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시간 전


제넨셀, 식약처 승인 전제로 113억 원 투자 유치
제보자, 3차례 공익신고…당시 김승원 "야당 탄압" 반발
한동훈 "공익제보자, 목숨 걸고 지켜드릴 것"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 임상승인 이후 식약처 승인을 전제로 113억 원을 유치했다라는 대목도 오늘 보도되고 있습니다.
00:08동아줄된 임상승인, 제넨셀은 누적 적자가 46억, 2019년에 18억 사기 피해까지 받았다.
00:14재정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거죠.
00:16이 식약처 승인을 전제로 2021년 어려웠던 회사, 113억의 투자를 유치한 대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25김성 후보자가 전화를 하고 2주 만에 식약처 승인이 나왔고요.
00:28그 식약처 승인을 전제로 46억 누적 적자의 18억 원 사기 피해를 당했던 제넨셀이 113억 투자를 유치 받았다라는 대목이 나오고 있습니다.
00:37임상이 승인되자마자 이 제넨셀이 정부 지원금 320억을 신청했다라는 것도 논란입니다.
00:44제넨셀 제약업체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총 5차례 정부 지원금 320억 6,900만 원을 신청했다.
00:52지원 자격이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이었다라는 거죠.
00:57서울 서보지법이 식약처로부터 임상시험을 승인받고 정부 출연금을 편취하려 했다.
01:04죄질이 좋지 않다라며 강 씨에 대해 1심에서 질타를 한 대목도 있습니다.
01:09결국 김승훈 후보자가 역할을 했던 저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 식약처 승인 덕에 113억 원을 유치할 수 있었고 정부 출연금을 편취하려
01:21했던 계기가 됐다라는 건데
01:24아, 글쎄 이게 나는 그 내용을 몰랐으니까 나는 괜찮다, 암호케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01:32저는 사실 그 부분은 후보자가 구미답게 사과를 드릴 부분이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01:37이거 사과 안 했거든요.
01:38그러니까 신중하지 못했다라고 했거든요.
01:40저는 신중하지 못했다라는 말을 나오는 그 순간 아, 좀 사과로 이어지겠구나 했는데 거기서 멈추시더라고요.
01:45그래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게 어쨌거나 본인이 국회의원 수백 건, 수천 건의 민원을 들어주는데
01:52그 들어준 민원에서 결국 본인이 알았든 몰랐든 피해자가 발생했잖아요.
01:57이거 사고해야 된다.
01:58그리고 잘못된 업체였잖아요.
01:59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내가 평소에 이런 민원을 들어주는데 그 업체가 그런 잘못된 업체였고
02:05그거를 내가 세심하게 살펴보지 못했고 그걸로 인해서 피해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사과드린다.
02:11정말 식약처나 이런 국가기관들이 그걸 결국에 나중에 바로 잡은 거잖아요.
02:16아까 우리가 방금 본 것처럼 수백억 원을 신청했지만 거절, 이 업체는 받을 수 없다라는 것들을 하면서 거절했기 때문에
02:23만약에 그런 것들이 받아들여졌으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건데
02:26어쨌거나 그런 부분에 본인이 선의가 됐든 선의로 기여를 했다라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보거든요.
02:33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께 저 자세로 그건 정말 잘못했다, 죄송합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02:39하지만 법적인 문제는 없었고 시각적으로 승인하는 과정에 내가 압력을 넣은 건 없었다.
02:44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 건데 너무 뭔가 난 법적 책임 없습니다, 법적 책임 없습니다.
02:49이것만 얘기하다 보면 계속해서 도의적인 부분을 건드리게 되는 이게 섞여서 얘기가 되잖아요.
02:54그럼 국민들이 볼 때 그래서 잘했다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02:59저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너무 아쉽습니다.
03:01저도 그래서 사실 청문준비단의 이쪽이나 계속 얘기를 전달하라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03:06이런 부분에 대한 국민들의 이런 좋지 않은 감정은 후보자가 직접 빨리 풀어줘야 됩니다.
03:12김수형 후보자와 민주당은 검찰이 자료 빼준 거 아니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03:16이 사건에 공익신고자가 등장을 했습니다.
03:233년 전 양모 씨로부터 살해협박 받았다.
03:27당시 한 달 정도 경찰 신변보호 조치 받았다.
03:30지금도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 욕설과 협박을 받는다.
03:33현재 권익위에 신변보호 조치를 요구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03:36한동훈 후보는 한동훈 의원은 공익재보자 목숨 걸고 지켜드리겠다라는 겁니다.
03:40검찰의 자료 빼준 거 아니냐라는 민주당의 공세였지만 공익재보자가 등장을 한 거예요.
03:58검찰에 없는 죄 만들기 반박했지만 공익재보자가 세 차례나 공익신고를 했다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04:062022년 국민권인의회 1차 공익신고, 2차 공익신고, 당시 업체 대표 강세창 등 기소, 김승헌이 기소 대상에 빠졌다는 거죠.
04:14김승헌 후보는 당시 기자회견까지 했지만 3차 공익신고, 지금 검찰이 자료 빼준 거 아니냐라는 게 민주당 공세지만
04:22공익신고자가 등장을 했고, 3번이나 공익신고를 했고, 신변보호 요청까지 했었다.
04:29그리고 양씨로부터 신별 위협 협박까지 받았다라는 주장이 등장을 한 겁니다.
04:40그러면 지금 민주당이 주장했던 것처럼 검찰 자료 빼서 흔드는 거다, 캐비닛이다라는 주장도 일견 확인해봐야겠지만
04:50일단은 공익신고자가 있네요.
04:52그리고 3번이나 공익신고를 했었던 사안이네요.
04:54안영환 의원님.
04:55저도 공익신고가 있었으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4:58한동훈 의원이 검찰과 관계없다라, 조사해봐라 하고 자신 있게 나온 데는
05:04그럼 다른 소스가 뭔가 있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었고요.
05:08그리고 그 정도 정확한 내용이라면 단순한 제보가 아니라
05:12뭔가 증거를 가지고 있는, 자료를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 그렇다면 공익제보자죠.
05:18그런데 그 공익제보자가 3년 전에 생명의 위협을 받는 그런 위협을 받았다라고 여기까지 나왔는데
05:24저는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도 사실 본질은 아닙니다.
05:30우리 본질은 김승원 후보자가 과연 부정 청탁 의혹이 있어서 장관이 될 만한 자격이 있는가 이어 보지
05:37이 문제는 본질은 아니에요.
05:41그러나 이 문제도 민주당에서 문제를 삼기 때문에 밝혀볼 필요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05:45저는 민주당이 이 문제를 같이 나눠서 조사를 하자고 하면 되는 거예요.
05:50국정조사든, 정 뭐하면 민주당이 말하는 청문회를 하지 않습니까?
05:55청문회에 한동훈 부르면 되는 겁니다.
05:58그다음에 공익제보자 익명으로 부르면 되는 거예요.
06:01그래서 얼굴 비공개를 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5그러면 되는 건데 뭘 두려워서, 뭐가 그렇게 두려웠기 때문에
06:08그런 걸 다 거부하는 건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요.
06:11지금 당시 담당했던 검찰들 부르면 되는 겁니다.
06:14청문회에서 한동훈 장관 청문회 때는 사실 증인들이 있었어요.
06:19우리가 좀 더 이야기를 할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증인이 나왔었습니다.
06:23그런데 왜 증인 없는 청문회를 하려고 하는 것인지, 뭐가 들어온 건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 지금.
06:28그리고 지금 공익제보대가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그리고 또 국민권익위에서
06:32국민권익위가 단순히 제보한다 해서 그냥 거르지, 그냥 하지는 않습니다.
06:37다 거릅니다.
06:38공익제보를 받아가지고 그 사실을 확인한 다음에 이것을 넘기거든요.
06:43그런데 권익위원회에서 저 정도까지 반응이 나왔다면 신뢰가 있었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고
06:49그렇다면 이제 와서 정 그런 공익제보가 엉터리다고 한다면 밝히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55조사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56그런데 그런 걸 다 깔아뭉기고 가겠다, 이건 아닌 것 같고요.
07:00그래서 민주당도 본질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전념을 하고
07:05그리고 당을 위해서 버릴 건 버려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7:08자, 속보입니다.
07:09용혜인 후보가 오늘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을 안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7:17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07:18용혜인 성평등가족장관 후보자가 오늘 사무실에 출근을 안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07:26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7:28일단 자택에서 청문회를 준비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7:35그래서 일단은 오늘 취재진이 철수를 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07:40후보자로 지명되었니 처음으로 오늘 출근을 안 한 상황입니다.
07:44속보 전해드렸습니다.
07:45핵세
07:45핵세
07:45핵세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