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더 독해진 유시민의 입 "어물전 썩은 내"
유시민 "후각 예민한 사람이 말을 해야"
유시민 "권력 비판에 입 틀어막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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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지난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정부의 필패론을 언급하면서 여권 내 파장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9어제는 더 센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00:30제약도 가하지 않고 어떤 비판도 가하지 않고 어떤 제한도 두지 않고 내버려두면 모든 어물전은 다 썩은 내를 풍기게 돼 있어요.
00:37누군가는 후각이 예민한 사람이 말을 해야죠. 그래서 권력 비판에 대해서 입을 틀어막지 말라는 거예요.
00:46윤석열 보세요. 입 틀막한 결과가 내란이잖아요. 그런데 그게 윤석열만의 개별적 특성이 아니고
00:52호모사피엔스라는 이 종의 모든 개체들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 속성이거든요.
00:57그거를 인정을 해야 돼요.
01:02ABC론부터 시작해서 필패론을 얘기하더니 이번에는 어물전론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01:08차지영 교수님, 보니까 썩은내가 나기 전에 정화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01:12그러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뭔가 썩은내가 날 것 같은 상황이다. 이런 얘기잖아요.
01:18상당히 발언의 수위가 상당히 높습니다.
01:21그러니까 아무리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진보 지식이라고 하더라도
01:27아다르고 어다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야기하는 부분이 점점 더 수준이 에스칼레이터 되고 있잖아요.
01:35제일 처음에 ABC론, 그다음에 정축과 재건축을 이어서 필패론까지 나왔다가
01:40이제는 썩은내까지 나오고 절대 권력은 100% 부패한다는 이야기는
01:44지금 거의 썩은내가 진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01:50이와 관련해서 가면 유시민 작가가 왜 이 시점에 이야기하느냐.
01:55적지 않은 분들이 이번 8월 전당대회를 앞둔
01:58일종의 정책례 전 대표의 지원용 아니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고
02:02또 한편에서는 그동안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난 뒤에
02:06일종의 유시민에 대한 홀대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좀 삐진 것이다.
02:11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02:13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02:14유시민 작가가 지금 사실은 하니까 폭주부 장관도 하고
02:18사실은 대권 후보까지도 갔던 분이기 때문에
02:21정치적인 야욕 때문에 저는 이렇게 한다고 보지는 않아요.
02:24이와 관련해서 주목되는 오늘 하나의 신문의 칼럼이 있는데요.
02:29모 신문의 칼럼의 제목이 이겁니다.
02:32이재명 대통령이 연인 불가를 입에 올린 까닭은 무엇인가라는 칼럼이에요.
02:39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은
02:43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현재 자신의 임기 5년이 끝나고 난
02:47그 다음의 정치적 거치를 뭔가 도마하는 부분에 대해서
02:51정치적 태클을 건 것이 아닌가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02:55저는 상당히 하니까 지금 이러한 이야기가 상당히 좀 근이 있는 신문의 칼럼까지 제기됐다는 부분은
03:05유시민 작가가 여기에 대해서는 자신의 입장은 분명히 바뀔 필요가 있지 않을까?
03:09만약에 그것이 틀렸다고 하면 반박을 하고
03:12만약에 그것이 맞다고 한다면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를 근거를 갖고 저는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03:18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유시민 작가의 지금 현재 문제 제기를 전당 내용으로 봐서는 절대 안 된다.
03:25민주당은 이 사항 자체를 좀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03:29지금 유시민 작가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상당히 새겨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03:34그러니까 전당대회용이 아니고 더 장기적인 것을 내다보고 시작된 논쟁이다 이런 얘기셨습니다.
03:41이 부분도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 권력 비판 이틀만 하지 말라는 거다라고 하면서
03:45나를 그냥 놔둬라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까지 언급을 했어요.
03:50윤기천 부위원장님 이 비유는 이재명 정부에서 정말로 듣기 싫은 비유일 것 같은데
03:56윤 전 대통령 봐라 이런 얘기를 하네요.
03:58저게 지금 일종의 예언 비슷한 느낌을 받는데 본인이 이제 그동안 이루어졌던 언행들
04:05그러니까 여당 내에서 핵심층이 했던 언행들 대통령의 그 관련 반응들을 종합해서
04:11사실 절대 권력 불폐한다는 의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유사한
04:16대통령이나 여권 핵심부의 모종의 조치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04:21유시민 작가의 말은 이렇게 견제 이 말도 하지만 본인이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는 취지에서
04:29예컨대 그런 거죠.
04:31공소 취소라는 것이 실제 헌정하에서 대통령 사건에 대한 공소 취소가
04:35자연스럽게 논의되는 근대 이후의 사이가 있을 수 있나요?
04:39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그게 자연스럽게 논의되고 있잖아요.
04:42그래서 공소 취소 모임을 했을 때 약간 비속어, 미친 이런 단어까지 써서 강력 비판을 했는데
04:48문제는 대통령의 견제 체계가 성립되어 있지 않다면
04:53지금 상권 분립 체계도 거의 망가진 상황이고 그나마 유력하게 당내에서 견제가 돼야 되는데
04:58당내 견제도 현재 안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5:01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서 나라가 좌우될 거 아니냐.
05:07그 선택의 하나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처럼 반헌법적이거나 헌법에 합체하지 않는 선택하면 어떻게 할 거냐.
05:14이런 문제의식이기 때문에 저는 저게 전당대회의 용이긴 하겠지만
05:17그 결과를 넘어서서 말의 내용 자체의 신빙성 내지 합리성을 보고
05:21저는 여권 내에서 새겨드릴 필요가 있겠다.
05:24왜냐하면 아까 칼람 말씀하셨는데요.
05:27칼람에 개헌 얘기도 나온단 말이에요.
05:29임기와 관련된 개헌.
05:30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보면 황당하지만 공소 취소도 예전에 황당하게 봤어요.
05:35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이 깨워서 봐야 되겠지만
05:39여권 내에서도 그 정도 자정을 할 수 있는 견제 세력은 남겨둬야 되는 게 아니냐.
05:44이런 문제제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동감합니다.
05:48그런데 지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된 지 1년이 조금 넘어간 상황입니다.
05:52그러다 보니까 벌써부터 이런 강도 높은 비판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여권 내 우려가 있는데요.
05:58여기에 대해서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06:02이제 1년밖에 안 됐는데 그런 비판하냐.
06:05그러면 몇 년 되면 비판해도 돼요?
06:08한 4년 차, 5년 차였으면 이제 임기 끝나가서 힘없다고 이제 그러는 거냐.
06:13이럴 거 아니에요.
06:14작년 가을부터 좀 불안했어요.
06:16이제는 대통령의 판단이라고 봐야 될 때가 됐다.
06:19그냥 자칭 친명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06:22뉴 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현주나 이런 사람이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06:29그렇게 저는 판단했어요.
06:31그래서 이제는 말을 해야 될 것 같아.
06:36지금 당적도 없고 본격적으로 평론가로 나선 유시민 작가인데요.
06:411년밖에 안 됐다고 한다면 몇 년 되면 비판해도 되느냐.
06:451년이면 되고 1년이면 안 되고 4, 5년이면 되냐.
06:48이런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06:50그리고 조금 전에 들으셨던 그 얘기가
06:52뉴 이재명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민주당을 새롭게 지지하는
06:57이른바 외연 확정이 된 지지층이 있잖아요.
07:00뉴 이재명에 대해서 이 세력의 수장은 이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07:05이런 주장까지 했습니다.
07:07김진욱 대변인님, 이건 어떻게 들으셨나요?
07:10아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새롭게 많이 늘었다.
07:15그래서 그분들을 뉴 이재명이다, 이렇게 부른다라고 하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수장일 가능성 높다는 것 맞죠?
07:24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데 그럼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방향이나 또 정치적 의견, 이런 부분들을 따라가지 않겠습니까?
07:35그렇기 때문에 저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마치 지금 아까 난동이다, 이런 표현을 쓰시던데
07:42글쎄요, 누가 난동을 피우고 있을까요?
07:46지금 입틀막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유시민 작가를 비판하고 있는 사람들을 소위 촉법, 용역, 이런 표현을 쓰시면서
07:56그분들의 의견을 입틀막하고 있는 건 유시민 작가 본인 스스로가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08:02지금 유시민 작가가 오늘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08:06모든 것은 내 가설에서 시작되는데 라고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보안수사권 폐지라든가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이다.
08:17이것을 가설로 세우고 얘기하는 거지 않습니까?
08:19그런데 그 가설이 잘못된 출발점에서 시작한다면 가설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08:27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대해서 방해한 게 뭐 있습니까?
08:32일단 검찰에 대해서 중수청과 공소청으로 나눴잖아요.
08:37그리고 지금 마지막 남은 보안수사권 문제가 남은 것인데
08:40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당에서, 국회에서 논의하라고 모든 권한을 국회로 넘겨놨습니다.
08:50그리고 지금 당에서 나오는 얘기들은 보안수사권 폐지는 확실히 간다.
08:55이런 말씀이 당에서 나오고 있잖아요.
08:58그러면 대통령께서 가지고 있는 의지가 무엇이든지 관계없이
09:01지금 본인들이 원하고 있는 방향으로 문제가 추진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9:06그런데 왜 이것이 다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고
09:10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절대 권력으로 가고 있다.
09:13이렇게 주장을 하는지 도저히 납득하기가 어렵다.
09:16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9:18유시민 작가가 앞서 출연했던 여러 가지 유튜브 채널들이 있습니다.
09:22그런데 어제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9:24김어준 씨 방송에도 출연을 했고 매물쇼에도 나갔는데
09:27내 말을 좀 편집해서 내보냈다.
09:30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09:30보시면 거기서도 이미 재건축론, ABC론 다양한 지적들을 했었는데
09:36거기에 대해서 좀 편집이 됐었다.
09:39이런 주장을 하는 것 같아요.
09:41김병민 부시장님.
09:42편집이 안 됐으면 어떤 말이 나왔을지 그게 더 궁금해지던데
09:46유시민 작가가 이런 얘기하더라고요.
09:47편집을 해버리면 내가 다른 데 가서 또 얘기하면 된다.
09:50뭐 이래요.
09:51김어준 씨 방송에서 편집한 내용들과 또
09:53최욱 씨 방송 매물쇼에서 했던 내용들
09:56다 각자가 생각하고 각자가 조정해야 되는 내용들 중심으로 편집한 것 같다는 얘기들을 한 것 같습니다.
10:02지금 나오고 있는 내용의 핵심을 보면 결국
10:04이재명 대통령이 가고자 하는 길을 인정할 수 없다는 판단이 제일 큰 것 같아요.
10:09앞서 1년 차에 대한 비판, 4년 차, 5년 차에 대한 비판도 얘기를 했는데
10:13저는 유시민 작가를 보면서 문득 떠올랐던 과거의 발언이 있습니다.
10:18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던 때 유시민 작가는 나는 어용지식인을 자처하겠다라고 했던 말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0:27그리고 실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는 내내 부동산 정책을 비롯해서 많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마는
10:33어용지식인을 자처한다는 유시민 작가는 문재인 대통령을 굉장히 뒤에서 크게 힘을 씻기 위한 노력들을 스피커로서 자처를 해왔죠.
10:42그런데 오늘 얘기하고 있는 어물전론에 비하면 내용이 과거 문재인 정부 때와 이재명 정부 때에 맞지 않는 거죠.
10:49오늘 얘기했던 내용의 방송을 보니까 민주주의를 작동하게 하는 시스템이 위대한 이유는
10:54이렇게 견제하고 균형화할 수 있어서 특정 권력을 갖고 있는 지도자 누군가가 급발진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데 있다.
11:02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되는 길에 간다면 누구든지 비린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11:07그때 재활해야 썩은 내로 가는 걸 막아낼 수 있다는 거거든요.
11:10그럼 문재인 정부 때도 똑같은 방식으로 했었어야 되는데
11:14그때는 왜 어용지식인을 자처하면서 이재명 정부에는 다른 길을 걷지?
11:18결국 그 본질에는 ABCD론을 얘기했던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걸어왔던 길과 현재 하고 있는 길이
11:25과거 80년대에 신군부 세력과 맞섰던 민주화운동 세력을 자처하는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의
11:31기본적인 결과 다른 사람이라고 규정을 짓고 저 길에 대한 비판, 이른바 진영 노선 전쟁의 선봉에 선 것이 아닌가라고 평가합니다.
11:40네, 유시민 작가가 어제 참 많은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11:44그 얘기를 조금 더 들어보겠습니다.
11:47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얼마나 잘하는 분이에요.
11:50그런데 이거는 공사 우선순위도 잘못됐고요.
11:53모든 게 엉망이었어요.
11:54이 모든 것들이 다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에 반대하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저는 판단할 수밖에 없었어요.
12:03일부 비평가들 중에는 청와대의 강요정 대변인이
12:08청와대와 이재명 대통령의 수사기소 분리라는 경찰 개혁의 핵심 가치에 대해서는
12:14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12:17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하는 거예요.
12:19비평가는 정치인의 하는 말 또는 권력자의 말 그 넘어있는 것까지 봐야 돼요.
12:25저는 분노하지도 않고 타격을 받지도 않고 화가 나지도 않아요.
12:30아, 예측했던 대로 가는구나.
12:31이거는 이미 몇 달 전부터 준비되어 있던 것이었고 이미 진행되어 오던 일이었다.
12:37네, 저렇게 말마다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유시민 작가인데
12:42유 작가가 어제 출연했던 유튜브 방송에는요.
12:44오늘 밤에는 정청례 전 대표가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12:48그리고 유시민 작가가 라디오 인터뷰도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12:52내일 오전 10시에는 대통령 주제 부동산 토론회가 열리는데
12:56유 작가는 내일 오후에 라디오 인터뷰가 잡혀 있습니다.
13:00차재원 교수님, 제 생각에는 부동산 토론회 보고 나서
13:05거기와 관련해서도 얘기를 하나 덧붙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13:09물론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13:11유시민 씨가 상당히 정치평론을 하고 있습니다만
13:14본인의 강점이 사실은 경제적인 측면도 상당히 또 있기 때문에
13:18본인이 나름대로 보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나
13:22이와 관련한 부동산 세제에 대해서 아마 한 말을 또 그들 수도 있겠죠.
13:26그러나 그것이 지금 비판 기조하고 같을지는 지켜볼 대목입니다만
13:31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은 왜 이 시점에 유시민 씨는
13:35계속적으로 연이어서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까
13:38그만큼 자신은 자기 나름대로 절박하다는 부분을
13:43아마 좀 이렇게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려고 하는 것 같고
13:46그리고 본인이 상당히 오랫동안 정치평론도 해왔기 때문에
13:50자신의 말이 언제 파장이 커질 거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것이죠.
13:54앞서 우리가 이야기했던 대로 유시민 작가의 이러한 발언이
13:58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의 용이라고 보시는 분들도 꽤 있거든요.
14:02그런데 본인은 아마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14:05그러니까 그런 의도로도 이야기를 하지 않겠지만
14:07이런 민감한 시기에 자신의 이야기를 할 경우에
14:12훨씬 더 파장이 크다. 그렇게 아마 볼 것 같고요.
14:15그리고 공교롭게도 정청래 전 대표가 유시민 작가가 어제 출연했던
14:20그 방송에 유튜브 방송에 또 나간다는 부분을 보면서
14:24두 사람이 뭔가 말을 맞추고 하는 거 아닐까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14:28저도 정확한 속내는 알 수 없습니다만
14:30그 정도로 소위 말하는 속된 표현으로 얄팍하게
14:34이렇게 나름대로 행보를 하는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는 게
14:38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4:40오늘 밤에 유튜브가 공개가 되니까
14:42어떤 얘기하는지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4:44있습니다.
14:4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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