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첫 소식입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제9회 지방선거
00:05사전투표가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00:08각 당 후보자들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서 일찌감치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00:15그리고 투표 동료에 나섰습니다. 용산구 이촌일동 사전투표소에 나가 있는
00:21정서원 기자 연결해서 지금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00:25정 기자, 사전투표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00:32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지 6시간 정도 지났는데요.
00:37제가 있는 이곳 용산 이촌일동 사전투표소는 점심시간 투표하러 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00:46오늘 낮 12시 기준 전국 사전투표율은 4.86%를 기록했습니다.
00:51지난 4년 전 지방선거 때인 4.49%보다 높은 수치인데요.
00:57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으로 10.56%였고
01:01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3.72%였습니다.
01:05사전투표는 오늘, 내일, 이틀간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됩니다.
01:12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3,571곳 사전투표소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합니다.
01:17여야 후보들도 이른 아침부터 사전투표를 마쳤습니다.
01:22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시민 일상을 편안하게 뒷받침하게 해달라.
01:28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의 밝은 미래를 그리는 선거라며 사전투표를 독려했습니다.
01:35선거유세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01:37여야 지도부는 전국으로 흩어져 선거유세에 나섭니다.
01:40민주당은 서울과 경기, 충남 서부권을, 국민의힘은 세종과 경기 지역을 찾아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01:49지금까지 이촌일동 사전투표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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