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들이 참여하는 국민성장펀드, 오늘부터 판매가 시작됐는데요.
00:05흥행 대성공입니다.
00:07그럼 주의할 점은 없을까요? 오은성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00:13이른 시간부터 증권사 객장이 북적입니다.
00:16국민 자금과 정부 재정을 모아 첨단 전략산업에 투자하는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하기 위해서입니다.
00:23온라인 판매 물량이 몇 분 만에 완판되자 영업점으로 뛰어온 사람에
00:30일곱날에 마감합니다. 혹시나 영업점은 되나 해서 어렵다.
00:34다 소식세터로 나오더라고요. 계속 일어나고 오래더라고요.
00:39업무 시간 중 급하게 계좌를 만들어 가입하려는 직장인들도 보입니다.
00:44얼른 투자하실 거예요. 아니면 체제.
00:48업무를 못할 정도로 영업점 전화가 많이 왔었습니다.
00:52고객님한테 설명하는 중간에 한도가 다 차서 고객님이 돌아가셔야 되는데 어떡하냐고.
01:00전체 투자액 중 20% 손실까지는 정부가 먼저 부담한다는 점, 최대 40%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투자자들을 끌었습니다.
01:09여러분이 산업과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를 한번 해보고 저도 한번 자산을 증식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01:20다만 한 번 돈을 납입하면 5년 동안 환매나 중도 해지가 불가능하고 원금 보장형 상품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01:29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01:40채널A 뉴스 오은선분입니다.
01:44채널A 뉴스 오유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오우승수입니다.
01:47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