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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주 전


민주당 '정보통신망법' 위헌 논란 일자 또 "수정"…졸속 자인

"한국선 원가 30~40%가 전기"… 우즈벡·말레이로 떠나는 기업들

"韓 나랏빚 증가 속도, 비기축통화국 중 가장 빠르다"

시즌 11승·94.8% 승률…배드민턴 새 역사 쓴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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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5년 짧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4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7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2졸속. 한겨레신문이 오늘 3면에 쓴 기사인데요. 졸속.
00:47이번엔 뭐가 졸속이라는 건지 함께 보시죠.
00:52민주당 정보통신망법 위헌 논란 1자 또 수정.
00:57졸속 자인이다. 한겨레신문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1:01과방위에서 허위정보 금지 조항 비판받자 해당 조항을 삭제했는데 법사위가 또다시 껴넣어놨다라는 겁니다.
01:10이미 헌재에서 위헌 결정 내린 바 있어서 위헌 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01:17민주당에서는 해프닝이라고 해명을 했지만 법원을 누가 이렇게 해프닝으로 통과시킵니까?
01:2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4두 번째 키워드는 탈출.
01:26조선일보 이면 기사 함께 보시죠.
01:32한국에서 원가 3, 40%가 전기, 우즈벡, 말레이로 떠나는 기업들.
01:39전기료 쇼크, 산업이 멈추고 있다.
01:42전기 요금발 탈항공 러시가 확산되고 있다라는 심각한 기사가 보도됐습니다.
01:47전기세 때문에, 전기세 때문만에 해외로 가진 않겠지만 안 그래도 어려운 상황을 비싼 산업용 전기요금이 한몫했다라는 취지일 겁니다.
02:0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2세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2:04경고.
02:05서울경제가 오늘 편명했었습니다.
02:07어떤 기사일까요?
02:07한국 나랏빛 증가 속도가 비기축 통화국 중에 가장 빠르다.
02:16IMF가 경고했습니다.
02:18딴 데면 몰라도 IMF가 경고했다니까 정신이 번쩍 듭니다.
02:232030년엔 GDP 대비 부채 비율이 무려 64%에 이를 것이란 걱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02:29돈을 푸는 정부의 기조 확장 기조 정책이 이렇게 적자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는 겁니다.
02:3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1네 번째 키워드는 역사.
02:44국민일보 24면 기사 함께 보시죠.
02:49시즌 11승 94.8%의 승률, 대단한 승률인데 누굴까요?
02:56안세용 선수입니다.
02:57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03:01국제대회에서 왕재희 선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03:04올해만 11승, 단식 최다승 타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03:09역대 최초로 상금 100만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03:13대단하군요.
03:16기억나십니까?
03:17이런 안세용 선수에게 신발은 뭘 신어야 되고 양말은 뭐 신지 말라라고 했었던 논란이
03:23이제와 생각해보니 기가 찹니다.
03:26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27감사합니다.
03:28감사합니다.
03:29감사합니다.
03: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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