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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하정우 "韓 지지자들, 선거 운동 훼방하기도"
한동훈 "거대 양당이 왜 이리 징징대나, 우습다"
하정우, 사흘 연속 김어준 유튜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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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하정우 후보는 연일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들이 굉장히 많다.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들이 도로에 알바뀌을 했다라며 김호준 씨 방송 등에서 한동훈 후보
00:12지지자들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0:16거의 골목골목마다 한동훈 지지자들이 굉장히 많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숫자가 워낙 많다 보니까 사실상 선거사무원 같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00:25지금 북갑에 한동훈 지지자들이 전국에서 버스 대전에서 와가지고 그 도로를 점령하고 있다면서요.
00:33네 맞습니다. 주요 도로 포인트들은 다 거의 알바게이 수준으로 점령을 하고 있고 좀 이렇게 해방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습니다.
00:40실제로 어제 같은 경우는 저희 후보 사무원에게 전재수 후보 사무원에게 시비를 걸어서 경찰이 출동한 경우도 있습니다.
00:50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너무 많다 많다라는 불만을 거듭 김호준 씨에게 제기한 건데
00:56이에 대해서 한동훈 후보는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들어보시죠.
01:01저는 정치인이 지 살려달라고 우는 거 진짜 싫어합니다.
01:06하정 후보가 그러는데요.
01:07자기를 뽑아서 이재명을 지키고 전재수를 지키고 아니 개뿔 무슨 정치인을 지킵니까?
01:12정치인이 시민을 지켜야 하는 겁니다.
01:15저를 지키려 하지 마십시오.
01:18제가 여러분을 지키게 해주십시오.
01:19저는 무소속 후보입니다.
01:21대한민국의 거대 양당이 무소속 후보의 지지자들한테 지지자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01:26이렇게 징징대는 거 좀 우습지 않습니까?
01:30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너무 많다라는 불만을 제기한 하정 후보에 대해서 징징된다.
01:37한동훈 후보는 이렇게 대꾸한 겁니다.
01:40하정 후보의 메시지가 어떤 걸까요? 김정호 의원님.
01:42지자가 많아서 힘들다라는 얘기인데.
01:47여기저기 전국에서 팬클럽들이 북구에 많이 오시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01:54그러니까 선관위에서도 두어 차례가 경고를 주긴 했잖아요.
01:59유사 선거 사무실 아니냐.
02:01또 조직적으로 이렇게 하는 거는 문제 있을 수 있다고 아마 경고가 나갔던 것 같은데.
02:06그게 이제 가시적으로 아마 많이 좀 보이는 것 같아요.
02:09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의 이야기를 하정 후보가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02:15그런데 어쩔 수 없는 현실은 또 받아들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2:18그렇군요.
02:19왜냐하면 하정 후보가 지금 세 후보 중에서 가장 젊고 팩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02:2577년색인가요?
02:26가장 팩이 있는 후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02:31어쩔 수 없이 팬클럽들이 오고 가고 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 없다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닙니까.
02:36그러면 우리 지지층에게 그리고 중도층에게 본인의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02:41또 존재수 후보가 그동안 닦아왔던 북극합의 지지자들을 본인의 또 지지층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그런 노력들을 더 소구력 있게 이야기하는 게 더
02:54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요.
02:55그래서 김효진 씨 방송 연달아 며칠 전화 연결하고 몇 분씩 통화하고 있네 이랬던 거는.
03:02지금 사실상 한동훈 후보하고 이강구도 속에서 그쪽 팬클럽들 직결하고 이런 모습 보니까.
03:09우리도 적어도 민주당 지지층들이 실제로 여론조사에만 응하는 것뿐만 아니라.
03:15현장에 나가서 투표하는 투표율까지로 이어질 수 있는 어떤 그런 차원에서 아마 며칠 전화 연결을 했던 것 같은데요.
03:24아까 성추현 대변인이 말씀한 대로 우리 지지층의 민주당 지지층과 당원들의 결집뿐만 아니라.
03:32좀 더 확장력 있게 전재수 후보가 가지고 있는 그 특장점과 그 지지세를 어떻게 온전히 끌어안을 것인가에 대해서.
03:43남은 며칠간 정말 고민하면서 바닥을 박박키면서 열심히 하는 그런 지금 전략이 더 필요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03:51김화섭 의사는 어떻게 보십니까.
03:52길거리에 한동훈 후보 지지자가 너무 많다라는 연일 하정훈 후보의 어떤 일종의 비판인데.
03:59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4:00그런데 후보자가 저런 말 하면 안 돼요.
04:03왜냐하면 새에서 밀리고 있다는 거거든요.
04:06지지자가 외부에서 왔든 내부에 있던 거네.
04:10한동훈 후보가 너무 지지자 많아서 내가 선구운동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04:15그러면 일단 새에서 밀린다는 거 아닙니까.
04:18그런데 일단 한 하정훈 후보가 정치 경험이 없죠.
04:22그리고 어떤 말도 정치의 발언이 아니에요.
04:25그래서 제가 봐도 좀 징징대는 그런 느낌을 받거든요.
04:28아마 시청자 여러분도 받을 거예요.
04:31그런데 한동훈 후보는 이제 신입이잖아요.
04:35좀 징징대면 귀엽게 봐주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좋고.
04:40왜 정치를 모른다고 생각하냐면 아까 우리 여론조사 봤잖아요.
04:4433% 이게 딱 민주당 지지원은 어떻게 보면 고정된 거예요.
04:51고정.
04:52거기서 이제 조금 약간 1, 2, 2, 3%는 중도층이 왔겠죠.
04:56그런데 거기에 계속 못 박혀 있잖아요.
04:58이재명 대통령과 전재수 후보는 그걸 능가했는데.
05:02그렇죠.
05:03그러면 여기에서 지금 중요한 것은 김어준 뉴스 공장 나가면 그 사람들 다 33% 안에 들어있는 사람이거든요.
05:12확장성이 없는 거예요.
05:13오히려 중도층을 공략해야 하는데 김어준 뉴스 공장 나가면 중도층은 달아나거든요.
05:20중도층은 김어준 뉴스 공장 중에 김어준 씨에 대한 비호감이 있는 사람이 많아요.
05:24그러니까 하정은 찌일까 한동은 찌일까 하다가 김어준 뉴스 공장 나가서 김어준 노래하라니까 노래하고 구호 외치라니까 구호 외치고.
05:33그런 후보가 꼭두각시지.
05:36이게 자기 정치라는 게 아니잖아요.
05:38아까 얘기했지만 이재명을 위해서 전재수를 위해서 정치하겠다고.
05:43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05:44국구 시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고 국가를 위해서 정치를 해야 하는데.
05:49단지 전재수, 이재명 이런 어떤 덕을 봐가지고 뭔가 표를 모으려고 하는.
05:57그러면 사실은 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저건 아니다.
06:00이게 가입해지는 거거든요.
06:02그러니까 선거 전략도 없고 선거도 모르고 정치도 모르다 보니까.
06:06제가 한마디를 말씀드리면 굉장히 선거판에서 헤매고 있다.
06:12갈 길을 못 찾고 있다.
06:13저는 그렇게 봅니다.
06:14김광산부인 사장님 어떤 개인적인 분석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6:17김호준 씨가 사전투표일까지 매일 연결하겠다 하정우 후보를 이렇게 나섰습니다.
06:22발벗고 나섰는데요.
06:23들어보시죠.
06:25우리 하정우 후보를 막판에 저희가 연결했기 때문에 사전투표일까지 매일 연결하려고 합니다.
06:32한동훈 후보한테 질 수는 없단 말이죠.
06:34그래서 저희가 매일 연결하는 거예요.
06:36자, 9호 한번 여쭤봅시다.
06:37이재명, 전재수, 하정우, 북구발전 무적함, 네.
06:41그거 좀 아쉬워.
06:43새로운 거 없습니까, 새로운 거?
06:45이거 끝까지 밀어야 됩니다.
06:46그거 끝까지 밀어야 됩니까?
06:48북구발전이 중요합니다.
06:49발전하려면 3명이 힘을 아파야 됩니다.
06:53그제는 노래도 했습니다.
06:57어제 처음 저희하고 인터뷰에 왔었는데 하정우 구독자 지금 몇 명이었습니까?
07:03네, 도와주신 덕분에 5만 명이 넘었습니다.
07:06감사합니다.
07:07후원 계좌는요?
07:08후원 기자도 어제 오전 늦게, 오전 늦게? 5초에 바로 찼습니다.
07:14또 감사합니다.
07:15캠페인 송 그중에 제일 자신 있는 거 하나 불러봐주세요.
07:18네, 제 통과도 가겠습니다.
07:19기호 1번 하정우 신나게 달려라 기호 1번 하정우 오직 북구 주민 털전 위에서
07:31그런데 제가 목이 아파서 다 길게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7:36성치훈 대변인님, 김원준 씨는 산수표일까지 매일 연결하겠다라고 해서 구호도 외쳐봐라, 노래도 해봐라.
07:42다양하게 홍보를 좀 도와주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7:46북구에 도움이 될까?
07:46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도움이 아예 안 되지는 않겠죠.
07:51그런데 지금 전략적으로 노려야 되는 표층이 어디인가를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07:56그러니까 저는 하정 후보가 저도 간접적으로 어떻게 전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08:01남은 기간 내가 전제수라면 선거운동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08:07아까 한동훈 지지자에 대한 멘트도 전제수라면 어떻게 얘기했을까?
08:11전제수라면 길거리에 한동훈 후보 지지자가 너무 많습니다.
08:16이런 거에 대해서 그게 알받게 한다 이런 얘기 안 했을 것 같거든요.
08:20전제수 의원이라면, 전제수 후보라면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들은 길거리에 많습니다만
08:25저의 지지자는 국호시장 곳곳에 다 숨어 있습니다.
08:29그런 분들이 저를 당선시켜줄 겁니다.
08:31이런 식으로 전제수 후보의 자신감을 드러내는 멘트로 받아쳤을 것 같거든요.
08:34위트 있게 받아쳤을 거다.
08:35위트의 자신감으로 받아쳐야 되는데
08:37뭔가 지금 아무래도 처음 선거를 하다 보니
08:40전국적 인지도를 갖고 있는 당대표까지 했던 사람과
08:43그런 사람의 팬덤과 선거를 하다 보니
08:45저런 마음이 드는 건 당연히 이해를 합니다만
08:47그럴 때일수록 내가 전제수라면, 전제수라면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했을까?
08:52남은 기간, 지금 며칠 안 남았습니다.
08:54며칠 안 남았을 때 전제수라면 선거운동을
08:55과연 지금 우리 당 지지층이 많이 보는 방송에 나가서
08:59지금 구독자 늘려주세요라고 했을까?
09:02그 구독자 지금 5만 명, 물론 앞으로 쭉 정치를 하실 때 매우 중요한 자상이 되겠죠.
09:07그게 근데 지금 당장 며칠 남은 선거에서 50만이 된다고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09:11북구갑 유권자들 중에 그 5만 명 중에 북구갑 유권자가 몇 명인지가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09:17그렇기 때문에 과연 그 김호준 방송을 통해서 그게 늘어나는 게
09:21북구갑 유권자들이 그 김호준 방송을 많이 보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09:24상대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전략적으로 남은 기간, 정말 남은 기간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09:30선거의 판세라는 건 그 안에 몇 번이라도 요동칠 수 있는 거거든요.
09:33그 흐름을 만들어내려면 지금 하정우에게서 전제수 향기가 난다, 이런 걸 해줘야 돼요.
09:39전제수 향기가 나게 하려면 지금 그 방송을 갈 게 아니라
09:42다른 방송이나 이런 데서 전제수 향기라는 선거운동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9:47네, 성치윤 대변인의 애정 어린 조언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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