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사태를 지켜보는 유족의 마음은 헤아릴 길이 없습니다.
00:04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소중한 딸 이채원 양의 부모는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편이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00:12공국진 기자입니다.
00:15고 이채원 양의 유가족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광주경찰청 앞에 섰습니다.
00:21장윤기를 비호하고 사건을 은폐한 공봄경찰관 전원을 즉각 구속하라.
00:32장윤기에 대한 사형선고와 수사과정 전반에 대한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00:38경찰의 제 식구 감싸기 의혹을 비판하며 대한민국 어느 국민이 경찰을 믿고 살 수 있겠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46자신들의 딸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다면 증거가 사라지고 진실이 훼손되는 것을 지켜보겠냐는 겁니다.
01:03현직 경찰 간부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친족특례로 처벌을 피하게 된 것에 대해서도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01:11사법 정의가 엄연히 살아있음을 온 국민 앞에 똑똑히 보여주십시오.
01:19그것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며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우리 최윤이를 위한 최소한의 정의라고 믿습니다.
01:28유가족은 광주경찰청장에게 성역 없는 진상규명 등을 요구하는 항의서안을 전달했습니다.
01:35한편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에 대한 영장신사도 열렸습니다.
01:48구속 여부는 밤늦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01:52채널A 뉴스 홍국진입니다.
02:05Lands 경주경찰서 수사팀 장 terce ultras
02:07기상한 사이� Abd Weinote
02:10멈출
02:10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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