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에콰도르의 한 버스 터미엄입니다.
00:04매표소 직원은 어느 때와 같이 열심히 일을 하며 앉아있습니다.
00:07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직원에게 총을 겨눴습니다.
00:10피할 틈 없이 쏟아진 총알.
00:11하지만 직원의 민첩합은 총알보다 빨랐습니다.
00:14재빨리 바닥으로 몸을 엎드려 책상 아래로 몸을 숨기자 총격범은 책상 위를 한 번 더 탕 쏘고는 사라졌습니다.
00:21사람들이 몰려오는 후에야 남성은 비로소 바닥에서 일어났는데요.
00:25자신도 이게 무슨 상황인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제스처를 취합니다.
00:30범인 아직 잡히지 않았고요.
00:32대낮 도심에서 벌어진 무차별 총격에 현진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00:36지금까지 앉아서 세계 속으로 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