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갑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상승세인 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00:05하정우, 박민식 후보 조사 결과를 그대로 믿을 수 없다며 견제하고 있습니다.
00:09후보들 입은 더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강보임 기자입니다.
00:14어제저녁 발표된 부산 북갑 여론조사 결과.
00:18하정우 34%, 박민식 23.3%, 한동훈 38.2%입니다.
00:24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닷새 전 발표된 조사보다 5.5%포인트 올랐습니다.
00:31이러한 상승 흐름을 두고 민주당은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00:47한 후보 지지층이 여론조사에 적극 대답하면서 과표집됐다는 지적입니다.
00:54여론조사 자체 분석보다는 주민분들을 한 분이라도 더 만나는 게 훨씬 더 의미가 있고.
01:01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도 현장 분위기는 다르다며 여론조사를 깎아내렸습니다.
01:07아직도 엉터리 여론조사 수치 아직도 믿고 계신 분 있습니까?
01:15완전히 트로이 목마 같은 사람들이에요.
01:18대꾸도 하지 마시고 치민아 한번 뱉어주시기 바랍니다.
01:22한 후보는 일축했습니다.
01:23거대 양당이 무소속에게 그런 얘기하는 걸 조금 짜친나고 생각하지 않았나요?
01:29여조를 부정하는 것도 역시 필패입니다.
01:32저는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1:34전문가들은 선거가 다가오면서 일부 과표집되는 경향은 있을 수 있다면서도
01:39여론조사 추위 자체가 왜곡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01:50전세계의 전세계의 전세계의 전세계의 전세계의 전세계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02: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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