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제 정청래 장동혁 대표 얘기도 좀 해봤으니까 또 다른 빅샷들 얘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00:06바로 조국 후보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조국 혁신당 후보.
00:11자 자기 주자로 거듭날 수 있느냐. 바로 뭐 평택을 너무 궁금하니까.
00:18계속 근데 지금 조국 후보가 지금은 3위예요.
00:22제가 잠깐만요 일로 갈게요.
00:251등이었는데 제가 지금 조금 전에 파악하기로는 조국 후보 3위가 31표 차이다.
00:30유희동 후보와 31표 차 3위다.
00:32여기 둘도.
00:33지금 보면 지금 0.1인데.
00:36네 그래서 지금 보면 아 지금 이 순간에 이 수치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계속 실시간으로 돌아가고 있잖아요.
00:4331표 차 조국 후보 3위다.
00:4531.1 31 30.1.
00:49근데 이거 지금 조국 후보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00:53근데 이래도 어쨌든 3위 후보라니까 확 그냥 그렇죠.
00:59어떻게 표가 이렇게 지금 한교환 후보 얼마예요.
01:024.5% 조금 올랐네요.
01:050.5%는 올랐죠.
01:064에서 조금 올랐네요.
01:0742% 개표인데 지금 본 투표가 한 20% 이상 반영돼서 개표인데 한교환 후보가 생각보다는 본 투표에서도 지지율이 오르는 폭이
01:21그렇게 높지가 않네요.
01:23보니까 높지가 않고.
01:24그러면 유희동 후보의 가능성이 만약에 한교환 후보 지지자들이 전략적 투표를 했다고 보면 유희동 후보 쪽이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봅니다.
01:35근데 퍼센트를 봐서 그렇지 여기 조그맣게 보이는데 표를 보니까요.
01:3912,610, 2,579, 2,219표.
01:46이거는 뭐 사실은 개표의 42표인데 도저히 이해 갈 수 없는 상황인데
01:51만약에 조국 후보가 진짜 아슬아슬하게 이대로 끝나버렸다.
01:573위로.
01:57그러면 어떤 일이 박성주 의원이 벌어지는 겁니까?
02:01엄청난 타격인 거죠.
02:03선거에서.
02:03타격이죠.
02:04선거에서.
02:05선거는 기본적으로 승리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2:082위라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거고.
02:10또 조국 대표가 그리고자 하는 어떤 정치에 있어서의 어떤 활로에 큰 타격을 받는 거기 때문에
02:19이 선거 결과가 미칠 파장은 조국 대표만이 아니라 여권 지형에 있어서의 진보진영.
02:30특히 조국 혁신당의 위상이라고 하는 부분이 매우 타격이 있는 거기 때문에
02:34추후에 정치의 활로가 상당히 막히게 되는 것이죠.
02:42김보시 대표님 이거 물론 알 수 없지만 사실 아슬아슬하게 져도 지면 타격이 있고
02:50사실은 조국 후보가 지역구를 정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참 고심이 깊고 평택을 정한 거잖아요.
02:59그럼 조국 후보는 나름 여기서는 이길 수 있다고 보고 지금 그렇겠죠?
03:04이곳을 출마를 했겠죠, 그렇죠?
03:06그렇겠죠.
03:07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범여권으로 분류됐던 민주당, 조국 혁신당, 진보당, 세계정당이
03:14전혀 서로 정책 협의를 한다든지 서로 단일화를 논의하지 않았던 것
03:19이거에 대해서 서로서로 책임을 묶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3:24조국 후보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지면 국회에 입성하는 게 실패하니까 물론 어마어마한 타격이 있는 건데요.
03:31그렇다고 해서 유희동 후보, 또 김용남 후보, 김용남 유희동 둘 중에 한 명이 됐을 때
03:35유희동 후보가 되면 그러면 정말 평택을은 갈갈이 찢어진 여권 덕에
03:42뭐라고 해야 될까요?
03:45고수 야당 후보가 되는 꼴이 되니 그러면 이 여권 후보들 모두에게 어떤 책임이 돌아가게 될 것이고요.
03:53그렇다고 해서 김용남 후보가 당선이 되고 조국 후보를 눌렀다 이렇게 됐을 땐
03:58최근에 민주당이 그러니까 다른 정당들과의 협력을 하고 서로 간에 뭐라고 해야 될까요?
04:06같은 진보 진영이 있다고 해서 함께 파일을 나눈다거나 이런 것들에서 굉장히 적극적이지 않다라는
04:14그러한 이미지가 있는데 민주당도 그러니까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겁니다.
04:20그러니까 제가 기억이 나는데 정청래 대표가 호남에 가서 이런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요.
04:27기초단체장은 조국당을 찍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안 된다.
04:31그러니까 지도부가 호남에 많이 간 이유 중에 기초단체장이긴 하지만
04:36조국혁신당이 호남에서 과연 얼마나 얻을 수 있느냐 봤더니 지금 한 곳이네요. 그렇죠?
04:42바로 지금 한 곳인데 어디냐면요. 여기 지도에서 왼쪽을 좀 봐주세요.
04:48선 보이시죠? 바로 신한군수입니다.
04:51신한군수 한석은 조국혁신당이 지금 1위를, 득표율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04:57사실 조국 후보의 운명을 결정하는 게 두 가지였어요.
05:00본인의 당선.
05:01그리고 호남에서 기초단체장을 얼마나 당선시키느냐.
05:07이것이 어떤 조국 후보의 어떤 정치적 운명을 결정하는 두 가지 잣대였는데
05:12일단 현재로서는 지금 1위를 달리고 있는 곳.
05:15지금 전남의 신한군수 이거 한 곳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05:20그러면 권혜지 의원님?
05:23사실은 저기 만약에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안 되면 민주당이 공천 잘못한 거죠.
05:30사석 작전하려고 김용남 한 건 아닐 거 아닙니까?
05:33그런 면인데 저는 그걸 떠나서 과연 조국 당선되는 게 정의로운 것인가.
05:41아니 다른 것도 아니고 입시 비리로 징역, 실역 2년을 받았잖아요.
05:47고법에서 2년 받고 그리고는 조국 혁칭단 만들어서 22대 국회에 입성을 했습니다.
05:54결국 대부는 삭정 판결을 받아서 국회의원 배치를 반납했습니다.
06:00그런데 사실은 지금 정상적으로 가면 아직도 감방에 있어야 될 뿐 아닙니까?
06:05그런데 현기에 절반도 못 마치고 지금 사면복권으로 다시 나와서
06:11그것도 22대를 기다리는 거다.
06:1322대 국회에서 다시 지금 국회의원 하겠다고 나오는데
06:18평택을 주민들이, 국민들이 저걸 당선시켜준다 그러면
06:22우리 정치가 이게 정의로운 겁니까?
06:25저는 그런 면에서 조국 후보는 나온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봅니다.
06:30어디를 가냐.
06:32그리고 당선되면 저는 대한민국의 정의는 땅에 떨어진다고 봅니다.
06:38네, 알겠습니다.
06:39지금 접전이라고 하는 곳이 새로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06:42어딜까요? 이남희 선임 기자.
06:44네, 바로 대구시장입니다.
06:46계속 저희 중계할 때마다 접전이었는데 더 접혀진 것 같습니다.
06:51지금 14,045표 차인데요.
06:53지금 김부겸 후보 50.9% 대 추경호 후보 48.0%.
06:58처음에 사전 투표가 먼저 개표를 하고 본 투표 개표가 더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07:05지금 두 후보가 격차가 주면서 지금 접전 벌이는 상황입니다.
07:09네, 권진진 의원님 뭐 하실 말씀 없으시고요?
07:13네, 그러니까 지금 개표 37.2%에 1.9% 차로 좁아졌잖아요.
07:18그럼 개표가 한 45% 정도 되면 역전된다고 봅니다.
07:24그리고 아마 그때부터는 차이를 조금씩 더 벌리면 제가 볼 때는 5% 밖에서 추경호 후보가 이기는 추세로 지금 개표 상황은
07:34그렇게 가고 있다고 봅니다.
07:35제가 그 안에 들어가서 표를 다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건 모르지만 현재까지 개표 상황의 추세는 그렇게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07:45네, 잠깐만 아까 박선주 후보님.
07:48그런데 사실 조국 후보 한 얘기로 하나만 좀 궁금해서 사실은 그 전에 합당하느냐 마냐 또 얘기가 있었잖아요.
07:55만약에 지금 결과대로 조국 후보가 당선이 안 되고 호남에서 조국 혁신당 한석이든 적게 없고
08:03그러면 합당은 어떻게 되고 이후에 조국 후보는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08:07아니, 합당 논의는 지금 잠정적으로 상당히 좀 어려운 국면에 와 있는 거고요.
08:14차기 당대표 선출 과정에서 합당에 대한 논의에 대한 질문들은 있을 것 같은데
08:21지금 시점에서 합당 얘기를 한다는 것은 좀 맞지 않는 것 같고 시점에서 맞지 않고
08:26그런데 그냥 흐름으로 봐서는 합당이 만만치는 않은 것 같아요.
08:30선거가 끝나도.
08:31네, 알겠습니다.
08:32저는 선거 과정에서 너무 많은 서로의 상처를 준 것 같아요.
08:37네거티브 선거 자체가 너무 강하게 되면서 양 진영 간의 약간 예를 들면 범, 민주, 진보 진영 간의 안에서의 갈등 부분이
08:50되게 치열하게 전개가 됐기 때문에
08:52상처를 줬기 때문에 더 지금 상황에서 합당에 대한 얘기를 꺼내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08:58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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