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악산 인기에 골치 아픈 곳이 있습니다.
00:04등산로 입구와 맞닿아 있는 서울대학교 캠퍼스인데요.
00:07학교 안 곳곳에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이고 있습니다.
00:13김승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6전신주 밑으로 쓰레기가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00:20생수 페트병부터 컵라면 용기, 햄버거 봉투와 김밥 포장지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00:27이곳은 서울대 캠퍼스 안에 있는 등산로 초입.
00:33관악산 산행을 마친 등산객들이 귀가하려 버스에 타기 전 쓰레기를 버리고 떠난 겁니다.
00:40쓰레기가 쌓이는 장소는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단 세 걸음 떨어져 있는데요.
00:46결국 서울대는 무단투기를 금지한단 현수막까지 내걸었습니다.
01:08서울대 관계자는 관악산 기운이 좋다는 역술가의 방송 출연 발언에
01:13사람들이 몰리면서 쓰레기 투기가 급증했고 한 달 전 현수막까지 붙였다고 말합니다.
01:34좋은 기운을 받겠다며 몰려드는 등산객에 관악산과 서울대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01:41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45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47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48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3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5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5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6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7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