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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인디밴드 '큰그림' 보컬, 애국가 제창 방식 논란
누리꾼 "애국가는 경건하게 불러야 한다" 비판
기교 논란에 사과문… "생각과 기량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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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 주말이었죠. 야구장을 들썩이게 했던 뜻밖의 논란이 있었습니다.
00:05한 가수가 애국가를 불렀는데 이 때문에 논란이 된 겁니다.
00:11노래를 부를 때 애국가에 기교를 너무 많이 넣었다라는 지적인데
00:15한번 같이 들어보겠습니다.
00:45한 가수가 애국가에 기교를 너무 많이 넣었다라는 지적입니다.
00:56글쎄요. 주관적으로 듣는 사람에 따라서 잘 불렀네 할 수도 있지만 또 비난도 있었습니다.
01:02애국가를 너무 많이 바꿨다라고 하는데 논란이 일자 직접 사과문까지 올렸군요. 해당 가수가.
01:09그렇습니다. 사실 사과문을 올릴 정도로 파장은 상당했습니다.
01:13이게 만약 애국가가 아니고 다른 노래였다면요. 이런 논란 없었을 것 같습니다.
01:18과한 바이브레이션이나 고음을 자랑하는 듯한 창법이 애국가에는 맞지 않았다. 적절하지 않았다. 이런 비판이 일었는데요.
01:28해당 가수도 곧바로 사과문 개시했습니다.
01:31정말 큰 무대였고 떨리는 자리였고 또 애국가라는 의미를 조금 더 생각했어야 되는데
01:38본인에게도 좀 아쉬웠다. 그리고 사죄한다. 이런 의미를 올렸는데요.
01:42사실 잘하려는 욕심에 그럴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애국가의 그 의미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1:51간혹 미국의 슈퍼볼 경기 때 미국의 애국가를 부를 때의 모습.
01:58그게 좀 겹치긴 하는데 글쎄요. 평가는 뭐 주관적인 거니까요.
02:03다음 소식입니다.
02:04간혹 미국의 슈퍼볼 경기 때의 성적입니다.
02:0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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