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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이재용 아들' 이지호 소위 태국 간다… 무슨 일?
이지호 소위, '코브라골드' 파견 예정… 어떤 훈련?
여의도에 뜬 이부진, '목욕 가운' 착용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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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자원 입대에서 삼성가의 첫 장교가 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00:09이번에는 인간한 지 3개월 만에 해외연합훈련에 투입된다고 합니다.
00:30코브라 골드 2026이라는 훈련에 참고를 한다고 하는데
00:41동남아 최대 규모의 다국적 연합훈련이다. 이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00:46이현정 위원님 이게 정확히 뭘 하는 그런 훈련인 건가요?
00:49그러니까 인퇴사령부라고 해서 미국이 굉장히 중요시하는 게 바로 인도태평양 사령부입니다.
00:54여기서 동맹국들끼리 연합적인 해군 훈련을 하는 거거든요.
01:00그러면 이 해군 훈련을 하게 되면 서로 언어가 잘 통하지 않잖아요.
01:04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바로 통역장교입니다.
01:06통역장교가 어떤 상대 국가의 어떤 무선 내용이라든지 또 회의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역을 하는데
01:12이게 또 정확해야 돼요. 왜냐하면 작전을 할 때는 이게 조금의 어떤 차질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01:18그러니까 이지호 지금 소위가 직접 이제 군에 처음 들어가서 처음 이제 파견되는 거거든요.
01:24그러니까 국제훈련 같은 경우는 그런 통역 수요가 굉장히 많습니다.
01:28그렇게 그만큼 중요한 회의고 옛날에 최민정 씨 같은 경우 SK 최민정 씨 같은 경우도 바로 이제 해외에 파병을 한번 갔었거든요.
01:36이 군 같은 경우는 사실은 파병을 굉장히 많이 가려고 합니다.
01:41그리고 해외 훈련을 많이 지망을 해요.
01:43그게 뭐냐면 국내에만 있으면 사실은 연합훈련에 대한 경험이 없으면 군인으로서 사실은 굉장히 경험이 일천한 거거든요.
01:51그러니까 이렇게 해외에 한번 연합훈련을 가게 되면 굉장히 아마 이 글로벌한 다국적 훈련들.
01:56그다음에 특히 이제 인태사령부 같은 경우는 각종 어떤 이 전함이라든지 이지삼이라든지 많은 어떤 장비가 있지 않습니까?
02:05그런 것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 때문에 아마 이제 그동안 훈련을 받고 자대 배치를 받아서 처음으로 이런 어떤 가서 하기 때문에
02:13아마 본인도 굉장히 긴장이 될 테고 또 많은 경험을 할 것 같습니다.
02:18저희가 이게 무슨 훈련인지 대체 좀 궁금해서 한 2년 전 영상을 한번 찾아봤는데요.
02:24여러 가지 훈련들을 하는 그런 대규모 연합작전인 것 같더라고요.
02:28구재영 부장님 이게 저희가 찾아본 게 2024년 3월의 모습인데요.
02:34다양한 훈련하는 것 같네요.
02:35그렇습니다.
02:362년에 한 번씩 하는 훈련이고요.
02:38코브라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열대 우림 지역에서 저렇게 여러 나라 해군 해병대 장병들이 훈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02:49특히 열대 우림 지역에는 정글이 있다 보니까 정글 지역에서 저런 작전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02:56저런 바다를 건너서 저렇게 상륙함이 도착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03:00그러니까 우리나라 자체적으로도 훈련을 하지만 인도 태평양이라는 넓은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태국 여러 나라가 함께 힘을 모아서 방어도 하고 또는 필요에 따라서 공격도 하는 훈련을 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03:17이번에 이지호 소위가 가서 다른 나라 장병들과 어떻게 연합훈련을 하는지 가장 정확한 통역을 통해서 우리 군 지휘부가 연합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3:33이런 것이 말 그대로 국위선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3:36국위선양.
03:38이지호 소위가 가게 될 훈련 한 번 미리 보여드렸고요.
03:41이지호 소위의 고모죠.
03:4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행보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3:46본원 말고 또 다른 직함을 갖고 있는데요.
03:49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3:52안녕하세요. 한국방문회의원회 위원장 이부진입니다.
03:58한국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04:07한국방문회의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04:09임명된 지 몇 년 됐어요.
04:11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활동 중인데 이게 어제 포착된 현장인데.
04:16코리아 그랜드 세일 페스타라고 해서 한국 방문회를 맞아서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우리 제품을 많이 좀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그런 홍보하는 행사였습니다.
04:26백화점에 가서 이렇게 목욕 가운을 시작해 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04:30어제 변호사님 좀 어떻게 보셨어요?
04:32좀 처음 보는 생경한 모습이기는 했는데요.
04:35그런데 이부진 사장이 갖고 있는 어떤 국제적인 위상이라든가 우리나라 자체에서의 이미지도 너무 좋고 세계적으로도 어떻게 보면 좀 패션의 아이콘이기도 하거든요.
04:45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라는 것이 다음 달 22일까지 진행이 되는 행사인데 지금 춥잖아요.
04:53그래서 한국에 놀러오는 관광객들이 관광 비숙입니다.
04:56그래서 이 그랜드 세일, 크게 세일 행사도 하고 여러 가지 체험 행사도 만들어서 좀 관광객들 많이 유치하도록 하는 행사가 진행 중이다 보니까
05:05그 현장 점검을 하러 이부진 사장이 가서 저렇게 옷도 입어보고 여러 가지 어떤 모습들을 보여준 거거든요.
05:12그러니까 지금 관광객들을 많이 2027년까지 3천만 명 유치를 목표로 2023년부터 이부진 사장이 한국 방문회의회 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05:24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K-소스 요즘에 한국 음식 되게 유명하잖아요.
05:30K-푸드가 유명하다 보니까 소스로 음식 만드는 체험 행사도 보여주고 옷도 입어보는 모습 보이면서 소비를 독려하고
05:37현장에서 우리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서 세금 환불이라든가 여러 가지 수화물 서비스라든가 이런 거 잘 진행된지 점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05:46그리고 이부진 회장은 비싼 옷만 입을 것 같지만 좀 저렴한 중저가 브랜드 옷들을 많이 입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05:53저도 이 쇼핑몰에 들어가서 옷을 산 적이 있는데 10만 원대 비교적 저렴한 옷들을 입고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들을 저희가 많이 볼 수가 있었는데요.
06:04그 외에도 몇 년 전에는 제주도에서 영세 자영업자들과 함께 행사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이런 모습도 포착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06:12이거 여선웅 부대변인께 좀 여쭤볼까 하는데요.
06:16저게 2년 전쯤에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행사하더라고요.
06:20사실 재벌가 딸이고 하면 저렇게 서스럼 없이 어울리는 모습을 상상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 텐데 직접 노래까지 불렀어요.
06:28그러니까 2024년에 2월 달에 제주 신라호텔에서 있었던 행사인데요.
06:34그때 이제 맛있는 제주 만들기라는 행사에서 그때 이부진 호텔 신라 사장이 사랑으로라는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06:43사실은 지금 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재벌가의 자제분들 이렇게 언론 노출도 사실은 굉장히 뜸하고
06:52공식적인 행사에만 나타나서 가볍게 인사만 하는 게 전부인데
06:57이부진 사장 같은 경우에는 저렇게 적극적으로 노래도 불릴 정도로 이렇게 좀 소탈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것 같고요.
07:05아까 금방 이제 이부진 사장 같은 경우에는 대외적인 활동은 요즘에는 꽤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07:11그러니까 이제 본인의 업 중에 본인의 업이 호텔 신라 사장도 있고 면세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07:17외국인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와서 하는 게 본인 회사의 매출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07:24이런 외부적인 활동도 사실 많이 하고 있는데
07:26이게 최근에 불고 있는 K-관광, K-컬처 이런 것들과 결부돼서
07:32긍정적인 효과를 낳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35오늘의 7.15 한번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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