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0시간 전


김대식 "머리 좋은 한동훈, 손흥민처럼 해야"
김대식, 한동훈 복당에 차두리·손흥민 언급
김대식 "차두리, 공보다 빨라 골 못 넣어"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지금 당대표 특보던장 맡고 있는데요.
00:04한동훈 의원에게 복당 속도 조절을 당부했다면서 축구선수 손흥민, 차두리 선수를 예시로 들었습니다.
00:11그 목소리 들어보시죠.
00:30한동훈 의원도 지금 빠르죠.
00:33그래서 내가 한동훈 의원도 템포를 좀 낮춰라.
00:35조금 속도 조절해라.
00:37내가 일하기로 했죠.
00:40복당 속도 조절을 본인이 당부했다라고 하면서 축구선수들에 비교를 했는데요.
00:46차두리 선수는 공보다 빨리 나가는 바람에 골을 못 넣는다.
00:50같이 가는 사람은 골을 넣고 스타가 됐다 이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00:53수진분 교수님, 비유를 하다 보니까 차두리 선수가 의문의 1패를 당한 상황인데요.
00:59어떻게 들으셨나요?
01:00그러니까요. 차두리 선수는 가만히 있다고 의문의 1패를 당한 거죠.
01:03보현도 열심히 뛰고 있는데 골을 못 넣었다고 그러니까 좀 불편할 것 같긴 한데.
01:08어쨌든 그건 또 그렇고.
01:11저도 개인적으로는 한동훈 의원이 조금 속도 조절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01:17그러나 문제는 뭐냐면 지금은 국민의힘의 구조,
01:21지금 그리고 당내 여러 갈등들 이런 부분들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01:26해결은 안 되고.
01:27이게 과연 국민들한테 어떻게 보일지는 고민이 깊이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1:31어떤 형태로 이걸 정리할지.
01:33한동훈 의원도 자기 목소리를 내고 또 장동영 대표는 당도대표대로 또 역할을 하고 이러고 있다 보니까
01:39이 갈등의 구조가 사실은 국민의힘이 계속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만드는 구조로 가고 있어요.
01:45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빨리 찾아낸다고 저는 생각해요.
01:48각자 갈 길 가겠다고 해버리면 사실은 이거는 더 어려운 상황에 갈 가능성이 있거든요.
01:53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결할지가 국민의힘으로서는 큰 숙제가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01:58최근에 한동훈 의원의 행보를 보면 그냥 대여투쟁,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 좀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02:05이현종 의원님.
02:06복당을 서두르겠다거나 그런 조급한 상황은 아닌 것 같이 보이는데 실제로는 어떤 건가요?
02:12그러니까요.
02:12복당 신청한 것도 아니고 지금 복당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언젠가 국민 어떤가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이야기 정도만 하고 있는 거
02:20아니겠어요?
02:20그것은 복당을 지금 본인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든지 그런 형태는 아니기 때문에.
02:27그리고 지금 상황이 보면 사실 이재명 정부의 여러 가지 어떤 부동산 문제, 보완수사권 문제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가 지금 불거져
02:35있고
02:35이것이 국민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사안으로 지금 부각이 되는 거 아니겠어요?
02:40그렇다면 숙건을 하기 위한 정당이라고 그러면 뭐가 지금 제일 중요한지에 대한 어떤 투쟁의 포인트가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02:48이제 그런 것들을 없이 오로지 그냥 참정권 문제만 되면 다 해결되나요?
02:52아니 투표가 제대로만 이루어지면 국민의힘이 다 승리하나요?
02:55아니잖아요.
02:56내용적으로 어떤 것들을 가지고 숙건 정당이 이루어질 것인가.
03:00이게 상당히 중요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03:01그런 거기 때문에 제가 볼 때도 아마 앞으로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여론과 어떤 당이 어떤 이루어지는 것이지.
03:09본인들이 아쉬우면 뭐 영입을 하겠죠.
03:11국당을 시켜주겠죠.
03:13그렇지만 지금 입장에서는 이 보완수사권 문제의 가장 임박한 국민적인 어떤 사안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알려나가는 거.
03:21아마 그게 중요하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03:25한동훈 의원에 대한 재미있는 비유까지 한번 만나봤고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