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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뜨거웠던 요 며칠과 달리 오늘은 꽤 시원합니다.

어제와는 다르게 양산을 쓰거나 손부채질하는 시민들도 보기 어려운 데요.

서울 등 중부 지방은 흐린 하늘 아래 뜨거운 더위 없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은 27도, 강릉 28도가 되겠고요.

광주는 30도, 대구는 31도로 남부 지방 중심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기온은 내일부터 모레 전국에 비가 내리며 더 떨어집니다. 

내일 낮 기온 21도 안팎, 모레는 22도 안팎이 되겠고요.

비가 멎으면 다시 기온은 오르겠지만 다시 8월만큼 덥진 않겠습니다.

오늘 중부 지방의 하늘 흐리고 남부에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영남과 제주에서는 강한 자외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의 변덕이 다시 심해졌습니다.

특히나 내일 급격하게 서늘해지면서 쌀쌀하게 느껴지니까요.

찬 기운을 막을 외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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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중부지방 중심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00:32기온은 내일부터 모레 전국에 비가 느리며 더 떨어집니다.
00:36내일 낮 기온 21도 안팎, 모레는 22도 안팎이 되겠고요.
00:40비가 멎으면 다시 기온은 오르겠지만 다시 8월만큼 덥지는 않겠습니다.
00:46오늘 중부지방에 하늘 흐리고 남부에는 가끔 불은 많겠습니다.
00:50영남과 제주에서는 강한 자외선을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00:55날씨의 변덕이 다시 심해졌습니다.
00:57특히나 내일은 급격하게 서늘해지면서 조금 쌀쌀하게 느껴질 텐데요.
01:02따라서 찬 기운을 막을 외투 먼저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01:07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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