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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트럼프 닮은 '소'… 도축 직전 풀려나
"휴 살았소"… 트럼프 닮은 덕에 '생존'
트럼프 닮은 물소, 별명은 '소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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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생김새 하나로 목숨을 건진 소가 있습니다.
00:06이 소 관상이 아주 좋은가 봅니다.
00:08목숨을 건졌다는데 동물도 근데 관상이 있을까요?
00:12도축 바로 직전에 이 소는 누구를 닮았어.
00:16그래서 살려줄게 라고 했다고 합니다.
00:19누구를 닮았을까요? 영상 보시죠.
00:21저 소입니다.
00:22파란색 천을 두른 소 한 마리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행진을 하고 있는데요.
00:27머리 스타일이 미국에 누구 닮았습니다.
00:33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누구 닮았는지 제가 비교를 한번 할까요?
00:41도축장에서 도축되기 바로 직전에 트럼프 대통령 닮아서 목숨을 구했답니다.
00:48최고의 관상이군요.
00:49그렇죠. 방글라데시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00:53저 소의 경우에는 사실은 이슬람 최대 명절을 맞아서 이렇게 재물용으로 받쳐질 위기에 처해 있던 소예요.
01:01그런데 워낙 이 생김새가 누구 닮았는데? 라고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막 구경도 오는 그런 일이 빚어져서 안 되겠다.
01:09동물원으로 보내서 많은 사람들이 좀 관심을 갖고 볼 수 있게 하자라고 했다고 하고요.
01:15그러고 보니까 정말 많이 닮은 것 같아서 관상이 살렸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01:20알겠습니다.
01:22말 그대로 트럼프 닮았어가 되겠군요.
01:2660초 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01: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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