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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합수본, '투표율 허위입력' 선관위 압수수색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포착
선관위, 투표율 틀리자 숫자 돌려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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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선관위의 투표 통계 조작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00:08이런 상황에서 장동영 대표는 참전권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00:13오늘은 국회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00:30오수아님의 얼음이 퍼포먼스가 시작되겠습니다.
00:34반갑습니다.
00:36아, 잠깐만.
00:42나이프도 특권 무대는 해야 되는데.
00:45나오다 안 나오다.
00:46이렇게 뜻깊을 퍼포먼스 회사를 하게 돼서.
00:49그리고 저녁에 용인해서 집행을 할 수 있게 도서.
00:54더 뜻깊게 생각합니다.
00:55아직도 경기를 멀었습니다.
00:57특권이 출발해야 합니다.
01:01그동안 많은 분들이 광장에서 싸워오셨습니다.
01:06때로는 가짜뉴스로, 음모론으로, 극으로 평가받으면서 힘들게 계속 목소리를 내왔었습니다.
01:14이것은 부실선거입니까? 부정선거입니까?
01:20오늘 마침 권경합수본에서 투표율 조작 정황을 확인하고 선관위를 압수수색하는 일이 있어서
01:26장도혁 대표는 하루 종일 선관위와 관련된 일정들을 소화를 했는데요.
01:32조금 전 보신 것처럼 국회 앞에서 저런 퍼포먼스 행사가 있었고
01:35선관위 공무원 노조와의 간담회도 있었습니다.
01:38저녁에는 또 외부 집회도 나간다고 하네요.
01:40강대규 변호사님, 장 대표가 올림픽 공원에 열심히 갔었는데
01:45마침 오늘 선관위 이슈가 또 생기면서 목소리에 조금 힘이 실리는 그런 모습이었거든요.
01:50네, 장동영식 리더십의 빛을 낼 순간이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01:55장동영식 리더십은 뭐냐면 정치인으로서 뒤에 숨어있지 말고
02:00앞으로 나서면 나를 따라라 하는 게 장동영식의 리더십인데
02:03필리버스터를 했었고요.
02:06또 단식 투쟁을 했었습니다.
02:08이번에 선거소청에서는 직접 정당이 당사자이니
02:12당대표로서 직접 선거소청 재판에 출석을 해가지고
02:16스스로 변론을 할 테니 생중계를 해달라고까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02:20오늘 일정도 오랜만에 국회를 돌아온 것이 아니라
02:23국회에서 이 참정권과 관련된 행사와 일정이 있으니
02:27국회에서 그 일정을 소화한 것이고요.
02:29앞으로 이러한 일정이 계속될 것이고
02:30장동영식 리더십에 대해서 왈과 왈부 말이 맞는데
02:34지금 이 참정권 관련해서는 적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02:38참정권 시위와 관련해서는 적기다.
02:40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02:42오늘 선관위 수사 얘기를 조금 더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02:47검경 합수본이 투표율 조작 정황을 확인을 하고
02:50선관위를 압수수색을 한 그런 상황입니다.
02:53전수미 대변인님.
02:54그런데 이게 좀 단순한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02:57투표율이 잘못 기입이 되면 보고를 한 다음에
03:00재승인을 거쳐서 수치를 수정을 해야 되는데
03:02집계가 안 맞으니까 돌려막기를 했다.
03:06이런 의혹이 불거졌어요.
03:07그러니까 부정선거론에서 많이 비난하시잖아요.
03:11정치적 레토릭이다.
03:13스스로 선관위가 그걸 자초로 한 거예요.
03:16그러니까 그렇게 부정선거론이 나올 수 있도록
03:19여지를 주고 그거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했다는 거는
03:22더 이상 부정선거론에 대해서 부정선거론의 음모론이다.
03:27어떻게 그렇게 치부를 할 수 있을까요?
03:29선거는 민주주의에 꽂히고 무엇보다 그게 국민들의 의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03:35정말 투명하고 공정하게 절차적으로 해야 되는데
03:39선거 관리 전체 영역에 있어서 총체적 부실을 보여준 게
03:43바로 이번 선관위 사태 아니겠습니까?
03:46무엇보다 여러 번 지금 이런 시그널이 있었죠.
03:49이 투표에 털리자 허위 입력.
03:51이건 정말 너무나 말도 안 되는 거고요.
03:54용지 지방선관위에서 용지 부족 계속 있다고 하니까
03:58이 요구차도 묵살했다고 나오고
04:00전체적으로 이게 비상인 대법관 체제이기 때문에
04:03우리는 고귀한 법관이야 하면서 굉장히 독립기구야 하면서
04:09감사를 받지 않고 정말 자기만의 특정 영역에서의
04:15자기만의 왕국을 끌었던 선관위의 폐해가
04:19이번에 완전히 그 민낯이 전 국민에게 공개가 된 거잖아요.
04:24자윤수 대표님이 그런 것들 참정권 침해에 대해서
04:27참정권이 무너진 거에 대해서 참정권이 국민들에게 수호되지 못한 거에 대해서
04:32앞장서서 싸우시는 건 분명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4:35하지만 그게 전체는 아니잖아요.
04:38타이밍이 있는데 지금 지방선거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지났고
04:43그거는 하나의 많이 다루어야 될 민생 아이템 중에 하나로 다루시고
04:47지금 다루어야 될 여러 가지 민생 현안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04:51오늘 있었던 부동산 대토론회부터 해서 지금 주거, 일자리 모든 것들에 대해서
04:57야당 대표가 거기서 정부의 문제점이 있다면 비판도 하시고
05:02비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대안도 제시하셔서
05:05좀 더 나은 같은 공동의 국정운영의 체인자로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05:12그 역할, 제1야당 대표의 역할을 좀 제대로 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05:18오늘 압수수색을 하고 있는 얘기로 다시 돌아가서 이걸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05:22강대규 변호사님, 이게 저희가 예시를 들어본 건데
05:25선관위가 수정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고 임의로 이렇게 조금 기록을 했다라는 거예요.
05:31그러니까 투표율이 틀렸는데 나중에 언젠간 맞아지겠지라고 하면서
05:36수치를 틀린 채로 그대로 방치를 했다라는 거죠?
05:38그러니까 이제까지 선관위의 문제에 대해서 선관위의 입장은
05:42관리 부실이었다, 무능이었다, 과실이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05:47이제 오늘부터는 불법적으로 불법 문제가 나온 것입니다.
05:52공정자 기록 위작죄이고요. 공무집행 방해죄입니다.
05:56그렇기 때문에 선관위가 내부 메신저를 이용해서
05:59선관위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전산에 입력을 해서
06:03전산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게 밝혀졌고요.
06:05사실 선관위에서 일관되게 얘기했던 것이 전산 조작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06:11전산 조작으로 부정선거, 부실선거 얘기하지 마세요라고 했는데
06:14오늘 그것이 사실로 밝혀진 것이고
06:18그렇다면 정책적으로 어디로 흘러가야 될 것인가
06:21당일 개표, 수개표를 외치는 국민들이 올림픽 공원에 모여 있는데
06:26정책적으로 가야 할 방향이 거기로 모아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06:30앞으로 정치적 방향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06:33네, 여기에서 파생되는 문제가 두 가지가 있어서 하나씩 짚어볼까 하는데요.
06:38이현중 위원님, 그런데 투표율이 1시간 단위로 업데이트가 되고
06:42그때 저희도 선거방송하면서 투표율이 지금 이 시각 이렇다라고 많이 얘기를 했었거든요.
06:47투표 독려도 하고요.
06:49만약에 수치가 잘못됐다면 이것도 선거 결과에는 영향을 줄 수 있는 오류 아닌가요?
06:54기본적으로 선관위 직원들이 산수를 못한 거예요.
06:57그러니까 이거야말로 선관위 직원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될 게
07:02사실은 투표 개표된 게 얼마가 개표됐고
07:05지금 현재 이게 지금 각 후보별로 몇 퍼센트인지
07:09그 계산하는 건 가장 기본이잖아요.
07:11선관위의 고유 업무가 투표용지가 과연 그러면 제대로 돼 있는 것인지
07:16그 다음에 투표를 제대로 하는 것인지를 보는 거
07:18그 다음에 개표할 때 개표지를 잘 세서 잘 분류하고 몇 편지를 해야 될 텐데
07:24그걸 토대로 해서 입력이 되면 저희 방송국에서 그걸 가지고 현재 몇 등이다, 얼마다.
07:31어느 지역이 제일 높다.
07:32그렇죠. 실시간으로 계속 하고 있지 않습니까?
07:35물론 전체 마지막에서 검표하고 그런 데는 맞을 수는 있겠지만
07:39저렇게 된다고 하면 이거는 기본을 일단 못한 거잖아요.
07:43그러니까 기본이 안 돼 있다는 것인데 왜 이런 의문이 빚어졌을까?
07:47예를 들어서 선관위 직원들이 직장이고 거기서 기본적으로 선관위 업무를 오랫동안 해온 사람들인데
07:54이런 거를 그냥 수정을 임의로 하고 이렇게 했다라고 하는 것은
07:59과연 선관위 조직이 평소에 뭘 하는 조직인지
08:03그리고 이런 조직들이 지금 있을 필요가 있는 것인지
08:06이런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를 가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08:10네. 그리고 또 한 가지의 의문은요.
08:13지금은 이건 당장 투표율에 대한 잘못된 기록이었습니다만요.
08:19최진봉 교수님, 나중에 투표 결과, 개표 결과는 제대로 입력했을까?
08:25이런 의문을 가지시는 분도 꽤 있더라고요.
08:27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그런 의문을 가질 수는 있겠죠.
08:29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투표 결과가 잘못된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얘기하면 안 돼요.
08:33이건 지금 투표한 사람이 숫자가 몇 명이냐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발생시킨 거잖아요.
08:38이건 분명히 선관위가 잘못됐고요.
08:40이런 행동을 하니까 문제인 거에요. 절차를 제대로 밟아야죠.
08:43본인들이 만약에 잘못했으면 수정하는 절차가 있어요.
08:46그거 하기 싫어가지고 결국은 이렇게 임의로 분산해가지고 숫자를 나눈 거 아닙니까?
08:50그건 잘못됐죠.
08:51그러나 이것만 가지고서 부정선가다 이렇게 주장하면 안 돼요, 아직은.
08:55왜냐하면 투표 결과와 이거는 다른 상황의 문제이기 때문에.
08:58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이거는 거기까지 가면 안 된다고 보고.
09:01다만 이런 일이 발생하니까 자꾸 부정선거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더 공격할 수 있는 빈리를 주는 거잖아요.
09:08그러니까 선관위가 100%는 잘못했고요.
09:10개혁을 해야 되는 거 맞고요.
09:12다만 이런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선거 결과가 잘못됐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9:19선관위 문제가 좀 일파만파 커지면서 장도혁 대표의 사퇴를 놓고 갈등하는 것은 좀 잦아든 상황이긴 합니다.
09:26그런데 오늘은 당대표 폐지 논의를 두고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09:31정치는 바르게 하는 것이다.
09:35리더가 꼼수를 부리지 않고 반듯하면 백성도 자연스럽게 바른 길을 따른다는 정치의 핵심 가치입니다.
09:45사실 지금 현안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09:48원 구성까지 좀 미뤄진 상태에서 민생은 타들어가는 이상.
09:52그걸 안 하고 나 홀로 당의 투쟁.
09:55시간이 갈수록 동료 의원들로부터 외면받는 모습이 되는 거죠.
09:58지금 시점에서 당대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지난 대선 당시의 야밤 후보 교체 시도와 다를 바 없는 또 다른 형태의 짝퉁
10:12행위이자 당원에 대한 모욕 행위입니다.
10:16정치는 우리가 어떤 법정 어떤 독립기관처럼 이렇게 임기가 보장되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10:26바로 응당에 책임지는 자리는 주요 이벤트에서 지면 응당에 책임을 지고 깨끗하게 물러나서 더 큰 기회를 본인은 보고
10:37그 모습이 지금 보여야 될 때 안 보여주고 계속 지금 지지부진하게 찌질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거죠.
10:46최근 대안과 미래에서 당대표 폐지 문제를 논의를 하기 시작했는데 대안과 미래를 저격하고 있는 조광환 최고위원이 또 저렇게 비판하고 나선 겁니다.
10:55비유를 이렇게 했는데요. 지난 대선 때 대선 후보 교체 시도와 같은 짝퉁 행위이다 이런 얘기를 하네요.
11:02강대규 변호사님 저게 좀 적절한 딱 맞는 비유다 이렇게 보시나요?
11:07뭐 그때보다 더 황당한 일이라고 할 수가 있죠.
11:10우리 송석준 의원께서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동료 의원들로부터 외면받다고 말씀하셨는데
11:15송석준 의원께서는 당대표의 역할과 원내대표의 역할을 구분을 잘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11:21당대표는 당원들 전체의 총의를 받은 거고요. 원내대표는 국회의원들의 총의를 받았잖아요.
11:27동료 의원들을 이끌어가는 거는 원내대표이고요.
11:30당대표는 당원들의 의견을 다 받들어야 됩니다.
11:32그러면서 민생은 당연히 중요한데 그렇다면 민생의 재산권이 중요하냐 혹은 참정권의 침해가 다 중요하냐
11:39여기에 대해서는 기본권의 충돌에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당대표가 참정권 침해를 주장하는 당원들과 함께하는 것을 이렇게 비판할 수는 없다고 보여지고요.
11:48당대표 폐지론이 정말 황당한 게 우리 채널A 언론사를 비롯해서 모든 회사, 협회, 기관, 하다못해 아파트 반상회까지 대표가 없는 곳이 있습니까?
11:59당대표를 폐지해서 뭐 어쩌겠다는 겁니까?
12:01굉장히 황당한 주장을 대안과 미래에서 하고 있다. 논의할 가치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2:07그럼 미국은 황당한 제도인가요?
12:09미국은 원내 정당 중심이 제도를 갖고 있잖아요.
12:13우리나라는 지금 당이라는 조직과 원내라는 조직.
12:17그게 사실은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그게 아니라 교집합이죠.
12:22당대표가 의원뿐만 아니라 당원 전체의 어떤 뽑히지만 또 원내대표도 그 안에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2:28그래서 최고위원회의할 때 당대표가 있고 원내대표가 있고 각각의 권한이 있는 거잖아요.
12:34따로 분리된 게 아니지 않습니까?
12:35어떻게 분리돼요?
12:36그럼 장동영 대표의 국민의힘과 정점식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아닌가요?
12:41그건 말로 오해한 것이고.
12:43그리고 이 원내 정당으로 가자는 것은 우리나라가 워낙 당대표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정치적 논란이 있으니까 미국처럼 사실은 원내 중심으로
12:54해서 나중에 후보자는 프라이머리에 있는 거에서 뽑고 이런 것들을 제도로 논의하자는 것이지 그게 무슨 황당한 짓인가요?
13:01당대표 없어도 원내대표는 있으니까 이런 말씀이셨어요.
13:05뭐 교집합이면 당대표 폐지하면 원내대표도 폐지해야지 교집합인데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13:09저는 더불어민주당이 부러운 게 뭐냐면 제가 2005년도에 한나라당 때 입당을 했는데 제가 정당인으로 있는 21년 동안 당대표 임기를 지키는 사람이
13:17황우여 대표밖에 없었습니다.
13:20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작년에 제복을 선거를 하고 이번에 다시 전당대 시즌이 왔잖아요.
13:24당대표의 임기를 지켜주고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부럽고요.
13:28아까 미국 예를 두셨는데 그 미국도 당대표의 임기는 지켜줍니다.
13:32네. 장동영 대표도 그러다 보니까 임기를 지킬 의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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