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재보선 얘기 내년 지방선거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00:06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사진을 걸어놨는데
00:10내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워지는 재보궐선거가 최대 10석이나 나올 가능성
00:18미니 총선급으로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이 두 사람의 거치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00:26여러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고 있는 발언들 들어보시겠습니다.
00:56광역위원, 기초단체장 이런 문제의 전열을 정비하고 난 뒤에 저는 가장 마지막 선택을 할 것이다.
01:03성치윤 부대변인 지금 판커진 지방선거.
01:09인천 계양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으니까 당연히 이미 재보궐 지역으로 선정이 됐고
01:15충남 아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또 비서실장이니까 당연히 이 두 군데는 확정이 됐고
01:21나머지도 항소심에 가 있거나 1심이 진행 중이거나 해서
01:26거기도 만약에 확정 판결이 내려지게 되면 2, 4, 6, 8, 9, 9 것 정도가 최대 내년 지방선거 6, 3에 같이 치러질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01:38그런데 보면 전부 다 민주당 지역구네요.
01:41그렇죠.
01:41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는 수비하는 입장이 될 겁니다.
01:45전부 다 사수를 하더라도 사실상 그냥 기존 의석이 유지되는 것이기 때문에
01:49이걸 다 지켜내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될 걸로 보여지고요.
01:52다만 이것이 따로 치러지는 게 아니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게 되잖아요.
01:57그렇기 때문에 6.3 지방선거의 분위기를 따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겁니다.
02:02사실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는 집권 여당에 대한 견제 심리 때문에
02:06야당을 지지하는 세가 높을 경우도 많고
02:09아니면 같은 해에 치러지는 허니문 선거일 경우에는 여당에게도 그래도 힘을 다시 더 치러주는 경우가 많은데
02:14내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민의힘의 지지율이나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잘 못하고 있는
02:20이런 지지부진한 상황들을 봤을 때 저는 여당에게 저희 당에게 참 유리한 상황이 펼쳐질 걸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요.
02:26아마 이 미니 총선이라 불릴 수 있는 몇 석이 최종적으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2:30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역시 지방선거의 흐름과 같이 민주당이 그래도 수성하는 쪽으로 저는 갈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02:37과연 어떤 정치인들이 지방선거, 지방자치단체장에 도전을 할지
02:43아니면 재보궐선거에서 국회로 입성을 도모할지는 아직은 알 수 없는데
02:48한동훈 전 대표 어디 출마할지 상황 봐야 한다.
02:51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경기지사 나가는 것 아니야? 라는 얘기에 속단할 수는 없지만
02:56물론 지금 지역구를 지키겠다는 생각이 좀 더 강한 것 같습니다.
03:00조국 대표는 가장 마지막에 내 지역구는 내가 나갈 곳은 결정하겠다라고 이야기해둔 상태입니다.
03:08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판넬을 드리고 거기에 적어보는 시간을 좀 가질까 합니다.
03:16사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훈수를 두는 것으로 유명하죠.
03:21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서는 여기 출마해라 라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03:26한동훈이 인천 개혁을 출마를 선언하면 국민의힘에 누가 거기를 가고 싶어 하겠느냐.
03:34선점하는 게 제일 낫다. 그리고 개혁이 제일 낫다.
03:37지난 10일 날 이렇게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서 개혁을 해 출마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03:43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는 별로 생각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03:47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나 또는 재보궐선거에 나올 수 있는지
03:58나오게 된다면 어느 지역이 될지 등등을 좀 여쭤보고 싶어서 판넬을 판넬을 드렸습니다.
04:06적어주시고 거기에 대한 답을 짧게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04:11하나 둘 셋.
04:12네. 개양을 두 분이고요. 경기도. 경기도 지사 얘기인가요?
04:19네. 맞습니다.
04:19공천 가능성 1% 먼저 김진욱 대변인부터 이야기해 주시죠.
04:24저는 어디를 출마할지 상황을 보겠다라고 하는데 그 상황은 당선 가능성의 상황이 아니라
04:31당내에서의 공천 가능성의 상황. 저는 그것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4:36제가 지금 현재 볼 때는 당내에서 공천 가능성은 1% 정도밖에 안 된다고 보입니다.
04:43왜냐하면 장동혁 대표나 지금 현 국민의힘의 지도부가 소위 친한계를 쳐내기 위해서
04:51당무감사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소위 또 저기 한동훈 전 대표에게는 당원 게시판까지 지금 당무감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04:59이런 상황들로 봤을 때는 저는 앞으로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공천을 받을 가능성 매우 희박하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05:10최선표입니다. 개양을.
05:12저는 원래 개양을이 아니라 만일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하면 부산 북구 정도를 생각했었어요.
05:20왜냐하면 2024년에 금전구청장 재보궐선거를 당대표 때 이겼던 적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쪽이라면 한 번 승부를 걸어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05:29이제 거기 가능성이 거의 사라져가고 있다고 저는 봐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05:33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내년에 원내로 진입하는 게 지금 지상 목표인데 그러면 험지라도 가야죠.
05:41그런데 개양을 아주 전 이준석 의원이 얘기했지만 그렇게 데이터가 나쁘지 않아요.
05:45그래서 저는 개양을 결국 선회할 것이다.
05:48그러면 당에서도 이거 공천 안 줘야 되나 이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05:56김기용 대변인도 개양을에 공천은 줄 것 같으세요?
05:59그러니까 사실 한동훈 전 대표도 같은 경우는 대통령, 대권에 도전하려고 하는 사람 아닙니까?
06:06그렇다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열악한 상황 속에서 본인이 승부를 해서 이기면 속된 말로 대박이고요.
06:13지도래도 본인의 서사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06:15그리고 김진욱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당내 상황상 본인이 쉽게 당선될 수 있는 지역에 간다고 했을 때 우호적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06:26그렇다면 내가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여기에서 전체적인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있어서 하나의 어떤 뭐랄까요.
06:36토대가 되겠다, 마중물이 되겠다고 한다면 당원들이나 당내 지도부가 이거에 대해서 매몰차게 거절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6:44예, 신박한 의견을 주신 성치훈 부대변인.
06:47저는 험지 아니면 공천받을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데 험지에 나간다 하더라도 출구 전략이 있어야 되거든요.
06:55그러니까 만약에 해양을에 출마를 한다, 그런 다음에 3년 뒤에 있는 총선 때 갑자기 다른 지역구를 옮긴다고 한다면 이곳저곳을 떠도는 정치인의 이미지를 갖게 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07:04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지사는 만약에 경기도지사에 출마한다, 지금 국민의힘 후보권도 없는 상황 속에서 험지에 나간다는 명분을 줄 수 있고
07:11그리고 경기도에는 국회의원 지역구가 60여 개가 되기 때문에 나중에 참선 뒤에 총선수들을 생각했을 때도 뭔가 열린 출구를 또 전략을 취할 수도 있거든요.
07:19그리고 경기도지사 다음에도 뭔가 서울 지역을 굳이 옮기더라도 인천이라는 지역에 또 하나의 지역구에 갇히는 것보다는 좀 넓게 출구 지역을 짤 수 있는
07:28저는 경기도지사가 제가 만약에 참모라면 이쪽을 조언할 것 같습니다.
07:32한동훈 전 대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07:36일단 당내 상황부터 빨리 정리가 돼야겠죠.
07:39caba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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