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구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요즘 또 야구 열기가 뜨겁습니다. 야구장 많이들 가실 텐데 야구장에 난데없이 양봉업자용 모자가 등장했습니다.
00:12아 왜일까요? 관련 목소리 먼저 들어보시죠.
00:17오늘 처음 가져온 거긴 한데 먼저 쓰셨던 분들이 좀 낫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얼굴 쪽으로 오는 건 막을 수 있다.
00:24눈 내리듯이 많이 내리는 것 같아요. 너무 수직 낙하를 해서 좀 피하고 싶어서 모자를 구매하겠습니다.
00:33야간에 경기를 하니까 라이트가 엄청나게 빛이 밝잖아요. 멀리 있는 애들도 그쪽으로 싹 다 몰리는 거죠.
00:41아 야구장에 야구 모자가 아니라 양봉경 모자. 지금 변호사님도 막 보면서 소름 돋는 표정인데 벌레가 비우듯이 쏟아진다는 거잖아요. 야구장에서.
00:51그렇죠. 일부는 코 입에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벌레가 사실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게 아니잖아요.
00:59그리고 정말 한 때를 몰려서 이렇게 다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 와중에 비가 오면 우수수 머리와 어깨 위로 떨어진다고 하고요.
01:08그러다 보니까 잠실에서 이 야구장을 찾았던 야구를 보기 위해 찾았던 일부 경험이 있는 관심들의 경우에는
01:14저 한국형 동양형 이 하루살이라고 불리는 일명 틴커벨이라고 불리는 하루살이 벌레입니다.
01:21한번 겪어보니까 저 양봉용 모자라든지 아니면 이렇게 우산같이 좀 내 어깨와 머리를 가려둘 수 있는 모자를 착용하고 관람을 즐기는 모습도
01:31볼 수 있었습니다.
01:32사실 집 방충망에도 요즘 잘 보면서 그렇게 많이 붙어있거든요. 저거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01:37이게 사실은 불을 좀 조절을 해야 됩니다.
01:40불요?
01:41그렇죠. 그러니까 불을 켜고 끄는 것을 조절을 해야 되는데요.
01:45일반적으로 야간 시간에 아파트라든지 주거지에 불이 환하게 밝혀 있으면 그 빛을 따라서 이동을 한다고 하고요.
01:52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방충망 인근에 이렇게 간접등 많이 설치해놓잖아요.
01:57간접등은 끄는 게 좋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요.
02:01그리고 상업시설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도 이 간판을 보고 불빛이 나오기 때문에 간판에 우수수수 몰려있는 경우가 있어요.
02:09그래서 그것도 적절하게 좀 조절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02:14알겠습니다.
02:16다음 소식입니다.
02:18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02:21유리창이 다 깨지고요.
02:23가게가 건물이 전체가 흔들릴 정도의 충격이었습니다.
02:26영상 보시죠.
02:29평온한 오후 시간 과일 가게의 모습입니다.
02:33그런데 갑자기 천막이 크게 펄럭이는데요.
02:36도로 위에는 부서진 파편들이 쏟아지고 커다란 천막이 인도의 나뒹굽니다.
02:41잠시 후 한 남성이 황급히 밖으로 뛰어나오는데요.
02:44무슨 일인지 옷은 잔뜩 찢어져 있습니다.
02:47인천의 한 아파트 상가동 건물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02:52폭탄 터진 줄 알았습니다.
02:54한마디로.
02:54나가 봤더니 화상 기사분이 가스 잠그고 하시더라고요.
03:03아까 화면에 막 뛰어나온 남성 보니까 바지가 다 찢어졌어요.
03:07그렇습니다.
03:08이게 LPG 통이 폭발을 하면서 화상을 입었습니다.
03:11작업자가 4명이 있던 상황인데요.
03:13두 명의 경우에는 화상을 좀 심하게 입어서 중상을 입었다라고 전해지고
03:18두 명의 경우에는 지금 어지럼증이라든지 좀 내가 몸이 아프다라고 호소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03:24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03:27지금까지 판단한 바로는 아마도 LPG 가스통을 작업을 하다가
03:32뭔가 가스가 새어나오면서 과간 폭발이 일어난 것 아닌가라고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03:383층 건물이었는데 2층에서 저렇게 폭발을 하다 보니까
03:411층을 비추는 CCTV, 저 과일 가게에 정말 이 천막이 흘뜨릴 정도로
03:46큰 폭발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해집니다.
03:50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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