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與 친명계 87명,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 결성
유시민 "(李 공소취모 모임) 빨리 나오는 게 바람직"
'뉴 이재명' vs '뉴 수박'… 與 지지층 내전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의 핫피플 3인방 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유시민 씨입니다.
00:06합당은,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은 정치혁의 대표가 무산됐지만 그 여진, 후폭풍이 여전합니다.
00:15특히나 합당 이슈와 관련해서 정치혁의 대표의 편을 들며 합당을 반대하는 당내 친명 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했던 유시민 씨가
00:25민주당 내의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33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에 대해서 빨리 나오는 게 바람직, 이상한 모임에 왜 들어가냐라며 이상한 모임이라고
00:42비난을 했습니다.
00:44많은 사람들이 미친 짓을 하면 그들이 미쳤거나 내가 미쳤거나인데 내가 미친 것 같지 않다.
00:50이 말은 그들이 미쳤다라며 강하게 비난을 한 겁니다.
00:56아무래도 합당 무산 이후에 감정이 남아있는 거 아니냐라는 정치권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04민주당 내의 공소 취소 모임, 출범 당시의 목소리도 한번 들어보시죠.
01:13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인 이재명 대통령 사건은 당연히 공소 취소를 해야 마땅한 것입니다.
01:19우리는 국정조사를 통해서 공소 취소는 물론이고 검찰개혁과 비정상의 정상화를 반드시 이뤄내기 위해서
01:27이렇게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한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를 위한 모임을 만들게 됐습니다.
01:33대통령을 표적으로 삼은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 증거, 진술 정황은 이미 충분히 드러났습니다.
01:39국민을 대표하는 국회가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의 실체를 국민 앞에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01:48이 모임에 여당 소속 절반 가까이가 소속돼 있다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01:55공취모,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 위한 의원 모임.
02:00지난 12일 출범 총 87명 의원이 참여했습니다.
02:05우리 이건태 의원님도 이 공취모에 소속이 돼 있는데 유시민 전 이사장의 반응이 상당히 거칩니다.
02:20저는 친명 친노 친문인데 반명의 수개처럼 됐다.
02:25친명 지지 성향 묘한 커뮤니티 있는데 거기서는 이재명만 훌륭, 나머지는 쓰레기 취급.
02:32이러면 뭐 강한 비난의 발언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2:39이근태 의원님.
02:40네.
02:40이 의원님 미쳤다는데요.
02:42유시민 전 이사장이.
02:44먼저 공취모는 제가 추진을 했고요.
02:51제가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 전원한테 친전을 보내서 저 모임을 추진하고 있으니 원하시면 가입 신청하라고 신청을 받았고.
03:01절반 이상이 가입했어요.
03:02그리고 모든 의원님들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03:06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방적인 조직이고.
03:10서삼석 최고위원님이 정청래 대표님이 지명하신 최고위원님.
03:15그렇죠.
03:16서삼석 최고위원님도 굉장히 먼저 이른 시점에서 신청해서 저희 회원님이십니다.
03:23정청래계 최고위원도 들어왔다.
03:24그런데 좀 설명을 드리면 왜 제 모임을 했냐면 제가 조작기소 대응특위 부위원장으로서 윤석열 정치검찰의 잘못된 조작수사 조작기소에서 계속 지적하고 진상규명
03:41감찰을 요구해왔습니다.
03:43그리고 제가 광역시도 단위의 8군데를 다니면서 그 지역 의원님들과 함께 국정조사하고 공소취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해왔습니다.
03:54그런데 당에서 당 지도부에서 국정조사하고 공소취소를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이 그간이 없었어요.
04:03제 입장에서는 이게 꼭 필요한데 윤석열 검찰 독재가 남겨놓은 쓰레기인데 이 쓰레기를 폐기하고 처리를 해야 되는데
04:12그러려면 국회가 움직여야 되고 당이 움직여야 되는데 구체적인 움직임이 없었어요.
04:18그래서 추동체를 만들어야겠다 해서 순수하게 의원들한테 이런 모임이 필요합니다.
04:26이걸 추진하기 위해서는 의원들의 결집이 필요하고 추동체가 필요합니다.
04:30해서 저 모임이 만들어졌고 저 모임이 만들어지고 추동이 되니까 당 지도부가 이제 국정조사를 하시겠다고 합니다.
04:38그러니까 저 모임이 만들어진 효과가 벌써 나오고 있는 겁니다.
04:41저는 꼭 필요한 모임이었습니다.
04:45그러니까 윤석열이 이제 검찰을 동원해서 검찰 독재를 하다가 그걸로도 안 되니까 군을 동원해서 내란을 일으킨 거거든요.
04:56내란 청산 작업을 하듯이 검찰 독재 청산 작업도 해야 되는 겁니다.
05:01유시민 씨는 왜 미쳤다 이런 반응을 한다고 하세요?
05:04아마 이제 유시민 작가님은 우리 민주당을 위해서 그간에 좋은 충원도 해주시고 그러신 분인데
05:11이 모임의 성격에 대해서 뭔가 오해를 좀 하신 것 같아요.
05:15그렇습니다.
05:16유시민 씨가 오해한 것 같다.
05:18아무도 미친 사람은 없다.
05:19그렇죠.
05:21미친 사람은 없다.
05:22이런 반응도 좀 흥미롭습니다.
05:24그런데 뉴 이재명 놓고 여당 지지층 사이도 묘하게 갈라지고 있다.
05:31이게 이제 유시민 씨의 발언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05:36뉴 이재명 놓고 여당 지지층 내전.
05:41뉴 이재명 민주당 당원 모집 중.
05:43이재명 없는 민주당은 X판이다.
05:47친명 성향의 유튜버 이동형 씨.
05:50전통 지지층과 다르다.
05:52김어준 유시민 등장에도 합당 안 됐다.
05:55그러자 김어준 씨가 운영했던 딴지일보의 친문 성향 커뮤니티에서는
06:01저 사람들 뉴 수박이다.
06:04극우 뿌락지다라며
06:05이 친명과 친청 내지 친문 지지자들 사이에서
06:11야 우리 따로 하자라는 글들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06:19양태종 변호사님은 어느 쪽이에요?
06:23저는 민주당 당원이죠.
06:25다 민주당 당원이에요 저분들도.
06:27사실 민주당 당원이 400만 정도의 권리당원을 가지고
06:31권리당과 일반 당원까지는 400만 정도 되는데
06:34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서 여러 가지 성향들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06:38요즘 민주당 쪽, 여당 쪽 지지하는 커뮤니티에서
06:43이른바 뉴 이재명이라는 게 약간 핫 키워드처럼 나오고 있긴 한데
06:47사실 그분들도 이재명 대통령을 당연히 사랑하고 지지하는 분들이고
06:51기존의 민주당 당원들도 이재명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06:55그러니까 사실 민주당 당원 중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분은 없다고 생각을 해요.
06:59그렇기 때문에 같은 한 마음이긴 하지만
07:01내부적으로 이렇게 해서는 사실 펑가르기 내지는 갈라치기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07:06뉴스박이나 극우 뿌락지 이런 말들은 옳지 않다.
07:09그런 말도 좋지 않고
07:10또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민주당 지도부를 공격하는 모습도 바람직하진 않습니다.
07:16왜냐하면 어떤 것이든지 그런 식의 분열은 사실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07:20다들 민주당의 분란이 있다.
07:22여당과 청와대 간에 불협화음이 있다.
07:25엇박자가 있다.
07:26이런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게
07:27결코 바람직하진 않기 때문에
07:29다 같은 민주당원이지만
07:31그 안에서 목소리가 나오는 것 자체는 저는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07:34왜냐하면 저런 목소리와 여러 가지 주장들이
07:38결국은 통합과 토론과 이런 것들을 통해서
07:41결국 하나의 목소리가 될 거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07:43저는 넓게 봐서는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도움이 된다.
07:47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7:47주재형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7:48저는 사실 공소취소 모임은 아마 세계적으로도 전례가 없을 겁니다.
07:54저는 사실 국제망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7:57이게 특정 개인에 대해서 어떤 사법특권을 인정해서는 안 되는 것이거든요.
08:02지금 대통령의 권한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08:05국민은 넘어설 수 없는 것처럼
08:07지금 특정 개인을 위해서 87명의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이 다 모여서
08:14어떤 특정 사건의 공소취소를 요구하고
08:18거기다가 국정조사를 또 불러일으켜서
08:20그것을 위해서 국민 혈세를 더 쓴다.
08:24저는 거기에 동의할 국민은 많지 않다라고 생각하고요.
08:27누구나 재판이나 수사는 공정해야 되는 겁니다.
08:31그것은 사법의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고
08:34민주당이 아무리 거대 여당이라고 해서
08:36여당이 그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는 없는 것이죠.
08:40그러면 사법부를 따로 둘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08:42특히 공소취소 모임에 87명이나 들어가 있는데
08:46직책도 있더라고요.
08:49상임대표, 공동대표는 어떤 분이다.
08:52이게 지금 물가나 어떤 부동산 가격 잡는 것에
08:56위원회를 만들어도 모자랄 판국에 절대 다수인
09:0087명이나 되는 민주당 부분들이 다 참여한다?
09:04저는 이게 지금 헌법 가치와 헌법 체계를
09:08굉장히 위협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고요.
09:11이 부분에 대해서는 민주당도 좀 자제할 필요가 있고
09:14그런 의미에서 유시민 작가가 지적한 점은
09:19저는 일리가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09:22다만 저 지적이 국민들 보기에 더욱 불편한 것은
09:25누가 보더라도 친명계와 기존의 친문계
09:29또 명청 갈등, 이 연장선사에 있는 것은
09:32부정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09:34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민주당도 좀 더 성찰해야 되고
09:38국민을 위해서, 민생을 위해서
09:40여당은 야당하고 역할이 다르지 않습니까?
09:43야당은 어떻게 보면 노선 투쟁을 통해서
09:45국민들에게 견제와 균형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이고
09:48여당은 무한 국정 책임을 지는 곳이기 때문에
09:51특히 여당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건
09:54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9:56네, 이근태 의원님.
10:00윤석열 대통령의 권력 독점에 대해서
10:05말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10:07내란을 일으킨 사람이
10:09검찰을 이용해서 권력 독점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10:14그러니까 윤석열 정권의 문제가
10:17결국 검찰을 동원해서
10:19야권을 향해서는 정적 죽이기 수사를 하고
10:24자기 부인인 김건희에 대해서는
10:27봐주기 무혐의 결정을 하고
10:28이게 문제가 돼서 온 국민이 이걸 인정하잖아요.
10:32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10:358개 공소사실로 기소한 건
10:36정적 죽이기 조작 기소라고
10:39저는 대부분의 국민이 동의하리라고 봐요.
10:41그러면 이 문제를 윤석열이 정치적 목적으로
10:45검찰을 동원해서 기소해놨는데
10:47그럼 이대로 가자는 거냐.
10:50트럼프의 경우에는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10:52기소된 사건을 법무부가 전부 공소 취소했습니다.
10:57형사 불소주택권의 의미가 그런 겁니다.
11:00그러니까 기소 자체도 정치 보복성 기소였고
11:03또 대통령의 신분을 국정에 전념하도록 하셔야 되는데
11:07이 공소 제기된 상태를 내버려 두는 것은
11:11헌법적으로 바람직하지 않고
11:12그래서 그 문제를 국회에서 논의해서 해결하자는 겁니다.
11:16국회에서 논의해서 해결하는 게 너무 당연한 겁니다.
11:20저것은 윤석열의 조작 기소가 정상이다
11:23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말씀하시면 안 되고
11:26그게 비정상이기 때문에 정상으로 돌려놔야 된다.
11:31그게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이기 때문에
11:33민주주의 훼손을 다시 완치해야 된다.
11:36이런 측면에서 봐야 될 문제입니다.
11:38유시민 작가의 발언 이후
11:40뉴 이재명 등장, 반대급부죠.
11:43뉴 이재명 등장에 친천계 인사들
11:46또 반대급부예요.
11:48합당 무산 이후 입지 흔들린 정 대표를 겨냥해
11:51친명계가 뉴 이재명이라는 프레임을 앞세워
11:53대표를 흔들려는 거 아니냐.
11:55중앙일보 보도 내용입니다.
11:57뉴 이재명, 새로운 현상 아닌
11:59당권 탈환을 위한 세력 교합에 불과하다라며
12:04핑퐁핑퐁.
12:05김구식 교수님, 뉴 이재명 어떻게 보십니까?
12:07지금 이게 공소, 취소 모임과
12:09뉴 이재명이라는 당내 갈등
12:12이 두 가지 현상이 혼재되어 있는 거예요.
12:14그러니까 지금 주진우 의원님하고
12:17이근태 의원님이 지금 이야기하신 내용은
12:20저 공소, 취소 모임이라는 본래의 제목
12:23공소, 취소와 국정조사를 위한 의원 모임이라는
12:27그 제목에 대해서 지금 논란을 벌이신 건데
12:29저도 개인적으로 저런 이름을 네이밍하는 건
12:32전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2:34당내에 새로운 어떤 그룹을 만들고
12:37당내에 국정을 뒷받침하고
12:39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서포트하기 위해서
12:42입장이 필요하고 모임이 필요하다면
12:44얼마든지 좋은 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12:46우리 당에도 대안과 미래를 하고 있습니다.
12:48얼마나 좋습니까? 대안과 미래.
12:50저는 그런 식으로 정말 모든 의원들이
12:53그 좋은 의견에 다 동참할 수 있는
12:55저는 의견을 가지고 이름을 네이밍하는 게 좋다고 보는데
12:58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를 위한 의원 모임을 하면
13:03지금 현재 대통령이잖아요.
13:05대통령이기 때문에 재판이 중단돼서
13:07임기가 끝난 다음에 다시 재판을 하기로 돼 있지 않습니까?
13:10그런 상황인데 현직 여당 의원들이 다수의 힘을 가지고
13:14대통령의 공소 사실 자체를 취소해야 된다고
13:18사실 입법부가 법무부에 압력을 넣는 행위지 않습니까?
13:22그러니까 저는 저런 제목의 내밍을 이건태 의원님이 하셨을 거라고 보지는 않는데
13:26저렇게 하면 국민들한테 엄청난 혼란과 오해와 불필요한 논란을 일으키는 겁니다.
13:31저는 그래서 좋은 이름, 제가 대안과 미래처럼 좋은 이름이 있으니까
13:35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13:37대통령이 현직에 지금 장악하고 현직의 권력을 갖고 있고
13:40임기까지는 재판이 중단됐는데 뭐가 겁이 납니까?
13:43그리고 지금 송영길 대표 같은 경우는 무죄에 입증돼서 나오잖아요.
13:47그런데 재판을 거부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13:49스스로 처음부터까지 무죄라고 결벽을 주장했으면
13:52저는 재판에 임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13:54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게 유시민과 공소, 취소 모임과의 갈등인데
13:58이건 명청 갈등이에요.
14:01그러니까 이름과 상관없이
14:02이번에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놓고
14:05한 판 크게 붙었지 않습니까?
14:07거기에 대통령의 승리로 끝난 거예요.
14:09그러니까 정책내가 한정표를 다 한 거죠.
14:11그런 와중에 힘을 좀 모아서
14:13대통령을 옹회하는 그룹으로서의
14:16이 공소, 취소 모임을 저는 만든 거라고 생각합니다.
14:18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친명계의 결사체같이
14:21네이밍이 되어 있는 겁니다.
14:23거기에 저는 유시민 의원이 봤을 때는
14:26지금 김어준, 유시민이 이른바 친천계에 가깝다고
14:29지금 자리매김이 되어 있기 때문에
14:32유시민 입장에서는 이게 위협적인 거죠.
14:35그러니까 지금 공소, 취소 모임을 비난하고
14:37미치는 거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14:39저는 이게 쉽게 끝날 것 같지는 않아요.
14:41그러니까 한쪽에서는 친명계,
14:42뉴 이재명이니까 많은 당원들이
14:44그쪽의 힘을 실어준다고 이야기를 하고
14:46또 친천계에서는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면서
14:49또 김어준 씨의 스피커 역할이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14:51명청 갈등이 계속 커질수록
14:54저는 대통령의 국정수행이나
14:55우리 집권 여당의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14:58저는 이게 이제 2라운드를 또 돌입하는 것이지
15:01해결된 건 절대 아니다.
15:03정말 이걸 지켜보는 우리 국민들은
15:05그냥 애가 탈 뿐이다.
15:06정말 여당은 여당으로서
15:08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15:09제 역할에 충실하길 바란다.
15:11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5:12양 변호사님.
15:13우선 공소, 취소 모임이라는 게
15:15무조건 공소, 취소를 하자는 게 아니라
15:16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여러 가지 기소에서
15:19약간 조작 기소라든가
15:21검찰의 주요 관계자들에 대한 진술 회유라든가
15:24여러 의혹이 있기 때문에
15:25그게 정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자.
15:27국정조사를 제안한 거고
15:28그게 실제로 이건센님 말씀대로
15:30실제로 효과가 보이겠습니다.
15:31그건 이제 국회 국정조사를 통해서
15:33밝혀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15:35또 이제 사실
15:35뉴 이재명은 결국 이제
15:37이재명 대통령을 사랑하는
15:38그런 지지자들의 이름이긴 한데
15:40그런데 이름을 왜 저렇게 지었는지 모르겠습니다.
15:43아마 뭐 걸그룹 뉴 진스가 워낙 인기가 있으니까
15:45그걸 딴 건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15:47뉴 진스의 차관
15:48뉴 자 붙인 게 약간 뉴 진스님도 있고
15:50인기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15:52그러니까 뭐 대통령을 사랑하는 마음과
15:54그걸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15:56그게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넘어서서
15:59다른 당원들에 대한 비난과
16:01원색적인 그런 비판으로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16:04그런 점에서 이제 서로 간에
16:05좀 악의적인 공경을 좀 자제할 필요가 있다
16:07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