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걸 겁니다.
00:10이란 핵무기도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트럼프 두 정상이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는 데 합의했다고 전해졌습니다.
00:22호르무즈 해업 개방에도 동의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온 건데요.
00:25다만 중국 측은 두 정상이 중동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냈습니다.
00:33두 정상의 말들, 내막이 꽤 궁금합니다.
00:36잠시 뒤에 제가 중국 전문가와 함께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42주폭 의혹 총공세, 오늘 정치권 이 얘기 때문에 굉장히 시끄러웠죠.
00:48국민의힘이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 피해자라며 그 육성을 공개했습니다.
00:54그러니까 5.18 때문에 언쟁이 붙어서 폭행을 한 게 아니라는 주장을 국민의힘이 이어간 건데요.
00:59정원호 후보 측은 당사자 당시 함께 처벌받은 참석자의 주장까지 공개하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을 고발했습니다.
01:11제가 한 말은 아니고요.
01:12글러먹었다.
01:14성각을 부르고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의 최승호 노조위원장이요.
01:18중간에서 협상을 제시한 중노위를 향해서 헛소리 혹은 글러먹었다 등등의 원색적인 비난을 해서 논란입니다.
01:27그런데 조금 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파업이 된다면 파업된 긴급조정권 발동이 불가피하다.
01:37이렇게 현 정부에서 처음으로 명시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01:41마지막입니다.
01:43오늘 꽤 더우셨죠?
01:45이게 31도.
01:46119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14일이었답니다.
01:515월 중순인데 서울 낮 최고기온이 바로 이랬습니다.
01:55더위는요.
01:55다음 주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1:58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