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제 보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과 부산에서 접전 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00:06지금부터는 결집이다. 여야 모두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나오게 하는 결집 전략을 시작했습니다.
00:13정연주 기자입니다.
00:16오늘 발표된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19민주당 정은호 후보 40%,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37%로 초접전 양상입니다.
00:26또 다른 여론조사에선 정 후보 43%, 우 후보 35%로 정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지만 16%포인트 차이가 났던 20일
00:38전 양자대결과 비교하면 좁혀지는 흐름입니다.
00:42부산시장 선거에서도 비슷한 기류가 엿보입니다.
00:46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44%,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38%, 6%포인트 차이 오차범위 내 박빙입니다.
00:5620일 전 발표된 조사 때 격차는 14%포인트, 8%포인트가 줄어든 겁니다.
01:03다른 조사에선 전 후보 44%, 박 후보 35%로 전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습니다.
01:12민주당은 위기감을 조성하며 지지층 독려에 나섰습니다.
01:22국민의힘도 정권 견제를 앞세워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01:27오늘 입고 계신 빨간 운동복은 운동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로서 전투복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01:37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40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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