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강력 사건은 바로 이겁니다.
00:02장모 살해범의 충격 전과, 충격적입니다.
00:05어떤 전과가 있었을까요?
00:07과거 여동생도 폭행 사례?
00:09검찰, 만 4세 때 당시 만 2세였던 여동생을 폭행하여 죽게 만든 경험,
00:14폭력적 성향, 범죄 전력.
00:17조재복은 내가 여동생을 죽였다는 말이냐 반발하고 있다는데 이게 무슨 얘기입니까?
00:22조재복이 본인의 장모를 살해한.
00:25그런데 검찰이 여러 가지 조재복의 성향이 이상하니까 과거의 어떤 걸 파보다 보니까
00:33어렸을 때, 어렸을 때 자기 여동생을 죽인 듯한 정황이 나타났죠.
00:39충격적이네요. 4살 때, 2살을.
00:42그러니까 조재복이 아버지 진술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
00:46그러니까 성향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인 부분이 드러나서 법정에서 얘기를 했는데 조재복은 반발을 하는 거죠.
00:54내가 죽였다는 얘기냐?
00:56그래서 재판부에서는 의견서 제출하라 이런 식으로 된 거죠.
01:00이제 조재복의 지난 4월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01:22프로파일링을 좀 짧게 해 주신다면 전혀 죄책감을 못 느끼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룰 수 있습니까?
01:27과거의 어떤 저런 살인, 만약에 저게 사실이라고 하면 어떤 생명에 대한 경시가 성장하면서부터 지속적으로 축적돼서 저렇게 폭력에 대한 역치가 좀
01:39사라진 느낌이 분명히 듭니다.
01:41그러니까 계속적으로 폭력을 통해서 자신의 어떤 욕구를 해소해 온.
01:45그게 지금 저 변사 사건 기록으로 제출한 것 같습니다.
01:48충격적이네요.
01:49우리 사회에서 격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01:51자, 프로파일러 배상원 반사님과 함께 세 가지 사건 풀어봤습니다.
01:55반사님 감사합니다.
01:55감사합니다.
01:56저희들은 60초 광고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01:58잠시 후에 뵙죠.
01:59안녕히 계세요.
01:5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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