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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제 야당 얘기입니다.

지방선거 패배 이후 국민의힘을 향한 쇄신 요구가 분출하고 있죠.

당권파 3선 정점식 의원이 새 원내대표가 됐습니다.

예상과 달리 7표차 간신히 이겼습니다.

당권파로 분류됐지만 뽑히지마자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뒀습니다.

Q.김도읍 후보께서 '도로 친윤당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의 말씀 하셨는데…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그런 지적을 뼈아프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친한, 친윤이라는 계파 자체가 지금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 원내대표는 "나는 절윤 선언문 작성 주도했고, 장 대표에게 선대위에서 빠져야 한다고 했다"며 장 대표 거취에 대해서도 "의원들 얘기를 듣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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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제1야당 얘기, 오늘 준비한 이 리포트입니다.
00:04새 원내대표 턱걸이 당선, 야당 내기 해볼까요?
00:08지방선거 패배 이후에 국민의힘을 향한 당 안팎의 쇄신 요구가 분출하고 있죠.
00:15그런데 당권파, 당권파, 3선의 정점식 의원이 새 원내대표가 됐습니다.
00:22예상과는 달리요, 단 7표 차 간신히 이겼습니다.
00:26당권파로 분류가 되긴 했지만 뽑히자마자 장동혁 대표와는 거리를 뒀습니다.
00:51정정식 원내대표는 나는 절윤 선언문 작성 주도로 했고
00:56장동혁 대표에게 이번 지방선거 선대위에서 빠져야 한다고 했다면서
01:01장동혁 대표 거취에 대해서도 당내 의원들 얘기를 듣겠다 이렇게까지 말을 했습니다.
01:08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1:08감사합니다.
01:08same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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