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틈틈이 근력운동을 실천하고
00:02서리태 콩물 두유를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00:07그리고 꿀잠을 기대하며 서리태 콩물 두유 라테로도 활용해 먹고요.
00:13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서리태 콩물 두유 콩국수로
00:17맛있고 든든하게 영양도 채웠습니다.
00:21무려 20년, 끝이 보이지 않던 갱년기 극복을 위해
00:25누구보다 진지하게 프로젝트에 임했습니다.
00:34다시 찾은 병원
00:38과연 이 작은 습관이 그녀의 몸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00:51안녕하세요.
00:54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어떻게 노력을 많이 하셨나 봐요.
00:57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했는데요. 검사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01:03네, 궁금하세요. 일단 다행히 채성분 검사가 이전보다 좀 많이 좋아지셨어요.
01:08정말요?
01:09체중도 조금 줄으셨고.
01:11노력은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01:13무려 5kg 감량의 성공.
01:16체지방량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01:26갱년기 증상을 나타내는 쿠퍼만 지수 35점에서 14점으로 감소하며
01:32심한 갱년기에서 중증도 갱년기 상태로 완화됐고요.
01:36갱년기 삶의 질 저하 정도를 측정하는 맹콜 지수는
01:41103점에서 32점으로 낮아지며
01:44삶의 질이 낮은 수준에서 높은 수준으로 개선됐습니다.
01:49전반적인 갱년기 증상이 느끼기에도 좀 좋아졌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01:55네, 조금 한결 조금 편해졌어요.
01:59네, 네. 노력한 결과가 있는 것 같아요.
02:02네, 네. 열심히 노력하시면 앞으로도 건강 잘 유지하실 것 같아요.
02:06수치가 다 좋아졌다 그래가지고 지금 굉장히 기분이 좋네요.
02:10계속 유지해서 더 관리하고 더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2:17네.
02:19생존 프로젝트 이후 자신과의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혜경 씨.
02:24갱년기 열감으로 사계절이 여름 같았던 그녀에게
02:2720년 만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02:31언니,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진 거예요?
02:34나 그래? 그렇게 보여?
02:36어, 진짜? 다행이다.
02:38옛날에 운동했었잖아.
02:39매일 아침마다 운동하지. 갱년기 정세가 많이 좋아졌어.
02:45너도 좀 해야겠다.
02:46퇴근하시는데 분.
02:47그치?
02:48언니, 우리 여기 잠깐 앉아서 쉬어가요.
02:50그렇죠. 우리 조금 쉬자.
02:51나 요즘 건강관리를 좀 했더니 아주 좋아졌다.
02:56비법이 뭐예요? 알려주세요.
02:58내가 너 주려고 챙겨왔지.
03:00정말요?
03:02동생을 위해 챙겨온 서리태 콩물두유.
03:04어머, 콩물두유?
03:08어, 서리태 콩물두유야.
03:10여기농 서리태네. 서리태 나 좋아하는데.
03:13호르몬의 균형을 잡고 건강을 채우는 시간입니다.
03:18어, 되게 담백한데?
03:20그래서 먹기가 더 좋은 것 같아.
03:22그건 텁텁하지도 않고.
03:23응, 맞아. 고소하고. 그리고 먹고 나면 우선 든든하면서.
03:27어, 포만감스럽네.
03:29이거 다이어트로도 너무 좋을 것 같지 않니?
03:31그러니까.
03:31갱년기도 잡고 다이어트도 잡고.
03:34그치?
03:34일석이조야, 이거.
03:35콩물이 좋은 거구나.
03:37너무 맛있고.
03:37어, 난 배불러.
03:38어, 그래?
03:39어, 점심 안 먹어도 되겠다.
03:41그치?
03:42갱년기 잘 이겨내서 열심히 백채까지 우리 살아보자.
03:45어, 그래 언니.
03:46화이팅!
03:47화이팅!
03:51노력해서 갱년기를 좀 완화시키고 나니까 앞으로도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요.
03:58꾸준히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04:04이소플라본은 뇌의 혈류 개선이나 신경세포 보호작용,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04:11따라서 전반적인 인지기능 유지와 정보처리 능력의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04:19특히 호르몬 변화가 나타나는 갱년기에는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04:24이때 이소플라본이 뇌 세포를 보호하고 폐경 후 여성의 인지기능 저하를 완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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