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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반드시 공천" "무공천" 부산 북갑 보궐에 갈라진 국힘
한동훈 "동남풍 일으켜 보수 재건"
곽규택 "한동훈 전 대표, 이제 복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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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 누굴까요? 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뜨거워진 부산과 뜨거워진 평택 이야기.
00:06오늘 곽규택 의원님과 김현정 의원님 두 분께 평택 분위기랑 부산 분위기 한번 물어볼게요.
00:15과연 당이, 이 두 당이 무공천할지 말지. 한 명만 무공천하고 한 명은 공천할지.
00:23이게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선거 최대의 변수가 부산한 겁니다.
00:28먼저 부산으로 가보죠. 한동훈 전 대표가 전입신고했습니다.
00:51오기 전에 만덕의 동네 주민분들 뵐 일이 있었는데 환영해 주시고.
00:58이렇게 저와 함께 와주셔서 더 큰 힘이 됩니다.
01:01네, 네, 네, 네. 내려왔어요.
01:10제가 여기 짚고 있어요.
01:12권승하십시오.
01:12잘하셨습니다.
01:13여기를 꼭 해야 돼.
01:14여기 짚고 있습니다, 제가.
01:16저도 한 번만 짚고.
01:16어, 그러세요. 안녕하세요.
01:18저 모르시는 거 아니에요?
01:19고맙습니다.
01:20한동훈 님.
01:20맞아요. 고맙습니다.
01:24자, 한동훈 전 대표가 집을 구했고 전입신고도 마쳤습니다.
01:30일단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저 지역구 현역인 전재수 의원이 세게 견제에 들어왔습니다.
01:40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도 맞대응했는데 들어보십시오.
01:46부산 북구라는 곳은 전재수에게 있어서 어머니 풍과도 같은 곳입니다.
01:51저를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애지중지 키워주신 우리 북구 주민들에 대한 예의와 도리를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01:58우리 북구에 정말 일꾼이 와야 되는데 말하자면 빈지털이 하듯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싸움꾼이 올까 봐 좀 걱정이
02:08되긴 하는데.
02:09그러나 우리 북구 주민들이 워낙 혁명하시기 때문에 잘 판단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2:14부산은 그리고 북구는 정치인의 집이 아니고 시민들의 집이죠.
02:19전재수 씨는 북구를 자기 집으로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02:22저는 정치인은 정치인을 위한 정치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02:26시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되고 부산 시민들, 북구 시민들 그리고 만덕의 시민들을 위해서 몸 던질 각오로 왔고 그렇게 할 겁니다.
02:35자 그러자 부산의 현역 의원인 김도부 의원이 당에 무궁촌을 제안했습니다.
02:41한동훈 주장하는 겁니다.
02:45한동훈 전 대표는 이제 우리 당 소속이 아니죠.
02:49그러면 민주당에서도 후보를 낼 것이고 우리 당에서도 후보를 내고 3자 구도가 되고
02:54그러면 좀 우리 당이 힘들지 않겠습니까?
02:58어려운 구도가 될 거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우리 당이 후보를 내지 않는 것도 방법이지 않겠냐.
03:04당이라 되면 좋죠.
03:05문제는 이런 3자 구도가 될 것이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당 지도부가 해야 할 일은 한동훈 전 대표를 설득을 해서 우리
03:15당과 민주당의 양자 구도로 만들든지 그 방법도 있거든요.
03:18그런데 그러지를 않고 그러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03:21진짜 답답한 마음에 무궁촌도 방법이다.
03:26부산 지역 현역 곽태구 의원님.
03:28네.
03:29당이 무궁촌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03:31제가 지금 공천관리위원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03:34아직도 공천관리위원.
03:35구체적인 말씀을 드리는 게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만.
03:38당의 입장에서는 현재로서는 당연히 재보궐선거에 공천을 하겠다 하는 게 당연히 공식적인 입장일 수밖에 없죠.
03:47그런데 제가 아마 한동훈 전 대표가 이번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인지 말 것인지 아니면 대구로 갈 것인지 부산으로 갈 것인지 이런
03:56걸 딱 하나도 정하기 전에.
03:57제가 아마 거의 최초로 말씀드렸을 거예요.
04:00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 출마하는 것이 국민의힘의 부산시장 선거에 저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04:08도움이 될 것이다.
04:09긍정적일 것이다.
04:10이런 말을 제가 한 적이 있습니다.
04:12실제로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되고 있어요.
04:14이번에 부산에 경선이 끝나면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후보로 확정됐고 또 여기에 한동훈 전 대표가 북구에 출마를 거의 선언한 거죠.
04:27그러면서 부산이 굉장히 이렇게 뜨거운 지역으로 관심을 받고 여기가 보수가 결집할 수 있는 곳이다 하는 분위기가 됐어요.
04:35와 부산 아닙니까?
04:37그렇죠.
04:38그런데 지금 여기서 만약에 삼자 구도로 간다 정말.
04:43그러면 다시 보수가 분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현장이 또 부산이 될 수 있거든요.
04:48그렇죠.
04:48저는 그 부분이 굉장히 조심스러워서 아마 다선 의원들께서도 그런 우려를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04:55저는 한번 새로운 아이디어를 낸다면 한동훈 전 대표도 자기는 국민의힘에 복당 돌아오겠다.
05:03이렇게 이야기를 했었고 또 당에서도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저는 지금이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에 다시 들어와서.
05:13복당.
05:14네.
05:14국민의힘에서 열심히 또 뛰고 있는 박민식 전 보험부 장관 또 유영풍 전 KBS 기자 이런 분들은 벌써 또 출마 선언을
05:23한 상태거든요.
05:25그러면 그런 분들과 경쟁을 통해서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해서 나가는 게 제일 좋지 않겠나.
05:31그래서 저렇게 말씀 우려해 주시는 다선 의원님들께서 지금이라도 당 대표 쪽과 또 당 지도부를 좀 설득해 주시고.
05:41네.
05:41지금 시점이 오히려 저는 복당을 해야 될 시점이다.
05:45저는 그렇게 봅니다.
05:47곽규택이 돌직구예요.
05:49한동훈 대표 이제 복당해야.
05:53곽규택이 돌직구.
05:53그러면 제명을 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05:57장정혁 대표가 제명을 철회해야 한다 이 뜻이군요.
06:01저는 정치에서는 먼저 손을 내미는 쪽이 저는 승자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06:06뭐 당 지도부가 먼저 손을 내밀어서 한동훈 전 대표 복당에서 우리 당에서 다른 후보들과 경쟁해가지고.
06:14우리 후보로 나가자 이렇게 저는 제안하는 쪽이 더 큰 정치를 하는 것이다.
06:19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06:21한동훈 전 대표도 저렇게 계속 무소속으로만 뛰는 것보다.
06:25자기가 지금 당에 다시 들어오고 싶다 하는 모습을 보여서 당 내에서 경쟁을 통해서 정말 민주당 후보하고 1대1 구도로 가는.
06:37그런 기회를 스스로 좀 만들어야 된다.
06:40당 지도부는 제명 철회해야 한다.
06:42오늘 곽규택 의원님 초장부터 돌직구를 냅다 비결 던졌어요.
06:46기사 많이 날 것 같은데.
06:49곽규택 한동훈 전 대표 이제 복당해야 된다.
06:52장동혁 대표는 징계 철회해야 한다라고 소심발언 주셨습니다.
06:58잠시 후에 관련된 내용 또 좀 더 여쭤볼게요.
07:00대진표인데 김현정 의원님 워낙 또 당정 사이에서 일 많이 하는 실세 의원이시니까.
07:08청와대에서는 이 대진표 맞상대로 하정은 수석 작업도라도 나가면 안 된다 하고.
07:14하수석도 임명권자 대통령이 나가지 말라니까 나는 청와대에 남고 싶다고 하고.
07:18그런데 당에서는 어제 보니까 8분응선 9분응선 얘기하고.
07:24이게 뭐 나오는 겁니까 안 나오는 겁니까?
07:26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07:30지금 뭐 전재수 후보도 두 차례에 걸쳐서 공개적으로 구회도 했고.
07:35또 부산 북구가 부산에서 유일한 민주당 지역구라서 반드시 사수해야 되는 그런 문제들도 있고요.
07:42또 어쨌든 대통령께서는 이제 상반되는 방식으로 이제 말씀을 좀 하셨는데.
07:50그 진위는 아직 확인되고 있지는 않고.
07:52당사자는 이제 대통령의 의중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07:55여전히 방송에 이렇게 나와서 인터뷰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07:58그래서 저는 또 당에서 상고 처리하고 필요성이 대단히 중요하고.
08:02또 부산 선거가 중요하잖아요.
08:04그리고 각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한동훈 변수도 생겼고.
08:07그래서 부산의 전재수 후보하고 또 젊은 AI 전문가이고 부산 토백 출신인 하정우 수석이 둘이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내서.
08:18부산 시장 전체의 선거를 이끌어 가야 될 또 그런 무게감도 생겼기 때문에.
08:25출마를 하는 것이 또 그리고 AI 수석 역할을 통해 가지고 국가에 기여하는 방법도 있지만.
08:33또 그 전문성을 국회에 들어와서 입법을 통해서 국정을 뒷받침하는 그 방법도 상당히 중요한 한 축이기 때문에.
08:39그런 걸 전반적으로 감안했을 때에는 출마를 해서 우리 민주당의 부산시장 선거의 승리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입니다.
08:49굉장히 그러면 이 북구 선거와 시장 선거가 함께 동시에 두 분 말씀처럼 뜨거워지고 있는 그런 모양새입니다.
08:58곽택 의원님 충격적인 발언 주셨는데 한동훈 전 대표는 이제 복당해야 한다.
09:04장동혁 대표는 징계 철회해야 된다라는 제언을 부산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묘수를 주신 거예요.
09:11그러려면 전제 조건이 있잖아요.
09:13장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철회할 수 있느냐.
09:21사실 무공촌보다 이게 가장 깔끔한 방법이긴 하거든요.
09:24곽택은이 말씀하신 방법이.
09:26제가 봤을 때 오늘은 곽규택의 날이에요.
09:29너무 띄워주는 거 아니에요?
09:30김현정 의원도 있고 여성원도 있는데.
09:33띄워준 게 아니라 오늘의 주제는 부산하고 평택 아니겠습니까?
09:37둘 다 관련이 있는 사람이 곽규택 의원이에요.
09:40왜냐하면 부산 지역구 의원이고 평택에 출마하는 조국 대표의 고등학교 대학교 후배가 곽규택 아니겠습니까?
09:47아니 그렇게 따지면 평택 현역 의원이 김현정 의원이에요.
09:50그런데 김현정 의원은 평택만 있는 거고.
09:53곽규택 의원은 평택하고 부산하고 다 아주 관련이 있는 거니까.
09:58어쨌든.
09:59어쨌든.
10:00제 생각에 곽규택 의원이 조금 전에 이야기한 말씀하신 거는요.
10:04돌직구가 아니에요.
10:05그거는 돌직구가 아니고 묘수 아니겠습니까?
10:08그거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겠습니까?
10:11김도읍 의원이 4선의 김도읍 의원이 무공천해야 된다 이 이야기했지만 김도읍 의원이 하신 말씀이 한동훈을 위한 거겠습니까?
10:19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 당을 위한 거잖아요.
10:22김도읍 의원은 또 중진이잖아요.
10:24그다음에 예컨대 만약에 3파전으로 갔을 때 그럴 때 제일 좋은 거는 국민의힘 후보가 박민식 후보가 됐든 누가 됐든 당선되는 게
10:34굉장히 좋을 건데.
10:36하지만 한동훈 무소속으로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면 그거는 배드 아니겠습니까?
10:41나쁜 거 아니겠습니까?
10:43표가 갈려서 하정우든 누구든 민주당 후보가 나와서 당선이 되면 그건 최악이잖아요.
10:49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생각하기도 싫은 거 아니겠습니까?
10:51그다음에 부산에 있는 의원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번 부산 선거는 반드시 이겨야 돼요.
10:58만약에 이번에 부산에서 승리하고 그리고 대구가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면
11:05그럼 저 어떤 생각이 드냐면 보수의 중심축이 대구에서 부산으로 옮겨지는 거 아닌가?
11:11저는 그런 생각 들거든요.
11:13만약에 이번에 부산 시장을 박형준 시장이 수성을 한다고 하면
11:17그리고 거기에다가 부산 북구 값도 국민의힘 후보나 아니면 한동훈 전 대표가 당선된다고 하면
11:24부산의 모든 지역구를 보수 아니면 국민의힘 후보가 다 갖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1:31거기에다가 부산 시장도 국민의힘이라고 하면 만약에 대구 시장을 놓치게 된다고 했을 때
11:36보수의 중심이 부산으로 가게 되고 부산의 위상이 더 올라가는 게 되는 거니까
11:41그러니까 부산에 있는 의원들은 지금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고
11:45그다음에 지금 이러한 때는 부산에 있는 의원님들이 장 대표한테 역할을 해야 됩니다.
11:52장 대표가 더 이상 말도 안 되는 상식에 맞지도 않은 그런 고집을 더 이상 강행할 수 없게끔
11:58그렇게 좀 역할을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12:02그러면 오늘 주인공 곽규태 의원께 물겠는데
12:06결국은 제명 철회든 무공천이든 장 대표의 의지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12:124선에 김도읍 중진 의원, 서병수 전 시장 같은 경우는 6선이셨잖아요.
12:18합치면 10이에요.
12:20곽규태 의원님은 제선이니까 12선.
12:22초선입니다.
12:23초선이에요?
12:24느낌이 이렇게 중진 느낌이 나요?
12:27도합 10선이 지금 장 대표의 결단을 부산에서 요구하고 있는 거잖아요.
12:32그러니까 당 내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개인적인 어떤 지지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12:38당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12:40그러니까 이번 지금 북구갑이라고 하는 것은 전재수 의원이 3번 연속으로 당선됐던 지역이거든요.
12:48거기에 민주당 지지세는 아무리 작게 잡아도 40% 됩니다.
12:52그럼 3자 구도로 해서는 그것을 이길 수가 과연 있을까, 우리 국민의힘 후보가.
13:01또 한동훈 전 대표든.
13:03그렇다면 이렇게 안 좋은 구도로 가는 것보다 서로 간에 어차피 복당 나중에 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입장이고
13:13또 당에서도 이번 선거에 사활을 건 만큼 저는 이제는 승부수를 던져야 된 때가 됐다고 보거든요.
13:21그렇다면 그런 중진 의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무소속 출마 무공천 보다는 지금 기회에 부산에서 다시 한번 우리 보수의 힘을 모으자 하는
13:34그런 방향으로
13:35좀 중진 의원님들께서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3:39그러면 이 제안들에 대해서 현재 당 지도부 입장은, 답변은 뭘까요?
13:43당 지도부 답변이 나왔습니다.
13:45뭐라고 나왔을까요?
13:48고공천에 대한 고려는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13:52그리고 지금 현재 그 자리는 아직 후보 사퇴된 자리가 아님으로 사퇴하고 저희가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14:00그거는 그때 가서 후보 내고 하면서 가능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고려할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4:09공당으로서 북부갑은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14:12그런데 저희가 후보를 안 내는 거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4:16김도부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깊은 또 관심이 있나 봐요.
14:22그분이 여러 가지 깊은 생각을 통해서 했다라기보다는 한동훈을 어떻게든 뛰어보고 싶어하는 본인의 욕심이 작용했다고 봐야겠죠.
14:31해당의 예라고 봐야죠.
14:34해당의 예라고 합니다.
14:36여선웅 부대변님 어떻게 보십니까?
14:39당 지도부, 장동혁 대표가 이런 당을 위하는 우리 또 곽규태 의원님의 고원을 받아들일 가능성.
14:45해당 행위라는데요, 지금.
14:47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지금 한동훈 전 대표를 돕겠다.
14:51뭐 무소석 후본데 그런 식으로 하면 해당 행위가 될 수가 있겠는데
14:54지금 곽규태 의원님 말씀처럼 그냥 복당해라.
14:57그건 해당 행위가 아니죠.
14:59이건 해당 행위가 아니다.
15:00당연히 복당을 하는 건데.
15:02그리고 곽규태 의원님 말씀을 그냥 허투루 들을 수가 없는 게 민주당 입장에서 생각을 해봐도
15:07부산 지역 같은 경우에는 박형준 시장에 대한 컷오프 움직임이 당 지도부로부터 있었는데
15:16그때 이제 부산시당, 부산시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그걸 한 번 막아낸 적이 있습니다.
15:23그렇기 때문에 부산시 국회의원들의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 연대 여기에 대해서
15:32김동훈 의원도 말씀하시고 오늘 곽규태 의원님도 거기에 한 발 더 나아가서 이제 복당 이야기까지 하셨으니
15:38이거를 장동현 대표가 그냥 대구처럼 뭐 이런 것처럼 마냥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15:44밀어붙일 수는 없다.
15:45네.
15:45그렇기 때문에 뭐 어느 정도 또 약간 좀 실현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어서
15:53만약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진짜 한동훈 전 대표가 비대위원장으로 오면서
15:58이른바 이제 국민의힘 내부 세력과 3년 전쟁이 있었잖아요.
16:03계속해서 한동훈 밀어내고 들어오고 하는 게 있었는데
16:06그게 국민의힘 내부 이 3년 전쟁도 끝나는 거라서
16:10이 국민의힘이 그동안의 이제 분열의 약간 이러한 겉을 다 끊어내고
16:16새롭게 시작하는 그러한 또 분위기로도 일신하는 분위기가 될 수도 있어서
16:21어쨌든 지금 이 곽규태 의원님 말씀을 쉽게 들을 수가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16:27만약에 그렇게 돼서 1대1 구도가 된다고 하면은 진짜 뭐 여러 이야기 나온 것처럼
16:31뭐 부산에서 동남풍도 가능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16:36그래서 그냥 개인적으로 솔직한 이야기는 전진수 사퇴를 좀 늦게 해서
16:41북구갑 선거를 그냥 안 치르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16:48너무 솔직하게 말씀하신 거 아닌가?
16:50너무 꼼수잖아요.
16:52네.
16:53하여튼 뭐 이제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기인데
16:55여성웅 부대변인의 인성상 또 그냥 농담으로 하신 말씀이시죠?
16:58어쨌든 지금 복당을 해가지고 같이 선거를 힘으로 합친다?
17:05민주당한테는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선거인데
17:08그거는 좀 더 어렵지 않을까
17:11김현정 의원님
17:13좀 보태면은 지금 희망사항을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17:18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17:19장동혁 대표가 제명, 장동훈 대표 체제에서 제명을 당했는데
17:23어떤 장동혁 대표냐?
17:24그 제명된 사람을 복당하라는 것을 복당을 시켜주면 장동훈 대표를 그만둬야죠.
17:29자기 부정이다.
17:30저런 주장들 때문에 지금 옥새들고 미국으로 간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드네요.
17:36미국 같아 그래서.
17:36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뭐냐면 한동훈 대표가 이제 가사
17:41이제 국민의힘 쪽에서 한동훈 대표가 후보가 되든 또 국민의힘과의 단일화를 하든 간에
17:461대1 부도가 된다더라도 더불어민주당이 진다라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17:52지금 현재 지금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그리고 보궐선거에 대한 부도 자체가
17:56워낙 저희 더불어민주당이 좋고
17:58또 윤호게인 그런 세력들에 대한 보수 재건에 대한 니즈도 상당히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18:05부산 시민들도.
18:07그리고 그 부산 북구라는 그 지역구가 전재수 의원이 거의 정말
18:123번 떨어지고 3번 당선된 자기 안방이거든요.
18:15그거에 대한 또 전재수 후보가 또 부산시장으로 지금 나와 있는 상황에서
18:21지지세가 만만치 않죠.
18:22네 그렇습니다.
18:23그래서 그리고 또 특히 보궐 같은 경우는 더 그런 경향이 강한데
18:27그 지역에 있는 토백이 출신 중에 유능한 사람을 뽑으려는 기본적인 시민들의 심리가 있습니다.
18:33유권자들의.
18:34그런 것까지 도해진다라고 하면 1대1 부도라고 해도 저희 민주당이 그렇게 불리하지는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8:40그렇기 때문에 3파전으로 분열하면 필패다.
18:43곽규택, 김도우 의원 등은 그렇게 말씀하고 계신 건데 사실 그렇게 되면 부산 지역 의원들의 요구가 되게 중요해질 것 같다는
18:51여선웅 부대위원님 말을 듣다가 돌직구 출신들이 지금 죄다 다 부산이에요.
18:56김희정, 3선의 김희정, 연재.
18:59그리고 이번에 부산시장 경선했었던 주진우 의원 해운대.
19:05곽태균 의원님 어디입니까 지역구 부산.
19:07서구동구입니다.
19:07서구동구.
19:10뭐래요?
19:11김희정 의원이나 다른 분들은.
19:14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있게 논의는 안 해봤지만 사실 이렇게 후보가 삼각 구도가 되는 것을 우려를 하죠.
19:25전반적으로.
19:25우려를 하는 입장이고 그런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이미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당에서는 이기는 방향으로 갈
19:38것이냐를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19:40아직까지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전재수 의원이 4월 30일까지 혹시 의원직 사퇴를 안 해가지고 북극합의 재보궐선거 자체가 무산되는 그런 사태가 있지
19:55않을까 하는
19:56그 부분이 사실 굉장히 우려스럽긴 한데 설마 그러게 하겠습니까?
20:01전재수 의원이 그래도 또 해병대 나와서 그렇게 뭐 이렇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20:05그래서 저는 이렇게 이제 보궐선거가 될 때는 정말 1대1 구도로 가야지만 승리할 수 있다.
20:12저는 그렇게 봅니다.
20:13부산 지역 의원들의 어떤 전반적인 공감대는 이루어져 있다라는 말로도 또 들립니다.
20:21조국 대표가 또 부산 출신입니다.
20:25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이렇게 비판을 했다고 합니다.
20:30정치판의 진중관 같다라는 비판인데.
20:35한번 보시죠.
20:38제 고향이 부산 아닙니까?
20:39부산 사람들은 개인 스타일, 기질상.
20:43한동훈 같은 스타일 안 좋아합니다.
20:44그런데 본인은 정작 부산에 안 나가세요.
20:46이번에 평택까지 안습니까?
20:49한동훈을 요약하면 정치권의 진중관 아닌가 싶다라는 얘기인데.
20:54이게 무슨 뜻일까요?
20:55저는 이제 이만감에서 우리 진중호 교수랑 같이 매주 또 출연하기 때문에 좋은 말 아닌가요?
21:03진중권 좋지 않나요?
21:05너무 친해서 그런가 저랑.
21:07글쎄요.
21:07저도 잘 모르겠는데.
21:08왜냐하면 사실 조국 대표하고 진중권 교수하고 대학 동기예요.
21:12그때 조국 사태 때 갈라졌잖아요.
21:14동양대에서.
21:15그다음에 탈의약번 동기라고요.
21:17그다음에 굉장히 어쨌든 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이니까 굉장히 잘 알고 있을 텐데.
21:24만약에 진중권 교수에 대해서 좋은 평가였다고 하면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하는 건가?
21:31그건 아닌 것 같고.
21:32그렇다고 하면 진중권 교수가 의문의 일패를 당한 건가?
21:35그런데 지금 진중권 교수가 굉장히 잘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21:39여기저기 막 굴려다니면서 앵커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21:42그러면 한동훈을 띄워준다는 그런 이야기인가?
21:44저로서는 잘 모르겠고요.
21:46무슨 말씀인지 조국 대표가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21:50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요.
21:53조국 대표는 그냥 국회의원만 하고 끝나야겠다고 본인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요.
21:58대권을 노리는 분 아니겠습니까?
22:00그러면 좀 대권을 노리는 그러한 사람답게 좀 큰 정치를 하는 게 그게 더 마땅하지 않을까?
22:06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22:09부산 얘기 재밌네요.
22:10상당히 재밌습니다.
22:12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파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게 정치권 관측입니다.
22:22여기에 또 하나의 변수가 당의 부산시장 후보이자 현 부산시장이 박형준 시장이
22:29어떤 걸 당에 요구하느냐에 따라서 사실은 이게 또 달라질 수 있거든요.
22:36부산 지역 의원들의 요구와 부산시장 후보의 입장과 요구가 향후 부산 북가판을 크게 뒤흔들 수 있는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22:52어제 이진숙 대구에서 시장 후보로 뛰고 있는 이진숙 전 위원장이 기자회견했습니다.
22:58장동혁 대표가 미국 가기 전에 비밀리에 이진숙 전 위원장 만나고 갔다.
23:03그래서 마치 주저앉힐 것처럼 관측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그거 아니라는 겁니다.
23:10들어보시죠.
23:10장 대표는 저에게 국회로 와서 민주당의 폭정에 맞서서 함께 싸우자 이렇게 제안했습니다.
23:21장 대표의 제안이 의미가 있으려면 먼저 8인 경선이 복원돼야 합니다.
23:28잘못된 것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23:33국민의힘에 대한 충정으로 드리는 마지막 호소입니다.
23:39표정 보면 답 나와요.
23:41왜냐하면 국민의힘 안팎에서 장 대표가 다 만났다 해결됐다 주저앉힌다 이런 관측들이 많이 나오니까
23:47이진숙 전 위원장이 공개해버린 거예요.
23:50국회 와서 싸우자고 했지만 1도 안 먹는다 난.
23:53마지막 경고다라며 강하게.
23:55여전히 이진숙 전 위원장이 국민의힘 후보들 중보다도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24:01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미국 가시기 전에 이진숙 전 위원장 만나서
24:05뭔가 이제 정치력을 보이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24:09해결 못하고 갔다는 거예요.
24:11지금 이제 이진숙 위원장 인터뷰를 보니까 기자회견을 보니까 해결이 안 됐구나.
24:15이야기 잘 돼가지고 이제 가신 것이 아니라 해결을 잘 못하고 가셨고
24:20이진숙 위원장의 저 기자회견의 태도나 이런 표정 같은 걸 보면 더 화가 나신 것 같아요.
24:26화만 놓고 갔다.
24:27화만 놓고 갔다.
24:29그 전보다 더 표정이 약간 조금 이렇게 상기되어 있으셔서
24:33뭔가 이 대구시장 출마도 강행하는 것이 아니냐.
24:37이러한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질 것 같고.
24:39그런데 저는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장 선거도 마찬가지고
24:44부산시 재보궐선거도 마찬가지고
24:47막판에 어쨌든 야권 내 단일화 변수가 굉장히 있고
24:52그 가능성도 여전히 있고 단일화 이슈가 선거 막판에 뜨면요.
24:57그동안 나왔던 정책이나 아니면 다른 검증 이야기, 구도 이야기가 다 사라지고
25:03단일화 이슈만 남게 되거든요.
25:05그런데 민주당은 단일화 이슈가 없습니다.
25:07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항상 경계를 해야 된다.
25:11지금은 싸우고 있지만 나중 되면은 둘이 합치면은
25:14그거야말로 1대1 구도가 이뤄지고 선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25:18꺼진 물도 다시 보자.
25:19그렇습니다.
25:19거기에 대해서는 경계를 좀 해야 되는데
25:21그런데 어쨌든 지금 대구시 분위기는 장정호 대표가 해결을 못하고 가신 것 같다.
25:27이런 생각이 듭니다.
25:28하필쿨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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