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하정우 37%·한동훈 30% '오차범위 접전'
'부산 북갑 단일화' 두고 미묘한 변화?
韓 출마 선언 회견 중 촬영기자 단상 아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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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6인방이네요 거의 첫 번째 주인공은 하정훈 후보 박민식 후보 한동훈 후보 아무래도 선거가 다가오고 부산 북구 선거 열기가 뜨겁다 보니까
00:10하핏불에 자주 등장하는 3명의 주인공인 것 같습니다
00:13하정훈 후보 박민식 후보 한동훈 후보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00:18새로운 여론조사가 발표된 건데요 여론조사 결과보시죠
00:27KBS 부산이 실시한 여론조사고 지금 추이가 나오고 있네요 벌써
00:34조사 방식은 휴대전화 100%입니다
00:38일각에서 제기했던 집전화 유선전화는 반영이 안 된 수치입니다 휴대전화 100%
00:45KBS 부산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추이를 보면
00:49최근 여론조사 결과는 하정훈 후보가 37, 박민식 후보가 17, 한동훈 후보가 30
00:57오차범위가 어떻게 됩니까?
00:59플러스 마이너스 4.4에요
01:01그러면 8.8%니까 구간이
01:05하정훈 후보 한동훈 후보는 오차범위 내에서 맞붙고 있군요
01:11하정훈 한동훈이 오차범위 내에서 맞붙고 있고
01:15박민식 후보는 오차범위 밖에서 다소 하락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01:22추이를 보면 그렇습니다
01:2537대 30대 17
01:30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31여론조사 결과부터 좀 한번 볼 텐데
01:33양태정 변호사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01:36보면 하정훈 한동훈 후보는 상승을 했고
01:41박민식 후보가 이 여론조사에서 추이상 하락을 한 게 좀 눈에 띄는데
01:46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47저 개인적으로는 일단 하정훈 후보 같은 경우에는
01:50민주당 단일 후보고
01:52또 이제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 아니었겠습니까?
01:55그러니까 아마 계속해서 상승세를 타서
01:57아마 40%를 넘는 지도가 곧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2:01다만 이제 박민식 후보나 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에는
02:05이제 보수 표를 양분하고 있는 상황인데
02:08결국 막판에 가서는 이제 사표방기 심리로 인해서
02:12결국 두 후보 중에서 더 앞서고 있는 후보 쪽으로
02:14표가 결집될 가능성은 있거든요
02:16그렇군요
02:17그래서 결국은 1, 2위 차이는 많이 좁혀질 거라고 생각은 되는데
02:21결국 이제 단일화가 가장
02:23굉장한 격전이 될 거다 이 지격이
02:25그렇죠
02:25그리고 굉장히 격전이고 접전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02:28다만 이제 단일화가 되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02:31지금 두 후보의 반응이라든가
02:34서로 간의 언행 표현 같은 걸 보면 쉽지 않아 보여요
02:38그래서 아마 끝까지 지켜봐야 될 상황으로 보입니다
02:42네, 지금 여론조사 결과로 보면 심상치가 않아요
02:45김유정 의원님
02:45네, 소식 전이긴 하네요
02:485월 8일부터 10일까지가
02:50지금 저 오른쪽에 37, 17, 30
02:52그 날짜인 것 같아요
02:54그래서 개소식 때 또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있었으니까
02:59그 이후에 여러 가지 사업도 있었고
03:01그래서 이번 주 조사 추이도 좀 봐야겠습니다만
03:05한 가지 분명한 건 하정호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03:10출마 확정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1위인 것 같아요
03:15대체로 모든 여론조사에서
03:17그래서 이제는 조금 더 40%를 넘어서는
03:21그 지점이 빨리 돌아야 될 텐데라는 생각이 들고요
03:25네, 선거철이라 표현이 좀 민감할 수 있어서
03:29그 오차범위 내에 접전이다라는 표현이
03:33조금은 통계적으로 더 정확한 표현이다라는 부가 설명도 드립니다
03:37네, 그러나 앞서가고 있는 건 사실이고요
03:40그리고 박미식 후보가 5월 5일 어린이날 후보로 확정이 됐는데
03:46그래서 아마 이번 후보로 확정이 되면
03:49조금 정당 지지세가 있으니까 좀 올라갈 것이다 했는데
03:53이번 조사는 또 조금 의외예요
03:55그리고 조직세가 약한 한동훈 후보가
03:59아무래도 무소속 후보에 여러 가지 핸디캡이 있어서
04:03더 내려갈 것이다 라고 봤는데
04:06이번 조사는 또 조금 올라갔어요
04:07박미식 후보하고 또 역전되고 이런 상황이어서
04:12글쎄 이제 그래서 한동훈 후보가
04:16아예 뭐라고 절대란 없다 뭐 이런 얘기를 했던가요
04:20그래서 단일화 가능성이 요만큼의 문을 열어둔 게 아닌가
04:24그런 생각도 들고요
04:25아무튼 부산 북구갑에 지금 이 3명의 갑축자는
04:30아무래도 보수 후보 두 사람이 단일화를 하느냐
04:34그 여파에 좀 달려있을 것 같고요
04:37근데 뭐 각종 조사에서는 양자되길 해도
04:40하정 후보가 좀 유리한 상황에 있는 그런 조사들이 또 많이 있기 때문에
04:46일단은 끝까지 단일화 가능성에 이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04:53그게 후보 등록 전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04:5514일 날 이미 등록이 시작이니까
04:57그러면 투표용지 인쇄 전인지 아니면 사전투표 전인지
05:02시점은 한 서너 번의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
05:06그게 또 마지막으로는 가능할지
05:09그 여부에 따라서 북구갑의 선거 판세가 요동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5:16격전지다
05:16두 분의 의견 들어보면 부산 북구는 격전지입니다
05:20굉장히 치열한 격전지고
05:21저희 채널A 개표방송에서는요
05:23전체 판세와 전체 투표 결과도 충실히 보도해드리겠지만
05:28이 같은 격전지에 대해서 더욱더 입체적으로
05:31개표방송을 보도해드리겠습니다
05:34깨알고 한 거였습니다
05:36한동훈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05:39저는 어제 그 개소식으로 분명해졌다고 생각해요
05:43박민식을 찍는 것은 장동혁을 찍는 것이다
05:46박민식 찍으면 장동혁의 당권이 연장되고
05:50보수 재건이 불가능해진다
05:51라는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05:53박민식 후보가 북갑에서 전재수한테 이기지 못할 것 같으니까
05:57북갑에 침뱉고 떠난 분이라는 점을 차치하고서라도
06:01지금 이건 장동혁의 대리인 같은 것이잖아요
06:04박민식을 찍는 것은 장동혁을 찍는 것이다
06:07라는 말씀드립니다
06:09일종의 어떤 선거 전략 레토릭일 수 있겠는데
06:12김관선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6:14박민식을 찍는 건 장동혁을 찍는 것이다
06:16여론조사 결과 포함해서 논평을 해주신다면
06:18아니 그렇다고 볼 수 있죠
06:19왜냐하면 개소식 때 보면 장동혁 당권파들이 총 집결했잖아요
06:26그날 경남지사 후보 국민의힘 후보 박원수 후보 개소식이 있었어요
06:31그런데 거기는 가지 않았죠
06:33그러니까 박원수는 떨어져도 좋지만 박민식은 떨어져서는 안 된다
06:37떨어져서는 안 된다가 아니고 한동훈을 떨어뜨려야 한다는 거예요
06:41박민식이 선거에서 당선이 돼야 한다는 게 아니고 한동훈을 떨어뜨려야 한다
06:46어떻게든지 끝까지 완주를 해서 표를 얻었었는데
06:50지금 KBS 나온 여론조사는 제가 여러 가지 우리 채널A 라방하고
06:57그다음에 돌직구시도 했던 얘기가 그대로 반영이 된 거예요
07:02많은 평론가들이 박민식이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이 되면 지지도가 좀 올라갈 거라고 했는데
07:09저는 우리 떨어질 거라고 말을 했던 사람 중에 하나거든요
07:12그 이유는 뭐냐면 이제 3자 구도가 완전히 안착이 된 거죠
07:17그리고 제가 개소식 반영이 안 됐어요
07:19그러면 오히려 개소식의 장동훈 대표를 했지 당권파들이 거기에 집결을 했고
07:26상당히 극우의 어떤 지적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왔거든요
07:30그러면 저걸 보고 판단을 할 거 아니에요
07:32그러면 지금 저 여론조사만을 근거로 보면
07:37지금 17%, 20%를 밑으로 떨어졌다는 것은 박민식 후보여
07:41저건 굉장히 충격적인 거거든요
07:43적어도 20%대에서 한동훈 후보가 왔다 갔다 해야지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데
07:49앞으로 조사에서도 계속 만약에 박민식 후보가 20% 밑으로 나온다고 한다면
07:56그건 박민식 후보는 희망이 없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봐요
08:00더군다나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 장동혁 당권파 지지랄지
08:05윤어기인, 부정선거 음모론 이런 걸 지지하는 사람이 박민식 후보를 찌를 건데
08:11그게 15% 이쪽 저쪽일 거예요
08:14그러면 만에 하나 15%를 할지 15% 밑으로 내려가버리면
08:18그러면 결과적으로 화정우대 한동훈이냐 게임이 되는 거죠
08:24이 자체가
08:25그래서 물론 저 여론조사만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08:30앞으로 취위에서 한동훈 후보가 조금이라도 상승세를 이루고
08:35그다음에 박민식이 오히려 17% 언제리 또는 15% 언제리에 있게 되면
08:39결과적으로 오히려 박민식 후보를 지지했던 그러한 표들이
08:44한동훈에게 갈 가능성이 큰 거예요
08:46그다음에 한 가지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08:49왜 한동훈 후보는 사실은 원래는 절대로 단일화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08:57단일화가 절대적으로 없을 수는 없다는 얘기를 왜 할까요
09:00그럼 원래 한동훈 후보가 단일화는 없다고 얘기를 하는 게 맞죠
09:04그거 자체는 단일화를 열어둔 사람하고 박민식은 단일화가 절대 없다고 하는 사람이잖아요
09:11그러면 표심에 있어서 누굴 질까 고민하는 사람은 대부분이 단일화를 열어놓은 사람에게 표가 갑니다
09:19그래서 저건 전략적으로 볼 때 한동훈 후보가 상당히 전략에 있어서는 앞서가고 있다
09:26저는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09:27잠시 후 박민식 후보와 관련된 이 의견에 대한 다양한 반론을 포함한 당의 입장들은
09:34또 김용훈 대변인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9:36김광선 변호사님이 얘기했던 한 후보의 단일화와 관련된 그 발언 들어보시죠
09:42세상이 절대 안 되는 것은 없어요
09:45그리고 절대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마음속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두려움이 숨겨져 있는 거죠
09:51그런데 저는 지금은 제가 맞은 민심의 열망을 우선할 때다 라는 생각을 해요
09:56세상이 절대 안 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저는 믿지 않습니다
10:01이에 대해서 박민식 후보는 어떤 입장일까요
10:03박민식 후보 입장입니다
10:06급하긴 급한 모양 박민식 찍으면 박민식이 된다
10:10정정당당하게 한 판 붙자라고 반박했습니다
10:13김용훈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10:15우선 지금 무소속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간에 혈전이 벌어지는 것 같은
10:22그런 구도가 저도 느껴지는데요
10:24우선 아무리 선거라고 해도 지역구의 침뱉고 같다
10:30혹은 박민식 찍으면 장동혁 찍는 것이다 라고 하는 그런 강한 비판은
10:35후보의 이미지 상대가 사실 서로 좋지 않는 그런 발언이 아닌가 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0:42그리고 또 본인에 대한 비판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에 얼마 전에 정형근 후원회장에 대해서 비판을 받았을 때는
10:49본인과는 좀 따로 봐달라 그분은 그분이고 후보는 나다라고 했는데
10:54왜 박민식 후보에 대해서는 박민식을 찍는 것은 장동혁을 찍는 것이라고 이렇게 또 일체화를 시켜버리는가
11:01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비판의 기준 자체가 없다
11:06상대에게는 아주 경직됐지만 본인에게는 그렇게 적용하지 않는
11:10그런 부분이 저는 좀 모순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11:13그리고 물론 우리 후보는 그리고 또 우리 당에서는 단일화란 없다는 입장은 아직까지도 계속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11:20그것이 지금 당장 몇 표를 더 얻고 지지율을 몇 프로 더 올리냐라는 그런 문제보다
11:25결국에는 투표 당일에 이제 결과가 나와봐야 되는 것인데
11:29선거라는 것이 이렇게 3강 구도가 되면 무소속 후보 입장에서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지층 결집이 일어나면서
11:37또 이번 여론조사 말씀하신 그 표의 세부 내용을 보면
11:41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한 91% 정도 90%가 넘게가 이번에 투표하겠다라고 해서 강한 의지를 또 보이고 있기 때문에
11:48그런 추세로 본다면 결론적으로는 양강 구도로 가게 돼서 양당 구도로 가게 돼서
11:54국민의힘 후보에게 좀 더 표가 쏠릴 가능성이 고전적으로도 그런 결과가 많았었고
11:59이번에도 그럴 것이기 때문에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단일화 없다라는 그런 입장을 후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12:06네
12:06자 그런가 하면 한동훈 후보의 한 영상이 논란입니다
12:14한동훈 후보가 출마 회견하기 위해 단상에 올랐는데요
12:18뒤에서 한동훈 후보 뒤쪽에서 찍고 있던 카메라맨이 단상 밑으로 넘어져서 주변 사람들이 부축을 해줬습니다
12:30한동훈 후보가 놀라서 그쪽은 이제 쳐다보고 준비된 원고를 읽고 있는 그런 장면입니다
12:37한동훈 후보 입장이 좀 나왔는데요 함께 보시죠
12:44넘어지는 것은 인지 못해 사회자에게 괜찮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12:47이와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는 법적 대응하겠다라고 강한 입장을 내기도 했습니다
12:52김주영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12:54글쎄요 이게 인지 그 딱 넘어지는 순간에는 인지를 못한 건 맞는 것 같아요
12:59그런데 이제 중간에 사회자에게 확인을 했다고 하는데
13:03확인을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 같긴 한데
13:06일단 해명은 그렇게 나오고 있어서
13:07설마 이런 거 가지고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13:11왜냐하면 영상 촬영을 아마 사방에서 하고 있었을 거기 때문에
13:16지금 앞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또 다른 영상이 어딘가는 있을 수도 있겠다
13:21이런 생각이 듭니다
13:22그런데 다만 이제 사회자에게 확인했다 이런 것보다는
13:28많이 안 다쳤는지 저희는 깜짝 놀랐잖아요
13:31지금 저 단상에서 상당히 높이가 있을 텐데
13:34그리고 저 인지 카메라 상당히 무겁단 말이에요
13:37그걸 들고 저렇게 지금 떨어진 건데
13:40많이 다치지 않았을까 사실 걱정을 했는데
13:43그건 아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13:46그리고 저희가 얼핏 보기에는 그걸 인지 못했어도 웅성웅성하면
13:50그냥 가서 바로 시작 전이니까 무슨 일이냐 이렇게 물어봤을 것 같은데
13:56저희가 기대했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어서
13:59아마 사람들이 그렇게 판단을 했던 것 같아요
14:04어떻게 그냥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연설을 할 수가 있느냐
14:07이런 얘기도 나왔던 것 같은데
14:08그런 게 아니고 사실관계가 다르다고 하니까
14:11그거는 다행입니다만 중요한 건 이렇게 뭔가 하나 나올 때마다
14:17그냥 해명을 하면 되잖아 인간적으로
14:19사람들이 보는 시각에서는 저렇게 떨어졌는데 그냥 연설을 진행하네라고 했으면
14:25사초지정은 설명하면 되잖아요
14:27무조건 법적 대응 그게 검사 티를 못 벗은 그 느낌을 여전히 주고 있어요
14:32그래서 부산에서 큰 정치한다 그러고
14:35찰밥 해온 할머니 청와대 가라 하니까 꼭 가겠습니다
14:38먼저 모시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던 큰 정치하려는 한동훈 후보의 모습과는
14:43다소 거리가 먼 모습들을 매번 보이고 있다
14:46그래서 매번 그렇게 법적 대응 이런 얘기는 조금 빼고
14:51인간적인 모습도 조금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14:55법적 대응과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고 한다면
14:56저는 이제 법적 대응을 한다고 그래서
14:58저기 뭐 법적 대응을 할 사안이냐
15:01그래서 좀 비판적인 시기를 가지고 있었어요
15:03그래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아는 사람한테 그랬더니
15:06그걸 저걸 가지고 법적 대응을 한다는 게 아니고
15:10한동훈 대표가 밀어서 넘어뜨렸다
15:13그런 식으로 막 댓글 달고 유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15:17마치 밀어 넘어뜨린 것처럼
15:19그런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
15:21그렇죠 그래서 저걸 가지고 한동훈 전 대표가
15:25정의 없다느니 잘못했다 이런 것에 하는 게 아니고
15:29저걸 막 이상하게 조작을 해가지고
15:31밀어 넘어뜨렸다느니 뭐 했다니
15:34그런 내용에 대해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
15:36그런 취지로 이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15:39누가 봐도 밀어넘어뜨린 장면은 아니어서
15:42그 얘기는 또 처음 듣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15:44조금 전 권영세 의원
15:47지도부와 가까운 권영세 의원이
15:48저희 채널A 정치 시그널에 인터뷰를 했는데
15:52한동훈 후보가 카메라 기자를 외면한 거다
15:55정직하지 못한 태도다라고
15:57또 당권파에서는 또 이 장면을 비판하고 나섰거든요
16:01김용훈 대변인
16:02우선 저도 저 영상을 사실 여러 번 봤습니다
16:05왜냐하면 단상이 일반 계단 하나만 뒤로 잘못 삐끗해도 사람이
16:11와르르 이렇게 무너지듯이 넘어지지 않습니까 헛디디면
16:14그런데 단상의 높이도 꽤나 있는데 저기에서 계단 있는 걸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16:20아주 그 무거운 카메라를 어깨에 이고 있다가 그대로 뒤로 백다운 하듯이 넘어갔는데 과연 사람이 괜찮겠느냐
16:27그리고 현장에 있던 분들이 과연 그것을 보고도 그냥 쿨하게 그냥 지나갔을까요
16:31아마 우왕좌왕하고 아우성이 있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6:36그럼 그런 상황에서 본 시기 만약에 시작이 됐고 예를 들어서 음악방송의 생방송이다라면 몰라도 지금 본인의 연설이 아직 시작을 안 한
16:46상태라면 빨리 뒤로 가서
16:47왜냐하면 저 영상을 보면은 과당한 걸 보고 고개를 두어 번 뒤로 돌리거든요
16:53그리고 상태를 가만히 뚱하니 보더니 갑자기 또 이렇게 연설을 이제 하기 시작한단 말이에요
16:59그래서 저 골든타임에 그냥 바로 가서 사실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고 있을 텐데 저라면
17:06정치인이라면 빨리 가서 괜찮으시냐 하고 옷 털어들이고 그리고 올라왔으면 오히려 저게 미담으로 좀 둔갑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17:14그런 아쉬움은 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17:17네 한동훈 전 대표가 머리가 굉장히 좋죠
17:20저걸 미담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됐죠
17:24하지만 그 당시는 그럴 판단이 안 쓴 거죠
17:27왜냐하면 저도 쭉 듣고 방송에서도 여러 번 봤는데 넘어졌는데 거기서 딱 갔다는 거 아니에요
17:34그때 잠깐 봤잖아요
17:35일어서서 괜찮다고 해가지고 계속 촬영을 했다는 거예요
17:39그러면 그런 상황에서 사회자도 괜찮다고 하는데
17:43그 사람이 넘어져가지고 완전히 누워있다든가 하면 아무리 한동훈 전 대표가 그냥 연설할 수 있겠습니까
17:51그래서 저 부분 자체는 일단은 넘어지는 걸 보지 못했잖아요
17:55그리고 연설하려고 했는데 넘어지는 환경을 보고 사람이 몇 명 있었는데
17:59거기서 아우성을 치고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18:03그래서 어떻게 보면 거기서 털고 잡고 일어나가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18:07그럴 때까지 막 지쳐 내려가지고 그렇게 기대를 하는 것은 연설을 기다리고 있잖아요
18:13그런데 당사자가 괜찮고 옆사람이 이렇게 세워가지고 하는데
18:17그것까지 가가지고 안 했다는 것에 비판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과도하다고 봐요
18:22예를 들어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
18:25이것이 그걸 가지고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하면 그건 좀 너무 과도하다
18:29이 비판은 가능한데 거기에서 난리가 났는데 연설을 했다
18:33난리가 안 났으니까 연설을 했겠죠
18:35그 사람이 완전히 정말 병원에 실려갈 정도 되면 계속 연설을 하면서 할 수 있겠습니까
18:41그래서 제가 볼 때는 좀 굉장히 과도한 비판이다 이렇게 봅니다
18:45그런가 하면 하정우 후보 얘기도 좀 들어보시죠
18:51이게 히스토리가 있는 거예요
18:53갑자기 정재표가
18:54어
18:55아 옆에 오빠를 시키는 거예요 저도
18:57어
18:58아 싫어하고
18:58아
18:59내가 오빠라고 따라 하길래
19:01어
19:01오빠? 이랬다고
19:02그게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게
19:03어
19:03아주 사과해야죠
19:05근데 원래는 대표가 아니면
19:08네
19:08아우 복잡하지 않았습니다
19:10아우 무슨 오빠입니까 삼촌이시라고 해야 되는데
19:12대표 아닙니까
19:13네
19:14그것은 거기서 났죠
19:15그건 그래
19:15정체를 쌀을
19:24하정우 후보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네요
19:26원래는 아 무슨 오빠입니까 삼촌 아닙니까 해야 되는데
19:29대표라
19:30대표라 뭐라고 못했다는 거예요
19:33저간의 사정이 있었네요 어떻게 보십니까
19:35그러니까 뭐
19:36본인이 억울한 면이 뭐 있어서 그걸 해명하는 발언이긴 합니다만
19:40그렇게 막 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19:43아 그래요
19:44그러니까 왜냐하면 사실 뭐 어쨌든 본인이 정치인으로서 책임지고
19:47어쨌든 발언에서 이미 사과를 한 상황이면
19:50사실 뭐 저런 얘기보다는 그냥 본인이 그때 좀 경황이 없었다라든가
19:54의식하지 못했다라든가 그냥 빨리 마무리하는 편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19:58아쉬움이 있는 좀 발언이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20:00마치 이제 뭐 그런 발언 실수를 이제 당대표에게 약간 떠넘기는 것 같은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20:08실제 내막의 어찌하고 뭐 하정우 후보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거나 억울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20:17글쎄요 저런 식으로 얘기하는 게 하정우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에게 과연 이게 득이 될지 또 부산 시민들에게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20:29저런 발언은 자제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20:32아 그렇군요. 저는 이제 하정우 후보의 어떤 속마음인 줄 알고
20:36아 오빠라고 시키기 싫었는데 아무래도 대표가 시키니까 어쩔 수 없었다라는 뜻을 해석했는데
20:43양 변호사님은 아 이거 대표에게 책임을 정가할 수도 있어서 좋지 않다라는
20:47그런 인상을 줄 수 있어서
20:48의견도 있군요.
20:50사실 정치인은 모든 발언이 다 자기 책임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20:54모든 행동도 그렇고 모든 발언도 그렇고 그게 뭐 어쩔 수 없이 했다고 하더라도 책임은 본인이 지는 건데
20:59그냥 본인이 본인이 좀 실수가 있었다라고 그렇게 좀 담백하게 해명을 했으면 좋지 않았을 거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21:07네. 김우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이 대목.
21:09괜히 내려와가지고 막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하정 후보가 대표를 향해서.
21:13그거 안 가잖아요 이제.
21:14아 이제 안 간다 그래서.
21:15네. 그래서 부산이나 또 대구나 후보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표가 움직이겠다라는 말을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1:25저 대목은 이제 하정 후보가 얼떨결에 정말 그렇게 된 건데 본인이 잘못한 것도 있고 또 약간은 억울한 것도 있고 대표가
21:35그렇게 얘기해서 한 건데
21:36내가 옆에서 또 그거에 막 아니라고 하기도 좀 애매했고 뭐 이런 전반적인 총체적인 하소연 같았어요 저는.
21:43지나가는 분이 굉장히 우호적으로 묻고 이랬는데 또 뭐 그 유튜브 올리는 영상 올리는 그분이 한동훈 후보 관련된 걸 많이 올리는
21:53그분이라는 그런 분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21:55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격이 없이 그냥 그때 상황을 설명을 하는 건 같은데 이제 두 번 반복은 안 했으면 좋겠고요.
22:04그냥 본인의 솔직한 심경을 얘기하는 그런 정도로 들었고 참 난감했겠구나.
22:10그 순간에도 뭔가 순발력 있게 좀 더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처하지는 못했구나.
22:16그런 저간의 사정이 있었구나 정도 저는 이해를 했고요.
22:20이제 사과도 했고 또 새로운 마음으로 뭐 캠페인 하는 중이니까 지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22:26그런가 하면 하정우 후보가 어느 편지에 답장을 했다고 합니다.
22:34화이팅 하정우 형 정우 형을 담고 싶어요. 초등학생 편지가 왔나 봐요.
22:40그러자 하정우 후보 귀한 선물 편지 마음을 전하고 왔다.
22:44근데 형 아니고 삼촌이란다.
22:46이게 오빠의 호되게 데인 것 같은데요 김정은 형 아니고 삼촌이란다.
22:51굉장히 동안이에요. 50대처럼 보이지는 않잖아요.
22:5571년생이니까. 그래도 오빠는 아니지 않습니까?
22:59그거는 이미 아니라고 제가 문제 있다고 사고친 거라고 제가 말씀드린 바가 있고요.
23:05그래서 아마 그런 게 그날도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못했다고 했잖아요.
23:11형이 아니라 삼촌이다. 저게 맞죠?
23:13저게 맞는 거죠. 아저씨나 삼촌이나 혹은 이렇게 하는 게 그게 맞죠.
23:18하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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