
05:05이미 보여준 형태가요.
05:06그래서 저는 본인이 중도 사퇴하는 게 맞다고 보여지는 거고요.
05:12지금 용혜인 후보자 같은 경우는 장관이 된다고 할 때
05:1720, 30대를 겨냥한, 20, 30대를 겨냥한 그런 지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05:23현재 대통령의 20, 30대들의 지지도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걸 겨냥한 그런 모습이 된 것처럼 보이는데
05:30과연 용혜인 후보에 대해서 20, 30대가 그렇게 생각을 할까요?
05:34가장 20, 30대가 강조하고 또 듣고 싶은 말이 공정, 신뢰 이런 부분들입니다.
05:42그다음에 상식입니다.
05:43그런데 공정과 신뢰, 상식과 가장 어긋난 후보가 돼버린 거예요.
05:47나이는 비록 40대라고 하고 있지만은 그래서 저는 지금 보호해 죽은 행태들.
05:53아니, 떳떳하면 지금 기자들 앞에서 이야기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5:58그런데 도망가듯이.
05:59그리고 또 본인이 왜 도망가느냐.
06:01옛날 김행 후보자에 대해서는 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저는 본인이 이때쯤 되면 후보 사퇴하는 게
06:07현 지명자에게도 부담을 줄어주는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06:12사퇴하라.
06:13과거의 발언들은 쉽게 쉽게 파묘되죠.
06:16그런데 불과 그리먼 과거도 아니네요.
06:19보니까 2023년, 2022년, 2021년도에 자지신했던 발언들을
06:242026년 본인에게 돌아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6:27초유의 주택 단타 의혹도 용혜인 후보에게 제기되고 있죠.
06:35투기 질타한 당일 주택을 매입했다라는 게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06:392011년 4월 20일 대정부질문 당시
06:42민심 달래로 보유세 완화, 대출 규제 완화 등 움직임
06:46투기의 문을 활짝 열어졌을 것이다.
06:49투기판 키울 게 아니라 부동산 불로소득 잡아라!
06:52라고 질타했습니다.
06:54그런데 그날 논란에 안산시 주택을 사들입니다.
06:59그리고 1년도 보유하지 않아요.
07:0211개월 만에 되팔아서 수천만 원의 희색차익을 냈다라는
07:06주식 단타도 아니고 주택 단타 의혹까지 제기가 됐는데
07:10그 주택 단타 의혹을 시작된 그날 국회에서
07:16부동산 불로소득에 대해서 남들에게 엄청 뭐라고 했다는 겁니다.
07:21이 발언도 돌아오고 있어요.
07:24들어보시죠.
07:27정부 여당은 부동산 문제 실패로 환한 민심을 달래려고
07:31보유세 완화, 대출 규제 완화, 재개발 규제 완화 등
07:35기존 정책에서 후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07:39그러나 이런 정책의 우경화는 결국에는
07:41부동산 투기의 문을 활짝 열어졌을 것입니다.
07:45이미 부동산 시장이 투기에 대한 기대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07:49이 문제의 해결은 투기의 판돈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07:53부동산 불로소득을 잡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07:58현 정부의 기준대로라면 용혜인 후보가 거래한 이른바 주택 단타 논란은 투기입니다.
08:04투기죠.
08:07액수 차익이 크지는 않지만 투기라면 투기로 볼 수도 있는 측면이 있겠죠.
08:13그래서 사실 본인이 의원직을 겸직하지 않겠다라는 당연한 상식적인 일을 한마디만 했다면
08:21여기까지 이렇게 파헤쳐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08:25그리고 향후에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 어떤 정책과 비전을 가지고 할 것인가라는
08:32어쩌면 정책적인 이슈로 청문회를 진행할 수도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08:39결국엔 의원과 장관을 둘 다 하려다 사태가 이 지경까지 꼬였다?
08:43그렇습니다.
08:44그래서 걔도 구록도 다 놓친다 이런 말도 있고요.
08:47그래서 본인이 스스로 자초한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08:51지금 쭉 열거한 과거의 발언들이 어쩌면 그렇게 핀셋으로 딱 집어서
08:56본인의 지금 일로 돌아오고 있잖아요.
08:59특히 아까 김행 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결국엔 낙마했잖아요.
09:04주식 파킹 문제랄지 재산 주식 문제 관련해서 결국엔 도어 스태픽 매치를 하다가
09:09결국 안 하고 심지어는 청문회 도중에 일어나서 퇴장하는
09:13그런 사상 초유의 상황까지가 있었는데 결국에는 낙마하고 말았죠.
09:18자진 사퇴 형식으로.
09:19그러니까 이제 딱 대자뷰처럼 느껴지는 그런 일들이고
09:24또 그 발언들을 과거에 불과 얼마 전에 한 2, 3년, 3, 4년 전에 했다는 점에서
09:30참 개탄스럽기도 하고요.
09:33본인이 2026년 9월에 이르러
09:38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될 거라고 꾸면도 생각 못했을 수 있겠죠.
09:42그렇기군요.
09:42그렇지만 후보자가 된다 하더라도 상시적인 일을 그대로 했으면 저는 됐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09:49왜 민심에 반하고 청년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이런 일을 아직까지도 하고 있는가.
09:56본인이 결심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너무 시간을 끌었고
10:01이제는 그렇다 할지라도 본인의 정치적 미래도 어둡고 늦었다라고 생각합니다.
10:09늦었다 실기했다 강한 지적인데 민주당 내에서도 질타가 쏟아집니다.
10:15특히나 송영길 의원이 의원지고 못할 수도 있다.
10:20굳고 빌붙는 정당이 정상이냐며 질타를 했습니다.
10:26야당이 비난하는 것보다 더 셉니다.
10:28송영길 의원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10:31김승훈 후보는 인사청문회에서 검증을 해서 본인의 해명과 그걸 다 점검되면
10:36좀 국민들이 납득하지 않으실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10:39용혜인 후보는 본인이 결단해야 되는 게 아닌가.
10:42아니면 둘 다 어려울 수가 있다.
10:43나중에 국회의원도 못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0:46잘못하면.
10:46현역 국회의원도 계시고 국고보조도 받은 정당이 이렇게 가족 정당으로 하면 안 되죠 이게.
10:51국민들이 용납하겠습니까?
10:56국민들이 용납하겠냐.
10:57용혜인은 안 된다.
10:58이 질문은 동시에 청와대를 향하기도 하는데요.
11:01성춘 대변인.
11:03송영길 의원이 청와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11:05국회의원도 못할 수 있는 사람을 가족 정당으로 운영해왔다는 의혹이 팽배한데
11:11답변도 못하는 사람을 장관으로 안 된다 이거.
11:14국회의원도 안 된다.
11:15이 말은 결국 청와대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11:18용혜인 후보에 대한 검증을 한 것이냐 안 한 것이냐에 대한 검증 부실 논란에
11:22사태가 이 경이 되는데도 왜 이렇게 용혜인 후보자를 고집하고 있는지
11:26혹시 김승훈 후보자를 위한 방평화기가 아닌가라는 의혹 등등등.
11:30애초에 왜 용혜인 후보를 골랐는지.
11:33송영길 의원의 비판은 청와대를 향하지 않습니까?
11:36글쎄요.
11:37청와대를 향한다기보다는 용 후보자를 향하는 거라고 보고요.
11:40지금 용혜인 후보자가 본인이 결단할 시간을 조금 더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1:46가장 결정적인 건 지금 대통령이 순방 중이시잖아요.
11:48대통령이 1년 3개월에 임기를 하시는 동안 사실 순방 때마다 뭐가 빵빵 터졌습니다.
11:55그러네요.
11:56그래서 사실 순방 성과가 매일 묻힌다는 얘기가 늘 비판이 있었죠.
11:59지금은 정총래 의원도 대표직에 안 계신데 왜 이런 겁니까?
12:02그러니까 인사청문회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12:06이런 순방 성과가 이번에 또다시 묻히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에
12:10그럼 청와대는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서 어떤 입장인 겁니까?
12:13저는 며칠 전에 나왔던 거는 프랑스 현지에서 프레스에서 나온 얘기는
12:17그냥 인사청문회에 검증을 거친다, 인사위원회에 검증을 거쳐서 추천한 후보들이다라는
12:24아주 원론적인, 원칙적인 얘기들만 나왔어요.
12:27그건 그냥 일반론적인 얘기인 거죠.
12:28그렇죠.
12:28거기서 만약에 현지에서 거기에 나가 있는 청와대 관계자라는 분이
12:32지금 민심을 아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하면 바로 기사는 용혜인, 지명철의 검토 이렇게 바로 놔버리거든요.
12:39그럼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 1년 3개월 동안 반복된 순방 때마다
12:43뭔가 순방이 아닌 다른 국내 정치 이슈로 언론이 도배되는
12:47그런 것들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12:48그것 때문에 사실 청와대도 원론 쪽 입장을 낸 거고
12:51여러 정무 판단들
12:52그렇죠. 성형길 의원께서도 성형길 의원이 사실 최근 몇 년 동안 청년들을 정말 많이 만나시거든요.
12:59그러니까 지금 가장 강하게 얘기하시는 겁니다.
13:01청년들이 느끼고 있는 박탈감, 청년들이 느끼고 있는 분노 이런 것들을 누구보다 잘 아시기 때문에
13:05그런 것들을 표현하시면서도 일단 결단해라, 결단해라. 당신 그러면 나중에 의원 또 못할 걸?
13:11지금 용혜인 의원은 이번에 후보직 수용하면서 차기 비례대표직 불출마 선언을 했잖아요.
13:19이야, 이게 누가 비례를 주기라도 한답니까?
13:23그러니까 차기 뭔가 지역구는 하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한 거기 때문에
13:27비례는 누가 주냐고요?
13:28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또 이 정국이 지나가고 나면 민주당도 이제 위성정당 안 하겠다는 선언을 하거나
13:34아니면 병리평으로 회개하겠다는 선언도 해야 됩니다.
13:38지금 해야 되지 않습니까?
13:39지금 이 정국이 해버리면 너무, 너무 지금 딱 요건 때문에
13:44조금만 지나고?
13:45네, 조금 지나고 해야죠. 조금 지나고 저는 할 타이밍이 올 거라고 보고요.
13:48어쨌거나 저는 소형길 의원도 그런 것 때문에 본인 결정해라, 본인 결정해라는 압박을 하는 거고
13:53만약에 본인이 요 며칠 동안 결정을 못하고 대통령이 순방에서 돌아오신다.
13:58그럼 저는 지명철의 수순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14:01만약에 지명철의 얘기가 나오잖아요.
14:03그럼 보통의 일반적인 후보자들은요.
14:05대통령실에서 지명철을 고민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 자진 사퇴를 하죠.
14:09그런데 제가 봤을 때 제가 지금 보여지는 용 후보자는요.
14:12안 할 것 같아요.
14:13안 한다.
14:14지명철이라는 이야기가 나와도 끝까지 좀 버틸 거라고 좀 보여지기 때문에
14:18어쩔 수 없이 대통령께서 결단을 해주시는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14:22송영길, 굳고 빌부터 의존해 사는 정당이 정상적이냐?
14:26야, 맹질탑니다.
14:27박균태 의원, 의원직 유죄하고 장관을 버리는 게 맞지 않냐?
14:31김남국 의원, 겸직은 국민 정세에 반해?
14:34야, 김남국 의원이 국민 정세에 반한다는 지적하잖아요.
14:38청년 의원 아닙니까, 김남국 의원이?
14:41청문회 전에 후보자 결단해라.
14:43예정될 것 같아요.
14: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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