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박민식 후보가 삭발까지 하면서 단일화 거부 의지를 내비쳤지만
00:04당내에서는 친윤석열계로 분류되는 인사들마저 특단의 조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00:11박수현 의원이 최근 국회의원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이런 말을 했다는 거예요.
00:17장동혁 대표가 싫어서 이번에는 안 찍는다는 사람들도 있고
00:21한동훈 돕지 않는 국민의힘은 안 찍는다는 주민들이 15%쯤 된다면서
00:27특단의 조치, 즉 단일화 필요성을 피력했다는 보도가 나온 겁니다.
00:32하지만 이에 대해 박민식 후보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들어보시죠.
00:37북부 주민들은 지금 그런 식의 소홀 보도에 대해서 신뢰를 안 합니다.
00:44이른바 레거시 미디어라는 것이 거의 일방적인 한동훈 팬덤 같아요.
00:50많은 지지층들은 한동훈 후보가 보수의 배신자다.
00:56박민식 후보의 배신자 논쟁에 대해 한동훈 후보 이런 영상을 올렸습니다.
01:06지금부터 무속 속에Out
01:08어, 나 무섭다 죽게 됐어요.
01:10쫓겨났어요?
01:10어, 맞아.
01:11내가 유포력을 판에 그걸 산성했다고.
01:13맞아, 어우, 몇 학년이에요?
01:15어떻게 정확하게 잘 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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