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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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트랜스크립트
00:01최후의 인원이 되기 위한 최고의 도전입니다.
00:04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 100!
00:085천만원을 향한 야심찬 도전!
00:11폭풍격 퀴즈 바라이어티!
00:131대 100!
00:16퀴즈의 달인이 떴다.
00:17정동수의 함수는 절대 조직의 소유자, 김치!
00:221대 100은 내가 접수한다!
00:25대웅 중대 대장 황광석!
00:28이에 맞서는 막강 파워의 핵인!
00:32집사의사 밴드 딥발스!
00:34외환은행 기업지원팀!
00:37성북중교 토론 논술 연구회!
00:40인천지자체중사 지원사팀!
00:42카지나 딜러 모임 페이스!
00:45성대 경영학과 역사학팀!
00:48서울대 야구팀!
00:50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지키미!
00:53공국대 손짓사랑회!
00:55연예인 퀴즈군단!
00:57그리고 46명의 예슘 동가자와 함께합니다!
01:065천만원으로 가는 여정, 뜨거운 감자, 김치입니다.
01:09아자!
01:10아자!
01:13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야구선수였는데요.
01:17과거에 운동선수들이 공부를 참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20살이 넘어서 제가 공부를 왜 해야 되는지 이유를 깨달았거든요.
01:26그게 좀 약간 오늘에서 더 뼈저리게 느껴지는 시간이 오늘인 것 같습니다.
01:30정규 교과 과정이나 아무래도 소홀할 수밖에 없는.
01:32그런데 20살이 넘어서 얻은 지식을 갖고 오늘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01:38오늘 이렇게 백인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01:40가장 적수로 예상되는 한 분이라든가 팀을 한 번 손꼽아본다면?
01:46이빨스가 상당히 강력하게 저한테 다가오는데요.
01:48이빨스!
01:49공부도 잘하시면서 음악에까지 손을 뻗치는 걸 봐서 강력한 라이벌인 것 같습니다.
01:55그래요? 그러면 인터넷 전화 영상폰을 통해서 응원을 하는 주인공 한 분 있지 않으십니까?
02:02네 있어요.
02:04연결됐습니다.
02:05안녕하세요.
02:07안녕하세요.
02:08네 누구신가요?
02:10네 김씨 친구인데요.
02:12아 그러세요?
02:13영화사의 대표인데 저희들이 알고 있는 상당히 좋은 영화를 많이 영화를 수입했었고 올해는 한국 영화를 굉장히 많이 제작한 아주 숨은 문화를
02:23위한 그런 친구예요.
02:24아 그렇군요.
02:25또 친구 김씨의 자랑 한 번 해주시죠.
02:30김씨요?
02:31네.
02:33절로 자랑할 거는 없는데.
02:37그래도 제 주변에 있는 사람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사람입니다.
02:42궁금한 것은 옆에 계신 여성분은 누구신가요?
02:44니키라고 한국에 와서 작품 활동을 준비 중인 아티스트예요.
02:48하이 니키.
02:49하이.
02:51나름 뉴욕호이기 때문에 일단 시작은 영어로 했고
02:54바로 한국어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02:56예예예.
02:56니키 똑똑하시죠?
02:58응?
02:58똑똑하시죠?
03:00뭐라고?
03:02말을 못 알아 듣고 있습니다.
03:04많이 알고 있느냐 여쭤봤습니다.
03:07아 제가 많이 알고 있느냐고요?
03:09네.
03:10김씨를요?
03:11아니요 아니요.
03:14퀴즈를 잘 마칠 수 있는가?
03:17해봐야죠.
03:18네네네.
03:20자 또 잠시 후에 만나 뵙겠습니다.
03:21고맙습니다.
03:22네.
03:22예 고맙습니다.
03:26김씨가 백인에게 멋진 출사표를 한번 던지고
03:291단계로 접어드리겠습니다.
03:31이렇게 백인을 통해서 저하고 개인적으로 안면이 있으신 분도 있고
03:34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있고
03:36저에 대해서 관심이 있던 분 없던 분
03:38아마 굉장히 많은 분들이 계실 텐데
03:40오늘도 살아가는 과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03:42굉장히 좋은 추억으로 안고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03:46여러분들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03:48알겠습니다.
03:48자 지금부터 예측 불허의 진지한 대결이 펼쳐지겠습니다.
03:531대 패!
03:571단계 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부터 내드리고요.
04:01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니다는
04:04주로 어디에 쓰여있는 말일까?
04:071번
04:08내무반
04:092번
04:11호프집
04:123번
04:13화장실
04:14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 풀어주세요.
04:36여성분들한테는 어떤 표호로 이것을 방지할까라는 게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04:41그랬을 때 여성분들을 위한 표호는 아직 없나요?
04:46모르죠. 저도 뭐 가본 적이 없으니까
04:48들어본 적도 없고
04:49이렇게 유명해진 표호가 남자들 쪽에만 있는 거로 봐서는
04:52여자분들을 위한 표호는 아직 없는 것 같은데
04:55예 그래서
04:56정답은
04:573번 화장실
05:02자 남자 화장실에서 혹시 많이 보셨습니까?
05:06정답
05:07공개합니다.
05:11화장실 정답
05:13이 분들 가운데 틀린 부분도 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05:17저도 그게 궁금해요.
05:19아무래도 이쪽은 들어와 보신 적이 없으실 테니까
05:21네
05:22자
05:23탈락자 있습니까?
05:24탈락자
05:25보여주세요
05:29오오오오
05:30오오오
05:31오오오
05:31칠리신 거예요?
05:32자 자 자 자 자
05:35자 16명이 탈락을 했는데
05:3916명이 탈락을 했는데
05:40대부분 여성분이신데 남성분도 몇 분 계십니다.
05:45남성분도 몇 분 계세요?
05:47화장실에 참 그런 걸 써주시는 이런 센스는 정말
05:52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05:5466번 우리 저
05:56샘 해밍턴 씨
05:57워낙 한국생활 오래 하셔서 뭐 익숙해지셨나 봐요.
06:00아니 그렇지도 않아요.
06:01제가 조금 헷갈리긴 했지만
06:03네
06:03그냥 뭐
06:05네모판 뭔지도 모르니까
06:07그렇지요.
06:08일단
06:09화장실은
06:10그냥
06:11그거 제일 맞을 것 같아서
06:13그냥 그렇게 했어요.
06:14그러네요.
06:14자 계속되는 대결입니다.
06:161대 84
06:192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6:23웰리빙 식품으로 새싹이 인기다.
06:25하지만 독소 때문에
06:26싹을 먹을 수 없는 채소는
06:291번
06:30무
06:312번
06:32감자
06:343번
06:35양파
06:36자 84분 문제 풀어주십시오.
06:45제 기억으로 어렸을 때
06:47저도 춘천에서 자랐기 때문에
06:49철 수확이 지나고 나서
06:51남은 밭에서 자란
06:53미처 피지 못한 어린 거를
06:56연필 깎는 칼로 들고 다니면서
06:57아이들이랑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06:59실제로 먹었던 것 가운데
07:01무는 이렇게 잘라서 먹어본 기억이 있어요.
07:04그리고 양파도 왠지 괜찮을 것 같은데
07:08감자는
07:10걸핏 그런 독소가 있다고 들은 것 같아요.
07:14싸게 독소가 있다.
07:15그리고 제가 뜨거운 감자여서
07:17아 그러네요.
07:19제가 약간 좀 독이 있어요.
07:23그래서 저는
07:24제가 볼 때 감자일 것 같은데
07:26제가 볼 때는
07:28한 3분의 1은 틀리실 것 같아요.
07:30왠지
07:32아주 무시하는
07:33아니 아니 무시하는 게 아니고
07:34이거는 분명히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07:36먹거리는
07:37그래요?
07:38일단 본인의 결정부터 먼저 하시죠.
07:40감자
07:41뜨거운 감자라서 감자고
07:43감자?
07:44네 있어요.
07:46자 그러면
07:47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7:49정답 보여주세요.
07:53자 다른 2개는 뭐
07:55싹을 먹어도 좋은데
07:56하나는 독소가 있습니다.
07:59감자
08:023분의 1가량 탈락했을 것이라고요?
08:05얘기해놓고 보니까
08:06굉장히 죄송합니다.
08:08그럼 보도록 하겠습니다.
08:09자 탈락자
08:10누굽니까?
08:187명
08:19그 가운데
08:21우리 64번의
08:22김기수씨
08:23오랜만에 방송이라서
08:25좀 오래 나오고 싶은데
08:26불 꺼지죠 여기에?
08:27그럼요.
08:28네
08:28좀 씁쓸합니다.
08:30근데 제가 좀 헷갈린 게
08:32북한 사투리 중에
08:36감자잎에
08:36사슴고기 싸먹는다라는 게 있었거든요.
08:40그래서 감자는 맞고
08:42양파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08:44양파라고 했는데
08:44틀렸네요.
08:46감자잎을 또 싸고
08:47약간 착각하신 것 같은데요.
08:49안타깝습니다.
08:5020번 탈락하셨는데요.
08:52저는 이렇게 문제를 풀 때요.
08:55저 급해서
08:56싹을 먹을 수 없다는 거를
08:59감자 싹을 걸러내고
09:00먹을 수 있는 걸로 착각을 해서
09:04감자를 제외하고 3번을 급하게 선택했어요.
09:13여전히 학자씨 할 때도 그 문제 잘못 읽어서 많이 틀리셨죠.
09:17사실은 공문 잘하셨는데
09:18학급 문제 잘못 읽어서
09:19생존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09:21생존자 보여주세요.
09:2477명
09:30김규수 씨 분명히 꺼진다니까요.
09:32마이크도 꺼지고 지금
09:33제 말만 들리지 방송으로
09:35발 안 나오고 있어요.
09:37네 안 들려요.
09:40오늘 서울대 야구팀이 자리를 했습니다.
09:45서울대 야구팀이 야구 잘하죠?
09:482004년도에 승리를 한 번 했고요.
09:51그 뒤로 전부 패했습니다.
09:55그러니까 1승
09:56전패입니다.
09:58전패.
09:591무도 있는데
10:011무도 있습니까?
10:032004년에 그것도
10:042004년에
10:05역사가 꽤 오래됐다고 들었어요?
10:07네.
10:08꽤 30여 년 됐는데요.
10:10저희 야구부에서는 2004년이 꽃피는 봄날이었습니다.
10:13문제 잘 풀어주시길 바라고요.
10:15아까 가장 다크호스
10:17지목해주신 팀이 이빨스.
10:20네. 이빨스.
10:21우리 치과의사.
10:22부산업 이빨을 고쳐 고쳐
10:25안녕하세요 펑프락 밴드 이빨스입니다.
10:3257번
10:33사실 이빨스 하면 이거
10:37너무 좀 격한 표현 아닙니까?
10:40뭐 치과의사들이 만든 밴드 이름이 이빨스면
10:43안과의사들이 만들면 눈깔 쓰냐
10:45뭐 피부과의사들이 만들면 껍질 쓰냐
10:49이런 반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10:52사실 이제 이빨이라는 표현이 이를 좀 낮추어 부르는 말이지 않습니까?
10:58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좀 자세를 낮추고
11:00대중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자
11:02그런 취지에서 지은 이름인데요.
11:05김씨 생각은 어떠세요?
11:06동감하십니까?
11:08상당히 좋은 이름이고
11:09펑크 음악을 하는 것도 아주 치과의사분들한테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11:13어떤 치통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펑크만 한 게 없죠.
11:18뜨거운 감자의 음악 어떻게 들어보셨습니까?
11:20굉장히 훌륭하신 분이어서
11:23제가 감히 평가를 할 수 없겠지만
11:25퀴즈는 많이 부실이라고 믿습니다.
11:29일찍 내려가셔도 너무 서운해 마시고
11:31다음에 공연 때 뵙으면 좋겠습니다.
11:34아주 강하게 나오시는데요.
11:38치과의사님들이 장치를 싸잡아서 얘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11:41제가 아는 그 치과의사 중에 상당히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친구가 하나 있어가지고
11:45그래서 좀 만만하게 봤는데
11:47절대 만만하게 볼 분들은 아니고요.
11:49진짜 다 겸비하신 분들인 것 같아요.
11:52하여튼 좋습니다.
11:54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주목해보겠습니다.
11:57자 계속 문제 풀겠습니다.
11:581대 77
12:013단계 10만원 두 문제로 넘어갑니다.
12:05거꾸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12:071번
12:08유재하
12:092번
12:11김현식
12:123번
12:14김광석
12:18너무나 좋아하고 좋아했던 분들이시겠죠?
12:22네 당연히 그렇죠.
12:23네.
12:26제가 근데 얘기하면 상당히 이분들한테 팁이 되지 않을까요?
12:30만약에 그런 거라면 얘기 안 하시는 게 낫겠죠.
12:33그 정도 선까지는 안 하시는 게 낫겠죠.
12:35그런 문제가 진짜 나온다면?
12:37그래도 제가 그냥 서비스를 해드리고 싶은데요.
12:39그래요?
12:42이 세 분은 모두 다 작고 하신 분들이에요.
12:46네.
12:47작고 하신 분이고
12:48두 분은 같은 날 돌아가셨습니다.
12:53날짜가 같다는 말씀인가요?
12:55그렇습니다.
12:56여기에 또 하나 높으신다면 한 분은 자살을 하셨고
12:59두 분은 그냥 돌아가셨어요.
13:03네.
13:04네.
13:05네.
13:05네.
13:0565번의 황현희 씨.
13:07황현희입니다.
13:07네.
13:08네.
13:08황현희 씨 생각 어떠세요?
13:09이거는 3단계이기 때문에 문제가 좀 쉬울 것 같아요.
13:13셋 중에 유 씨는
13:15뭐 이런 쉬운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13:19황 회장 재미없어졌어.
13:22누가 그랬을까.
13:23누가 그랬을까.
13:24누가 이렇게 대부 써줬을까.
13:26누가 그랬을까.
13:26자 그러면 말이죠.
13:29진짜 문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3:30자 문제 보여주세요.
13:34살인의 추억.
13:36사랑하기 때문에
13:36지난 날 조용필 음악 경연 대회와 관련 있는 인물은
13:43자 먼저 백인서에 계신 분들
13:46자 먼저 백인서에 계신 분들 문제 풀어주세요.
13:56예 뭐 김 씨에게는 너무 쉬운 문제죠.
13:59그렇습니다.
13:59음악했던 동료들 가운데
14:01이분의 음악 경연대 출신들이 또 많이 있고
14:06이분 때문에 한국 대중음악이 상당히 고급스러워진 것도 사실입니다.
14:13정답은
14:13정답은?
14:14유재하 씨입니다.
14:161번 유재하 씨.
14:20자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14:22정답 보여주세요.
14:27연쇄가 맞습니다.
14:29사진이 추억에 연쇄살인범
14:31이 비오는 날 이 노래가 나오기만 하면
14:36우울한 편지 그 노래만 나오면
14:37살인을 저질렀었죠.
14:39사랑하기 때문에
14:39때문에 명곡이고
14:40지난 날도
14:41조용필 씨의 위대한 탄생에서
14:45키보디스틱으로 활용을 했었고
14:47유재하 음악 경연대회가 있죠.
14:50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나요?
14:51거기 출신으로 대표적으로 유명하신 분이
14:54아무래도 조규찬 씨가 있죠.
14:55그렇군요.
14:56알겠습니다.
14:57자세한 설명까지 해드렸습니다.
15:00탈락자 몇 분 있을까요?
15:01탈락자
15:02보여주세요.
15:099분 탈락했습니다.
15:13이 질문 굉장히 힘들었어요.
15:16그래서 제게 그냥
15:17어떤 이름 제일 마음이 드는지
15:20그냥 선택했어요.
15:22그냥 마음에 드는...
15:22김쾅석 씨.
15:24한국말을 배우면서
15:25재미있는 한국어 표현 같은 거.
15:27이건 참 표현이 재밌다.
15:29아니 뭐
15:29좀 몇 개까지 있어요.
15:32저는 생선이라는 단어 때문에
15:33되게 힘들었어요.
15:34생선?
15:34네 생선.
15:35처음 배웠을 때 생선하고
15:37그 선생님 많이 들렸어요.
15:39그래서 그 선생님
15:40그 생선님으로 부르고요.
15:42생선님.
15:42그래도 아직도 그거
15:44생선하고 물고기
15:45그 차이 있잖아요.
15:46솔직히
15:47그 돼지고기
15:48그 소고기
15:49이게 먹을 때
15:50거기 붙잖아요.
15:52근데 물고기 먹을 때
15:53생선으로
15:54그냥 확 이렇게
15:55바꿔버리니까
15:56그게 아직 잘 안 가요.
15:58아 그랬군요.
16:00어쨌거나 참 안타깝고
16:01아 기관사분
16:03두 분 탈락하신 건가요?
16:05저희 기관사다 보니까
16:06혼자서 운전하다 보니까
16:08많이 좀 지루하고
16:09또 힘든 면이 많거든요.
16:11그래서 좀 동기부여를 할 겸
16:14저희 동기
16:15입사 동기들이랑
16:16같이 나왔습니다.
16:18아 또 근무를 잘 조정을
16:19하셔서 나오셨을 때군요.
16:21아유 감사합니다.
16:22살아계신 다른 두 분
16:23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고요.
16:24자 그러면은
16:25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6:261대 68
16:304단계로 넘어갔습니다.
16:321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인데요.
16:35황희정승의 일화에서 유래한
16:36계란에도 뼈가 있다와
16:38비슷한 뜻의 속담은
16:391번
16:41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6:442번
16:44재수 없는 포수는
16:46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
16:483번
16:49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16:52자 비슷한 뜻의 속담 찾으시죠.
16:54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16:55문제 풀어주세요.
17:02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7:04이건 말 그대로
17:06좋게 가야 좋게 온다.
17:07이런 의미인 것 같고
17:08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
17:12지지레도 복이 없는 사람에 대한 얘기인 것 같고요.
17:15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17:17아무리 미물이지만
17:19올바로 대우해야 된다라는 얘기인데
17:23느낌상으로는 제가 볼 때
17:24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인 것 같지만
17:27진짜 돌다리도 두드려가고 싶을 생각에
17:30왜냐하면 한 번 실수하면 완전히 탈락이니까
17:32그렇습니다.
17:34찬스를 쓰고 싶네요.
17:35자 그럼 찬스 어떤 거 쓰시겠습니까?
17:41두 개의 답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17:43두 명의 답을 알겠습니다.
17:47저 처음에 3번을 생각했거든요.
17:49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댄다.
17:51그런데 계란에도 뼈가 있는데
17:53지렁이는 뼈가 없잖아요.
17:56그래서 3번은 좀 피해가고요.
18:00뼈가 있는 1번으로 가겠습니다.
18:03지렁이는 뼈가 없거든요.
18:04계란에도 뼈가 있다는
18:06그러니까 재수가 없으려면
18:08계란을 먹을 때 뼈가 나온다는 뜻이고요.
18:12그래서 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18:14웅담이 없다가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18:17설명을 들으니까 확연하게 답이
18:19설명을 들으니까 확연하게 답이 구분이 되네요.
18:26그래서요?
18:272번 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라고
18:29자 2번 선택했습니다.
18:35자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18:37정답 보여주세요.
18:47예이도!
18:52자 그렇다면 탈락자가 또 몇 분이나 나올지
18:56자 탈락자 보여주십시오.
19:06아니 세상에
19:10한 단계에서 이렇게 많이 탈락하는 경우 없었어요
19:23501번에 임무호영 감독님
19:25이번엔 진짜 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
19:29이 두 가지 3번 가지고 망설여다가
19:32손이 3번으로 가더라고요.
19:35어떻게 핸드볼 경기할 때보다 더 떨립니까?
19:37어 더 떨려요.
19:39차라리 뛰는 게 낫습니까?
19:40네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19:41아이고 아이고 어떡하죠 노정열씨 50번 제가 알기로 상당히 똑똑하고 공부도 많이 하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19:47아니 근데 행정구시 5지선다보다 지금 4단계 3지선다가 더 어려운데요
19:51그래요? 네 진짜로 여러가지를 사랑하게 하는
19:54아 그래요 자 이빨수 이빨 다 빠졌습니다
20:00아 이거 웬일입니까 이거
20:02사실 황희정승께서 저렇게까지 재수가 없으리라고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20:07그래서 3번을 눌렀는데 굉장히 재수가 없으셨네요
20:11네 자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20:141대 16
20:185단계 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0:21재미와 흥행성이 많이 고려된 듯한 영국 엠파이어 매거진 선정 역대 최고의 영화 500편에 유일하게 뽑힌 복수극은
20:311번 사마리아 2번 올드보이 3번 오아시스
20:40자 16분 문제 풀어주십시오
20:51여기서 오아시스는 어떤 장애우아의 일반인과의 사랑을 보고 있는데
21:01일반인 사람들이 뒤틀린 시각을 바라보는 그런 영화였고요
21:05사마리아와 올드보이가 좀 헷갈립니다
21:09왜냐하면 두 개 다 복수극이라고 봐도 되거든요
21:15박찬욱 감독은 또 3편의 연속 복수극 시리즈를 만들어냈거든요
21:19대표적인 복수극의 거장인 거고요
21:21사마리아도 보면 아버지가 미성년자 그런 걸 보면서 복수하는 극인데
21:28그래도 영국 엠파이어 매거진에 선정된 최고의 영화 500편 하면
21:36왜냐하면 김기덕 감독 같은 경우에 유럽에 나가보면 절대적이거든요
21:41그 위상이 정말 스필버그 감독에 버금갈 정도로 너무너무 위상이 대단한 감독이기 때문에
21:46충분히 저럴 만한 자격이 있으시거든요
21:48그런데 올드보이 같은 경우에는 또 깐누에서 상을 받았기 때문에
21:52그런 것도 있고요
21:54정말 어렵긴 하지만 저는 그래도 복수극의 거장인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정답일 것 같습니다
22:03그렇습니까? 네
22:05올드보이
22:06자 그러면 올드보이가 정답인지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2:11정답 보여주십시오
22:19올드보이 정답
22:2416분 가운데 탈락자가 몇 분이 계실지 궁금합니다
22:27탈락자 보여주세요
22:33한 명 탈락했습니다
22:35저도 둘 중에 하나를 되게 고민했었는데요
22:39사마리아는 김기덕 감독님의 작품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22:42감독님의 어떤 인지도와 이런 것들을 생각해서 6번을 선택했었습니다
22:48충분히 헷갈릴만한 그런 문제였습니다
22:51자 그러한 문제였습니다
22:53자 그러면 생존자 수와 정립금이 얼마나 쌓였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22:57보여주세요
22:5815명이고요
23:00941만 원입니다
23:071박 2일에 강호동 씨를 비롯한 동료들 있잖아요
23:11여기 나오는 거 알고 있습니까?
23:13모를 거예요
23:14몰라요?
23:15그분들하고 같이 퀴즈를 하다 보면 제가 늘 1위였기 때문에
23:18저를 추천했거든요
23:21감히 이집트의 수도가 피라미드라고 얘기할 수 있는 식당이 어렵겠어요
23:26대단한 수준들이기 때문에
23:28저는 아직도 헷갈려요 그게
23:30이집트에서도 피라미드
23:32이분들이 자기네 지적 수준을 숨기기 위해서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23:36넘나드니까요 되게 헷갈려요
23:38은지원 씨
23:39이수근 씨
23:41MC몽은 제가 확실히 떨어지는 친구가 간판을 했는데
23:43강호동 씨 이분들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23:47종잡을 수 없고
23:48똑똑한 건데 일부러 그러시는 건지
23:50상당히 헷갈린데
23:51몽이는 확실히 떨어져요
23:52그래서 상당히 정이 많이 가요
23:55계속해서 문제 풀겠습니다
23:581대 15
24:026단계로 갑니다
24:032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4:06국민건강보험 지역 가입자인 1964년생 범수가
24:10일반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한다
24:13받을 수 있는 연도는
24:181번
24:20짝수해
24:212번 홀수해
24:233번 매해
24:2515분 문제 풀어주세요
24:381964년생이면 우리나라 나이로 대략 44세 정도 된 나이기 때문에
24:5040대가 가장 건강적으로 봤을 때 위험한 나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24:55그래서 우리나라의 어떤 인구나 이런 정책을 봤을 때
24:59오래오래 장수할 수 있게 혜택을 많이 하기 위해서
25:0240대가 되면 국가에서 매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끔 해줄 것 같아요
25:09그리고 제가 한번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해서
25:14짝수해인지 홀수해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25:17받을 수 있습니다라는 그게 안내장이 와서 한번 받으러 갔던 기억이거든요
25:21몇 해 전에
25:2240대는 워낙 건강이 안 좋은 상태가 가능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25:28매해 검진을 받게끔 국가가 해줄 것 같아요
25:40제가 지금 여기서 이렇게 남아계신 분들 봐도
25:451964년 연배에 계시는 분들이 제가 볼 때는
25:48한 분 내지 두 분 정도밖에 안 계신 것 같거든요
25:5160년대 태어나신 분들이요?
25:53그러네요
25:54제가 볼 적에도 한 두 분 정도?
25:56이걸 이분들이 알고 맞추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26:02저도 같은 입장인 것 같아서 저는 찬스를 안 쓰고
26:05그냥 매해 해줄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26:1140대가 위험하기 때문에
26:203번
26:21근데 왜 전택한 다음에 왜 이렇게 고개가 팍 숙이십니까?
26:26생각 같아서는 찬스를 쓰고 싶었는데
26:28그러니까
26:30야구하다 보면 승부수를 띄울 때가 있잖아요
26:32축구도 그렇고
26:34지금이 승부수인 것 같아요
26:36지금 만약에 찬스를 쓴다면
26:37제가 만약에 살아남아도
26:39그 이후에 싸우면서 굉장히 불리할 것 같아서
26:42만약에 제가 여기서 살아남는다면
26:44제가 굉장히 유리한 입장이 될 것 같아서 찬스를 안 쓰고
26:47역시 스포츠 선수였기 때문에
26:48작전이 딱 세워지시는군요
26:50알겠습니다
26:51그렇다면 정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6:54정답 보여주십시오
27:14승부수를 띄우셨는데 안타깝게 됐고
27:17그러면 또 비슷한 처지가 되신 분이 몇 분이나 계실지 15분 가운데 보도록 하겠습니다
27:22탈락자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27:34탈락자는 다섯 분입니다
27:36무엇보다 저도 많이 안타깝지만
27:40또 안타까워할 분은
27:41아까 연결했던 영화사 대표 같은 친구분
27:43여보세요?
27:45네네
27:45김씨가 떨어졌습니다
27:48혹시 이 문제 알고 계셨었나요?
27:51네 알고 있었는데요
27:55전화만 했으면
27:56영상전화 찬스만 사용했으면
27:58옆에 계신 아티스트
28:00아까 성함이 뭐라고 하셨죠?
28:01니키
28:02니키
28:02위로의 한마디 좀 해주세요
28:04왜 저를 못 믿어요?
28:09이게 그
28:11좀 약간 국민
28:12우리나라에 오래 산 사람들이 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28:15니키는 이거는 모르...
28:17니키 알고 있었어요?
28:18나 알고 있었어요
28:21위호성을 오래 하시는 분도 알고 계신데
28:23아이고 안타깝습니다
28:25하여튼 오늘
28:27세 분이 만나서 좀 회포를 푸시고요
28:29네
28:29네
28:30대단히 고맙습니다
28:36그 타이틀은
28:37비 눈물이요
28:39아 비 눈물
28:39반응이 상당히 좋다고 제가 들었어요
28:42되게 좋아해 주셔서 저도 되게 기쁘고
28:44여러 가지로 기쁩니다
28:46네
28:46하여튼 건강하시면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8:48네
28:48대단히 고맙습니다
28:49네
28:51앞으로 모시겠습니다
28:54자
28:55이제 941만 원의 적립금을 놓고
28:58열 분이 대결을 펼치겠습니다
29:00다음 문제 드리겠습니다
29:02주십시오
29:03플라톤의 초기 저작 향연과 같은 뜻으로
29:09함께 술을 마신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는
29:121번
29:14심포지엄
29:162번
29:18세미나
29:193번
29:20포럼
29:22자 문제 풀어주세요
29:32포럼이 럼주랑 이름이 비슷해서 포럼을 선택했다가
29:36네
29:36그래도 저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게 세미나인 것 같아서
29:40네
29:40세미나로 다시 바꿨습니다
29:42어
29:42저도 포럼
29:44두 글자 향연 포럼
29:46어 요거 맞고
29:47어
29:47술 이름 포럼
29:48오케이 술
29:49그래갖고 저는 3번 찍었습니다
29:51오
29:52자 80번께 한번 여쭤볼까요
29:541번 눌렀습니다
29:56네
29:561번
29:571번
29:571번
29:58심포지엄
29:58네 고리부로 나오고 있습니다
30:00네 심포지엄 세미나 포럼
30:02정답 공개하겠습니다
30:03보여주세요
30:14예
30:17심포지엄
30:19과연 몇 분이나 탈락했을지
30:22탈락자
30:22보여주세요
30:39이 문제에서 심포지엄을 마친 분은 80번 한 분이었습니다
30:45아 제가 지금 일대백 백인으로 세 번째 나온 건데요
30:50네
30:52지난번에 좀 나왔을 때 못해가지고 그대로 만족할 수 없어서 한 번 더 나아야겠다고 나왔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30:59염정처씨께서 정리급 941만 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31:03축하합니다
31:091대 100 시청자 퀴즈
31:11향연
31:12국가
31:12소크라테스의 변형 등 플라톤의 저작은 주로 어떤 형식일까
31:171번 강연
31:181번 강연
31:192번 대화
31:193번 일기
31:24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31:27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31:29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
31:5127년 전 처음 발령받았을 때 기억나십니까?
32:01네 기억납니다. 제가 81년도에 처음에 경찰에 들어왔는데 그 당시에는 통행금지가 있었습니다.
32:10그래서 제 기억에는 통행금지에 위반된 주민 한 사람을 제가 순찰차에 태워서 집에 모셔다 드린 적도 기억이 나고
32:20또 그 이후에 82년도에 통행금지가 없어지고
32:26정말 그 기억나는군요. 우리 황 대장님 인생에 좌우명이 있다면 어떤 게 있습니까?
32:31좌우명도 나이 따라서 좀 다르더라고요.
32:34바뀝니까?
32:35저는 좌우명이 3번 바뀌었습니다.
32:38어떻게 해요?
32:38한 20, 30대에는 부러지는 한이 있어도 휘어지지는 말자 이렇게 했었는데
32:44또 한 40대 정도 되니까 명심보감에 대피어 춘풍하고 대하여 상설하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32:52어떤 뜻이죠?
32:53그래서 이제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같이 하고 나를 대할 때는 서리빨같이 하라.
32:59이렇게 40대 했는데 지천명인 50이 넘어가라고 보니까 이제는 무조건 부드럽게 하자.
33:06남이고 나고 그렇게 좀 변했습니다.
33:08아 그러시군요. 그래도 뭐 다 이 맥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33:13그 인터넷 전화 영상폰을 통해서도 찬스로도 활용을 하고 있는데 어디에 지금 어떤 분들이 계시나요?
33:18아 제 사무실 그 개운 지구대 사무실에다가 설치를 했습니다.
33:21야 그럼 지구대장님을 또 이제 아주 응원을 하실 텐데요.
33:24경찰 후배 여러분께서. 자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33:27여보세요.
33:28예 안녕하세요.
33:29네 황 대장님 오늘 1대100에 출연하셨는데요.
33:32예예예예.
33:33좀 힘내시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좀 전해주시죠.
33:37예예.
33:39그 우리 대장님들 메시지 하면 대장님 열심히 하십시오.
33:42꼭 그 1대100에 출연하십시오.
33:44대장님 화이팅.
33:45화이팅.
33:49감사합니다.
33:52자 시작해보겠습니다.
33:551대100.
33:591단계 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로 써내드리겠습니다.
34:01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에 옮겨 심으면 이것이 혹은 이것가 된다에서 이것은
34:091번 유자 2번 금귤 3번 탱자.
34:17자 문제 풀어주세요.
34:27귤나무를 기우가 안 맞는 곳에다 심으면 무엇이 된다고 한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34:343번일 것 같습니다.
34:363번 탱자.
34:37네.
34:383번 맞죠?
34:39네 3번 이쪽 오른쪽에서 3번입니다.
34:41떨지 마시고 눌러주십시오.
34:42떨리는데요.
34:43여기 1, 2, 3 적혀있습니다.
34:48알겠습니다.
34:52흥믿자.
34:54그 전에 아이보는 것도 왠지 여기 탁 서시니까
34:57아주 혼란스럽죠?
34:58네.
34:58지금 머릿속이 하얗습니다.
35:01그냥 띵 하고요.
35:02제 동서가 미국인이거든요.
35:05그런데 미국에서는 한국에서 하얗다는 것을 블랙이라고 한답니다.
35:09아 반대로.
35:10머리가 까맣다.
35:11우리는 머리가 하얗다.
35:12자 그러면 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35:15과연 탱자가 맞을지 정답 확인합니다.
35:20탱자 정답.
35:24주하위 지연은 사자성어였습니다.
35:29그렇다면 과연 탈락자가 몇 분이나 있을지요.
35:31탈락자 보여주세요.
35:42첫 단계에서 14명 탈락입니다.
35:4666번의 샘 해밍턴.
35:48유자 뭔지 알겠지만 금귤 귤도 들어가니까 귤하고 비슷한 거 알겠지만 탱자가 뭔지 몰라요.
35:55아 탱자 모르시는군요.
35:56탱자 탱거 뭐 춤인지 뭐 뭔지.
36:0142번.
36:02지금과 같이 1단계에서 탈락했을 때 느낌을 수화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습니까?
36:07수화로는 절망하다 이런 건데요.
36:10안타깝다 부끄럽다 이런 건 어떻게 표현합니까?
36:13안타깝다요.
36:14안타깝다.
36:15이거 와닿네요.
36:18빨간불 들어오신 분들 지금 안타깝습니다.
36:21아이고 안타깝습니다.
36:22계속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36:251대 86.
36:292단계 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6:33불명예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내세우는 명목상의 대표를 가리키는 속칭은?
36:391번 바지사장 2번 대포통장 3번 얼굴마담
36:48자 문제 풀어주세요.
36:56일단은 대포통장은 남의 명의로서 통장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거니까 일단은 불법일텐데
37:05그 다음에 얼굴마담 같은 경우는 어떤 술집이나 싸롱에서
37:15융업소에서
37:16융업소에서
37:17대신 내세워서 하는 마담이고
37:20바지사장이 제일 유력합니다.
37:23그렇습니까?
37:24설명에 적합하는 유력한 용의자가 되겠습니까?
37:28알겠습니다.
37:291번을 선택하겠습니다.
37:30알겠습니다.
37:36바지사장이 아주 유력한 용의자로
37:37지금 용의선상이 올라 있습니다.
37:40그러면 과연 맞을지
37:41바지사장이 맞을지
37:42정답 확인합니다.
37:47맞습니다.
37:53바지사장을 틀리신 분과 몇 분이 계실지
37:56탈락자 보여주세요.
38:02이야 의외로 많습니다.
38:0519명
38:10자 44번과 45번 두 분께서 친한 관계시라면서요?
38:15예 제 아들입니다.
38:17부자지간에 출연하셨어요.
38:18어떻게 아버지랑 같이 나오게 됐습니까?
38:20제가 학교 앞에 따로 나와 살거든요.
38:22그랬는데 아빠가 전화하셔서
38:24예신 보라고 그러셔서
38:26같이 나오게 됐습니다.
38:28그런데 안타깝게 지금 아버지는 탈락하셨어요.
38:30아들이 어깨가 무겁습니다.
38:32잘 지켜보겠습니다.
38:33또 한번 잘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38:351대 67
38:403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8:43지휘자가 오기 전
38:44오케스트라 튜닝과 리허설을 주관하는 사람이
38:47통상 연주하는 악기는
38:481번 바이올린
38:512번 오버해
38:533번 트럼펫
38:56자 문제 풀어주세요.
39:07오케스트라 연주회장에는
39:09자주 가곤
39:10자주 못 갔습니다.
39:12아무래도 더 바쁘시니까요.
39:14경무죠.
39:15편악기일 수도 있기는 한데
39:20다수의 답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39:22다수의 답을 하시겠습니까?
39:24자 그러면 보여주십시오.
39:28바이올린입니다.
39:30다수결의 원칙이 항상 맞는 건 아니지만
39:32대부분 맞습니다.
39:35그럼 다수인의 답으로
39:36바이올린
39:41그렇다면 정답이 무엇일지
39:43정답 보여주세요.
39:50바이올린 맞습니다.
39:55아 이 지구대에서도 우리 개운 지구대
39:57아 태원 여러분 팀장님 아주 기뻐하시네요.
39:59흔히 악장이라고 하는 사람이죠.
40:01악장이요.
40:02자 그러면 탈락자가 몇 분 계실지
40:04탈락자
40:05자 보여주세요.
40:12이야 많이 탈락합니다.
40:1523명 탈락
40:20이쪽으로 보면 우리 의상이 돋보이는 김재욱씨
40:23문제를 원래 지식보다는 경험으로 많이 푸는 편인데
40:27얼마 전에 유명한 제1세대 재즈하시는 분들 공연을 보러 갔었는데
40:31트럼프 하시는 분이 계속 앞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했는데
40:34그냥 그분이 성격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40:37아 그건 오케스트라가 아니니까
40:38지금 세 번째 출연하고 있는데요
40:40매번 복장만 화려해서
40:41복장은 거의 키즈왕 아니겠습니까
40:44지구대장님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한번
40:46제가 떨어졌지만 또 이렇게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힘쓰시니까
40:49응원한 메시지를 베이로스의 99.9라는 노래로
40:52좋습니다.
40:53한마디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0:54지구대장님 총명해 보이네요
40:57오늘 문제 잘 풀 것 같아요
41:00다음 문제 틀릴
41:02지구대장님 총명해 보이네요
41:05오늘 문제 잘 풀 것 같아요
41:08다음 문제 틀릴 확률 99.9
41:12탈락률 99.9
41:14이런 노래입니다.
41:15이걸 하시는데
41:17여기까지입니다.
41:20그리고 73번
41:23보컬 퍼커션
41:24해울랄이라고 합니다.
41:26보컬 퍼커션이요?
41:27예 대부분 비트박스를 지칭해서
41:30보컬 퍼커션이라고도 얘기하는데
41:33사실은 비트박스가 힙합형 보컬 퍼커션입니다.
41:36그러면 저희가 설명보다는
41:37직접 한번 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41:39알겠습니다.
41:54예 대단하시네요.
41:57아까 지구대에서도 응원 많이 하시지만
41:59오늘 또 함께 나오신 분들 계시죠?
42:01가족을 비롯해서
42:02예 집사람하고
42:03처제하고
42:04처제 남편 동서하고
42:07그다음에 처남댁
42:08그다음에 고등학교 동기 셋
42:09나왔습니다.
42:10어서오세요.
42:11반갑습니다.
42:14저 외국인 저분이
42:16그러니까 동서
42:16저분이 이제
42:18정신 없을 때 머리가
42:19까매진다라고 표현한다는 분이시군요.
42:21그렇군요.
42:22부인께 마이크를
42:24지금 남편께서 잘하고 계시죠?
42:26예 잘하고 있습니다.
42:27저 힘내라는 한마디 해주시죠.
42:30평상시에는
42:31굉장히 잘했거든요.
42:33오늘 좀 떠오는 것 같아요.
42:35지금 바이오을 내서
42:37벌써 찬스를 쓰고
42:38여보
42:39나 아들 보고 싶으니까
42:41끝까지 살아남아서
42:43아들 보러 갑시다.
42:45화이팅!
42:46오케이!
42:47화이팅!
42:48감사합니다.
42:49계속 응원해주시고요.
42:51자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42:531대 43
42:584
42:594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3:02중국 고전에 나오는
43:04고사성어를 잘못 활용한 것은
43:061번
43:08업주의 저항에 굴하지 않고
43:11발번 세권한다.
43:132번
43:13초등학생도 학력차를 고려하여
43:17옥섭 구분한다.
43:193번
43:20도청 도설에 흔들리지 않고
43:23정밀 조사한다.
43:24자 문제 풀어주세요.
43:35초등학생도 학력차를 고려하여
43:37학력차를 고려해서 옥석
43:40돌과 옥을 구분할 수도 있겠는데
43:44초등학생까지도 그럴 필요가 있을까
43:46하는 이런
43:48좀 더 고차원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되고
43:54도청 도설
43:55그렇다면 2번이 될 것 같습니다.
44:022번으로 하겠습니다.
44:04알겠습니다.
44:11자 2번이 부디 정답이 되기를 바라면서
44:15정답 보여주세요.
44:29옥석 구분
44:30옥석 구분
44:30옥석 구분
44:31옥석 구분
44:31옥석 구분
44:31옥석 구분
44:31옥석 구분
44:31옥석 구분
44:31옥석 구분
44:39옥석 구분
44:46옥석 구분
44:50여오 끊임없이 나옵니다
44:56서른 두 명 탈락
44:58우리 연예인 분당 기대를 걸었던 노정열 씨 황현희 씨 다 탈락하고 말았어요
45:03조사란 말이 들어가면은
45:05조사하면 다 나와
45:07무조건 선택을 하는 편이거든요
45:08오늘 잘못된 선택을 했는데
45:11근데 제가 예전에 경찰 시험도 보고 그랬었거든요
45:14실제 현역에서 근무하시는 경찰분이 조사하면 다 나와 한번 해 주시면 새롭지 않을까요?
45:21조사하면 다 나오니까 너 사실들을 말해라 라고 얘기합니다
45:26알겠습니다
45:27자 하나도 안 살리시네요
45:31노정열 씨
45:32역시 어떻게 3번 선택하셨죠?
45:35우선을 구분을 못했습니다 제가
45:362번 3번 헷갈렸는데
45:39주위에서 떠드는 말에 제가 청두산에 흔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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