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하정우, 한동훈 지지자에 "또또또또"…무슨 일?
한동훈 "'또또또또'라니…정치인 태도 아냐"
하정우, 한동훈 향해 "주민 폭행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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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그런가 하면 하정 후보가 주식 관련 의혹을 거론하는 시민에게 한 발언이 논란인데요.
00:07들어보시죠.
00:10마지막으로 업스테이지 해명이 좀 아쉬웠어요.
00:13시간을 줘야 할 거 아닙니까 시간을.
00:1510초 말고 그러면 1분을 들으면 업스테이지 해명이 되나요?
00:19저는 NHN 주조예요.
00:21이거랑 NHN 공동 다시면서 하고 있어요.
00:23무시하시는 거예요?
00:24분리된 지가.
00:27시민이라는 설전을 벌이는데 안현우 의원님 하정 후보가 정치 신인이다 보니까
00:35뭔가 조금 기존 정치인들은 시민들이랑 설전을 절대 안 하잖아요.
00:41지금 보니까 롯데자이언트 유니폼을 입고 있어서 부산뿐인 것 같은데
00:44하정 후보에게 제기된 의혹이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심플한 논란은 아니에요.
00:54하정 후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있어서 시간을 들여서 설명이 필요한 복잡한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01:00방금 이 장면 어떻게 보십니까?
01:01시민들과의 어떤 언쟁인데
01:04일단 먼저 저는 시민이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01:08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후보한테 저렇게 강서 선거운동 방해입니다.
01:12저도 저런 경우를 많이 당해봤는데
01:13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정 후보의 대응은 또한 부적절했습니다.
01:20사실 시민이 저렇더라도 알겠습니다.
01:22지적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01:24그럼 넘어가면 되는 겁니다.
01:25시민하고 말싸움할 이유는 없어요.
01:27특히 이제 네이버랑 NHN 구분도 못하면서
01:29그런 말을 할 더더구나 시민을 무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33그래서 저는 하정 후보가 아마추어 중에서 참 아마추어스러운 것을
01:37또 아마추어스럽다 하더라도 아마추어스러움을 티를 내지 않아야 되는데
01:42자꾸 그런 티를 내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요.
01:44저런 면에서 이제 후보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겁니다.
01:48사실 하정우 후보가 처음에 청와대 AI 수석을 하면서
01:54국민들한테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후보다
01:56굉장히 파급력이 있겠다라고 저는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01:59처음에.
02:00그런데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있는 걸 보면서
02:03일단 선거 캠프의 문제점.
02:06두 번째는 후보 개인의 매력도가 상당히 떨어진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02:10지금 3자 구도, 야권이 분열된 상태에서 1등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02:15전적으로 후보 개인의 문제입니다.
02:17후보 개인의 자질의 문제죠, 기본적으로.
02:19그래서 하정우 후보가 지금 하는 행동들, 선거운동 하는 행동들
02:24지금 자막도 나옵니다만 시민에게 시간을 줘야 해명을 할 거 아닌가.
02:30해명을 이미 많이 했죠.
02:32그리고 저 지금 질문을 던져온 아마 시민은 아마도 추측한데
02:37상대 후보를 지지한 후보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02:40변경은 많습니다.
02:41그런데 그러면 자신 있게 여유 있게 대응을 해야 되는데
02:44그럴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것도 하정우 후보의 한계고요.
02:47그래서 하정우 후보가 후보로서의 뭔가 부족하다.
02:50이런 생각을 자꾸 들게 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02:54한동훈 후보 반응 한번 볼까요?
02:56이 장면에 대한.
03:05또 또 또 또 라니 면전에서 무시하고 화내는 건 정치의 태도 아니다.
03:09물어보면 안 되냐.
03:11저는 NHN 주주인데 1분 드리면 해명 가능하냐.
03:15한 시민분이 이렇게 물었죠.
03:16그러자 하정우 후보가 네이버랑 NHN 구분도 못 하시면서
03:19무슨 일하면서 얘기를 해서 지금 논란이 일고 있는 장면입니다.
03:23박성민 최고 어떻게 보십니까?
03:24네 뭐 일단은 한 시민에게 이제 여러 가지 설전이 오가는 상황들이 있었는데
03:31아마 제가 봤을 때는 영상이 담기지 않은 그 앞에 상황들도 더 있었을 것 같아요.
03:35그래서 다만 제가 좀 문제의식을 느끼는 건
03:39일단 한동훈 후보가 지금 저 얘기를 할 상황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03:43지금 우리가 봤던 영상에서 하정우 후보에게
03:46이 업스테이지 관련한 논란을 질문하는 그 A씨라고 하겠습니다.
03:50A씨가 이게 북구 주민을 폭행한 이래에 연루된 분이에요.
03:57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그 A씨가 6번 그러니까 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그 팻말을 들고 있었는데
04:02그 상태에서 북구의 한 주민을 밀치는 장면이 또 영상으로 찍히기도 했고
04:07그러니까 한동훈 후보의 선거운동원이든 지지자이든
04:09어쨌든 한동훈 후보를 지지한다라는 게 명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04:14북구 주민을 밀치고 그 상황에서 경찰까지 출동을 했단 말이에요.
04:17그러니까 그게 동일 인물이라고 하는 거죠.
04:19그런데 이 상황에서 그렇다면 한동훈 후보의 입장은 무엇인가
04:22본인을 지지하는 그 사람이 자원봉사자인지 어떤 위치에 있는지는 정확히 봐야겠습니다만
04:30그분이 그렇게 북구 주민을 향해서 폭력을 행사했다라는 게 문제로 드러난 상황에서
04:35한동훈 후보는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고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04:38저는 그게 오히려 더 궁금하거든요.
04:40하정훈 후보의 저런 태도는 만약에 조금 더 부드럽게 대화를 하거나
04:45다른 모습이 있었다면 좋았겠다라는 평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04:48저거를 한동훈 후보가 저렇게 지적할 일은 아니다.
04:51심지어 본인이 시민을 대하는 태도와 하정훈 후보가 대하는 태도를 비교하면서
04:56저렇게 얘기할 일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58이 숨겨진 맥락이 있다. 자 논란의 장면 다시 한 번 보시죠.
05:21자 주변 이제 말리는데 뜯어말리는데 정혁지 변수는 어떻게 보십니까?
05:25글쎄요. 저는 저런 선거운동보다도 본질적인 게 궁금하거든요.
05:31진짜로 네이버가 승인을 했는가.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5:35왜냐하면 이제는 업스테이지라고 한 회사 우리 국민들이 다 알게 됐거든요.
05:40업스테이지는 그야말로 스타트업이에요. 생긴 지 얼마 안 됐어요.
05:43그런데 이제는 네이버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됐습니다.
05:48예컨대 국가대표 AI 5개 팀을 갖다가 뽑았는데 그 5개 팀 안에 네이버가 들어가 있었거든요.
05:54탈락했어요. 업스테이지는 나머지 3개 3강 안에 들어갔단 말이에요.
05:58그러니까 AI 관련해서 국가대표 AI 관련해서는 업스테이지가 네이버를 이긴 겁니다.
06:04그래서 업스테이지가 받은 투자가 얼마냐면 5월 7일인가요?
06:10그때 5,600억 포함해서 9,600억 투자 받았습니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회사가.
06:15그 9,600억 가지고 업스테이지가 뭐 했냐면 다음 인수했어요.
06:20그러면 네이버는 포털이고 포털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회사가 네이버인데
06:25네이버에 대해서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다음 아니었습니까?
06:29그 다음을 업스테이지가 인수했다니까요. 그 5,600억 원 들어오기로 결정된 날 다음을 인수했단 말이에요.
06:37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 업스테이지의 주식 만주를 하정우 당시 네이버의 연구소장이 받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46그런데 하정우 후보가 본인이 스스로 이야기했어요.
06:50그 주식의 가치가 100억이라고 이야기한 거 아니겠습니까?
06:53100억 이야기하면서 슬프지에 슬프지에 제가 한 대여섯 번을 들은 것 같아요.
06:57그러면 과연 진짜로 네이버하고 업스테이지하고 그다음에 하정우의 관계는 어떤 것이었는가.
07:04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진짜 설명을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해도 부족함이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07:09왜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갖다가 안 하고 자꾸 이런 식으로 말을 갖다 돌리려고 하는지
07:15저는 굉장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7:17그렇기 때문에 그 TV토론도 한 번밖에 안 하고 그냥 대충 넘어가려고 한 것이 아닌가.
07:22그런 의심 받기 마땅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7:24그래서 지금이라도 하정우 후보는 이 문제에 대해서 국민들 앞에 좀 정확하게 설명해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07:30그게 대통령 옆에서 모셨던 AI 수석으로서의 도리가 아닌가.
07:34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7:35여수성 대변인.
07:36네.
07:37그러니까 이제 주식 파킹 논란은 사실상 이제 끝났고요.
07:40그거는 이제 사실이 아닌 걸로 이렇게 이제 판명이 났고.
07:43지금 하나 남은 것이 이제 지금 한동훈 후보 측에서는 계속해서
07:46그러면 네이버에서 주식 받을 때 겸업을 허가를 받았냐.
07:51이런 질문을 계속 하시는 것 같아요.
07:53그런데 그 부분도 하정우 후보가 TV토론에서 명확하게 네이버한테 겸업 허락받았다.
07:59이렇게 완벽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8:01그렇기 때문에 이 논란도 저는 더 이상 이제 한동훈 후보에서 제기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08:07우혹이 없다.
08:08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08:09지금 하정우 후보가 저 그 영상에서 저렇게 이제 반응한 이유가 있는데
08:15아까 우리 박성민 최고께서 잘 설명을 해주셨지만 이분이 일반적인 시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08:22그러니까 지금 하정우 후보를 향해서 막 카메라 들이대면서 주적이 누굽니까?
08:27이런 거 물어보고 그러면서 계속 선거운동 방해를 하고 있어요.
08:31분명히 대답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08:32그리고 뭐 지난번에 있었던 오빠 논란 관련해서도 또 어떠한 분이 카메라 대고 찾아가가지고
08:39그거 어떻게 된 거냐 이렇게 계속 하정우 후보가 길거리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08:43그것을 계속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08:45그런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지금 똑같은 질문을 업스테이지 관련해서 해명이 다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08:51계속해서 요구하면서 하정우 후보의 행보를 막고 있는데 이거야말로 선거 방해 행위고요.
08:56그리고 더더군다나 지금 이분이 많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부산 북구갑에서 부산 시민을 폭행한 논란으로
09:08약간 이제 논란이 되고 있는데 그분과 동일 인물이라는 거예요.
09:13그렇다고 보면 이거는 한동훈 후보 지지자가 지금 사실상 하정우 후보의 선거운동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09:22하정우 후보가 아니 한동훈 후보가 당연히 본인은 몰랐고 가녀가 안 되겠지만
09:27어쨌든 지금 부산 북구갑에 외지인들이 굉장히 많이 와가지고 그분들이 굉장히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니
09:33이렇게 돈 없는 본인의 응원 상대방 후보에 대한 이러한 행동들은 조금 자제해달라
09:40이 정도는 좀 한마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09:43한동훈 후보는 전혀 그런 말 하지 않고 오히려 지금 영상을 같이 올리면서 나는 저런 태도를 하지 않았다
09:49이렇게 하고 있는 게 사실상 지금 한동훈 후보는 도대체 이 선거를 어떻게 보고 바라보고 있는 것인가
09:57부산 시민을 위한 것인가 이런 생각이 들게 됩니다.
10:00그러니까 지금 말씀해 주신 거에 살짝만 덧붙이면 한동훈 후보 측에서는 캠프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공식적으로
10:07부산 주민 폭행 의혹에 대해서 왜냐하면 그분이 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가
10:13싸움이 나고 그리고 밀치고 이런 장면들이 담겨서 폭행 논란이 생긴 거거든요.
10:18저 영상 속 남자분 A 씨가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한동훈 후보 측에서는 캠프 공식적으로 속한 사람 아니다라고 했지만
10:25어쨌든 본인의 지지자가 그 본인이 지금 선거운동을 하는 지역에서 유권자인 주민을 밀치고 폭행하는 사태가 일어난 거 아닙니까?
10:33경찰까지 출동했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본인이 저는 저렇게 SNS를 통해서
10:38하정우 후보가 시민을 대하는 태도를 공격하고 이렇게 비교를 시키고 이럴 일이 아니다.
10:43심지어 그것이 동일 인물인 상황에서 더더욱 오히려 본인이 그 상황에서 폭행 사건이나 논란이 일어났었을 때
10:50본인이 좀 캠프에 속한 사람 아니다 이런 입장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이 행동이 잘못됐고
10:56본인을 지지해 주시는 분들께도 한마디 좀 할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11:02말씀하셨던 한동훈 후보 측 지지자와 하정우 후보 측 지지자가 충돌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11:09탈민씨가 네이버랑 지식을 내기 마라고 하자.
11:17아니 주식에 대해서
11:19예운동이 가면 집에 간 게 서.
11:25네이버랑 지식을 내기 마라고 하잖아.
11:44지금 뭐 양쪽이 너무 과열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일방적인 폭행으로까지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11:50양쪽 모두 다 터치 가벼운 터치들을 하면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11:55아무래도 이제 후보 간의 경쟁이 과열되다 보니까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좀 부적절한 언행들이 오고 가는 것 같습니다
12:02안용환 의원님
12:03네 그런 것 같습니다
12:04워낙 지금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지역구다 보니까 또 각축 아니겠습니까
12:11각축이다 보니까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아름다운 모습은 아니고요
12:16특히 후보들은 후보들랑 최선을 다해도 되겠지만 지지자들이 또 선거 운동원들이
12:23유권자들 찾아가서 이야기하는 건 좋습니다
12:25그렇지만 저렇게 언성을 높여서 싸울 일은 아니고요
12:28저런 것 자체가 주위에 보기에는 사실 옆에서 3자가 보기에는
12:35저분들의 지지하는 그 후보의 표가 떨어집니다
12:39저런 감정 표현을 할수록 지금 사실 가장 중요한 게 아까 하정우 후보도 감정 표현을 자제를 해야 되는데
12:46그렇지 못했다는 거 지금 지지자들도 저런 모습은 전혀 바람직하지 않고요
12:51지금 지지자들이 어느 동네에 사느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12:55특히 진짜 요즘 선거철 보면 자칭 유튜버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13:02유튜버들이 본인의 성향에 따라서 또 본인의 무슨 정치적 목적에 따라서
13:07유튜브 방송을 빌미 삼아서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13:12그런 것은 자제를 해야 됩니다
13:13사실 선거운동은 국민들에게 알 권리를 주는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그런 행위입니다
13:20그런 행위를 방해하는 행동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
13:23이건 사실 헌법상의 권리인데
13:25지금 박민식 후보 나옵니다마는
13:29박민식 후보가 지금 이 싸움에서 자꾸 언론에서 비껴나 있어요
13:33지금 비껴나 있기 때문에 좀 아쉬운데
13:35박민식 후보의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13:39메시지 팀, 메시지가 좀 약해요
13:42그다음에 즉각 즉각 대응력이 약하다 보니까
13:45이런 마치 구도가 한동훈 대 하정우의 구도로 되고 있는 것 같은 거
13:51박민식 후보 측에서는 얼마 시간이 남지 않았지만
13:53그런 것은 스스로 개선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3:56지난번 TV토론회, 한 번뿐이었던 TV토론회에서
13:59하정우 후보가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를 문제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14:02들어보시죠
14:05최근 문제가 되는 유사선거사무소 얘기 들어보셨죠
14:08투표권도 없이 외지인들 몰려다니며
14:11주민들 엄청 불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14:13누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4:14마치 외부 바람잡이 동원해 장난치다 피해주고 떠나는 떴다만 갔다고
14:19한동훈 후보께서는 얼마 전에 나랑은 상관없다라고 말씀하셨고
14:24캠프도 상관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4:26설령 관계가 없더라도 본인 팬덤 아닙니까
14:29그러면 민폐는 끝이지 말라고
14:31동의적으로 책임을 지고 통조를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14:33김호준 쇼 가서 하셨던 얘기 그대로 하시네요
14:36김호준 코치 받아서 하시는 것 같은데
14:37저는 거대 정당 여당의 정치인이 무소속 정치인한테
14:41아 나는 지지자 없으니까 너 지지자들 오지 마라고 하는 거 되게 짜치고
14:46좀 없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14:48저는 우리 북구가 사람과 돈이 많이 모이는 서비스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14:53그런 면에서 하정훈 후보가 외지인들 몰아내자 북구를 섬으로 만들 겁니까
14:58북구를 섬으로 만들어서 청년 일자리가 만들어지겠습니까
15:04지지자들을 두고도 하정훈 후보가 격하게 문제를 삼고 있는 상황입니다
15:08그런가 하면 한동훈 후보가 그제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15:12들어보십시오
15:14오늘 제가 유세차를 타고 지역을 다니는 중에
15:17어떤 분이 자신은 윤 어게인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5:22아직도 윤 어게인이다
15:23그렇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너 한동훈을 찍겠다
15:28그래도 이겨야 하고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15:31네가 이길 수 있겠다
15:33그래서 마음이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15:35제가 증기해서 가져올 보수 제거는
15:39누구는 안 된다 너는 안 돼
15:41너는 봐봐 이랬지
15:43너 이러지 않았어
15:44이런 게 아닙니다
15:46상식적인 나라를 만들자
15:48이 미래에 동의한다면 저는 모두와 함께 갈 겁니다
15:55정혁진 변호사님
15:57지역에 있는 윤 어게인이다 라는 지지자가
16:00하지만 이번에는 너를 찍겠다라고 얘기했다라는
16:02한동훈 후보의 유세 연설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16:05글쎄요 보수 측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생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6:09왜냐하면 보수 입장에서는요
16:10한동훈이냐 박민식이냐가 중요한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16:14제가 보수 지지자라고 하면 제가 북부 지지자라고 하면
16:18한동훈이든 박민식이든 하정우 후보를 꺾을 수 있는 사람을 지지하겠다
16:23이렇게 가지 않았겠습니까
16:25저라도 마찬가지였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16:27그런데 물론 한동훈 후보가 팬덤이 강하니까
16:31그런 부분들이 더 부각되어 있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16:34실질적인 북부의 보수적인 유권자 입장에서라면
16:38하정우 후보를 꺾을 수 있는 사람한테 표를 몰아줄 수밖에 없는 거고
16:42그다음에 이게 결국은 뭐냐면 다른 게 아니잖아요
16:45일반적인 의미의 사표 방지 심리 아니겠습니까
16:48만약에 저분이 좀 유너게인이라고 하셨던 분이 한동훈을 끝까지 지지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16:54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그 표를 던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지 않을까
16:59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7:01그다음에 이런 현상이 더 쏠림 현상이
17:03이번 이제 내일 모레 본 투표가 있는데
17:06본 투표에서는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7:09자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이전에 실시됐던 마지막 여론조사 함께 보시죠
17:15이 지역의 여론조사를 보면 한동훈 후보가 43, 하정우 후보가 37, 박민식 후보가 14의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17:22MBC 여론조사 결과인데요
17:24수세가 저런 그래프 형태가 그려졌습니다
17:29그 이후는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라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17:33이 부산 북구 사전 투표율도 한번 볼까요
17:39상당히 뜨거워요
17:4025.57%
17:41사전 투표 열기가 굉장히 뜨겁고
17:45부산 전체의 사전 투표율이 21.29예요
17:47저것도 낮은 건 아닌데
17:50그런데 부산 북구는 부산 전체 중에서도 제일 높은 편에 속합니다
17:5425.57%
17:58한동훈 후보는 투표를 바꾸자
17:59박민식 후보는 100시간 무방 유세
18:01하정 후보는 떴다방 정치 사절
18:03이라는 메시지 내고 있습니다
18:05부산 북구의 사전 투표가 25.57%로
18:08부산 전체 지역보다 사전 투표 열기가 높다라는 것은
18:13굉장히 이 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뜨겁다라는 얘기입니다
18:17여순홍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18:18저는 다른 지역의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율 지지율을 봐도 지금 높거든요
18:26지방선거 사전 투표율도 높고 재보궐 평균보다도 높은 것을 보면
18:31지금 전국적으로 부산 북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18:37역시나 부산 북구갑에서도 관심이 높아서 사전 투표를 열심히 하셨다
18:42그렇게 보면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18:45지금 어쨌든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라서
18:50아마 그 이후에 나왔던 여론조사는 지금 나오진 않았지만
18:54어쨌든 추세상 하정 후보는 약간은 좀 보압이고
18:58한동훈 후보는 약간은 조금 올라가는 경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19:02그런데 저는 사전 투표 바로 전날에 있었던
19:06하정 후보와 한동훈 후보 그리고 박민식 후보의 방송 토론이
19:10어느 정도 약간 좀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19:13그동안에 이제 민주당 내부에서도 하정 후보가 선거운동
19:18그리고 정치가 이번에 처음이다 보니까
19:20아무래도 한동훈 후보에 비해서는 약간은 조금 약한 것이 아닌가
19:24이런 평가가 있었는데
19:26저 TV토론 이후로 하정 후보가 굉장히 토론도 잘하고
19:31한동훈 후보에 비해서 밀리지 않네
19:34이런 모습들을 조금 보였었거든요
19:36그렇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 내부에서는
19:37아니 지금 하정 후보가 토론을 한 번 더 하자고 해라
19:41양자 토론을 하자고 하면 오히려 지금 한동훈 후보가 받지 않을 것이다
19:45이렇게 이야기가 나와요
19:46그런 분위기에서 저는 지금 하정 후보가 마지막에 막판에
19:51스포트가 약간 좋기 때문에 약간 조금 긍정적으로 조금 선거를 전망을 해봅니다
19:56네 토론은 우리 여성 대변인이 잘하시죠
19:58아닙니다
19:59그럼 한 번 더 하는 겁니까? 하정 후보랑
20:02했으면 좋겠는데 이제 뭐 요구를 안 하더라고요
20:04아 그렇군요
20:06여론조사 결과와 사전투표
20:08사전투표율이 특히나 박성민 최고 25.57
20:11전체 부산의 투표율보다 높다는 건
20:15부산판에서 이 지역 재보궐을 굉장히 주목하고 있다
20:18이렇게 해석해도 되는 거죠?
20:19그렇죠
20:19본 투표율도 높겠네요 그러면
20:21그렇습니다
20:22그러니까 이게 사전투표가 높다는 거
20:25투표율 자체가 높다는 거는 일단 말씀하신 대로
20:27다른 지역에 비해서 높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20:30그렇다는 거는 그만큼 관심이 좀 뜨겁고
20:33집중되어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기도 하고
20:36또 제가 하나 보는 것은
20:38이 마음을 빨리 정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죠
20:40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굉장히 대립각이 잘 서 있는 선거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20:45그러다 보니까 각자의 각 후보들의 지지자들이
20:48굉장히 밀도 있게 지금 결집을 해 있다
20:50그렇기 때문에 이 사전투표 열기가 다른 곳에 비해서도 뜨겁고
20:54이 투표 속도도 굉장히 빠른 것이다
20:56이렇게 생각을 해볼 수가 있는 거죠
20:58그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아마 이제 못하신 분들
21:00그리고 또 본 투표를 그래도 선호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기 때문에
21:046월 3일 날에 어떻게 될지 좀 봐야겠습니다만
21:06분명한 것은 각 후보의 지지세가 견고하게 있는 만큼
21:10그리고 사실상 이강일 중의 구도다
21:12우리가 이렇게 많이 이제 북갑에 대해서는 얘기를 하는데
21:15그런 만큼 이 지지층의 어떤 막판 결집 혹은 막판 확장
21:19이런 가능성들이 지금 다 열려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입니다
21: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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