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그러면 김종석의 리포트, 이제부터는 사건, 사고 소식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00:06전기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그런데 굴착기는 왜 등장했을까요?
00:11먼저 서울 은평구로 가볼 텐데요. 현장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00:21저렇게 다급하게 소방관들이 현장으로 출동을 합니다.
00:25네, 도착한 곳은 바로 버스 차고지입니다. 시내버스 한 대에 진화 작업을 하는데요.
00:32저렇게 거대한 검은 연기가 계속 뿜어져 나오고, 여기는 서울을 관통하는 7016번 시내버스, 바로 전기버스입니다.
00:43보시면 소방용 굴착기로 지붕 쪽을 집중적으로 뚫고 있는데요.
00:48저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바로 배터리팩이 탑재된 부분입니다.
00:51이 배터리팩 덮개를 벗겨낸 뒤에 차량 내부에 집중적으로 물을 쐈고, 저렇게 덮개 아래를 조심스럽게 내리고 있습니다.
01:00이어서 배터리팩 내부를 완전히 노출시켜 냉각시키는데요.
01:04그만큼 전기차 진화 작업은 신중을 기해하기 때문입니다.
01:08이 전기버스는 어제 오전 충전을 마친 뒤에 차고지에 주차된 상태에서 불길이 번졌고, 7시간 만에 진화 작업을 겨우 마쳤습니다.
01:1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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