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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정원오 측, 당시 사건 '동석자 메시지' 공개
당시 동석자 "정치적 논쟁 끝에 폭행 주도한 것도 나"
김재섭 "같이 폭행했던 공범… 심각한 2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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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먼저 첫 소식입니다. 31년 전에 있었던 정원호 후보의 폭행 사건, 이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00:11앞으로 있을 서울시장 선거에서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하네요.
00:18국민의힘 측에서는 당시 폭행 피해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육성까지 공개를 했죠.
00:24이렇게 압박을 하자 이번에는 정원호 후보 측에서 당시 사건에 함께 있었던 동석자의 메시지를 또 공개하면서 반격에 나섰습니다.
00:35이 진실공방이 한세에 악영향을 줄지 양 후보에게 또는 도움을 줄지 관심이 쏠립니다.
00:43오늘 정원호 후보의 공약 발표 기자회견이 오전에 있었는데요.
00:47이 자리에서도 이 해당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00:545.18 때문에 무슨 뭐 서로 음경이 붙어서 폭행을 했다.
01:01내 기억으로는 그런 그런 게 없었어.
01:04또 그 이후에 뭐 사과를 받았다는 그런 기억이 게 없습니다.
01:10이미 판결물도 그렇고 당시에 상황을 취재했던 취재 기사가 기사화한 곳이 언론에 다섯 군데나 남아있고요.
01:21취재했던 기자 언론인이 페이스북에 직접 그 상황에 대해서 설명한 글도 있습니다.
01:27이건 명확한 것이고 이것은 네거티브, 마타도 아니면 이번 선거를 뒤집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하고 있는 허위 조작입니다.
01:38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01:40그리고 이 부분은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다.
01:46국민의힘에서 육성 녹취까지 공개하자 정원호 후보 측에서 오늘 오전에 들으신 것처럼 당시 사건 현장에 동석했던 전 비서실장의 메시지까지 공개를 했습니다.
01:57그러니까 쉽게 말해 이겁니다.
02:00벌어진 사건의 단초는 지금 정원호 후보가 함께 있을 때 저지른 일이 아니라 자리를 마련한 것도 자신이었고 폭행을 주도한 것도 자신이다.
02:13정원호 후보와는 상관없다라고 입장을 밝힌 겁니다.
02:17그러니까 정원호 후보는 당시에 그 상황에 휘말렸을 뿐이다, 잘못이 전혀 없다, 모두 내 탓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 사람이 나타난 겁니다.
02:27정치적 논쟁 중에 벌어진 다툼이라고도 이 동석자는 말했는데요.
02:32이렇게 되면 글쎄요, 국민의힘 쪽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또 완전히 배치되는 주장이 새롭게 또 나온 거예요.
02:39지금 제기되고 있는 논란은 사실 논란이라기보다는 사실로 확정된 내용이 많습니다.
02:45정원호 후보가 본인 판결문을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판결문에 정원호 후보자가 어떤 식으로 폭행을 가담했는지에 아주 구체적인 정황들이 다
02:58드러나 있거든요.
02:59그런데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오세훈 후보 측이 맡아두어 네거티브 공방을 벌이고 있다고 하는데
03:06정원호 후보 같은 경우에는 구청장 3번을 치르는 동안에 이게 이슈가 되기는 했지만 과연 실체적 진실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시민께 설명한
03:18적이 없어요.
03:19저는 이번 900만 서울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한 사람이라면 이런 논란과 관련해서 본인이 갖고 있었던 의혹에 대해서 충분히 소명할 필요가 있다고
03:29생각하거든요.
03:29단순히 마타도어로 치부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3:33또 이런 일이 벌거졌을 때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피해자의 진술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03:40가해자의 진술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03:42네.
03:43폭행사고로 조사를 자주 받게 되는 경찰서 화장실에 이런 문구가 있더라고요.
03:49찍은 도끼는 잊어도 찍힌 나무는 상처를 잊지 못한다.
03:53누가 하는 말이 진실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상식적으로 판단하실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3:59사실 이 의혹을 처음에 제기했던 김재섭 의원이 오늘 다시 또 반박을 했습니다.
04:04방금 말씀하신 이 내용입니다.
04:06피해자의 말을 믿겠냐, 가해자의 말을 믿겠냐.
04:09그러니까 김재섭 의원의 주장도 이겁니다.
04:12주폭 공범 말을 반대 진술로 들어온 것 자체가 2차 피해를 양산하는 것이다.
04:20공범의 말을 어떻게 믿겠냐 이렇게 또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04:23그러니까요.
04:23그 말씀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04:26피해자의 말을 믿는다고 말씀하셨으니까요.
04:30당시에 사건이 있고 나서 피해자가 경찰에서 진술한 조서가 분명히 있었을 것입니다.
04:36그것을 근거로 해서 재판이 이루어졌고 그 재판 과정에서 나온 판결문, 최종적인 판결문에서 피해자의 입장이 반영이 됐을 것이다.
04:47저는 그렇게 봅니다.
04:48그 과정에 판결문에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04:50정치적인 이야기가 있는 중에 서로의 정파가 다르다 보니까 이것이 폭행에 이르게 되는 그런 충돌이 벌어진 것이다.
05:00라는 것을 명확하게 판결문이 담고 있는데 그 외에 그 피해자의 이것은 이 상황을 가해자의 일방적 주장이다.
05:10이런 식으로 호도하시는지 잘 모르겠다는 말씀드리고요.
05:14피해자께서 직접 육성으로 말씀을 하실 때 5.18에 관련된 것은 기억이 없다라고 말씀만 하실 게 아니라
05:21왜 이 업주와의 문제 때문에 이러한 일이 있다라고 직접적으로 말씀을 안 하셨는지 저는 그 부분도 상당히 의아합니다.
05:30그 5.18과 관련된 이야기가 없었다라는 것이 바로 그 소위 속기록에 나와 있는 구의원의 주장과 일치한다 이렇게 볼 수도 없는
05:40것이고요.
05:41이것은 논리에 좀 비약이 있습니다.
05:43지금 국민의힘이 이 논란을 제기하면서 이 무차별적인 의혹을 제기하면서 원하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05:51실질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그것이 진실공방으로 가고 결국은 정원호 후보의 발을 묶어놓겠다 이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05:59오늘 좀 전에 말씀 보셨습니다만 정원호 후보가 오늘도 정책 관련된 기자회견을 연일하고 있습니다.
06:05그런데 그 기자회견에 대한 내용은 언론에서 다루어지지 않아요.
06:10오로지 이 문제만 다루고 있습니다.
06:12그렇다면 지금 오세훈 시장 측 또는 국민의힘은 정책 대결에 대한 자신감을 이미 상실한 거 아니냐.
06:19이렇게는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6:21네.
06:23일단 두 가지 지점이 있는데 이거를 지금 한 번에 말씀해 주셨으면 혹시 시청자 여러분께서 헷갈릴까 봐요.
06:29처음에 김재석 의원이 주장한 건 그러니까 5.18과 관련된 폭행이었다라고 주장하는 정원호 후보 측의 주장.
06:38이에 대해서 두 번째 이야기를 했죠.
06:42업주와 여정 후보가에 얽힌 과정에서 벌어진 폭행이다.
06:48뭐 이렇게 두 번째 주장을 했었거든요.
06:51그런데 왜 두 번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주장을 안 하느냐.
06:54지금 그 문제 제기를 해 주신 거고요.
06:59그렇다면 민주당에서는 이 사안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할까요.
07:04이런 김재석 의원에 이어서 해당 녹취록을 공개한 주진우 의원까지 고발 조치를 했습니다.
07:11김재석 의원은 일방적 주장에 불과한 구의회 속기록을 짜집기해 악의적 공세에 나섰습니다.
07:19주진우 의원의 행태는 더욱 참담합니다.
07:23판결문 어디에도 없는 성매매 운운하며 자극적인 허위 사실을 더 씌웠습니다.
07:29판결문에 보면 이 폭행의 배경 그다음에 어떤 식으로 경위가 있었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
07:37그 갈등관계의 배경은 양천구의회 회의록에 훨씬 더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07:44자 일단 민주당에서 허위 사실급표 혐의로 두 의원 김재석 의원과 주진우 의원을 고발을 한 건데요.
07:54이렇게 되면 강제 수사가 이뤄지게 되면 그 핵심 아까 말씀드린 과연 이 폭행 사건이 5.18과 관련된 정치적 견해 차이로
08:07발생한 폭행인지 아닌지 이것과
08:09두 번째 주점에서 여종업원과 관련된 요구를 하다가 벌어진 다툼인지 이 두 가지는 그러면 사실관계가 밝혀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08:24글쎄요.
08:25지금은 31년 전 사건인데 그 당시에 CCTV가 있었겠습니까?
08:29아니면 그 당시를 녹음했습니까?
08:32저는 이게 마타도우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실체를 밝힐 수가 없어요.
08:37수사로도요?
08:38왜냐하면 그 당시에 이게 지금 결국에는 말다툼, 말다툼의 원인을 찾는 건데 31년 전에 말다툼의 원인이 뭐였는지 어떻게 밝혀내겠습니까?
08:48그러니까 이거는 진실을 가릴 수 없고 그냥 흑색 선전, 그냥 이제 일방적인 주장을 제기하면 거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관심 갖고
08:56언론이 관심 가져서 남는 것은 결국 하나도 없게 되는 겁니다.
08:59그런데 여기서 단서는 뭐냐면 판결문에도 정치 관련 관계로 싸웠다고 나와 있지만 그 당시에 많은 언론들이 우리 그 당시에 정원 후보가
09:10야당 측 정치인이었는데 이게 가만히 놔뒀겠습니까?
09:13만약에 이제 다른 문제로 싸웠다고 하면은 그 당시에 많은 언론들도 5.18로 싸웠다 이렇게 보도를 아예 해버렸어요.
09:20그런데 이제 와서 일방적으로 정파가 다른 구의원의 주장을 이게 무조건 맞다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09:27네. 일단 이번에 민주당에서 고발을 할 때 당 차원에서 고발을 한 거거든요.
09:34개인적인 정원호 후보 개인적인 이 과거 사회에 대해서 당 차원에서 고발했다.
09:40선거 후보이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이게 당 차원에서 고발을 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가요?
09:45지금 국민의힘이 어떤 소위 오세훈 시장 캠프는 이런 식으로 대응 이것을 지금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09:55지금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에는 당에서 이런 관련된 당직을 맡고 계시지 않습니까?
10:01또 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에도 개인의 주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10:05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의 선거 전략으로서 마타도를 하겠다.
10:14이건 저질적인 네거티브 공세를 하겠다라는 아주 조직적인 의도를 가지고 했다라고 보기 때문에
10:21너무나 이것을 저희가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대응이 아니라 당에서 확실하게 이런 네거티브가
10:30발붙일 공간을 열어주지 않겠다라는 강력한 의지의 편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0:35알겠습니다.
10:36일단 이렇게 대응을 하게 되면 당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대응을 하게 되면
10:40이게 좀 사안이 굉장히 더 무게감 있어지는 거 아닙니까?
10:44그렇게 되면 정원호 후보에게 이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글쎄요.
10:49해석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일단 오세훈 후보 캠프 측에서는요.
10:53정원호 후보를 향해서 정청래 대표가 사회를 보고 김어준 씨 프로그램에 출연을 해도 상관없으니
11:02일단 양자 토론을 하자라고 또다시 제안을 했어요.
11:05그러면서 국민의힘에서는 정원호 후보 스스로가 결백하다면 토론에 나와서 한번 직접 배명을 해봐라 이렇게까지 제안을 했네요.
11:15제가 봤을 때 저 토론 제안을 정원호 후보가 수락할 확률이 굉장히 낮다고 봅니다.
11:21지금 자꾸 이제 민주당 우리 특본님이나 대변인님께서 5.18에 대한 얘기를 계속해서 얘기하시는데요.
11:275.18이 민주당 정신의 본령 아닙니까?
11:30이걸 마치 지금 이 폭력사건의 어떤 치트킷처럼 자꾸 5.18 때문에 싸웠다.
11:36그리고 마치 판결문의 내용이 속기록 내용보다는 조금 더 덜 자극적이고 정제가 되어 있다 보니까
11:43자꾸 저 판결문 내용을 언급을 하시는데 그 판결문 내용을 요약하다 보면 옆자리 사람을 때리고 시민도 때리고 경찰관도 때리고 그 판결문에도
11:53다 그런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11:55그런데 속기록이다 보니까 조금 더 자세하고 그 내용 배경에 대해서 얘기를 한 것뿐인데
12:01이런 지금 어떻게 보면 처참한 상황인 것이죠.
12:05그리고 제가 봤을 때 이게 민주당 그리고 어떤 중도층의 유권자들로부터도
12:11저 정원호 후보라는 사람이 민주당 소속 국회, 민주당 소속 국정장이었고
12:18가장 어떻게 보면 좀 신성시되고 있는 저 5.18 정신을 마치 본인의 흠, 30년 전에 있었던 폭력사건을 감추기 위해서 이용한
12:27것 아니냐라는 어떤 의심도 최근에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12:30이런 부분을 만약에 오세훈 시장과 정원호 후보가 토론에서 맞붙는다면 아마 오세훈 시장이 집중적으로 공격을 할 겁니다.
12:38그런데 지금 정원호 후보의 어떤 태도를 보면 너무 소극적이고 방어적이에요.
12:44구체적인 어떤 대응을 안 하고 있거든요.
12:46그래서 저는 아마 양자토론이 성사된다면 아쉽지만 정책보다는 30년 전에 있었던 이 폭력사건에 대해서 양측의 공방이 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12:57방금 정원호 후보 측에서는 소극적이고 적극적으로 해명을 안 한다고 했는데
13:02정원호 후보 측에서는 당연히 이거를 적극적으로 대응할수록 자꾸 더 커지니까
13:09좀 그렇게 대응하는 것은 아닌가 싶은데 그런 차원에서 제가 또 발언 기회를 들어서 얘기를 또 하는 게 나을까요?
13:16여기서 겪고 다음으로 넘어갈까요?
13:17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판결문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언론들이 이 사건이 야당 비서와
13:24그리고 여당 국회의원 비서관이 싸운 사건이기 때문에 자세하게 취재하지 않았겠습니까?
13:30그 당시에 5.18로 싸웠다고 아예 언론 보도가 배워있습니다.
13:33나왔다. 알겠습니다.
13:37정원호 후보의 이런 논란에 대해서 오세훈 후보는 직접적으로 입장을 적극 내거나 그러지는 않고 있습니다.
13:46그럼 뭐하고 있을까요?
13:47오늘 오세훈 후보 이명박 전 대통령과 청계천 걷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14:02이명박 전 대통령께서는 이 공간이 서울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간이 되셨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행복하게 생각하고 계시고요.
14:13지지율에 이리이리하지 않겠습니다.
14:15초심으로 돌아가서 늘 많이 뒤처져 있다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뛸 생각입니다.
14:23자, 그런데요.
14:25저희가 사진 한 장 보여드리겠습니다.
14:27이 시민 한 명이 오세훈 후보와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서 달려들었습니다.
14:33그래서 몸싸움이 벌어지고 충돌이 있었는데 바로 저 장면입니다.
14:37정해져 있던 일정, 공개된 일정이었죠.
14:40그리고 또 더군다나 시민들과 함께 스킨십을 하는 공개 행사였습니다.
14:45후보들은 저런 행사를 치를 때마다 저런 위험에 그대로 노출이 될 수밖에 없군요.
14:50최근에 한국 정치에서 이른바 정치 양극화가 강화되면서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를 열심히 응원하는 것은 좋은데 지지하지 않는 후보.
15:02그러니까 상대 정당의 후보에 대해서 이렇게 폭력을 행사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많아서 참 걱정입니다.
15:09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대표 시절에 정말로 정치 테러를 당한 적이 있었고 우리 당의 배현진 의원도 한 번 그런 일이 있지
15:19않았습니까?
15:20그래서 이런 데에 대한 경각심이 계속 커지는데 사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경비를 얼마나 강화할 것인가 이거에 대한 걱정을 안
15:30할 수가 없어요.
15:31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지하는 후보가 아니라 지지하지 않는 후보에 대해서 이렇게 폭력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려고 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고
15:43지향해야 할 일이니까
15:44유권자 스스로 성숙한 의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15:48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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