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전
공천 내홍 수습 국면… 여론 흐름 어떤가?
"동남풍론 동의"… 한동훈과 연대 계획은?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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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악수 한번 하시죠
00:03아유 감사합니다 와주셔서
00:06앉으십시오
00:13예 악수를 먼저 했습니다
00:15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00:17추경호 후보 나와 있습니다
00:19어서 오십시오
00:19네 안녕하십니까 추경호입니다
00:21오늘 의원직 사퇴하셨죠
00:23네 그렇습니다
00:24기분이 어떠신가요
00:25뭐 착잡하죠
00:28그동안 10년 동안 국회에서
00:31민생을 챙기고
00:33나라의 미래를 좀 더 크게 열어보려고
00:35많은 애를 썼는데
00:37일부 성과도 있었지만 아쉬움 점도 굉장히 많고
00:40그렇습니다
00:40사실은 최종 후보가 되시기까지 우여곡절도 참 많았고
00:44결국 뭐 주호영 의원과
00:46이진숙 전 위원장의 불출마를 선언했는데
00:48조금 전에 나온 여론조사관에 있어서
00:51같이 소개를 좀 해드리려고 해요
00:52그러니까 사실은 그동안은
00:54김부겸 후보의 여러
00:56약진이 두드러졌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00:59물론 저것도 오차범위 내입니다만
01:01글쎄요
01:02본인 생각할 때 좀
01:03이제는 더 팽팽해졌고
01:05본인 쪽으로 좀 흐름이 왔다
01:06이렇게 판단도 하시는 겁니까
01:07최근에 이제 저희 경선 과정이 마쳐지고
01:11또 무소속 출마 가능성까지 있었던 분들이
01:16이번에 민주당한테 뺏길 수가 없다
01:19이런 큰 결단을 해 주심으로써
01:22이제 단일 대우가 사실상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01:26그 직후에 한 여론조사가 저렇게 나타난 것 같은데
01:3242대 46이요
01:33제가 이 한 최종 단일 후보로 되고 나서
01:37다녀보면 많은 분들께서 역시 경제 전문가 경제 살려달라
01:42그리고 보수 심장 대구는 반드시 지켜라 하는 말씀 하시면서
01:46많이 결집을 해주고 계신다
01:49그런 것을 느꼈는데
01:51실제로 여론조사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01:53빠르게 반등을 했다
01:55이런 생각입니다
01:56이제 좀 팽팽해졌다라고 생각하시는군요
01:58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02:0046, 42 진짜 이제 시작이죠
02:02그래서 이제 보수층을 결집시키는 게 중요하니까
02:05어쨌든 지지세를
02:06그렇습니다
02:06그래서 보니까 추경호 후보께서
02:08김문수 전 장관을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위척을 하셨는데
02:12글쎄요 제가 듣기에 보기에 따라서는
02:15당대표 장도혁 대표 대신 김문수 전 장관을
02:20뭔가 더 힘을 받겠다
02:21뭐 이렇게도 보여서요
02:23그건 오해고
02:24우리 당대표는 장도혁 대표가 권지하고 계시고
02:28전체 지역을 선거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02:32또 필요한 전략을 마련하고
02:34또 필요한 지원책을 고민하실 겁니다
02:35그런데 김문수 우리 전 장관님
02:38또 대선 후보시셨죠
02:39누구보다도 보수층의 사랑을 많이 받고 계시고
02:43특히 대구에 굉장히 강한 지지층을 갖고 계십니다
02:46그래서 제가 사실은 어렵지만은
02:49명예선대위원장 맡아서
02:51이렇게 주집사 요청을 드렸고
02:53흔쾌히 이번에 반드시 이겨야 된다
02:56내가 온몸을 던져서 반드시 승리를 하는 데 돕겠다
03:00이렇게 말씀하시면서
03:01흔쾌히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아주셨습니다
03:04그런데 이게 경북 출신이시니까 김문수 전 장관이
03:08전 대구까지는 이해를 하는데
03:09강원이나 부산 같은 경우도 명예선대위원장을 공동으로 맡은 게
03:14물론 당시 지난 대선 때 김문수 전 장관이 대선 후보로서
03:18그쪽 지역 지지세가 높았던 걸 감안하더라도
03:21당의 한 사람으로서 뭔가 지금 뭔가 얼굴이 당대표가
03:25당의 얼굴이 김문수 전 장관 아니냐 이런 해석도 있어서
03:28제가 추가로 질문을 드리는데요
03:29당대표는 전체 선거 전략을 고심을 하시고
03:33또 필요할 때 필요한 메시지를 갖고 행보를 하실 거다
03:37너무 과잉 해석은 안 하시는 게 맞다
03:41이렇게 생각합니다
03:42제가 좀 과하게 해석한 겁니까?
03:43보이는 데는 한번 여쭤봤어요
03:45얼마 전 인터뷰를 보니까
03:48한동훈 전 대표의 동남풍론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했는데
03:52이게 크게 따지면 보수가 부산대구부터 올라가 수도권으로 가야 된다는 거에 동의한다는 건지
03:58아니면 한동훈 전 대표와 일정 부분 힘을 합쳐서 보수를 이끌 수 있다는 건지
04:04이걸 제가 어떻게 받아들입니다
04:06너무 확대 해석은 하시지 마시고
04:09같이 힘을 합해서 민주당을 견제해야 한다는 마음은 같을 수 있는데
04:14저 동남풍론은 지금 최근에 소위 말해서 보수의 심장이라고 하는 대구가
04:19굉장히 흔들리고 오히려 뒤집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04:23그래서 다시 대구의 튼튼한 보수를 결집을 시키고
04:27이 결집된 소위 말해서 보수의 심장에서 보수촌을 강하게 결집을 시키고
04:33이 바람을 부산 경남으로 확대시키고
04:36그 여세를 서울 수도권으로 확대시키자
04:39이런 측면에서의 제가 동남풍을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04:42본론적인 입장인 정도입니다
04:43그러니까 사실 다른 지역이나 연대나 혹은 누구의 무궁천, 불출마 이런 것까지 고려할 사항은
04:50추 후보님이 그런 정도는 아니다는 말씀이십니까?
04:52저는 제 코가 석자입니다
04:53대구 선거를 잘해야 되고
04:55대구 경북은 한몸으로 갈 겁니다
04:57원팀의 정신으로 서로 수망치 않은 관계이기 때문에
05:00즉 이와 임몸과의 관계다
05:03이철 후보와 함께
05:04그래서 대구 경북은 늘 뿌리가 같고 하기 때문에
05:08늘 원팀 정신으로 이렇게 하는데
05:11저희들이 부산 경남까지 개별 선거에 지연까지 신경 쓸 여유는 없습니다만
05:17말씀드린 대로 대구 경북의 보수세가 강하게 결집하면
05:21이것이 바로 부산 경남으로 이어지고 서울 수도권으로 간다
05:24이것이 제가 말한 동남풍의 핵심입니다
05:27정확히 2주 전 수요일에 이 자리에 딱 김부겸 후보가 앉으셔서
05:32저와 인터뷰를 했을 때 뭐라고 그랬냐면
05:34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박근혜 전 대통령 얘기를 했었어요
05:39추경 후보께서 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계획
05:43혹시 날짜는 잡으셨나요?
05:45아직 날짜를 잡지는 않았는데
05:47박근혜 대통령께서 사저가
05:50지금 계시는 곳이 제 지역구인 달성군입니다
05:52당연히 제가 대구의 보수 정당의 대구시장 후보가 됐기 때문에
05:58당연히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다
06:01그런 차원에서 조만간 기회를 마련해서 찾아뵈려고 하고 있습니다
06:06그 사정은 또 대통령께서 여러 사정이 허락해야 되니까
06:11구체적인
06:126월 3일 전에는 무조건 예방을 가겠다는 말씀이신가요?
06:15그렇죠. 강력한 희망입니다
06:17앞서 다른 인터뷰들을 추경호 후보께서 하신 걸 보니까
06:21정확히 2주 전에 김부겸 후보는 이 자리에서
06:24박정희 컨벤션 선택 얘기를 하셨는데
06:26대구 신공항을 박정희 공항으로 하겠다고 추경호께서 말씀하셨더라고요
06:31지금 대구에 엑스코가 있습니다 전시장이요
06:35그 이름을 박정희 컨벤션 센터로 바꾼다는 겁니다
06:41저는 처음에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06:42근사한 컨벤션 센터를 대규모로 하나 짓는 모양이다
06:46그런데 단순히 이름을 바꾼다
06:47이거는 정말 포장만 바꾸겠다는 정말 무성의한 진정성이 없는
06:51대구 발전과 직접 관련이 없는 것이다
06:54지금 6년 동안 대구를 떠나서 양평에 계시다가 돌아오니까
06:58아마 미안해서 박근혜 대통령을 내세우고
07:03또 박정희 대통령을 내세운 거 아닌가
07:05그래서 제가 지금 우리가 대구 경북 신공항을 건설 추진하고 있는데
07:11이런 것을 박정희 공항으로 이렇게 명명을 해야 된다
07:15제가 그 말씀을 듣고 김부겸 후보의 그 말씀을 듣고 어떤 생각을 했느냐
07:20바로 그 다음 날 민주당의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07:25전지 대통령에 대한 예우, 명예회복은 없다
07:28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07:29그 자체가 진정성이 없다, 앞과 뒤가 다르다
07:33그리고 제가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07:35지난 대선 때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가
07:40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07:44딴 지역에 가서 정말 내가 존경한다고 했더니
07:47존경하는 줄 알더라
07:48그렇게 해서 앞뒤가 맞지 않는 진정성이 전혀 없는 선거 전략용
07:53그런 이야기를 하더라
07:56그건 정말 오히려 민심에 반하는 그런 원사다 생각합니다
08:03개인적인 질문도 하나 드릴게요
08:04오늘도 재판을 받고 오셨잖아요
08:06제가 최근에 모 언론사의 클로징으로
08:09추 후보님 비판한 것까지 소환하지 않더라도요
08:12사실 어제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선거
08:17항소심 결과도 나란히 나왔고
08:18지난 12.3 비상기업 때 당시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가
08:23어쨌든 그거에 대해서 2선으로 후퇴하거나
08:26책임지지 않고 곧바로 지방선거에 후보로 출마하는 게
08:30부적절하다는 비판도 많습니다
08:33저는 당시 특검 자체가 정치 특검이었고
08:35저에 대한 기소 자체가 정치 탄압, 정치 공작이었다
08:40이렇게 규정을 합니다
08:41터무니없는 기소를 했고
08:44그것이 지난 12월에 영장신사 때
08:47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기각이 된 것이다
08:50그래서 당시 원내대표였던 저를 겨냥해서 기소를 하고
08:54그래서 국민의힘을 위원정당 해산으로 몰아가고
08:57그래서 보수 정치, 정당의 맥을 꺼내려는 정치 탄압이다
09:02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09:03이것은 제가 당시에도 불체포 특검을 포기하고
09:07법과 원칙 앞에 당당히 맞서서
09:09이거는 이겨내겠다 말씀을 드렸고
09:11지금 그렇게 임하고 있습니다
09:12저는 법 전문가는 아니어서
09:13법적인 건 그렇다 치더라도 정치적으로 봤을 때
09:16그러면 본인이 정말 결백하다면
09:18재판 다 끝나서 다 무죄 밟고 털고
09:22그리고 더 떳떳하게 대구시장이든
09:24더 큰 꿈을 꾸는 게 정치적으로는 더 깔끔한 선택 아니었나요?
09:28그러면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09:32대법원에서 사실상 유죄 판결을 받고도 출마를 하셨고
09:365개 기소가 되어서 재판 중에도 나오셨습니다
09:40지금 김경수 부산 경남지사 후보
09:43드루킹 댁길 조작사건으로
09:46사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 일단 말씀하십시오
09:48전재수 부산 시장 후보 소위 말해서 통일교로부터 까르티의 시계 받았다는 의혹으로 있는데
09:56그것이 수사가 유야무야되면서 공소시효로 이렇게 해서 나왔지 않습니까?
10:01그걸 하려고 하면 동일한 잣대로 지적을 해야 된다
10:04저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10:06마지막 질문 짧게 하나 드릴게요
10:07어쨌든 대구가 사실상 정치적으로 국민의힘이 독식해왔는데도 불구하고
10:15지역적으로 경제 발전이 꼴찌다 낙제점이라는 평가가 많아서
10:19국민의힘이 다시 한번 대구 시장에 도전장을 넌진다고 하더라도
10:23그 반성문부터 쓰고 나서 본인이 출마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10:27국민의힘으로서는 이런 입장 내야 되는 거 아니냐
10:30어떻게 판단하십니까?
10:31대구가 경제 꼴찌인 건 맞고 그 책임감은 있습니다
10:33그런데 그걸 그런 논리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광주도 거의 꼴찌입니다
10:38그러면 민주당 그렇게 몰펴줘서 되느냐
10:42이런 논리와 똑같다 그건 하나의 정치적 공격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10:46저희들이 정치권이 늘 지역 발전에 늘 미흡하고
10:50또 민생을 챙기고 하는데 더 진력을 해야 된다
10:54그것을 저희들이 늘 깊게 무거운 책임감으로 느끼면서
10:58저희들이 여러 가지 지금 경제 발전 전략을 갖고
11:02특히 제 지역구는 제가 지역 활동하면서
11:06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11:09달성군이 전국 군 중에 출생화 수가 제일 많은 곳입니다
11:14그래서 경제를 활성화시킨 이 경험을 대구 전역으로 확대시켜서
11:18대구 경제 도약을 시키겠다
11:20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시장 출마에 나왔습니다
11:25오랜만에 상경을 하셨는데
11:26이 와중에 또 저희 시트라이브 직접 출연하신 거 거듭 감사드립니다
11:30지금까지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후보였습니다
11:33말씀 고맙습니다
11:34네 감사합니다
11:34감사합니다
11:35감사합니다
11:35감사합니다
11:35감사합니다
11:36감사합니다
11:36감사합니다
11: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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