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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이란 핵무기 NO

미중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는 데 합의했다고 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도 동의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온 건데요. 반면 중국 측은 “두 정상이 중동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원론적인 입장을 냈습니다. 내막이 궁금합니다. 잠시 뒤에 전문가와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주폭 의혹' 총공세

국민의힘이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 피해자라며 그 육성을 공개했습니다. "5.18 때문에 언쟁이 붙어서 폭행을 한 게 아니라는 주장을 이어간 거죠. 정 후보 측은 당시 함께 처벌받은 참석자의 주장까지 공개하며 추가 반박했습니다.

“글러먹었다”

성과급을 두고 총파업을 예고한 삼선전자 최승호 노조위원장이요. 중간에서 협상안을 제시한 중노위를 향해 헛소리, 글러먹었다. 등등 원색적인 비난을 해 논란입니다. 삼전 노조는 "내일 오전까지 대표이사가 답변해라"며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31도

119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14일이었다는데요. 5월 중순인데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를 넘었습니다. 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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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걸 겁니다.
00:10이란 핵무기도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트럼프 두 정상이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는 데 합의했다고 전해졌습니다.
00:22호르무즈 해업 개방에도 동의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온 건데요.
00:25다만 중국 측은 두 정상이 중동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냈습니다.
00:33두 정상의 말들, 내막이 꽤 궁금합니다.
00:36잠시 뒤에 제가 중국 전문가와 함께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42주폭 의혹 총공세, 오늘 정치권 이 얘기 때문에 굉장히 시끄러웠죠.
00:48국민의힘이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 피해자라며 그 육성을 공개했습니다.
00:54그러니까 5.18 때문에 언쟁이 붙어서 폭행을 한 게 아니라는 주장을 국민의힘이 이어간 건데요.
00:59정원호 후보 측은 당사자 당시 함께 처벌받은 참석자의 주장까지 공개하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을 고발했습니다.
01:11제가 한 말은 아니고요.
01:12글러먹었다.
01:14성각을 부르고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의 최승호 노조위원장이요.
01:18중간에서 협상을 제시한 중노위를 향해서 헛소리 혹은 글러먹었다 등등의 원색적인 비난을 해서 논란입니다.
01:27그런데 조금 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파업이 된다면 파업된 긴급조정권 발동이 불가피하다.
01:37이렇게 현 정부에서 처음으로 명시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01:41마지막입니다.
01:43오늘 꽤 더우셨죠?
01:45이게 31도.
01:46119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14일이었답니다.
01:515월 중순인데 서울 낮 최고기온이 바로 이랬습니다.
01:55더위는요.
01:55다음 주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1:58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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