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20, 3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 있는 등산지가 바로 이 관악산입니다.
00:06이번 연휴 시작과 함께 엄청난 수의 등산객들이 몰리면서 안전 경고 문자까지 발송됐습니다.
00:12정서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00:17관악산 등산로 초입.
00:19좁은 등산로를 따라 등산객들이 줄지어 올라갑니다.
00:24등산 시작 20분 만에 폭 1m 정도 좁은 길에 사람들이 몰립니다.
00:29발걸음을 멈추곤 서로 지나가길 기다립니다.
00:32중턱에선 미끄러질 뻔하는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00:37바위산이기 때문에 등산화를 신지 않으면 사고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00:45연주대 인근으로 가면 사진을 남기기 위한 인파가 절정에 달합니다.
00:50올라가는 줄과 내려오는 줄.
00:52양방향 좁은 길목이 꽉 막힙니다.
00:59뉴스랑 이렇게 미디어로 본 것보다 체감상 2배 정도 많은 것 같긴 하거든요.
01:05저도 관악산 정상 연주대에 도착했는데요.
01:09바위를 따라 등산객들로 발 디딜 틈 없습니다.
01:13파산할 땐 무게중심을 낮추는 게 중요합니다.
01:19등산객들이 몰리면서 관악구청은 어제와 오늘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배포했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01:29passecar
01:30안녕하세요.
01:38처음입니다.
01:40점심으로 인각 Hell
01:42vocêira
01:43좋았습니다.
01:45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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