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간 전
이 시각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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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광역보다 더 흥미로운 곳이 있죠. 재보궐 국회의원 선거 14곳.
00:03여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선거 상황실 연결해서 개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00:10다시 한 번 선거 상황실입니다.
00:12그럼 이 시각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개표 상황 확인해 보겠습니다.
00:19가장 많은 6명이 후보안 전남 광주 광산을입니다.
00:22민주당 임문영 후보 63.2%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00:30보궐선거 최대 승부처인 부산 북갑입니다.
00:32개표 31.8% 진행됐습니다.
00:35민주당 하정우 후보 51.4%로 현재 선두입니다.
00:42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대구 달성으로 가보겠습니다.
00:46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63.8% 득표하며 당선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00:543파전이 펼쳐지는 인천 연수갑입니다.
00:58개표 10% 돌파했습니다.
01:00민주당 송영길 후보 66.6%로 1위,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 24.4%로 2위입니다.
01:08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승자는 누구일까요?
01:1378.4% 득표한 민주당 김남준 후보가 당선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01:20울산 정치 1번지 울산 남갑입니다.
01:23민주당 전태진 후보 60% 득표하면서 당선 확실합니다.
01:30단일화는 없다.
01:315명의 후보가 격돌하는 경기 평택 의리입니다.
01:3432.6% 대 31.5% 접전인 상황.
01:371위는 민주당 김용남 후보, 2위는 조국혁신당 조국후보입니다.
01:44경기 안산 각도 살펴보겠습니다.
01:47대표 26.3% 진행됐습니다.
01:49민주당 김남국 후보 54.2%로 1위, 국민의힘 김석훈 후보 40.6%로 뒤따르고 있습니다.
01:58계속해서 경기 하남 갑입니다.
02:001위는 민주당 이광재 후보 53.5%, 2위는 국민의힘 이용 후보 44.2%.
02:11충남 공주부여 청양입니다.
02:14민주당 김영빈 후보 56.2%로 당선 유력해 보입니다.
02:22다음은 전북 군산 김제 부안 갑입니다.
02:2582.5%를 득표한 민주당 김의경 후보가 현재 1위.
02:29그 뒤를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가 뒤쫓고 있습니다.
02:35전북 군산 김제 부안 1위입니다.
02:37개표 48.5% 진행됐습니다.
02:40민주당 박지원 후보 66.1% 득표하며 당선 확실해 보입니다.
02:47고교동문회 맞대결 제주 서귀포로 가봅니다.
02:50개표 70% 진행됐습니다.
02:5253.6% 대 46.4%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건 민주당 김성범 후보입니다.
03:01전국 14곳에서 실시된 재보궐선거 전국 판세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3:06한 곳이 아직 미개표 지역입니다.
03:08더불어민주당에서 12곳, 국민의힘 한 곳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03:12개표는 25.5% 진행됐습니다.
03:15지금까지 선거상황실이었습니다.
03:20충남 아산을은 왜 아직도 개표가 지금 11시 13분인데 하나도 안 되고 있는지 좀 궁금하네요.
03:26이남의 삶이 굉장히 궁금하니까 한번 나중에 알아봐 주시고요.
03:29일단 재보궐, 격전지 지금 아까 12곳에 한 곳이라고 했는데
03:34격전지만 좀 보겠습니다.
03:36사실 궁금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03:39저희가 좀 봤어요.
03:40인천 연수갑, 송영길 후보, 경기 평택을 김용남, 경기 한안과 이광재, 대구 달성, 이진숙 유력 떴고요.
03:47울산 남갑, 전태진 확실, 부산 북갑, 하정우.
03:50혹시 되면 제일 궁금한 게 부산 북갑이에요.
03:53지금 하정우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지만
03:572위, 3위는 지금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04:00바로 좀 준비되면 알려주십시오.
04:02자, 여기 보면 대구 달성만 유력이 나온 상황이고
04:08부산 북갑 가보겠습니다.
04:12개표율 31.8%에 하정우 후보 51.4%.
04:17한동훈 후보 39.1%.
04:20이게 1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네요.
04:23개표율 31.8%.
04:25박민식 후보는 현재로는 한 자리입니다.
04:29자, 김봉시 대표님.
04:31일단 이렇게 나올 거라고 사실 여론조사에서는
04:34마지막 여론조사를 보면 이렇게는 예상이 안 된 건데
04:36아직 이것도 뭐 개표율 31%인 상황이지만
04:39어떻게 보십니까?
04:41저는 박민식 후보 득표율이 조금 충격적이네요.
04:45네, 그렇습니다.
04:47사실은 부산 북갑 정도 된다고 하면
04:49한동훈 후보하고 박민식 후보가 얻는 표가 대략 한 50 넘고 60 정도 돼야 맞고요.
04:55그런 의미에서 박민식 후보는 한 20%, 한동훈 후보가 한 40%
04:58이렇게 정도가 맞지 않느냐 싶은데
05:01지금 결과는 박민식 후보가 한 자릿수입니다.
05:04이게 쭉 유지가 돼서 개표가 마무리가 된다고 한다면
05:10정말 부산에서 국민의힘이 사실 정당 후광 효과를 줄 수 있는 어떤 브랜드가 되는지
05:20아니면 어떤 후보들이 선택할 수 없는
05:24이 정도면 거의 소수 정당이거든요.
05:29그 정도밖에 발휘하지 못하는 그런 정당 후광 효과다라고밖에 볼 수가 없고요.
05:35무소속인 한동훈 후보가 40 정도 얻은 것이 상당히 선전했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05:41더군다나 하정우 후보 정치권에는 입문한 지가 얼마 안 됐다고 늘 얘기를 했는데요.
05:48완전히 뉴페이스인 하정우 후보에게 절반 넘는 유권자가 표를 주고 있다는
05:52이거는 뭐라고 해야 될까요?
05:54우리 정치권 전반에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05:59충격적인 일이다 이렇게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06:02그러면 지금 부산시장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06:05부산시장은 볼게요.
06:06그러면서 궁금한 부분이 전재수 후보가 지금 앞서고 있는데
06:10부산 북구를 보면 역시나 여기도 파란색이군요.
06:15그러니까 지금 전재수 부산 북구도 전재수 후보를 지금 지지를 하고 있는 겁니다.
06:20물론 출신이기도 하지만 결국 하정우 후보와 전재수 후보가 약간 비슷하게 가는 분위기네요.
06:26그렇죠?
06:26따라서 결국은.
06:28지방선거의 특징 중에 하나가 사실 교차 투표하기는 되게 어려워요.
06:33투표 용지를 보면 내가 성향이 1번을 찍으면 계속 1번을 찍는 경향이 강하고
06:38특히 부산시장에서의 선거와 부산 북갑의 하정우 후보는 연대 후보고 손을 손잡고 있고
06:47같이 무적 함대를 만들겠다고 하는 선언을 하지 않았습니까?
06:51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전재수 후보의 득표율과 하정우 후보의 득표율이 매우 같이 갈 가능률이 높다라고 하는 게
06:59연동돼 있다고 볼 수밖에 없고 그것이 그대로 지금 사전투표 상황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07:04저는 35.6% 개표가 됐다고 하면 사전투표율 이상으로 개표가 된 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07:12이런 추세가 어느 정도는 유지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고
07:17마지막에 본 투표가 나왔을 경우 어느 정도 추격전이 벌어지냐가 상당히 관심 있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7:26지금 출구조사에서는 지금 부산시장은 1.9% 차이였거든요.
07:32그런데 지금은 대체로 한 8% 정도 차이 나잖아요.
07:35그런 걸 놓고 보면 제가 보건대는 출구조사가 이렇게까지 차이는 나지는 않을 거라고 봐요.
07:41그렇기 때문에 조금 조금씩 좁혀지면서 그 영향이 결국은 북갑 같은 경우는
07:48지금 시장선거 부산 전체 투표율은 62.8%밖에 안 되지만
07:53남과 북갑은 지금 근 70%의 투표율이란 말이에요.
07:58그렇기 때문에 점점 좁혀지면서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격차 부분들도 더 좁혀질 거다 그렇게 보입니다.
08:08이남희 선생님 기자 보니까 선관위에서 사전 투표부터 개표하라고 권고를 했다더군요.
08:15그렇기 때문에 지금 거의 대부분 지역이 사전 투표부터 먼저 까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8:23보니까는 제가 아예 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캠프한테 실시간으로 얼마나 이기고 있냐 이렇게 지금 얘기 듣고 있는데
08:32가령 지금 부산에 덕천 1, 2, 3동이 있어요.
08:37그런데 지금 현재 사전 투표만 까지는데 덕천 1, 2동은 하정우 후보가 앞서는 것 같고
08:42또 덕천 3동은 한동훈 후보가 좀 앞서는 것 같다.
08:45사전 투표도 동에 따라서 좀 더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08:48그래서 지금 좀 끝까지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고
08:50지금 사전 투표가 먼저 지금 다 공개되고 있다라는 건 감안하고
08:55좀 개표 결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08:56그래요. 사전 투표부터 대체적으로는 공개가 되고 있다.
09:00한번 보죠.
09:00뭐 한 개표율.
09:01지금 저렇게 되면 한 4, 50%, 50% 넘어가야 뭔가 좀 윤곽이 나올 것 같습니다.
09:07그럼 이것도 안 살펴볼 수가 없습니다.
09:09경기 평택을 여기는 개표율이 24.6%인 상황입니다.
09:15보겠습니다.
09:16일단 김용남 후보 32.6%, 조국 후보가 31.5%, 유희동 후보가 28.6%.
09:26이남희 사장님 기자, 여기가 사실은 업체할 티치랑 하고 있어요, 지금.
09:29지금 20분에 한 번씩 계속 1위가 바뀌어서 제가 설명드리기가 그럴 정도인데요.
09:34보니까 여기도 지금 얼마나 어떻게 개표가 되고 있는지를 또 상황을 제가 취재를 해봤거든요.
09:39지금 고덕동 같은 경우는 유희동 후보가 오히려 더 앞서는 것 같다.
09:44그런데 이제 유희동 후보 고향인 팽성읍은 우세하지만 조국 후보와 김용남 후보가 사는 곳이 안중읍이거든요.
09:52여기는 개표가 많이 진행이 또 안 됐다고 합니다.
09:55그 두 분이 사는 곳이 또 얼마나 까지느냐에 따라서.
09:58그런데 안중읍이 김용남 후보를 찍을지 사실 조국 후보를 찍을지는 모르죠.
10:02모르죠.
10:03거기는 아직도 많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0:07그러니까 각 캠프별로 지금 엄청나게 따져보고 있는 거군요.
10:13왜냐하면 출구수사 때 김봉시 대표님 출구수사 때 저는 이런 숫자를 처음 봤어요.
10:1830 31 30.
10:20와 이건 진짜 한 표의 소중함을 세 후보가 뼈저리게 느낄 것 같아요.
10:25이런 거 보신 적 있으십니까?
10:263자가 저렇게 30을 나눠갔나?
10:28없는 경우는 아닐 것 같은데요.
10:30아무래도 이번 평택을 같은 경우에는 재선거 자체가 성립된 이유가
10:37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국회의원의 문제가 있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10:41민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규모는 많다 하더라도
10:46선거 자체에 굉장히 활성화되기 어려운 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10:52유희동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비교적 높은 득표를 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은
11:00아마도 황교안 후보를 지지하셨던 분들이
11:02그래도 좀 더 높은 지도를 가지고 있는 유희동 후보에게 전략적인 투표를 좀 했기 때문인데요.
11:10그렇다 하더라도 개표 결과에서 이길지는 좀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1:14박성주 의원님, 이거 좀 민주당으로서는 관심 지역이죠?
11:21관심 지역이 아니라 이거는 뭐 우리 지금 지방선거 이외에
11:26재보궐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아니겠습니까?
11:29저는 사전투표율에서 18%대였거든요, 사전투표율이.
11:34낮았죠?
11:35네, 낮았죠. 상대적으로 매우 낮았는데
11:37이번에 사전투표율을 개표한 내용을 반영한 개표율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11:45황금분할로 좀 이루어진 것 같아요.
11:47아, 그래요?
11:48황금분할이죠. 32, 31, 28.
11:50이 정도는 황금분할인데
11:51제가 18점 몇 퍼센트의 사전투표율을 보고
11:55뭐냐면 민주당의 지지자들도 그렇고
11:59조국 혁신당의 지지자들도
12:01누구 하나를 확실하게 밀어줄 수 있는 상황이 못됐다.
12:05그러니까 주저하는 상황이 사전투표율의 저저함으로 나타났는데
12:08그것이 그대로 반영됐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12:11만약에 이런 상황이라고 보면
12:14출구조사의 같은 경우도
12:15지금 보면 0.3에서 1% 안쪽이란 말이죠?
12:19맞습니다.
12:20상대적으로 유희동 후보의 보수층에 있는 후보들도
12:23투표를 본투표에서 많이 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2:26이 세 분의 누가 1등을 할지는
12:29누가 당선이 될지는
12:31마지막까지 모를 것 같습니다.
12:32사실 박성준의 속으로 이렇지는 않았어요?
12:35이렇게 나눠갔다가 유희동 후보가 되는 거 아니야?
12:38걱정 안 하셨습니까?
12:39그렇지는 않아요.
12:39왜 그러냐면 선거가 제가 처음부터 얘기하잖아요.
12:42구도가 설정이 될 때
12:43각 축전을 누가 벌이냐가 매우 중요한데
12:46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의 각 축전이었고
12:50그래서 2강 구도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12:522강 1중 구도라고 했는데
12:53유희동 후보가 추격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12:57평택율의 보수층이 매우 강한 지지층이 있었다라고 하는
13:02전제하에서 유희동 후보가 추격전을 벌이는 형국이다.
13:06그렇다고 마지막에도 저는 결국에는
13:08민주당의 김용남 후보, 조국 혁신당의 조국 후보의
13:11양자 구도에서 선택받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3:15사실은 선거 이후에 민주당 상황과 연결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13:18상당히 관심이 왔는데
13:19권윤진 의원님, 더 얻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13:22사실은 민주당, 조국당이 갈라지고
13:25국민의힘이 지금 혼자 나왔는데
13:27황교안 후보가 있을까요?
13:29아마 황교안 후보가 가져가는 표가
13:31우리 국민의힘 보수 표를 유희동 후보가 얻어야 될 표
13:36기본적으로 35%는 얻는 사람이거든요.
13:403승까지 했고
13:41그러면 저 3자 구도에서는 35% 얻으면 이기는 거예요.
13:46그런데 황교안 후보가 제가 본 건데 모르긴 해도
13:495% 이상 얻어갔을 겁니다.
13:51그렇게 해서 아마 30%를 채 못 얻는 거고
13:54그런데 전체 보궐선거가 14개 지역이지만
13:57사실은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다가 이런 의석은 한색밖에 없어요.
14:03그러니까 보궐선거에서는 우리 국민의힘이
14:06대구 달성만 이기면 본전치기 하는 거예요.
14:09그런데 지금 문제는
14:10지금 민주당이 전부 가지고 있던 의석인데
14:13저기서 조국이 되어버리고
14:14김용남이 떨어지거나 유희동이 되면
14:16민주당은 사실은 보궐선거에서 한색 패하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14:21민주당으로서는 조국에게도 질 수 없는
14:24그런 곳이다 이렇게 보입니다.
14:28그러니까요.
14:29이남희 선생님 기자 상당히 주목이 되죠.
14:31평택을에 사실 누가 되는지
14:33그래요.
14:33이거 좀 이따 또 얘기 나눠보시죠.
14:35또 조국 후보와 정청래 대표에 대한 얘기를 좀 나눠보겠습니다.
14:41혹시 평택을 1위부터 더 볼 수 있나요?
14:44제가 사실 궁금한 게
14:45황교안 후보가 지금 얼마 받고 있는지 사실 궁금하긴 했거든요.
14:484%면 박성준 의원이 많이 뭐 또
14:52여론조사보다는 적게 나오는 거네요.
14:55아니 그럴 수밖에 없어요.
14:58어떻게 보면 제3의 정당 아닙니까?
15:01교섭단체도 이루지 않은 정당에
15:03황교안 후보가 얻을 수 있는 후보라고 하는 것은
15:05극단적인 표이기 때문에
15:07극단적인 표가 보통 2, 3%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15:10그렇다고 했을 때 4%는 오히려 좀 많이 얻었다.
15:13많이 얻었다.
15:13그런데 사실은 합치면 단순 합산하면
15:18김모진 대표니까 합산은 잘 안 되지만
15:20그러면 어쨌든 32.6이니까 지금 1등이긴 하네요.
15:26그렇죠.
15:26그래서 사실 황교안 후보가
15:29사전투표가 끝나고 당일 투표가 되기 직전에
15:33D-2일이나 1일 때
15:35후보직을 던지고
15:36후보를 던지고
15:37유희동 후보를 지진 선언하면
15:40유희동 후보가 굉장히 강력하게 떠오를 수 있었을 거로
15:43볼 수 있는데요.
15:45소문은 있었어요.
15:47그런데 황교안 후보가 끝까지 이렇게 완주를 하게 되면
15:49유희동 후보에게
15:51조금 뭐라고 해야 될까요?
15:53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15:545% 정도 부족한 상황이 아닌가 합니다.
15:58지금 적어도 만약에 사전투표부터 개표를 했다고 하면
16:02황교안 후보 지지도가 더 올라갈 거예요.
16:05왜냐하면 황교안 투표는 사전투표 하지 말자는 거거든요.
16:09그런 변수가 있군요.
16:10그런 변수가 있는 거예요.
16:11그렇게 놓고 보면 유희동 의원이 계속해서 올라갈 가능성이 오히려 낮아지는 거예요.
16:18저는 지금 평택을 사전투표부터 개표를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16:23만에 하나 사전투표부터 개표한 결과라고 한다면
16:26황교안 후보는 4%보다 더 얻을 것이고
16:29더 얻게 되면 유희동 후보가 더 많이 얻을 확률이
16:34그렇게 높지 않는 안타까움이 있을 것 같아요.
16:37선거가 재미있긴 하네요.
16:38보통은 사전투표가 많이 개표가 되면
16:40민주당한테 유리하고 국민의힘이 불리하다고 보는데
16:44이게 또 반대인 상황이 진행이 되는 거군요.
16:47일리가 있는 말씀인 것 같아요.
16:49황교안 후보가 본투표로 계속 얘기를 해왔으니까요.
16:52그런데 또 공식이 선거라는 게 예측밖에 상황이 벌어지는 것도 재미니까
16:56개표율은 24.6%니까요.
16:59또 올라가면 제가 다시 한 번 이 지역은 살펴보겠습니다.
17:03그런데요.
17:04여기 관심 지역인데 벌써 지금 유력이 떴다고 합니다.
17:09전북지사입니다.
17:11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2% 득표로 유력이 떴고요.
17:16무소속 김관용 후보를 10%포인트 정도 앞서는 걸로
17:21개표율 38%인데
17:22김보시 대표님 이것도 좀 물어볼게요.
17:26여론조사 이것도 좀 이렇게 또 차이가 많이 나게
17:30사실 김관용 후보가 더 상승세라고 막판에는 많이들 봤거든요.
17:36그러니까 이제 전북과 관련해서는
17:39ARS 조사 같은 경우에는 무소속 김관용 후보가 좀 잘 나왔습니다.
17:44방금 말씀하신 그 여론조사는 아무래도 ARS 조사이고요.
17:47그런데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이원택 후보가 또 잘 나왔습니다.
17:51그러니까 제가 최초에 말씀드렸다시피
17:53그 조사 방법에 따라서 이렇게 극단적으로 나뉘는 경우
17:56두 후보 중 누가 이기더라도 그 격차는 상당히 벌어질 건데
17:59그런데 조사 방법에 따라서 다르다고 한다면
18:03김관용 후보를 좀 지지하시는 유권자분들은
18:06약간 앵그리 보터가 좀 많은 거죠.
18:09왜냐하면 ARS 조사는 응답률이 한 5%, 6% 정도인데요.
18:13전체 투표를 하실 분들, 유권자분들이 한 5% 정도의 고관여자들
18:20굉장히 관심이 많고요.
18:23원부의 생각에 굉장히 분노해서
18:24응징 투표를 하실 분들이 김관용 후보를 지지하기 때문에
18:28그래서 ARS 조사에서는 김관용 후보가 좀 잘 나왔던 것이고요.
18:33그런데 전화면접 했을 때 이원택 후보가 높게 나왔다라고
18:36더 좋은 지도를 얻었다라고 한다면
18:39이거는 응답률이 한 3배 이상 되는 전화면접 조사
18:42그러니까 좀 더 뭐라고 해야 될까요?
18:44표본 대표성이 더 크죠.
18:46거기에서 이원택 후보가 더 높은 지지도를 얻었다라고 하면
18:50이거는 여론조사에서 안 잡히는 많은 분들, 더 많은 분들이
18:54그러면 전화면접 방식으로 투표를 했다라고 봐야 됩니다.
19:00그거는 앵그리 보터보다는 좀 더 현실을 보고
19:04그리고 정당을 좀 봤을 수가 있겠고요.
19:07인물보다는 정당 요소를 봤을 수가 있겠고요.
19:10그런 의미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계속해서
19:12김관용 후보가 당선이 됐을 때 재선거 위험이 있다라는 것들을
19:16알려왔다고 한다면 그게 또 영향이 있었을 거로 볼 수 있겠습니다.
19:21잠깐만요. 전북 얘기 좀 이따 해볼게요.
19:23왜냐하면 이남희 선임 기자.
19:26네.
19:28상대 많이 따라 붙었네요. 그렇죠?
19:29하정우 후보가 조금 전 봤을 때는 득표율이 50%가 넘는 것으로 나왔는데
19:34지금 제가 물어보니까 사전투표도 보고 본투표도 까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19:40그래서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격차가 아까는 50%대 30%대였는데
19:45지금은 45대 41.3 그러니까 약 4%포인트 차로
19:50아까보다는 어떤 차이가 확 지금 좁혀지는 흐름이어서요.
19:55지금 개표율이 44%거든요.
19:57일단 최소화는 개표율이 좀 50% 넘어가야지 좀 더 흐름 볼 수 있겠다.
20:03지금 현장에서 이런 얘기 들려오고 있습니다.
20:06그런데 아까 저희가 지금 아까 51%로 대한 39%를 저희가 봤던 것 같은데
20:11그게 한 20분 됐나요?
20:13네. 얼마 안 됐거든요.
20:14얼마 안 됐는데 여기가 지금 막 지금 개표가 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20:201659표니까 개표율 44% 모르는 거죠?
20:24그렇죠.
20:25이거는 아직.
20:25앞서 출구조사에서도 전재수와 박형준 후보가 경합적이지 않았습니까?
20:32맞습니다.
20:33한 2, 3% 정도 됐다고 하는 것을 볼 때 그리고 출구조사에서도 한 1% 정도 됐다고 하면
20:39기본적으로 추세는 좀 비슷한데 경합적으로 좁혀질 수 있다라고 하는 거고
20:44사전투표 이후에 본 투표가 반영됐을 경우는 충분히 좁혀질 가능성이 있는데
20:48그 추세가 이제 유지되느냐 안 되느냐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거예요.
20:51그러니까 이제부터가 사실 진검승부네요.
20:53이제 사전투표 먼저 했고 이제 본 투표 막 하고 하면서
20:56지금부터 이제 엎치락뒤치락 하겠는데요.
20:58지금 이제 본 투표를 한 20% 깐 거거든요.
21:02그런데 좁혀지는 폭이 굉장히 좁아졌습니다.
21:05좁아졌고 지금 아마 박민식 후보가 아까는 한 자릿수였는데
21:11아마 두 자릿수로 올라섰을 거예요.
21:13이걸 보면은.
21:14그러면 이제 좁혀지면서 박민식 후보 지지도도 조금 더 나오는 그런 결과로 가면서
21:21이제부터는 좁혀지는 속도가 지금만큼은 빨라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21:26계속 좁혀지기는 좁혀질 거예요.
21:27자 그러면 혹시 제작진들 가능하면 3위 박민식 후보가 지금 몇 퍼센트인지 볼 수 있게
21:323위까지 좀 나올 수 있는 걸 좀 찾아봐 주시고요.
21:36그러니까 지금.
21:39그러니까 이게 지금 본 투표가 개표가 되고 있는 상황이군요.
21:45그러니까 아까 출구조사가 1%?
21:48거의 뭐 10%.
21:49출구조사 1% 포인트 차이였어요.
21:52그런데 사실 말씀하셨지만 부산시장도 사실 1점 몇 퍼센트.
21:55그러니까 부산시장도 그렇고 부산시장도 한 2점 몇 퍼센트.
21:591점으로 기억나는데 결국에는 저는 이렇게 봅니다.
22:05마지막에 양 진영이 최대한 결집하는 투표가 이루어졌다.
22:09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죠.
22:11박민식 후보가 12.8.
22:12지금 나오네요.
22:13안 그래도 바로 준비했는데 박민식 후보가 12.8% 두 자릿수가 됐네요.
22:17그럼 여기도 박민식 후보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22:22그러면 권영지 의원님.
22:22조금 더 박민식 후보가 올라갈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봅니다.
22:26그래서 아마 출구조사 때 15.8인가 나왔는데
22:29지금 추세로 분산되는 추세면 박민식 후보가 그 정도 올라가지 않을까.
22:34지금 보니까요.
22:36본 투표를 까기 시작한 곳이 부산 북강의 경우는
22:39구포, 덕천, 만덕 이렇게 세 지역으로 분류가 되는데
22:42어제 다시 구포, 덕천, 만덕 세 곳입니다.
22:47구포 같은 경우는 김문수 후보가 대선 때 이겼던 곳이에요.
22:52보수세가 강한 곳인데 지금 본 투표 까지기 시작한 곳이
22:56이제 구포랑 덕천이에요.
22:57그러니까 보수세가 강한 지역부터 까졌고
23:01개표가 먼저 되고 있고요.
23:04그다음에 만덕동 같은 경우는 민주당에서는 하정우 후보 우세라고 보는 지역인데
23:08한동훈 후보가 이번에 전입하면서 만덕동의 대단지 아파트로 이사를 했거든요.
23:13한동훈 후보가 사고 민주당에서는 또 이 만덕동을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분류하는 곳입니다.
23:19그런데 이 만덕동은 아직 본 투표 결과가 아직 개표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하고요.
23:27지금 이러니까 구포랑 덕천동 조금 더 보수세가 강한 것부터
23:30그래서 그러면 조금 더 빠르게 추격을 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네요.
23:34그런데 또 만덕동에서 본 투표는 또 한동훈 후보가 잘 나올 수 있으니까
23:38왜냐하면 사전 투표는
23:39그러니까 모르네요.
23:41모릅니다.
23:42몰라요.
23:43이게 사실은 선거의 재미이긴 한데
23:46지금 조금씩 이제 붙는 지역이 나오면서
23:51선거를 개표 상황을 보는 입장에서는 조금 더 재밌겠지만
23:55또 후보들은 피말리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23:58지금 개표 상황 저희가 파편화돼서 보고 있는데
24:01한번 종합해서 여러분에게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24:04선거 상황이 준비가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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