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6·3 선거 5대 관전 포인트는?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특집 3시간 생방송 김재해 돌직구쇼 함께하고 계십니다.
00:04최고의 전문가들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0:07걸어다니는 법전, 정법전, 정익진 변호사님, 방통위 부위원장을 역임하신 안용한 의원님 나오셨습니다.
00:13이번 선거 최대 핫플레이스 평택, 우리 민주당의 김현정 의원님, 그리고 여선욱 민주당 부대면이 나오셨습니다.
00:20모두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00:21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보실 때, 개폐방송을 보실 때 관전 포인트가 있습니다.
00:31그래서 저희 채널A 돌직구쇼의 오픈 스튜디오의 대형 LED에 63선거 관전 포인트, 관전 포인트를 저희가 한번 작성했습니다.
00:43함께 보시죠.
00:45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 지도를 띄웠습니다.
00:51아무래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다섯 가지 관전 포인트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00:57먼저 서울, 서울. 과연 정원 후보와 오세훈 후보 둘 중에 누가 중도층의 표를 한 표라도 더 많이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01:07서울시 투표 결과가 갈린다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01:12그리고 그 밑에 평택을 같은 경우는 진짜와 가짜 전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01:18누가 진짜 민주당이냐라는 논란이 펼쳐지고 있고
01:21국민의힘의 유희동 후보가 만만치 않은 지지율을 보이기 때문에
01:25이 평택 결과는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초접전 양상입니다.
01:30그리고 텃밭 쟁탈 전 전북, 전북 도지사 선거.
01:35민주당 후보와 무수속 후보의 한판 승부가 예상되는데
01:39과연 누가 텃밭을 쟁탈할 수 있을지도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로 지켜보시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01:47보수의 심장 대구에서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세게 맞붙고 있습니다.
01:54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도 있었는데
01:58과연 그 박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가 유리하게 작용될지도
02:02이번 대구 투표 결과를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02:06무엇보다 가장 뜨거운 선거는 바로 북구갑의 재보선입니다.
02:10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와 하정우 후보
02:12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남쪽을 불리는 하정우 후보와
02:17보수 재건의 기치를 부르짖고 있는 한동훈 후보가 맞붙고 있는 부산 북구갑
02:23부산 북구갑 과연 최우승자는 누가 될지도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02:29정혁진 변호사님
02:32정혁진 변호사님
02:33네네
02:34이 다섯 가지 관전 포인트
02:35주무세요?
02:37다섯 가지 관전 포인트 중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포인트는 어디입니까?
02:40글쎄요. 일반적으로 지방선거라고 하면
02:43서울이나 경기 같은 수도권이 관건이 되지 않겠습니까?
02:47물론 이번에 수도권도 서울도 정원호 후보하고 오세훈 후보가 치열하게 붙고 있긴 하지만
02:53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제 눈에 가장 관건이 되는 것은
02:58그래도 부산 북구갑이 아닌가
02:59부산 북구다. 3파전 부산 북구다.
03:01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3:03왜냐하면 지금 여당하고 야당 관계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03:08야당이 지리멸렬해도 너무 지리멸렬하다.
03:11그런데 여기에 있어서 혹시 무소속의 한동훈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면
03:16여야 관계 뿐만 아니라 여야 관계까지 새로운 바람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03:22그런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03:24더군다나 지금 그 후보들이 한 명은 거대 여당 또 한 명은 일단 제1야당 그 후보들인데
03:31일단 하정우 후보 같은 경우에는 누가 뭐라고 해도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사이가
03:37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하정우 후보만큼은 명청 합작 후보 아니겠습니까?
03:45그렇게 대통령과 당대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하정우 후보가 될 것인가
03:51그다음에 부산 북갑의 토박이라고 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박민식 후보일 텐데
03:57그러한 하정우 후보와 박민식 후보를 꺾고 한동훈 후보가 역전승,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벌일 수 있을 것인가
04:05많은 국민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꼭꼭 부산의 시민들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04:10관심을 많이 갖고 있지 않을까 그 생각 듭니다
04:12안영환 의원님은 여러 번 큰 선거도 지휘하셨는데
04:15오늘 이 다섯 가지 관전 포위 등에서 어느 지역이 좀 눈여겨보십니까?
04:20역시 질과 양이라는 측면 다 본다면 서울이죠
04:24서울이다, 서울시장 선거다
04:25사실 지방선거는 정권의 항방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04:29단, 서울시장만큼은 큰 영향을 미칩니다
04:32왜냐하면 주택 정책이라든지 서울시의 동의와 협적 없이는 정부가 정책을 운영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04:39아마 전문가들 아시겠지만 시도지사와 시장과 광역자치단체제의 시장과 지사의 권한을 딸 때 시장이 훨씬 큽니다
04:50그럼 구청장과 시장군수의 권한을 딸 때는 시장군수의 권한이 구청장보다 훨씬 큽니다
04:55왜냐하면 서울시 같은 경우는 구청의 권한이 인허가권이 서울시장한테 있습니다
05:00그렇지만 경기도는 경기도지사의 권한보다는 남양주 시장, 시흥시장이 훨씬 높습니다
05:06그렇기 때문에 서울시장의 향방은 굉장히 오세훈 시장의 정치적 미래뿐만 아니라 정권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 거고요
05:16서울시가 제일 중요하다?
05:17그 다음 부분은 정당 내부의 문제입니다
05:20지금 북구간 문제는 한동훈 후보가 되느냐 마느냐는 현재 국민의힘당 내부에 큰 파장이 일으킬 수 있고
05:27보수의 재평가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영향이 미칠 수가 있는 거고요
05:31전라북도 선거는 정청 내 당대표의 8월 당대표 도전에 과연 쉽게 갈 수 있을 것인가
05:38그래서 만약에 무소속인 김관영 후보가 된다면 정청 내 후보 당대표의 공천에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니냐
05:46그래서 민주당 내부에서의 약간의 혼란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죠
05:51그 다음에 대구 선거는 저는 크게 변화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05:56만약에 김부겸 후보가 된다고 한다면
05:59그렇다면 대구도 흔들린다
06:03큰 틀에서의 영향력을 미친 거고요
06:06그 다음에 평택 같은 경우는 조국 후보 문제가 있는데
06:10거기도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06:13평택의 김현정 의원님
06:15당연히 평택 뽑으실 것 같은데
06:16여기서 다른 지역 뽑으면 이상해지는 거예요
06:19지금 평택에서 김용남 후보와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06:25조국 혁신당 조국 후보가
06:27내가 더 진짜 민주당에다 경쟁을 하고 있는 사이에
06:30국민의힘의 유희동 후보가 또 꽤 치고 올라와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06:34자 이 평택 어떻게 봐야 됩니까 오늘
06:36일단 세 후보가 5차 범위 안에서 초박빙 상태예요
06:41그래서 이제 개표를 해봐야지 알겠지만
06:45결국은 지지층
06:46본인들의 지지층이 얼만큼 투표하느냐에 따라서 당락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06:50여기가 지금 정말 아마 헌정사상 처음인 것 같아요
06:565차 구도로 완주까지 하는 경우가
06:58그리고 그중에 3명이 당대표잖아요 현직
07:01그래서 또 5명의 후보가 각각의 자기의 고정층들을 다 확보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07:08황교안 후보도 10% 가까이 지금 유지하고 있고
07:11그리고 결국은 관심이 많아서
07:12보수 쪽과 진보 쪽의 단일화가 될 것이냐 말 것이냐 했는데
07:16결국은 단일화가 안 되고
07:18아무데도 안 됐어요
07:18완주가 돼 있는 상태라서
07:20지금 각종 나와 있는 깜깜이 28일 이전에 공포된 여론조사 결과도 마찬가지고
07:26그 이후에 당내에서 한 여론조사도 보면
07:28수의상 도저히 이건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07:32평택 국회의원도 몰라요?
07:33그런데 어떤 일이 있었냐면
07:35우리 지역에 있는 언론사들이 같이 합쳐서
07:38여론조사를 항상 하거든요
07:40그런데 여론조사를 하다가 중단을 시켰어요
07:42전화가 연결이 안 된답니다
07:45표집이
07:4520, 30대가
07:46그래서 포기까지 하는 그런 일까지 벌어졌어요
07:49그래서 지금 공포되어 있는 여론조사
07:53결과들만 보고
07:54그거를 판단하는 것은 힘들다
07:57결과 달라질 수 있다
07:58이건 정말
08:01지지층 결집이 어느 후보가 많이 하느냐에 따라서
08:04당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건데
08:06개인적으로 사견으로는 보면
08:08여기가 사전투표도 상당히 낮았잖아요
08:12여기가 투표율이 상당히 낮은 지역입니다
08:15그래서 이번에 본투표율도 상당히
08:18상대적으로 다른 데에 비해서는 낮을 것인데
08:20그리고 도농복합도시거든요
08:22그래서 이제 뭐랄까요
08:25관성투표라고 하죠
08:26당을 보고 찍는
08:28그런 것들이 쭉 있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08:30그래서 정당의 지지율
08:33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거고
08:36또 줄투표의 경향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08:39그래서 더불어민주당하고
08:42유희동 국민의힘 후보 중에
08:45한 명이 당선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좀 드는데
08:48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택을이
08:51지금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 상당히 높거든요
08:5370% 육박합니다
08:55그리고 정당 지지율도 저희가 국민의힘보다
08:58두 배 이상 압수기 때문에
09:00그런 막판의 결집이나 이런 것 측면으로 봤을 때
09:03그리고 또 경기도지사
09:05추미애 후보하고 평택시장 최원영 후보가
09:08상당히 격차로 압수고 있거든요
09:10그것과의 연계까지도 고려한다고 하면
09:13그래도 김용란 후보가 당선 가능성은
09:15가장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9:17세 후보 모두 오차범위 내에 접전이다
09:20어느 지지자가 더 많이 투표소로 나오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
09:24평택 국회의원 이렇게 얘기합니다
09:26빨리 투표소로 지금 돌짚고 보고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09:29여성대변인 한 곳 뽑아주세요
09:31어디가 가장 눈에 띕니까?
09:32대구요
09:33대구
09:33대구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민주당이 굉장히 어려운 지역인데
09:39그렇죠
09:39그런데 이번에는 상당히 다릅니다
09:41김부겸 후보가 국무총리까지 하고 그만두고
09:45사실상 정치 은퇴, 정계 은퇴를 했었는데
09:48대구에 있는 많은 시민분들이
09:51이번에는 국민의힘 못 뽑겠다
09:52민주당 후보 좋은 후보 내라
09:54이렇게 하면서 김부겸 후보가 소환됐거든요
09:57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대구 선거가
10:01김부겸 후보가 만약에 당선된다고 하면
10:04대구 지역에서 사실은 일당독재라는
10:07국민의힘의 그러한 보수의 아성도 깨는 거고
10:10그리고 김부겸 후보가 요즘에 1타 3피 이런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10:13김부겸을 뽑으면 대구 경제도 살지만
10:17국민의힘도 정신 차릴 것이다
10:19그렇기 때문에 나를 뽑아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10:22지금 앞선 여론조사에서는 사실은 선거운동 초반에는
10:27김부겸 후보가 앞서는 굉장히 의외의 결과가 나왔었는데
10:31지금은 많이 좁혀진 것 같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보면
10:35김부겸 후보가 신승하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합니다
10:38네 선거 결과는 예단할 수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10:41지금 전문가들 각자가 관심 있는 지역이 다 다릅니다
10:45여러분은 시청자 여러분은 이 다섯 곳의 관전 포인트 중에서
10:48어느 곳에 눈이 좀 더 가십니까
10:50오늘 저희 채널A 특집 김정애 돌직구쇼와
10:53오늘 오후에 추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그 시간
10:57개표방송에서는 여러분이 관심이 있어야 하는 격전지
11:00저희가 상세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02자 각 당이 어제 자선까지 마지막 선거 유세에 힘을 올렸습니다
11:08마지막 각 당대표의 유세 장면 저희들이 취재했는데요
11:12들어보시죠
11:13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이고
11:20내란 총산 내란의 잔불마저 총산하고
11:24대한민국의 미래로 힘차게 달려나가는 선거입니다
11:29또한 지방선거인 만큼 유능하고 일자라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11:35지방의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11:39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한 만큼 이제 국민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1:46먹고사는 것을 잘 해결하기 위해서 유능한 일자라는 민주당
11:51지방 일꾼들을 꼭 뽑아주십사
11:53마지막으로 어서 드립니다
11:55이번 지방선거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오만함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12:01처음에 16대0, 15대1을 말했지만
12:05지금 많은 지역에서 적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2:09그것은 우리 국민의 힘이 잘해서도 아니라
12:12민주당의 오만함을 심판해야 한다는 국민들의 마음이 모여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12:17내일 우리가 투표를 잘못한다면
12:196월 4일 헤드라인 맨 앞을 장식할 기사는
12:23이재명의 재판이 취소됐다는 기사가 될 것입니다
12:27이 싸움은 법원에서 결정하는 일도 아닙니다
12:30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하는 일도 아닙니다
12:33우리가 우리 손으로 우리의 소중한 한 표로 결정을 해내는 일입니다
12:42양당 당대표의 마지막 유세 연설도 들어보셨습니다
12:46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직전에
12:48마지막 실시됐던 최종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들
12:53저희가 주요 격전지별로 준비했습니다
12:55대형 LED에 띄워보겠습니다
12:56먼저 부산 북구갑 여론조사 추이를 좀 한번 보시면요
13:03이렇습니다
13:03민주당의 하정호 후보가 38%에서 35%
13:11무수속의 한동훈 후보가 21%에서 39%
13:14국민의 반민식 후보가 26%에서 14%의 지지율 변화 추이를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13:21안용환 의원님
13:22부산 북구 지지율 그래프가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13:26어떻게 분석하십니까?
13:29일단은 이제 뭐 여론조사가 맞는다는 이야기는 할 수가 없고요
13:35어차범위 내에서는 얼마든지 변화가 있을 수 있고
13:38아까 김현정 의원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13:41표집에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13:43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추세를 봐야 되거든요
13:46추세를 본다면 한동훈 후보에게
13:49좀 보수 쪽 표가 몰리고 있는 그런 느낌은 분명히 듭니다
13:52그다음에 이제 하정 후보가
13:55제가 누처 말씀드렸지만
13:58민주당 지지 플러스 알파를 끌어오지를 못해요 지금
14:01과거 전재수 의원이 저 지역에서 3선을 했습니다
14:05전재수 의원은 민주당 고정 지지표 엔드
14:09그다음에 개인표를 끌어왔었는데
14:12하정호 후보가 그렇지 못하고 있다
14:14그건 다시 말해서 하정호 후보의 개인적인 매력도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
14:19사실 후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4:21선거라는 것은 정당 지지율을 기본적으로 안고 갑니다
14:24플러스 알파 10% 내외의 개인적인 매력도가 작용을 합니다
14:28그 매력도는 투표를 열심히 한다든지 슬로건을 잘 만든다든지
14:31열심히 뛴다든지 이런 게 포함되는데
14:33그 10%의 갭을 하정 후보가 얻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고요
14:39한동훈 후보는 그것을 받아내고 있다
14:41본인적인 지역구에서는 이런 게 있습니다
14:44우리 지역구에서 큰 힘으로 한번 만들어보자는 그런 게 있을 수가 있어요
14:47그런데 한동훈 후보는 그걸 치고 들어갔고요
14:50그다음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한동훈 후보의 메시지는 전국구 수준입니다
14:57아마도 대선을 지난번에 준비했던 그 팀들이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15:01다른 후보들보다는 수준이 더 높은 것 같아요
15:04그다음에 언론이 따라준다는 것
15:06그래서 그런 공중전의 영향을 한동훈 후보는 굉장히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15:11어찌 됐든 지금 추세는 저렇게 보고 있는데 투표는 까봐야 되는 겁니다
15:15한동훈 후보한테 약점이 이건 있어요
15:17한동훈 후보는 중도층에서 굉장히 많은 지지층이 몰려 있습니다
15:21그런데 중도층의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언제든지
15:25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는 여론조사에 잡힌 그 수치가 그대로 투표장에 나갈 수 있을지는 약간 의문이고요
15:34그래서 결국은 저는 아주 박빙의 선거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15:39그럼 이번에는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을 한번 보겠습니다
15:47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을 보면 여론조사 기관에 따라서 지지율이 조금씩 다릅니다
15:53이 여론조사 같은 경우는 여론조사 공포기간 금지 직전에 실시됐던 여론조사였는데
16:00정원 후보가 39, 오세훈 후보가 39 아예 동률이 지금 발표가 됐고요
16:05또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정원 후보가 40, 오세훈 후보가 35%거든요
16:09정익진 변호사님, 서울의 결과도 예측할 수 없다는 게 여론조사마다 또 결과가 다른데
16:15추세는 정원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굉장히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산까지 두 후보의 격차가 많이 좁혀졌다라는 건 공통된 특징 같아요
16:25어떻게 보십니까?
16:25그러니까 저것만 보면 한쪽은 완전히 동률이고요
16:29또 한쪽은 여론 오차범위를 초과하는 그러한 결과가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16:34이것만 봐도 여론조사가 한계가 있는 거구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16:39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추세적으로 봤을 때는
16:43원래 정원호 후보하고 오세훈 후보 차이가 격차가 상당 부분 났었는데
16:49이제는 거의 골든크로스다, 오세훈 후보 내부 내에서는 그런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16:55오세훈 후보가 많이 쫓아간 그러한 추세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16:58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7:00그다음에 결국은 오늘 본 투표에서 투표율이, 서울의 투표율이 얼마가 되느냐
17:06본 투표 투표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17:08오세훈 후보한테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17:12그러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17:156시까지 어떻게 될까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17:17네, 저희 채널A의 개표방송 나이선택2026 광화문에서도 여러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17:25우리 채널A의 개표율이 늘 물론 이쪽에 디지컬까지
17:25departmen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