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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여의도 국민의힘 선거 상황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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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조금씩 개표가 진행이 되고 있고 두 자릿수 개표가 이뤄진 곳도 있습니다.
00:05잠깐 여의도 현장들을 한번 다녀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00:09왜냐하면 특히 이제 국민의힘, 서울 부유경 접전의 여야 공의 예측을 했었고
00:18특히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선거 막판되니까 뒷심이 불어온다고 했었는데
00:22한번 국민의힘 선거 상황실을 연결할 수 있을까요?
00:25네, 여기입니다. 아마 송원석 원내대표는 선관위의 대국민사가 이후에 여러 입장을 내는 것 같은데
00:36아마 뭐 여야 할 것 없이 특히 야당으로서는 이재명 정부 혹은 선관위
00:43여러 정부의 선거관리, 총체적 난구가 아니냐는 비판 목소리가 나올 테고요.
00:49그런데 아무래도 국민의힘 입장에서 중요한 건 선거가 싫대도 꼬집을 건 꼬집이지만
00:54결국 핵심은 지금 선거 판세일 텐데, 이현정현입니다.
00:59지금 현재 판세로는 대구도 붙고 지금 김부겸 후보도 지금 앞서고 있고
01:08실제로 서울, 부산도 예측 조사, 출구 조사 혹은 개표 현재 초반사항이 국민의힘에 유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01:18이걸 지금 초반판세, 지금 밑에 나오네요. 광역단체장 1위, 개표가 5.7% 진행됐는데
01:2314대2입니다. 아까 10대4대1인 게 지상파 출구 조사였는데 14대2다.
01:30국민의힘으로서는 초반판세는 일단 웃지 못하고 있어요?
01:32정말 이거는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말 정치적인 책임을 반드시 져야 될 그런 결과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1:41물론 지금 상황에서 이제 송파의 투표직 문제로 저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01:46종합적으로 보자면 이 투표 결과 사실상 예견됐던 일 아닌가요?
01:51우리가 이미 이 선거 시작하기 전에 국민의힘이 이번에 정말 참패할 것이다 라는 이야기는
01:56수차례에 걸쳐서 한 적이 있습니다.
01:58그런 상황에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말 결단을 내려낸다.
02:02특히 오세훈 시장 후보 같은 경우도 장동혁 지도부의 사퇴를 요구했고
02:07김진태 후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당 지도부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2:12그리고 결정적으로 선거 중간에 보면 유리했던 국면도 있었어요.
02:16조작기소 특검 때문에 국민의힘에게 상당히 유리한 국면에 있을 때
02:21그때만이라도 지도부가 선거 이후에 우리는 모두 물러나겠다라는 그런 걸 했더라면
02:27저는 선거 판세가 상당히 바뀌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2:31오죽했으면 장동혁 심판 선거라는 그런 이야기까지 있었겠어요.
02:35그리고 오죽했으면 당 대표가 서울에는 이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못하는
02:41그런 상황이 벌어졌겠습니까?
02:43더군다나 이 선거가 벌어지고 있는 중요한 상황에 워싱턴에 가서
02:478박 10일 동안 워싱턴에 가 있었고 그 이후에던 정책 책임을 지지 않고
02:53이런 상황에서 결국 나왔던 결과가 지금 이런 상황이 아닌가.
02:57더군다나 이미 다 예측할 수 있었던 상황에 스스로가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03:02결국 이런 상황을 초래했다고 하면 정말 이번에 나왔던 후보들 많이 열심히 했을 겁니다.
03:07그러나 결국은 공중전에서 이 국민의힘 지도부의 어떤 문제
03:12이것 때문에 결국은 이런 결과를 받아들였다면
03:14저는 반드시 정책 책임을 져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03:19이현정 의원께서 아직 개표한 초반 얘기를 합니다만
03:21일찌감치 쓴소리를 좀 하신 것 같아요.
03:24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만약에 14대 2로 진짜 끝난다면
03:26뭐 모르죠 이거야.
03:29그런데 이제 일찌감치 얘기하신 건 결국은
03:31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절윤,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
03:36이런 문제가 총체적으로 결합되면서
03:38이번 지방선거의 흐름이 좋지 못하지 않았냐라는 건데
03:41이제 특정 지역들이 개표가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어서
03:46일단 서울부터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03:49제 뒤에 개표가 단 0.3% 진행된 서울입니다.
03:55민주당 정원호 만 620표로 63.3, 국민의힘 오세훈 33.4.
04:01그런데 여러분도 눈치채셨겠지만 서울 개표가 앞으로 더 들 수밖에 없는 게
04:06지금 송파가 저렇게 되면 개표 상황이 특정 지역이 늦춰지게 되면
04:14연세적으로 될 수가 있고
04:16아까 개표가 0.4였는데 0.3이 됐네요 다시.
04:19물론 개표 상황이 왔다 갔다 합니다만
04:23일단 63대 34.
04:26서울시 개표 결과는 일단 이렇습니다.
04:29아마 송파, 특정 지역의 개표가 늦어질 수밖에 없는
04:34초유의 투표용지가 모자라서 선관위가 대국민 사업까지 한
04:38그 사태가 있기 때문에 아마 서울은 지금 조금 더 개표 상황을
04:42좀 천천히 시간을 좀 두고 지켜볼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04:48그러면 이제 부산이 준비가 돼 있나요?
04:52네, 이제 부산입니다.
04:59부산은 개표가 꽤 많이 진행됐습니다.
05:026.0, 6%
05:05민주당 전재수 52.4, 박형준 46.2
05:08성추윤 대변인
05:10물론 개표 극초반이긴 하고
05:13실제로 어느 지역부터 사전 투표부터 공개됐는지 알 수 없는데
05:18아까 출근 조사보다는 조금 더 벌어졌어요?
05:21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부산 안에도
05:24전재수 후보가 좀 유리한 지역이 있고 불리한 지역이 있기 때문에
05:27지금 어느 지역, 어느 동네에 개표가 조금 더 진행된 것인지에 따라서
05:33지금까지의 결과를 좀 디테일하게 봐야 되는데요.
05:37일단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05:38이제 개표가 지금 6.0%입니다.
05:406.0%를 넘어서 이제 10%, 15% 좀 넘어가기 시작하면
05:43결국은 출고 조사에 좀 수렴하게 되어 있거든요.
05:46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봤을 때는 전재수 후보가
05:48이런 퍼센테이지 격차를 앞으로 계속 유지하게 될 것이다.
05:52아마 이런 표 차이도 지금 6,496표 정도인데요.
05:55아마 개표가 더 많이 이루어질수록 이런 표차도 점점 늘어나게 될 것이고
05:58그렇기 때문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06:01전재수 후보가 결국 선거 판세, 선거 진행되는 동안
06:06박형준 후보의 공세를 어느 정도 잘 막아냈고
06:08그리고 박형준 후보가 막판에 좀 왔다 갔다 하는 행보를 보이면서
06:12한쪽 어느 손도 잡지 못하는 그런 결과를 낳았기 때문에
06:15결국 전재수 후보가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06:18아까 우리가 지금 선관위 얘기를 듣고 왔기 때문에
06:20저는 선관위에 대한 지적 저희 집권 여당에서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06:24지금 단순히 아까 우리가 봤던 그런 사과로 끝날 일은 아닐 거라고 봅니다.
06:27저는 책임을 아까 통감한다는 단어도 참 제 눈에는 좀 거슬렸는데
06:32책임을 통감할 게 아니라 책임을 져야 되는 집단이라고 생각하고요.
06:36그리고 뭔가 사과로 끝날 게 아니라 사퇴를 해야 되는 사람들이 나올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06:40그리고 명확한 진상조사 대체 어떤 의사결정 과정을 거쳤기에
06:45투표용지를 부족하게 준비를 했는가
06:47이거에 대한 국민들께 명확한 설명을 해드려야 될 것 같고
06:50그렇기 때문에 그래야 그런 것들이 좀 이어져야
06:52지금 서울시 개표가 늦어지고 있는 거에 대해서 국민들이 그래도 좀 납득할 수 있지 않을까
06:57아무리 그런 설명을 한다 하더라도 서울 유권자들은 아마 끝까지 납득하지 못할 겁니다.
07:01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좀 추가적인 설명이나 이런 것들이 좀 뒤따라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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