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자 파주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있었습니다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가둬서 살해한 사건인데 살해 동기와 관련해서 진술이 오락가락합니다
00:12위약금 관련 문제 있었다 상품과 가짜인구 들통나 우발적으로 냉장고 문 닫았다 말이 바뀌었고요
00:18냉동창고와 관련해서도 살인을 염도하고 설치했다 위조 여부를 알아차리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다 계속 말이 바뀌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0:26사장 A씨는요 제3자의 입금을 기다렸다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00:31가족에게 피해자 B씨는 큰돈 문제 해결하고 올게 제3자 의뢰받고 상품권 감정
00:37그런데 A씨는 상품권 창고에 있다 냉동창고를 유인한 후 범행을 저지른 거예요
00:43입금이 확인되면 피해자를 풀어주려 했다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0:50또 하나 의심스러운 정황은 휴대전화를 두고 가라고 했다는 겁니다
00:54범행 전 가해자는 휴대전화를 차에 두고 내려라 휴대전화 없이 냉동창고를 유인했고요
01:00피해자의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별도로 보관했습니다
01:03다른 장소에서 껐다 켰다를 반복하기도 했습니다
01:09이 사건 매우 이상한 사건인데 성춘 대변인님
01:12일단 보면 위조 상품권을 범인들이 대량으로 유통시키를 했다는 것
01:17그리고 그 거래에 피해자가 무언가 연관이 됐고 휘말려서 왔다는 것
01:23즉 위조 집회를 감정 비슷하게 하려간 것 같아요
01:26그런데 위조 집회가 아마 들통난 것 같고 그 상황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는 느낌도 드는데
01:34그런데 사전의 범행을 또 계획한 것 같기도 해 보이고요
01:38범인의 말이 너무 바뀌어서 알 수가 없습니다
01:40그렇죠?
01:42사실 범인의 말도 계속 오락가락 바뀌고 있는 데다가
01:45수사 중인 사안이기 때문에 우리가 단정짓고 이런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01:50조심스럽습니다만
01:51그런데 저는 핸드폰
01:52핸드폰을 두고 내려라
01:54그리고 핸드폰을 껐다 꼈다 계속 어딘가 했다는 것은
01:59증거인멸이라든지 사건을 은폐시키기 위한 목적이 아닌가라고
02:02저 같은 비전문가도 합리적으로 추론을 해볼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02:06그래서 사실 이 사건이 처음 나왔을 때는 뭔가 가짜 상품권과 관련된 우발적 범행인가
02:12그쪽으로 진술이 나오기도 하니까
02:14그럼에도 참 끔찍한 사건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02:17그런 끔찍한 사건을 넘어서 더 이걸 계획적으로
02:20아예 냉동착오로 유인한 다음에 핸드폰을 두고 오게 한 다음에
02:23아마도 핸드폰을 여기저기 어떻게 좀
02:26뭔가 위치추적이나 이런 것들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서 했던 건가
02:30아니면 핸드폰을 켰을 때
02:31가족들에게 마치 희생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02:35피해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문자를 보내라고 했던 것인가
02:37다양한 추측들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02:39어쨌거나 그래도 지금까지 드러난 정황만 보더라도
02:43그건 계획적 살인에 가깝지 않을까라는 추론을 해볼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02:46네
02:47범행 후 AI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는 것도 드러났습니다
02:53냉동착오에 사람 있으면 어떻게 되냐
02:54그러자 AI가 급격한 체온저와 동상미 조직 손상 심정지 얘기를 해줍니다
03:00당시 카페 냉동착오는 영하 18도 내부에서 문을 열 수 없는 구조였다고 합니다
03:05수사 전문가 김광삼 변호사께서 보시기엔 이 사건 어떤 사건입니까
03:09제가 볼 때는 미끼를 던진 것 같아요
03:14그러니까 아마 60대 피해자 자체를 불러들이려고 한 거죠
03:18그래서 지금 사실 범인이 말을 막 계속 받고 있거든요
03:25그런데 전체적으로 제가 언론에 나온 내용을 딱 보니까
03:29일부러 어떻게 보면 60대 아마 여성이 상품권을 사면 깡을 합니다
03:36깡을 하는데 그걸 상품권을 팔겠다고 유인을 한 걸로 보여요
03:41그러면 상품권을 사겠다고 하면 돈이 있을 거 아닙니까
03:45그러니까 아마 추후에 보도가 나올 가능성이 큰데
03:48제가 볼 때는 아마 상품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여성일 가능성이 크다
03:52피해자가 불러들인 거죠
03:54불러들여서 결국 상품권을 봐야 할 거 아닙니까
03:58그러면 상품권을 보는데 아마 여성이 들어가서
04:02냉동창고에 들어가서 보니까
04:03이건 명백히 가짜다고 알 수밖에 없거든요
04:06왜냐하면 뒤에 보면 인쇄업자한테 맡겼는데
04:11인쇄업자에서 원하는 대로 진품과 똑같이 해주면
04:14같이 유가증권 유지죄로 걸립니다
04:17그래서 법적으로 뒤에다가 그게 찰령용이라는 그런 내용을 써주거든요
04:22그런데 그걸 띠지로 가리겠다는 거 아니에요
04:24그런데 아마 이 여자분이 이 상품권이 전문적으로 취급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가짜라는 걸 알았을 거예요
04:31그럼 이걸 가짜인 거 아니냐
04:33그런데 이유를 제기했을 가능성이 크고
04:36또 경우에 따라서는 충분히 가짜라고 알기 때문에
04:39냉동창고에 일단 가둬놓고
04:41뭔가 딜을 해서 돈을 뭔가 탈취하려는 그런 의도가 있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04:47그런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숨졌죠
04:50피해자는 사망을 했는데 당연히 냉동창고가 한 18도 되니까
04:55시간 지나면 사망한다는 다 아는 거 아니에요
04:58결과적으로 이걸 은폐하기 위해서 휴대폰을 껐다 켰다 하면서
05:03여러 가지 뭔가 돈과 관련된 이건 범죄가 분명히 있다
05:08그리고 가해자인 범죄자가 굉장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어요
05:14그러면 결과적으로 이건 의도적인 계획된 살인이었다
05:18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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