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대표 해양 레저 축제죠. 화성 뱃놀이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06축제 기간인 나흘 동안 무려 29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00:10신선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4갯벌에서 물고기 잡기가 한창입니다.
00:17그물을 들고 있는 아빠 쪽으로 아이들은 신나게 물고기를 몹니다.
00:22돌담에 갇힌 물고기를 잡는 서해안의 전통 어업 방식, 독살 체험을 하는 겁니다.
00:27잡은 물고기를 들고 기념 사진도 남깁니다.
00:32경기 화성시가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개최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40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 궁평리, 백미리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육회상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00:48방문객들은 세일링 요트와 조선통신사선, 소형 유람선 등 다양한 선박에 올라 항해를 즐겼습니다.
00:55특히 올해는 단순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늘렸습니다.
01:02또 화성 무용제, 뱃놀이 뮤지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였습니다.
01:08축제 기간인 나흘간 방문객은 29만여 명.
01:11화성시는 160억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01:16수도권 최대의 해양문화축제로 2회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대표 축제입니다.
01:27화성시는 내년에도 더 풍성하게 뱃놀이 축제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01:33화성시장
01:34화성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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