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애인들을 위한 보조기기에도 이제 인공지능 AI 로봇 기술이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00:07눈을 대신해서 소리로 정보를 주는 안경, 그리고 계단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는 휠체어까지 불가능의 벽을 허물고 있습니다.
00:17배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0전동 휠체어가 계단 앞에 멈춰서더니 바퀴가 체인으로 바뀝니다.
00:26센서가 계단을 인식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00:30수평도 알아서 맞출 수 있어 좌석이 기울지도 않습니다.
00:35엘리베이터 고장 나거나 그럴 때 다른 역으로 돌아서 갔거든요.
00:40그래서 회사 출근도 늦을 때도 있고 그랬거든요.
00:44계단으로 다니면 더 시간이 빨라져서 단축이 될 것 같아요.
00:49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00:52시각장애인을 위한 로봇 안내견도 있습니다.
00:55안내견 대신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돕는 로봇입니다.
01:00이렇게 걷다가 장애물이 나타나면 먼저 인식하고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01:07장애인의 직업 생활을 돕는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 선보인 제품들로
01:12AI와 로봇 기술 등 최신 기술이 총집합했습니다.
01:17풍경과 글자 등을 AI가 인식해 소리로 들려주는 안경은 시각장애인에게 최적화됐습니다.
01:24장애인들의 직업 능력을 좀 더 개발하고 또 직무의 새로운 직무 일자리를 넓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1:34올해로 21번째를 맞는 박람회는 고용노동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01:40오늘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됩니다.
01:45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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